전문가칼럼

김생민처럼 살지 마세요
작성자 : 박상언     등록일 : 2018.04.02     조회수 : 3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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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처럼 사는게 최선일까요

 

 

부자들의 적절한 소비가 바닥경기 생기 돌게 만들어

 

 

-저축의 역설 위험성

 

-자기존중 소비도 필요

 

 

좋은 집에 살면서 친구 왔는데 커피도 한잔도 안사고 친구에게 부담지려고 하면서 그뤠잇!그뤠잇 ! 외치는게 진정한 삶이라 할수 있는지 의문이다

 

 

마트도 저녁 10시 이후에만 다니고 몇 년째 똑 같은 옷 입고 머리도 1년에 한 번씩만 하면서 해외여행도 한번 못 다니시면서 자신에게도 인색하게 굴면서 먼 훗날 스스로 잘 걷지도 못 할때 쯤 ,자산을 100억정도 모아도 저기자신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부모가 모은 재산 때문에 자식들이 좋을 것 같지만 모두 그런 것은 아니다,

 

최고세율이 50%에 달하는 증여상속세율로 인해 대부분의 재산은 국세청 몫이 되고 나머지 남은 자산은 자식들것이 된다

 

본인에게 인색하면서 모은 미래의 50100억 자산가도 좋지만 당장 내가 쓸 수 있는 호주머니 안의 몇 억원이 더 좋을수가 있다.

 

 

보통 부모님들이 재산을 자식들에게 똑같이 나눠주고 본인이 죽으면 자식끼리 서로 왕래하게 하려고 지분으로 부동산을 증여상속하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부모 사후에 탈이 나기 마련이다.

 

 

실제 상담을 해보면 부모가 나누어준 재산으로 인해 자녀 간에 분쟁이 일어나 내용증명서가 서로 왕래하는 것을 많이 봤다.

 

      

 

선생님이 만약 부모님이라면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형제중 가장 자산이 많은 분에게 상담중 되레 되묻고 양보를 구해, 소송 중이던 자식들 사이를 재산분쟁을 해결실마리를 주기도 한다.

 

 

만약사후에 못 먹고 못 쓰고 모은 재산을 자식들에게 재산을 나눠주었는데 서로 소송 한다면 어느 부모가 마음이 편하겠는가?

 

살아생전 돈도 의미 있는 곳에 잘 쓰고 전세금밖에 안줬는데 자식들도 우애 있게 서로 왕래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모든 부모들의 바램인건 인지상정이다.

 


 

-저축의 역설 위험

 

 

우리나라 경제 전체적으로 볼 때도 저축의 역설이 일어날수도 있다

 

저축의 역설은 경기도 안 좋은데 부자들까지 소비를 줄이면 오히려 내수를 줄이고 경제활동을 저하시켜 경제를 총체적 불황으로 몰고 갈 수 있다는 얘기다.

 


 

-본인을 위한 소비도 필요

 

 

눈을 모두 감아 보시고 가끔 자기 자신을 꼬옥 껴안고 본인 이름을 부르면서 위로해주는시간도 필요하다.

 

 

“00 ,그동안 살아오느라 애 많이 썼다. 이제 나를 위해 좀 쓰고 베풀고 주변을 돌아보면서 마지막까지 열심히 살자


 

박상언

유엔알 컨설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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