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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람의남 작성일 2017-04-09 19:44:25 추천 0 조회 595
제목 모래시계 추억의 이름으로...
첨부

너무나 향기가 나는 '모래시계'...
그때는 참 좋았습니다. 그 검사도 멋있었고요.

홍준표 지사님이 나타날 때도 멋있었죠.
'박근혜정권 4년이 어느 정권보다 너무 힘들었다,
양아치 친박이 뭐요?' 후련한 말...

그러나 단기간의 변화@@
후련한 양박이라 비난했던 그들을 감싸고,
향단이라 했던 그네할멈도 감싸고...
도지사 사퇴시간도 음...

그만 추억의 '모래시계 검사'로 남죠!
더 이상 추악하게 변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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