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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안내전화 : 02)2000-2114

작성자 한영란 작성일 2017-05-13 18:29:49 추천 0 조회 264
제목 착한 마음을 가지고 인내하며 기다린다
첨부


의사협회엔 이런 글을 올릴 수가 없어 의사들이 정치권에 흡착밴드임을 잊어서는 안되고
스스로 의사가 되어 병을 고칠 도리밖에 없음을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어떤 환자 엄마의 일기를 옮겨보겠습니다.
그 환자는 아직도 병명을 못 받고 있어 호흡곤란의 고통을 겪으며 뇌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래 증상이 있는 환자(정인이)를 도울 수 있을까요?




뇌졸중 환자의
재활치료는
운동장애,
감각장애,
언어장애,
정신장애,
치매 등의 후유증을 완화하고,
가능한 빨리 정상으로 회복하기 위해
가능한 빨리 시작해야 한다.
재활치료는 의사 한 사람만으로 가능하지 않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다 함께 실시하는
다목적 팀 접근법으로 가능하다. 3차로 옮기거나 호흡기전문병원이나 호흡기와 가래를 빼주시면서
뇌졸증 재활치료(항응고제와 항혈소판제제 사용과 타 약물 투여방지)를 동시에 해주시면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

..............................................

의사선생님 피곤하시겠지만 부디 정신병자라도 인권이 있사오니
환자의 상태를 환자의 엄마가 보고 적었던 일기를 옮겨적어보오니 참고하시옵소서.


2016년 2월 10일 환자의 생리일에 ㅅㄱ병원에서 백혈구감소증발병 =패혈증 동시 발병
무균격리실치료라며 염증검사를 하기 위해서라며 환자로부터 매일 피를 뽑음.

2016년 2월 20일에 간질검사를 하자고 하였더니 이o정씨가 환자오빠를 불러서
기ㄷㅈ신병원차를 불러 환자엄마가 강제로 가게 되었고, 거기서 환자의 오빠가 강요했던 여러 사연이 많아
설명을 원장님께 많이 하다보니 정신병원원장님께서 "길다"면서
강제입원시켰다.

2016년 6월 25일 "환자가 일하고싶다는데 퇴원시키자."고 환자의 오빠에게 부탁하여 환자는 퇴원되었다.
환자의 엄마가 환자를 만났더니 "죽을뻔했다가 살아났어요." 라고 말하기에 놀랬다.

죽이야기에 가서 일하게끔 말해주었더니 토요일에 혼자가서 면접보고 와서 월요일 27일부터 일하기로 함.
26일에 가슴과 배쪽으로 작은 신경통이 있었다."
27일에 오늘도 몸 여기저기서 신경통이 좀 더 많았다.
28일에 오늘은 가스레인지 4구짜리의 묵은때를 닦는데 허리가 아프고 하루종일 서 있었더니
쉴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럼 쉰다고 말씀드리면 어떠니?
라고 환자에게 말했고, 사장님 왈 토요일에 나오너라 했고 토요일에 엄마 함께 가주세요 라고 했고,
토요일엔 혼자서 모든 걸 맡기로 했다는데 미리 못 간다고 말씀드리면 어떠니?" 했지만
"토요일에 꼭 가야한다."고 환자가 말했다.
그래서 죽이야기에 갔는데 사장님이 오셨고 9시가 넘었는데도 함께 부엌에 있으니까 놀라셨고
집으로 가세요 라고 했고 미안해서 소아과에 늦게 가서라도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려고 갔다.
그곳 소아과 원무과앞에서 환자가 갑자기 픽 쓰러져서 환자 엄마는 놀랬다
그리고는 조금 있다가 일어나더니 걸었다.
아무래도 택시를 잡고 가야겠기에 택시잡고서 집으로 도착했다.
그날부터 준 와상환자가 되어 있었으나 밥먹고 나면 10~20분정도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서서 움직였다.
ㅅㄱ병원에 가서 진료기록부를 떼어서 백혈구감소증에대한 예방을 해보자 라고 하였는데
ㅅㄱ병원 정신과에서 환자에게 진료기록부를 떼어주지 않음.
의료과실이 드러나면 의사문닫으니까 진료기록부를 줄 수 없을 수도 있음.


그 후
환자의 오빠가 와서 환자를 보고는 "환자를 병원에 넣으세요." 라고 할까봐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음. 몇년동안을 그 말로 환자엄마에게 재촉했었던대로
또 말할까봐 환자 엄마는 그 후 환자와 떨어지라는 말대로 일하러 간다고 환자에게 말했다.

"엄마 나 죽을지 몰라요" 라고 환자엄마에게 말한 환자였다. 그러나,....그때 8월경. .

그게 무슨 뜻인지 환자엄마는 몰랐다. 그 때 환자엄마는 안타깝게도 환자곁을 떠나야 했다.

그 이유는 환자오빠가 엄마 일해요 안하면 정신병원에 넣겠어요" 라는 말을 환자엄마에게 자주 말했기에 하는 수 없이
환자의 간절한 동행을 거절하고 환자엄마는 일자리를 찾아 떠났기에 환자를 만날 수 없었다.

10월 13일 간질 발견.
약속장소에 갔는데 주차장앞에서 쓰러진 환자.
주차장관리인신고로 순찰대출동. 누워있어도 그대로 못본체 가버림.
앞 음식점에서 2만5 천원 택시비를 대주어 집으로 왔고, 와상상태에서 집 안의 복도에서 5시간 있다가
간식먹이고 요 위에 와상상태에서 잡아당겨서 요 위로 오름.
물종류 사과갈아먹이고 달걀반숙물먹임
5시간 후에 일어나 벽잡고 소변눔.

다음 날 오후 쯤에 정신을 차렸는지 "엄마 그 음식점에 고맙다는 인사를ㅇ 하세요" 라고 환자가 말하였다

11월 25일경
"오늘 오빠왔다갔어요"
"자고있는데 깨워서 말시켜서 머리아팠어요"
"내 속에 정소라가 있는 줄 몰랐어요" (귀신들림= 섬망=정신과적증상이지만 내과질환으로 구분됨)
환자의 오빠에게 전화하니까 "7~8시간정도는 훈련을 시켜야 낮에 잠자는 습관을 고치죠"
라고 하였다
윤지는 머리가 터질 듯이 아파서 말하다 기절하면 또 다시 깨워서 잠을 못 자게 함(=심한 스트레스로 쇼크증상이 일어남)
그래도 말 붙이니까 전두엽과 간뇌이상이 생겨서 섬망증세가 나타남
점차 가는 귀가 먹어 아주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는 증세가 나타남



<아들의 강제훈련 하였던 그 날부터의 증세>
물주세요 : 뇌졸증은 목이 마름 > 대사가 안되고
밥먹고 나면 또 밥통을 열고 있음> 위내시경을 해봐야 함.
늘여놓음 : 뇌졸증은 지각장애있음 > 기억력검사를 해야함.
성격장애 : 뇌졸증은 성격장애있음. >뇌혈류이상있는지 뇌혈류검사를 3월 8일로 예약잡힌 상태임.
문열어" : 폐쇄성 폐질환은 문을 못 열때 흉통이 생기고 가래와 기침이 동반된다 (폐포검사해야 함)
>그날부터 24시간 문을 개방해야 했음
서 있다가 쓰러짐 : 뇌졸증은 춥거나 과로하면 쓰러짐. > 발가락 통증이 있으므로 MRI 검사를 해봐야 함.

11월 중순에 "엄마 핸 펀을 찾아다줄게요."라면서 양동에 가겠다고 한다
그러면 함께 가자 라고 했는데.점심을 그 때사 먹고 있는데 쳐다보는 할머니가 있으니까 쳐다보지말라고 한다.
그러고는 그 할머니께 미안하다고 한다 5번을 미안하다고 서있다가 갑자기 길에 쓰러져서 몸이 안 움직인다.
남자청년이 마침있어서 의원에 데려다가 사정을 말씀드리고 양해를 구하고 4시간동안 누워서 따뜻하게 몸을
녹이니까 걸어서 화장실에 다녀왔고
걸어서 현관까지 갔는데. 문이 열리자 다시 몸이 굳어버려서 기어서 구급차를 타고서 내릴 때에
만지려고 하니까 경찰이 도와줄줄 알았는데, 스스로 가겠다고 하여 혼자서 기어가려다가
다른 분의 도움으로 집까지 데려다주어서 집에 도착하여 집안 복도에 누워 이불로 6시간 이상 덮어주었더니
누워서 잔다.





뇌졸증 발병
11월 26일경에 환자의 오빠가 환자에게 왔음.
환자는 환자의 엄마가 새벽에서야 오므로 기다리다가 오후에서야
잠이 들었는데. 환자가 잠들어있는데 깨어서
5시간 이상을 계속 잠안자는 훈련을 시킨다고
잠을 못자게 하였다.
다음날 아침에 환자엄마가 일하다가 돌아오니 환자는 머리를 흔들며 눈이 흰창이 되면서
섬망의 증세인지 "나는 정소라야." 라고 말하게 됨.
" 밤낮으로 엄마 문열어주세요
목말라요.
물건을 못 찾겠어요 "
라고 하였다.

12월 5일 교회에 행사준비하고나서 오후 3시경에 전도사 차로 와서
엄마 하고 문앞에 쓰러져서 데리고 들어와서 자다가 깨었는데
나가려고 하니까 엄마 나 죽을지도 몰라요 라고 하는 것을 듣고도
11일까지 일하기로 약속한 터라서 일하러 나갔다.
12월 6일 엄마. 문열어주세요.
엄마 일하러가지 마세요. 라고 하였고, 점점 더 머리흔드는게 더 심해졌다.

12월 7일
환자의 핸드폰에 " 아 잘잤다" 라는 문자가 떴다.
" 누구세요? "
어떤 교회청년이었다.
"나 환자 엄마인데. "
대뜸 교회청년이 나 이제 안만날 거예요." " 3개월에 한번씩 나에게 전화해요." 라고 했다.
그리고 끊을라고 하기에
환자엄마는 "윤지는 백혈병이고 간질이에요." 라고 말하고 전화는 끊겼다.

"12월 9일
그날 "약속을 잡지 말고 비워두세요." 라고 환자가 말했기에 같이 가도 되는 줄 알고
약속장소에 데려갔는데. 택시속에서 "창문을 열어달라."고 하며 "나 쓰러질지 몰라요."
하였다. "어제와 오늘 낮에도 잠을 안잤고 밥도 못먹었어요."
라고 하였고, 약속장소에 갔다가 나오면서 환자는 쓰러졌고
그곳 CU라는 편의점에서 두유와 김밥 2개먹고 라면 먹고 나서
일어나 택시잡고서 환자에게 "이 택시로 곧바로 집으로 가라"했는데 "터미널에서 내리겠다."고 고집하여
그럼 1만원 줄테니 있다가 빨리 집으로 가라 라고 하였는데,
1만원을 어디다 썼는지? 1시간 뒤에 환자엄마에게 전화가 와서 나가보니
환자는아직 가지 않은ㅊㅐ 터미널에 있었고
김밥사주라. 이걸로 어떻게 버텨요? 하는데 돈없어서 야채 햄토스트 한개를 환자에게 사줌.
그리고 돈이 없어서 먹을거 사주지 못하고
터미널에 주저앉아있는 걸 본 경비가 환자를 &#51922;아내어 떨면서 문앞에 환자는 앉아있음.
택시잡아 가려는데 누군지 못믿겠다는 것과 돈든다고 거부한 환자.

결국 "나 혼자 가겠다."며 나섰고 다시 가보니 길에 쓰러져있었음.
그래서 그 사이에 119를 터미널 앞의 택시 예비 승객이 부름.
선한병원에 가게 됨. 기록을 없앨게요 함.

터미널에서 119를 누가 불러주어서 선한병원에 갔다가 돈든다고 혈압을 못 재게 하여 휠체어에 태워서
택시로 집으로 오게 되었다. 택시에서 내려서는 스스로 집까지 기어갔다.
사실은 "여기서 낼 아침까지 있다가고 싶어요."환자가 그랬고 "안되요." 하니 환자는 혈압을 못재게 하고 스스로 나옴.
그 다음날에
그 교회청년이 "우리집에 전화하지 말란 말야" 라고 교회에서 큰소리로 여럿 앞에서 환자에게 소리쳤다는 말을 환자가 말함.

12월 11일 환자는 교회 동생뻘 회원에게 줄 생일잔치 음식을 싸주라고 하여 가지고 갔다. 따라오지 말라고 하였다.
아무래도 걱정되어 따라갔는데. "택시비 잔돈을 못 받았다."고 하니까 환자가 그 택시를 찾다가
"돈이 없는데 못받았다니 하면서 화를 내면서 그런게 이해가 안되는지
환자 혼자서 버스타러갔다가 다시 교회로 환자가 오는 중에 길에
쓰러져 닭튀김 아저씨가 보았다. 그래서 그 분이 119를 불러주어서 현대병원으로 갔는데. 1시간 정도 누웠다가
화장실에 간다고 나오면서 밖에 공기가 좋으니까 바께 있을게요 했고 그럼 퇴원처리할게요 했고
그래서 갑자기 환자가 엄마에게 화내다가 엄마는 놀랬다.
환자는 의자에 앉았다가 도로 누워있는데. 병원 측에서 부른 경찰이 왔다가 경호원에게 맡기고 갔다.
경호원이 다가 와서 집으로 가는 택시를
잡아주어서 타고 내려 환자는 혼자 집으로 다시 기어들어간다고 하여 기어갔음.

그 날부터 계속 누워있었음.

12월 13일 환자는 "교회청년과 오빠에게 모닝콜을 해줄까요? " 라고 환자 엄마에게 물어보았다.
11월중순부터 12월 15일까지는 밤과 낮에 계속 교회 청년과 페이스북을 하고 환자가 먼저 전화를 하였고,
밤마다 삼성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페이스북을 하며 잠못듦.

12월 14일 "교회청년이 일곡으로 이사간대요. 엄마 일곡에 함께 가서 사실 거예요? 라고 환자가 환자엄마에게 묻기에
"그래 함께 살지." 라고 하였다.

12월 16일 오전에 환자는 북구경찰서에 가서 '사귀는 청년이 전남친에 의해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전남친의
주민번호를 대고서 범죄경력이 있는지 알아보러 가겠다."라고 나갔다가 오전 12시경에 아무 성과없이 환자는 허탕침.
환자엄마는 전도사전화번호를 알게 되어 전도사에게 교회청년에 대해 말씀드렸고
전도사말씀이 대뜸 "정신병자 인 엄마와 환자인데, 그 청년이 좋아하겠어요? 라는 말로 답변을 하였기에
더 이상 미련을 두지 않아야 할텐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 페이스북의 딸의 기록이 있으니 그 기록을 없애주세요."
어떻게 지운대요?
하였는데 페이스북에서 교회청년이 탈락되어 모든 기록이 지워져 있었다

12월 16일 오후 에 환자가 전화해도 교회청년과의 전화두절현상이 일어났다.
그리고 페이스북도 연락 두절 되어 결국은 환자는 마음에 깊은 실연의 상처를 얻게 됨.

12월 17일 2017년 1월 19일까지 계속 잠을 안자고 혹시 교회청년이 차량에 타서 지켜보고 있는지
페이스북에서 교회청년이 "My eyes keep on you" 라는 문자를 보냈기 때문이었다는 말을 환자의 엄마에게 들려주었다.

12월 18일 5층에서 드르륵 소리가 나니까 누가 와있는 건지 가본다.
"내가 2010년에 저소리때메 정신병걸렸어" 라고 환자가 말한다.

12월 19일 교회청년과 다른 사람들을 떠올리며 얘기를 한다.
누워있다가 밥먹고 기운차리면 무조건 밖으로 나간다.
11월 26일부터 그 날까지도 환자는 계속 물병들고 생활하였다. 밖에 환자가 나갈때도 계속 물병들고 있다.

12월 6일 "엄마 물건 치우지마요."
"물건을 늘여놔야 어디있는가 아니까요."
방은 어지럽게 되고 물병만 들고 서있다.

12월 13일 7만원짜리 비타민 수액주사를 맞는데 손을 뻗으면서 강직된 모양으로 10분 이상을 하고 있었다.
그게 뭐냐고 하니 김종훈 의사께서 그게 간질이라는 말을 해주셨다.


12월 21일 전대병원에서 뇌파검사를 하여서 간질발작약을 주었고 자가면역뇌검사를 하려면 몇백만원이 드는데
입원하시겠어요? 라고 말하는 김종훈 신경과 의?사이다. 돈없다고 자의퇴원수속을 밟았다.
12월 13일날의 환자의 손을 뻗는게 뭐냐고 하니 김종훈 의사께서 그게 간질이라는 말을 해주셨다.
고개를 좌우로 흔드네요 라고 했더니 그게 간질이어요
라고 김종훈 선생님이 말했다.

그 날 수면제주사를 맞고서야 뇌파검사를 하였는데 12시간만에 깨어나서 깨어나는대로 퇴원하겠다고 하여
자의퇴원하였다.
알고보니 그냥 입원하여도 모든 돈은 국가에서 나온다고 하였지만 허리뼈를 뚫어서 골수에서 피를 뽑아서
항생제를 독하게 먹는게 계속 된다고 들었었기에 '항생제로 인해 백혈구감소증이 생겨서
결국 죽을수도있구나' 싶어서 환자엄마는 자의퇴원을 결정한 거였다.


12월 23일경
환자엄마가 환자 앞을 지나가려는데 "여기 사람있는데 밟았어요." 라고 환자가 말한다.
"여기 지나가지마요 사람있어요." 라고 막는다.
"죽은 6째외숙이 여기 와있어요." 라고 자리를 가리킨다
"oo아 나는 네 엄마다." 라고 말한다. (oo은 환자의 엄마의 이름이었다)
문소리나 바람소리 발자욱소리가 나면 밖에 신경을 곤두세운다.
현관 문에 귀를 대며 누가 왔는지 한참을 서서 무서워하며 떨고 있다.
문을 열어 밖을 봤다가 재빨리 닫는다.
전 남친이 옷장위에 올라가 있다."며 그 환상과 막 소리내며 싸운다.
"oo이 와있어요"라는 말을 계속 매일처럼 하고 있다.


.................................
뇌졸증의 자가진단법





뇌졸증의 증상
지남력 장애 시간관념이 없음.
운동장애 12월 18일부터 계속 비실거리고 잘 걷지 못하고 잘 서있지 못해서 기대고 서 있고

사물인지장애 12월 20일 가끔 사물이나 사람을 못 알아봄.
언어장애 12월 20일 경에 말을 못 알아들음. 대답도 못하고 있음.
감각장애 12월 23일에 뜨거운 난로에 빨갛게 살이 익어도 뜨거움을 몰라 피하지 못했음.
운동장애 12월 18일부터 계속 비실거리고 잘 걷지 못하고 잘 서있지 못해서 기대고 서 있고
12월 24일부터는 복도에 창문열고 그 앞에 서있다가 뒤로 넘어지는데 스스로 몸을 세우지 못하는 모습이 자주 보임.
손발에 힘이 없음. 숟가락을 들지 못함 > 26일에 처음으로 숟가락으로 먹음.

<기억장애> 누구인지 못 알아봄. (간질: 화장실 앞까지는 갔는데 까먹고 못 들어간 적이 여러번 있었음.).
119와 112가 여러번 집에 데려다 줌.
타인의 신고로 환자가 길에서 자거나 누웠다가 일어나는 것을 목격하여 집으로 데려다 줌.

<신경장애> 뇌신경 장애 . 2017년 1월13일경에 환자에게 환자 엄마가 무슨 말을 하니까 "못알아먹겠어요." 라는 말을
환자가 말하였다.

<방광>간질: 대상자가 웃을때 소변이 재림.
대상자가 추우면 길에서 소변이 재려서 옷이 젖음.

<말초신경>
손발이 추운데서 빨리 차가워짐.
2012년경에 여름에도 찬물에 손발 몸이 시럽다고 함.


<기타 호흡기 장애 >
목이 아파서 물을 못 넘기겠다고 함
환자엄마는 환자가 물먹는 연습을 시켜 1월 1일 새벽 지금은 호전됨.


<위염> 설사하다가 변비하다가 . 소화가 안되어 물렁거린 것만 주로 먹음.
<구강 턱> 크고 단단한 것은 못 씹고 뱉어냄.

12월 31일 밖에서 있다가 신고로 119출동했으나 함께 가자고 하는데 계속 땅에 주저앉아있음.
그러나 한 시위자를 만나서 집으로 팔을 잡아주어서 도착했음.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환자는 서서 그릇을 씻음. 환자 스스로 손님에게 차를 대접함.
그리고 나서 "유병전내과에서 알레르기 피라고 하니까 "바퀴벌레씻는다."고 그릇을 한시간째
모두 꺼내어 계속 씻음.
12월 31일 북구경찰서 앞에서 잠. 119 112 출동 탑승거부. 외지인 도움으로 부축받아 집에 옴.





1월 1일 여전히 교회청년 생각하며 잠을 못 잠.

1월 1일 대상자가 교회에 가자고 해놓고 못 감. 환자는 스스로 슬리퍼를 씻어 화장실에 둠.
1월 2일 오전에 대변 한번, 오늘은 밖에 나가지 말게요 라고 함.
1월 2일 목넘기기기 괜찮음. 눈을 씻음. 이닦음. 얼굴과 머리 단정히 스스로 함,
환자 엄마는 환자의 눈에 흰 물수건을 자주 대 줌. 침맞음. (침자리는 영양혈,
귀밑과 눈 옆의 임파선 자리와 머리두피가 부어있어 침이 잘 안들어감)
기침 1번, 소변 5번, 대변 1번, 오래 무릎꿇더니 발이 쥐가 남. 새벽 2시부터 30분간 몸이 휘청거리면서 복도에 한참을 서 있음,
오후 5시부터 혼자서 계속 물병 3개를 들고 먹음( 새벽 12시에 식사 후) 이닦다가 잊어버림.
새벽인데 밖에 나가서 소변을 봐야 한다고 함.
아니다 지금은 새벽이다. 라고 달래어 집에서 소변을 보게 됨.

다음 날
장시간 찬데 서있더니 두번 허리가 뒤로 젖혀짐.
복도에서 무릎꿇고 기도함.
그러다가 복도에서 잠.
하는 수 없이 119를 누군가가 또 불러주었다.
집에 온 119가 혈압체크하고 돌아감.



1월 8일, 15일 교회가서 누구이름을 말하지 말고다 말씀드려서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알아보자고 라고 달래도 막 울면서 교회에 가지 않음.

1월 9일 오후 2시 핫팩을 들고 현관문 밖 복도에 앉아있어 난로를 옮겨 켜서 몸을 따뜻하게 해줌. 그대로 자다.

1월 10일 3시식사. 비빔밥. 달걀.
5시에 달걀반숙, 차로 + 치즈 + 달걀.
호두+ 홍시+ 고구마
11시에 달걀반숙, 귤차.
11시반에 식사. 고등어 + 양파. 고추장 참기름. 마늘
달걀 + 찰밥,
간식 바나나 고구마 홍시
오후 3시에 밥 (비빔밥 + 달걀 김)

1월 11일 명태찜. 코다리. 생강차. 고등어찌개+ 달걀 + 찹쌀풀.
1월 12일 참치전, 달걀 마늘 고추가루 설탕 참치.
잡채,
휠체어빌리기.
새벽4시부터 9시까지 잠자다.
아침 9시에 식사 (달걀 + 된장+ 침기름, 식초+ 고추장+ 우유 + 홍시+찰밥)
1월 13일 우유 마늘사지 12시에 휠체어묻기.

1월 13일 오후 1시간마다 밥주라고 한다
새벽 1시반 새벽 4시반 새벽 잠들다 2시간. 홍시.고구마.호두. 오후 1 새벽 시간마다
오전 9시. 식사 비빔밥, 12시 식사로 사과 줌.
3시 고구마스무디, 4시기침 생강차 대추알 2개씹고, 계피차.

환자엄마할일
호두땅콩 고구마스무디 명태조림 김가루 맛된장만들기 초고추자장, 생배추썰기.
5시 고구마스무디 호두 땅콩.

방 11시 외출 복도에서 무용연습, 5분 ~10분.
현관복도에 쓰러짐 . 따뜻한 고구마스무디 호두

1월 19일 2시취침
환자가 책을 읽다가 선생님이 주무시다가 아프시대요." 하길래 "너도 자라."
"네" 한다.

1월 19일 월요일 5시 기상
10시반 밥 고등어 서성인다
11시 누구와 대화하는 모습.
팥죽 + 홍시
12시 생강차 사과즙 고등어찌개 밥
1시 사과즙 고구마스무디
3시 밥 4시 밥과 고구마스무디 5시 밥 7시 고 스무디. 8시 고구, 두부와 김치는 거부
8시반 된장국 (두부+ 잘게썰어서) 8시 10분 소변을 일어나서 보다
9시에
1월 20일까지 기다렸다가
재빨리 전대병원에 가서 뇌파검사를 했고 이상있음으로 판명되어
간질약을 14일 분을 더 주었음.

1월 20일 3시반 고구 콩물 달걀 우유, 5시 밥.
1월 19일 밥 허리안마기. 10시 달걀.
10시반 메생이 두부, 홍시. 고구마스무디
오후 2시 식사 고구마 메생이 달걀 고등어
오후 2시반 고구마 당근 슈프.

1월 21일 발가락까지 mri를 찍지 왜 발목만 찍자고 했어요?
다음에 돈 생기면 발가락 mRi사진도 찍어야 겠다


1월 23일 오치초교 앞에서 맨발로 환자가 주저앉다 일어났다를 반복하여 순찰차가 태워 집으로 옴.
시장보고 와서 집에 오니 경찰 앞에서 창백한 얼굴로 힘없이 고개를 숙이고 서있었고
또 이런일 있으면 도와주려고요 하면서 ...어떤 경찰 분이 웃으면서 말씀하시어 이름과 생년월일을
말씀드렸다.

갑자기 환자가 따뜻한 물을 틀더니.
3시간째 스스로 계속 얼어버린 발과 손이 되었는지 따뜻한 물에 담구다.

식사 물
저녁에 목욕하자고 환자가 말함.
옷을 입혀도 도로 벗어서 몸이 추워지니 한참만에 옷 입기를 받아들임.

1월 24일 오전 주민센터에 2시간만에 갔다왔는데 미안했다. 추워서 배고팠나보다.

구석에 앉아서
"차라리날 죽여" 라면서 음식거부 > 달래어서 음식먹임.

환자의 엄마가 30분정도 전화 하고 난 후"어디다 전화화했어요?" 라고 묻고 울다.

그 후 계속 35분마다 음식 먹임.
대추차. 귤차. 고기즙. 된장국, 메생이. 홍시. 고구마죽. 달걀반숙.

저녁에 또 옷벗음 음식.
먹이고 추우니까 옷입음.
"무섭대요" 라고 환자가 스스로 환자엄마에게 말하였다.
그래서
"추우니까 자리에 가자." 하여 눕히니 눕고는 또 운다.

"울면 힘빠져." 하고 "나와 함께 자자" 하고 눕히니 잔다.

1월 24일 전화가 왔다. "소금가져가세요."
비틀 술먹은 사람처럼 지그재그로 비틀거리며 소금담을 리어카를 환자엄마는 밀고 갔다.
소금을 실어달라고 했는데도 리어카를 미는데 허리가 당기면서 공공기관 사무실 안에서 절로 주저앉아버렸다.
라면을 주겠다고 소금은 나중에 가져다주겠다고. 라면을 담아미는데 " 부자되버렸네." 하고 어떤 사무원?이 놀렸다.
그 소리가 엄청 커서 몸이 떨려서 또 주저앉아버렸고 그 사람을 쳐다보았다.
그 사람이다. 어떤 사연이 있는 사람이다.
사례관리담당자 분이 나서서 "데려다줄게요." 하면서 나선다.

1월 25일 환자의 오빠가 환자의 엄마에게 전화해서 "환자를 정신병원에 넣으라."고
환자사연을 말하니까 지인이 10만원을 보내겠다고 한다.
계좌번호를 불러주었는데 틀렸다. 다음날 가르쳐드렸다. 26일에 돈이 들어와있었다.
10만원이면 한달생활할 수 있다. 다행이다.
11시에 택배아저씨가 오니 환자가 갑자기
"들어오지 마세요"라코 큰 소리로 말하였다.
"나가지 마세요."
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환자엄마는 "문앞에 택배를 두시고 가세요." 라고 말하여 환자를 안심시켰다.

1월 26일 반시간동안 주민센터에 다녀온 사이에
소변을 옷과 양말에 싸다.
밖을 보며 서있었음.
대변 소변 400g. 정도,
1월 26일 오전 7시반 달걀죽

마늘 참기름 달걀 귤 우유 조금 . 매실즙 소금.

7시반부터 잠들다.
팔하나 올리고 자다.

1월 27일
환자오빠시켜서 환자엄마에게 전화를 했는데 외숙 두 분이 이미 광주에 와계신다고.
환자곁을 떠날 수 없어서 20만원의 용돈을 포기해버렸다.

환자는 소변 대변으로 옷 적심. 화장실과 방.이불.전기장판을 적심.

1월 28일 잠잤다가 일어났는데 환자가 안보인다. 그
작은방 큰방 부엌 화장실 복도인가? 급하게 나가려는데 베란다 창문앞에서 발을 하나 걸치고 있다.
억지로 달래서 방에 데려다눕히고 음식을 먹였다. 누웠다가
2시간 후에 화장실을 가려고 하는 환자인데, 현관앞에 서성인다. "화장실은 여기야." 하고 친절하게 데려다가
변기에 앉혔다. "가자 춥다." 하고 가자고 달래는데 서서 버티고 방으로 안간다.
목욕을 하려는 건지 몰랐다.

그래서 화장실 앞에 난로를 갖다놓고서 방에 있는데. 10분간 소리가 없어서 가보니까 화장실 바닥에 주저앉아있다.
다리가 풀리고 팔도 풀려있다.
엎드려서 기어가자. 라고 했는데 팔에 힘이 없는지 못 기어간다.
하는 수 없이 함께 힘을 내자 하고는 허리춤에 손을 넣고 너도 엉덩이를 들어봐 하였고,
겨우 화장실 문턱을 넘어섰다.

이불을 깔고 그 위에 환자를 눕혀서 잡아당기는데, 환자엄마의 손과 팔이 너무 아팠다. 문턱에서 걸려서 못 넘어온다.
환자에게 등을 들어봐
허리를 들어봐
하니까 든다. 그렇게 함께 움직였다. 잡아당겨서
요 위로 올렸다. 환자 몸을 굴려서 전기장판을 펴고 다시 제 자리로 원위치시켰다. 그리고 이불덮어주고 전기핫팩을 배 위에 올려주고
허리벨트 전기용을 켜주어 골반 위에 올려주었고 전기 난로를 환자의 몸 옆에 갖다놓았고
식사를 하게 해주었다.
식사는 달걀 물고기국물, 김가루, 마늘 고추장. 고구마. 였다.



1월 30일 새벽 5시간동안 잠들다
중간에 깨어서 식사제공
(고스, 달걀 김 참기름 두유 우유 고둥어 양파. 김치. 된자. 명태우린물. 고추장. 된장. 마늘 귤)을 A라 함.
1월 31일
오후 2시반 A제공. 잠들다
오전10시반 A제공. 홍시 추가.
............................................
2017년 2월 3일
윤지상태점검
상지하지 근력없음
목 아픔(구내염)
운동실조 보행운동지장 서동.
의사소통 잘 안됨. 단기기억이 없는 거같음.
물어보면 대답을 안함.
장소지남력있음 판단력에 문제가 있음
환각 영혼과의 대화를 함
서성거린다. 길잃음
우울하다.
준 와상상태이다.
객담있다. 자반증있다. 다리 힘없이 풀려있다. 위가 아프고 소화가 안되고 부풀어있다.
눈을 자주 만진다. 머리를 감싸고 있다.
얼굴이 가려운지 자주 만진다.

.....................
그래서 자주 조금씩 식사를 주고,
위를 문질러주고
눈에 흰수건얹어주고 머리를 안마해주었다.
목뒤를 만져주었더니 "고마워요" 라고 했다.

.....................................
2월5일
A제공
2월11일 예약하자.
4시부터 7시반까지 자다.
베체트병의 증상은 하복부통증. 다리 반점. 목아픔. 비슷한데? 정말 뭐지 궁금해하는 환자의 엄마.


2월 12일
2월 16일 5ml, 18일에 10ml. 20일에는 20ml를 피를 뽑음.
2월 20일 신경외과에 가다.
간질.
집에서 앉아서 웃다가 두로 옆으로 넘어져서 책상 장롱에 머리를 부딪힘.
고등학교때도 몇년전에도 그랬었음.

말초혈액도말검사를 해야 한다는데, 객담검사를 함으로서 폐쇄성 폐질환을 검사한다고.
전대병원 호흡기 내과가 2월에는 진료가 없고, 3월에 진료를 한다고 한다.

뇌혈류검사 예약을 3월 8일로 잡았다.

21일 새벽에는 피를 뽑아서 배가 고프고 머리가 아파서 몹시 힘들었는지 잠을 못자고 앉아있음.
미안했음. 이상행동을 보임.

잘게 썬 김치먹고 오후내내 배가 아파서 아무것도 안먹고 있음.
오후 8시에서야 잠이 들다.
30분마다 유산균 된장국 먹임 (마늘 적게 넣고)
21일 오후 4시반 돈갚고 돈부치고 김 귤사고 사과사다.

23일 오전11시 식사. 12시반 식사. 오후 2시 식사 A제공.
12시부터 1시까지 배, 머리 늑골 어깨목 뒤 부분을 지압하고 안마하다.

23일에 환자오빠가 환자와 환자엄마를 정신병원으로 데리러 오겠다고 하여 119로 피신감.

25일에 또 피신,27일에 또 피신.
3월 3일에 주민센터에 가사간병인신청을 하러 갔는데. 주민센터에서 환자오빠에게 전화함
(전화한번만 내게 오면 그땐 둘이다 들어갈 줄 알아요."했었는데, 드디어 사고발생됨.)
12시에 과일사들고 씻고 있는데,
2시경에 들어옴
"엄마 " 하고 들어오는 환자의 오빠.
그리고 정신병원차를 부른다.
재빨리 나가는데,
엄마 어디가세요? 라고 하길래 숨어있다가 112를 불렀다
"환자를 강제로 정신병원에 넣으려고 해요."라고 했는데,
오히려 환자의 오빠의 그럴듯한 속임수와 착각에 빠진 말에 넘어가버린 112 출동된 아저씨들이
119를 불러서 정신병원으로 말못하고 잠자고 입안에 가래가 있는 환자를
이송시켰다.

그래서 새oo병원에 이송되었음을 확인하고서
"환자방의 창문을 열어달라 가래를 확인하여 빼달라"고 했는데.
내과가 없는 병원이라서 퇴원할것을 종용해야 하기에

새00병원에 환자를 2017년 3월 3일에 긴급이송했던 119에 말하니까 ........
환자오빠의 말을 믿고 그 병원으로 이송할 것을 인정했던

경?찰도 .....

그 소식을 들었던 주?민?센?터도 ....

함구무언. .....그들은 20년간 민주당> 새누리당으로 한화?갑을 철새로 만들어놓고, 영?국?계? 복?지?인들(한국에 1천만명)에게는

껌딱지에 불과했었던

노무현대통령과 김대중대통령만 불쌍했었다. 이명박이 취임된 다음날 1월 청와대 의 사무실의 서류들이 모조리

사라지는 사건이 있었다.

그들과 현재 문?재?인도

.그 영?국?계 복?지?인(인애복진 차?선?미복?지인)이 세워둔 조직원 아바타에 불과하다 ...


환자의 현재상태의 원인검사를 해야만이 정신병을 치료하는 건데,
정신병이 우선이고 다른 검사는 안해도 된다고 말하는 환자의 오빠를 만들어내고 있다.
환자와 환자의 모가 몸이&#46979; 아프면 시간내서 그 병원들을 &#51922;아다녀야 하는 시간상의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고
돈이 따로 들기 때문에 두명의 몸이 하나도 안아프고 정신만 아프다고 말하고 다니도록 시키고,

영국계복지인에게 줄서던 회사의 회사원 가족들이 영국계 들이라서 몰려다니면서 촛?불?잔?치를 벌리고

방?화(부?부싸?움을 불로 빙자함)를 하고 떠벌리고 다닌다.
환자엄마의 병력과 환자의 병력을 들먹이면서....
그건 환자의 보호자인 환자오빠가 알아서 할 문제라고 일축해버리고 있다.

환자를 직장에 보내게 시킨 것은 2005년 서울?고?시?학?원에 400만원을 대느라고 못먹고 2005년 8월부터 아팠던 환자의 엄마이고
처음 2010년 8월에 양?병원 정신과에 환자엄마가 들어갔던 것은 환자의 전 남친이 줄서기위해서였다.

(오?치 복지관을 산 사람에게 줄 섰는데. 그 복지관을 산 사람들은 인?애?복지관장 김?인?제노인에게 정신장애후원금을 냈던 사람들이다)

환자의 전 남친도 영?국계 복지인 줄에 선 보육원출신이기에 영?국?계 복지인이 시킨 대로 한 것이다)
남구 봉?선?동에 인?애?복지관이 있는데 봉선동에서 2005년까지는 살고 있다가 영?국?복?지?인의 권?유?로 2010년에 가족이 생겨서 북구 신?가부?영?아파트 로 이사감)이라서 복지관과 친했던 ? (돈 5만원씩 2년간 보태줬다고 함. 그 돈 120만원은 갚아버렸다고 함)
환자가" 본인의 결혼을 반대하는 엄마를 좀 정신병원에 넣어달라고." 사정하라고 영국ㄱ복지인이 시켰기에 환자의 전 남친이 따라서

환자에게 시켰는데, 결혼이라도 마치 해줄 것처럼 그럴듯하게 그 가족이 나서서 사정을 하기에 그런 하소연을 하게 된 것이었다.

그러나 환자의 엄마가 정신병원에 들어간 그 날 밤에 바로 환자의 전 남친의 엄마가 목포에서 와서 "남편이 없어졌다. 너희들 때문이다>"

라고 하며 겁을 주기에 집을 나가게금 협박한 거나 다름없어서 그 집을 나가게 된 것이었다고 환자의 입을 빌어서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한편, 그 전날에
그 오?치?복?지관(지금은 오치재가노인복지센터의 요양보호사로서 3시간씩 일하고 오후 1시반에 집에 들어가도 200만원씩 주어 입을 막으라고 그 영국계 복지인이 시킴)의 안영O씨가 환자의 엄마를 내과에 보내겠다고 말하여
정신과로 입원시키겠다는 전화를 환자의 오빠의 업무시간에 말하였기에
그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경력을 이화O씨가 ㅅㄱ병원으로 전근갔었지만 이미 알고 있었고
그걸 핑계로
환자의 엄마의 환자가 있는 정신병원에 대한 접근을 일체 막고 있었던 환자의 오빠였던 것이다.


지금 환자의 엄마가 바라는 것은
3차병원에서 뇌혈류검사와 폐포검사 말초혈액도말검사와 기억력검사를 하여 뇌졸증의 초기증세를 판명하는 것이고ㅡ
그리고 가래를 빼주는 간호원이나 간병인이 있는 호흡기전문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다.

그 환자가 있는 새 oo정신병원을 환자의 오빠가 환자엄마를 아예 못들어가게 할 뿐아니라
환자의 오빠는 환자의 엄마에게 돈벌어서 결혼식때에 환자와 환자의 오빠에게 각각 2천만원씩
벌어서 돈을 주라고 하였었던 때문에 환자를 못만나게 하고
환자를 만나면 퇴원시키거나 다른 병원에 데려가서 쓰잘데없는 돈이 들어가게 될까봐서 걱정을 하고서
아예 그 정신병원에 환자의 엄마의 접근을 막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가?
장차 쓸 돈이 문제인가?
당장에 생명을 살리는게 급선무이다.

지금 손쓰지 않으면 영원히 식물인간으로 살다가 급?사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제발 조언 좀 주세요.


지금 환자의 엄마가 절실하게 바라는 것은
3차병원에서 뇌혈류검사와 폐포검사 말초혈액도말검사와 기억력검사를 하는 것이고ㅡ
그리고 가래를 빼주는 간호원이나 간병인이 있는 호흡기전문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환자의 오빠는 3차병원의 모든 예약은 취소하라고 강요하고 있으며
하면은 정신병원에 강제로 환자엄마까지도 넣겠다고 협박하고 있다. 그것은 오해와 편견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인데, 환자엄마와 환자의 병세에 대한 증거불충분으로 인한 것이니 뭐라고 딱히 할말은 없다고 한다.


쇼크증상은 창백하고 손발에 땀이 나고 구토나고 어지럽고 적뇨에 저체온이고 축 늘어지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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