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 구독신청
검색전체보기
 


독자의견    고객센터    정정보도신청    고충처리인
독자칼럼 / 독자앨범 보내실곳 : opinion@mk.co.kr
문의 : 여론독자부 (02) 2000-2386

신문사 안내전화 : 02)2000-2114

작성자 한영란 작성일 2017-05-13 18:34:37 추천 0 조회 89
제목 의?사도 복?지?부에 속해있다. 그래서리.......어쩔수없이...양심을 환자의 생명과
첨부

의사도 줄?서?야 먹고 산다.
의사들을 만나러 병원에 가시면 환자들은 다음의 단계를 밟아서

의사분들을 뵙습니다.




< 병원에 들어가면 >




첫번째 주민번호와 보험가입상태와

병력과 피검사 X-RAY검사와 몸무게 키 를 잰다고 하더라고요.

그 검사는 환자를 돕는 의사의 입장에서 알아두어야 할 정보이기에

간호사가 물어보아 놓으라고 시킨다 하더군요.




다음으로 의사는 환자를 돕기 위해서

현재의 상태점검에 들어갑니다.

이 때 환자가 자신을 잘 모르고 왔을 때엔 보호자의 도움을 얻어 현재 상황에 대한 치료를 해드릴 것인지의 여부를 결정하시게 됩니다.




세번째 환자가 문진을 받을때에 RISK가 생길 수 있는 조건이 숨어있다고 보는데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답변)

하나, 보호자가 만약에 환자와 떨어져서 살고 있을 때엔 과연 의사의 질문에 뭐라고 답변할까요?

그건 과거의 상태를 떠올리며 말할 수도 있지 않겠어요?이 때 RISK(위험부담)가 생기는 것입니다.

둘, 보호자는 어떤 사회적 위치나 상황에 길들여져서 접한 정보가 맞든지 틀리든지 그게 맞다고

하고 안맞더라도 노인이나 약자의 생각을 뛰어넘어버리는 우발적인 언행을 하실 수 있는데.

그 모습을 의사가 과연 무시할까요? 받아들일까요? 여기서 두번째로 RISK가 발생되는 시점에 놓여지는데요.

셋, 보호자는 시간상. 금전상. 사회적 신분상. 공간상의 모든 상황을 좋은 쪽으로 만들기 위해서

무조건 의사선생님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보니 무조건 의사선생님의 결정이 맞다고

믿어버리고 보호자는 안심하고 자기 업무로 빨리 복귀하여 자리보존이나 생계를 이어가고 싶은 것입니다.

이럴 때에 또 다시 세번째 RISK가 생깁니다.

( 의사는 환자에 대해 보호자에게 더 물어보고 싶어서 한번이라도 연락해보고 싶어도 혹시 업무

방해가 될까 싶어 큰 병이 아닌 이상 그냥 병원 측에서 살아만 계시고 더 악화만 안되게 돕는

방법을 강구하실 수 밖에 없는 경우입니다. )

넷, 흔히 방송에 나오시는 의사샘들이 하는 말을 99%믿다가 따라해보고는 '이게 아니다.' 싶으면

또 다시 나오신 의사샘들이 조금 전과 다른 처방을 내리실 때엔 또 그것이 최신으로 나온 방법이라서 안믿기에 익숙한 연예인들의 목소리와 얼굴을 빌려서 알리면 그 효과는 75억배나 확장됩니다.



그 의학적 신뢰를 할 만큼 증험을 얻은 결과치도 없지만 새로운 노력의 결과이니 믿고 따르는 경우의

국민들과 그 말을 믿고 있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이때에 또 다시 네번째 RISK가 생깁니다.

(의사의 굳혀진 관행이 드러나기 쉽습니다.

의?사?는 자신들의 병도 못고지고 암으로 돌아가신 선배의사들도 있지만 설마 내가?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고, "나만아니면 돼" 라는 사고방식은 사회전체의 판에 깔려있어서 환자의 회복이나 치료보다는

우선 약?국과 묶여져서 병원이 설립되는것을 목격하신 분이 국민의 반입니다.




*면밀히 의사들의 입장에서 보면 안타까운 부분도 적지않아 있습니다.

1. 식약품이 의사협회보다 먼저 생겼다보니까.

약국에 줄? 리베?이?트로 약팔기에 급급해야 좋은 소리듣습니다.

2. 어디 아프다하면 입원부터 시켜놓고서 검사를 1주일식 하게 하고, 어떤 환자건 아프다하면,

진?통?제 주사놓기는 생활화되어있어서 그걸 따라하면 의사요. 아니면, 의사가운 벗어야 하는 실정이고요.

3. 아프다하면 코끝이 찡하고 짠~해서 화학약품(반드시 부작용있음)이라도 권해서 고통을 줄여드리는 게 의사협회와 약사협회의 입장이고요.

4. 혹시 화학약품의 부작용으로 신장내과나 호흡기 내과나 신경과를 찾게되면, 이미 책임의 범위에서 벗어난 다른 과이기에 신경많이 안쓰셔도 되는 데 신경쓰시면 흰머리나십니다. 조심하세요.




5. 복지부와 교육부 양다리를 걸친(양쪽에서 다 월급을 받고 있음) 교수들의 방침이 진통제를 놓는 것이고하니 서로들 실적올려서 떼돈버는 교수들처럼 되려는 돌파리 의?들도 섞여서 날뛰고 있기도 하니

오진도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인터넷검색에 5만건임)




6. 레?지?던?트들이 정치권의 눈치를 보면서 병원 하나 차리실 때엔

건보공단의 돈을 어쩌든지 빨리 많이 받아야 간호원들 월급주고,

병원운영비에 보태 쓰면서 빌린 병원 시설대출자금을 갚게 되는 건 어쩔 수 없고요.

우선 간호원들과의 인화를 조성하여야하고요.

자기가 맡은 환자에게 간호원들이 잘해주게 하여

평가점수를 올리려는데 에 관심을 쏟아야 하므로

어쩔 수 없이 정치권에 선 병원과 협진하고

정치후원금을 내던 사람이 병원에도 내니까 그 의학세미나 모임에 참석하고 귀기울이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쁜 경우가 개중에 한 두명 있습니다만

그 통계는 아쉽게도 통계청에서 내지 못하셨습니다.



약의 부작용 환자들은 누구에게 보상받죠?

그렇게들 유유상종으로 모여진 의?사?협회에선 부작용으로 오신 환자들을 쌍수들고 반깁니다.

왜일까요?

답변)

환자들의 안위나 환자의 보호자들의 절실한 바램과는 등?진?채(아랑곳없이 오로지) 돈~ 돈~ 豚!

어떤 협회든지 회비를 많이 내면 어깨가 으쓱거려지고요.

돈많이 좀 내야 의?사협회가 운영되고(의?사?협?회?장은 일년중 정권에 입김작용이 강?한 사람으로 수시로 바뀝니다) 그로인해 건강보험금을 건보공단에서 지원받도록

정?치?권에 협?착해야 해야 협회에 돈많이 내는 의?사가 되고요

의?사?협회에선 그런 의사인지 아닌지를 환자수와 진료받았던 환자병명으로 그 의사를 판단하게 되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수술시 보험금으로 전액 또는 일부를 지원하는 지정 병명은 노인성질환, 암이나 장애로 판명되는 신체 각부의 질병들이기에 그런 환자들만 받기 위해 설립하는 병원들도 있습니다. 요?양?병원, 암?전?문병원, ??, )





       



MK 우측 중단 광고 0
이전 배너 다음 배너

분야별 주요뉴스

포토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