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컬러와 함께하는 마음여행 “블루"
작성자 : 김보연     등록일 : 2017.12.11     조회수 :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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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와 함께하는 마음여행 “블루”



•마음의 평화를 누리고 싶을 때 우리의 시선은 어디를 향하는가?


•자유를 꿈 꿀때 우리의 발길은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


오늘 우리는 두번째 여행지 “블루” 와 함께 하려 한다.


블루는 하늘이며 바다이다. 그래서 블루는 신성한 색이며 영원한 색이기도 하다,


파란색은 자기탐구, 정화, 치유, 내적성장 해방감, 새로운 나, 희망, 자립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블루는 하늘, 바다 등 위대한 자연을 대표하는 색이면서, 희망과 우울함이라는 양면적인 느낌을 지닌 색이기도 하며, 블루는 성인 남녀의 40% 이상이 가장 좋아하는 색이기도 하다. 파란색은 진실과 정신적인 성장이라는 의미도 갖고있다.


에리히 프롬은 자유로운 인간은 불안하고 사고하는 인간은 불확실 하다고 했다.블루는 자유로운 인간과 사고 하는 인간을 나타내는색에 가깝다.


파란색의 블루가 전달하는 긍정적인 에너지처럼 밝은 미래와 젊음, 평화 등을 상징하며, 사람의 기분과도 관련이 깊은 색이기도 하며, 단순한 열정이 아닌 상호간의 이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색이기도 하다.


      

 


사회가 선호하는 블루형의 사람들은 어떠한 공통점을 갖고 있는지 살펴 보겠다


그들은 평화적이며 온화하다. 깊은 관용과 자비심이 있고 사려가 깊다.. 양심적이며 책임감이 강한 이들이 그들이다. 자아를 드러내지 않고 공정하게 행동하며, 타인으로부터 신용과 신뢰를 얻는다. 상대방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나며 특히 1:1의 커뮤니 케이션에서 좋은 상황을 유지하며, 이들은 유창하다. 참을성과 끈기가 있고 이성과 감성을 연결해 주며, 분석적이고 합리적인 생각을 한다.


남성들의 경우 뛰어난 경영 능력이 있어 착수한 일은 반드시 성사시키고, 인맥형성도 잘하며 생각또한 깊어 과감한 행동력또한 발휘한다.


여성의 경우 이성적이며 헌신적이고 생각이 깊다. 블루형은 독자적인 성격의 소유자들이 많다. 

평화로운 블루빛의 이야기를 들어봤다면 그들의 그림자 얘기에도 귀기울여보자.


슬픔과 공허함의 감정을 표현 할때도 블루의 컬러로 표현하듯이 그들이 그런 감정 상태에 있을때는 타인이 볼 때 감정기복이 없어 냉정해 보이거나 차가워 보일 수 있다. 문제 발생시 감정의 평화가 깨지는게 싫어 감정을 억제하고 문제를 모른척하기도 하고, 감정을 눌러 놓기 때문에 우울해 보이기도 한다 간혹 그들은 본인의 감정도 잘모를 때가 있다. 이들은 혼자 있는 공간을 필요로한다.


변화를 싫어하다보니 융통성 없어 보이고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표현 안해서 표현 능력이 떨어져 보이기도 한다. 태평스러워보이고 무신경해서 반응이 느리고 답답해 보일 수 있다.


블루의 빛의 뒤에는 이러한 그림자들이  공존하고 있다.


현대인들은 일을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남부럽지 않게 살아야 한다는 엄청난 압박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모든 문제, 요구, 의무들을 안고있는 당신에게 그이상의 사람이 되라고 요구하는 사람은 없다.


당신 스스로가 모든 상황들을 요구받고 있다 생각하고 스스로를 옥죄고 있는건 아닌가?


사람들은 더 많이 활기차고, 행복하게 느끼고, 이해하고, 생각하고, 행동할수 있게 하는 무한한 힘을 갖고 싶어하면서도 지금 이순간을 살지 못하는것에 대해 변명하며 만족하지 못하고 살고있다.


아마도 삶은 기술일것이다. 자신을 이해하며 알려고 노력하는 과정은 사실 힘들다. 자기자신과 조화롭게 살고 본인과 소통하며, 다른사람들이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과정 또한 더 힘들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원해야만 하며, 진정 원한다면 가질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깊은 호흡과 함께 푸르디 푸른 하늘을 올려다보자!


자유를 꿈꾸는가? 푸른바다를 향해 돌진해보자!

 

 


김보연

위드컬러 R&D센터 소장

김보연의 칼라이야기 대표

리맥스브라이트 컬러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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