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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비율이란 |
2020.0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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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경TEST 기출문제 기업의 안정성을 분석하는 비율로, 1년 이내에 현금화되는 자산이 갚아야 할 부채보다 많으면 단기지급능력이 양호하다고 판단함. 단, 매출채권 회수와 재고자산 판매가 부진하면 이 비율이 높아도 유동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음. ① 부채비율
▶ 해설 유동비율은 유동부채 대비 유동자산의 비율(=유동자산÷유동부채)로 기업의 단기부채에 대한 지급능력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안정성 지표이다. 유동자산은 1년 이내에 현금화되는 자산으로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이 포함되며 유동부채는 1년 이내에 갚아야 할 부채이다. 이 비율이 100% 미만인 기업은 유동성 위험을 보일 수 있다. 정답은 ②. [이예주 경제경영연구소 선임연구원] '함께 풀어봅시다'에 게재된 기출문제 및 예제의 저작권은 매일경제신문사에 있습니다. 이를 허락없이 무단으로 전재·복사·복제·출판·강의하거나 인터넷 등을 통해 복원하는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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