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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인건 작성일 2017-08-01 14:53:45 추천 0 조회 177
제목 삼성이 개인의 제안서 아이디어를 활용 신제품을 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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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경제적인 문제와 취직으로의 길이 막혀 4대보험 없이 다닐 수 있는 막나가는 업체를 찾는데 골몰하다가 사진 한 장 걸리지 않은 초라한 을씨년스런 벽을 보면서 문득 떠오른 게 대형 고화질 평면 tv에 가족사진이나 풍경 그리고 세계 명화를 tv off시에 활용함으로 벽화도 되고 불필요한 액자를 대신하는 환상적인 걸작이 되리라 생각해 구체적인 기획안을 정리해 특허취득으로 금전적인 어려움에 고민하지 말고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력이 있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 아이디어를 제공해서 개인적인 보상을 받자라는 취지에서 삼성을 선택하였으나 답이 없어 LG에도 같은 내용을 보내놓고 제 아이디어가 세계시장에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믿지 못할 결과에 머리가 깨지고 가슴이 터져나가는 현실에 울화통이 터지고 화병이 나서 미치고 환장하겠다. (자료첨부)
네이버에 신제품 출시를 글로벌 회사에서 “더프레임tv” 출시하였다고 기사를 올렸데, 만약 2011년2월 전에 특허등록내지 취득을 필하였다면 본인이 굉장한 오해로 삼성에 명예를 실추시키겠지만 2011년2월 이후 삼성이나 lg에서 특허를 취득하였다면 이 못된 기업들을 어찌해야 할까요?
공정위도 애매모호한 답변으로 마무리를 하는데 분명한 시기에 주고 전달한 내용이 차후 회사 신제품 출시로까지 진행됨을 확인 요청하였으나 대기업 눈치 보기로 밖에 볼 수 없으며, 일부 언론에서도 삼성의 광고수입이 개인의 이익추구보다 크다고 여겨 보도 확인하지 않는 현실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일반적 상식선에서 특허는 즉시 등록취득을 하고 난 다음에 제품 출시로는 시장 상황이나 기회를 선점하고자 제품출시를 했다고 보면 매일경제에서 필히 현재 누가 특허를 취득하였으며 그 시기는 언제인지 언론에 기사화 해 주심이 알맞은 제품에 대한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인건(010-2601-6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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