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 구독신청
검색전체보기
 


독자의견    고객센터    정정보도신청    고충처리인
독자칼럼 /독자투고 / 독자앨범 보내실곳 : opinion@mk.co.kr
문의 : 여론독자부 (02) 2000-2386

신문사 안내전화 : 02)2000-2114

작성자 한영란 작성일 2017-05-13 18:19:12 추천 0 조회 738
제목 문화로 파고든 벌떼들 (돈독이 오른) 내 말을 비웃으면 그는 매국노(영?국?계 복?지?인아?바?타이다)
첨부

중국아편전쟁 후 등소평은 영?국?계 정치인으로서 모택동을 등에 업고서 문화로 파고들어
청소년들을 자유롭게 해놓고 집권을 하자마자 천안문광장에 중국계 청소년들을 모아놓고서
탱크로 막아 총질을 했다.
한국에서는 촛?불?전?쟁으로 문??재?인을 앉혔던 저 영?국?계 복?지?아?바?타들이 가면을 쓰며 매순간 '다중이' 드라마를
삶으로 찍고 있다. 대선에 당선시킨 후 그들은 3일만에 또 다시 문?근?용 드라마를 찍었다.
바로 그들이 세?월?호(세?월?호사건 6개월간 방영때에 한명의 학생 생존자가 세월호에서 나온 적이 없었다.시?체?조?작은 얼마든지 가능하다)요. 저 무리들이
신?천?지요. 천?안?함사건의 장본인이며 세명의 대통령(박**. 노**, 김**)과 최?진?실의 생명줄을 끊어버린 영?국?계 복?지?인들이며
1997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에 1000만명의 영?국?계 입국인이 있다고 들었다. 그들을 대법원에서
가진 호적을 갖게 하여 영?국?계 복?지?인의 요구대로 깔맞춤하여 가족조합을 만들어준다고도 들었었다.

그들은 일?본과 같은 다?국?적 왕?국이 고향이며, 앞으론 눈물흘리며 손내밀지만, 뒤로는
밟고 웃는 스?파?이들로서 스?토?커를 즐긴다.
이름 그대로 진실이 사라졌다.
그들이 최?진?실을 끊으면서 말 그대로 우리나라엔 진?실?을 사라지게 한 사람들이
영?국?인들이 꾸며낸 한?국?문?화의 현주소이다.
이 영?국?문?화(서구개방문화= 외모지상주의)속에서 홀림없이 정신차려서 돈을 모아서
순수 한국기업들에게 장려금과 순수한국 영세기업인들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주어 한국기업이 바로 가야 할 길을 찾아내어야 순수 한국청년들이
살아남아 한국을 지켜낼 것이다. 복?지?기업과 사?회?적 기업을 배제한다는 건 아니지만.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MK 우측 중단 광고 0
이전 배너 다음 배너

분야별 주요뉴스

포토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