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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기천 작성일 2017-09-04 11:17:04 추천 1 조회 62
제목 Re::남한내벌거이들(남파간첩포함)과 문재인정부에 속았다.
첨부

1.

이번 북한핵실험으로 그동안 남한내 애국시민들이 주장하던소리가 모두 사실이었다는 것을 증명했다.




2.

그리고 그동안 남한내 벌거이선동세력(남파간첩포함)과 문재인정부의 대북정책이 모두 북한이 기도하는 남한적화통일을 위한 정략대로 놀아난 정책으로 이를 통해 북한핵.미사일이 미국.일본을 겨냥한것이 아닌 남한은 북한핵 한방이면 끝나게해 사드배치도 못하게 하는 문재인 정부때문에 불안해서 미군이 남한을 철수 하도록 하게 하려는 북한정책대로 남한이 놀아나도록 한결과로 북한핵.미사일을 강화시켜주고, 퍼주기로 지금의 북한을 있게한 좌파정권10년과 문재인정부가, 그동안 남한국민들의 대역적이었음을 증명하고 있다.




3.

그동안 벌거이들(남파간첩포함)과 좌파정권10과 문재인정부가 북한과 대화정책. 굽신남북회담(퍼주기회담)이 결국은 전부 북한살인마 정권에 속고 있었음에도, 이를 알고도 남한국민들을 속여가며 북한을 위하여 국욕적인 남북대화유화정책. 퍼주기 일관정책을 주장한 책임을 지고 당장 모두 사퇴하고, 그동안 박근혜을 단돈1원하나 받거나, 받으려 한적없는 박근혜를 탄핵시킨것이 결국은 강제로 문재인 정부를 세우고 이로 인해 북한에 이로운 사드배치부터 못하게 하고, 북한에 대화유화정책으로 북한핵.미사일을 견고하게 하도록한 책임을 지고 현정부를 자진 사퇴하는 것이 맞다.




4.

국민여러분들도 그동안 벌거이들(남파간첩포함)과 문재인정부의 대북정책과 퍼주기 무상 포플리즘이 결국 장님 제닭 잡아먹기식에 속았다는 것을 알았으면,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핵 한방이면 서울시민 1/2이 몰살하는 위력의 북한 핵무기앞에 우리가 무릎 굴토록한, 이들을 단죄하고, 앞으로는 더이상 이들에 속지 않아야 우리가 생명을 지키며 살아낼수 있다는 엄중한 현실앞에 있다는 것을 또다시 감언이설에 속지 않는 것이 풍전등화앞에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5.

국민여러분 이들에 더이상 속지 맙시다. 이제 우리가 또다시 미국과 손을 잡고 이나라를 북한 핵앞에서 지켜 냅시다. 그동안 벌거이들(남파간첩포함)과 문재인정부가 감언이설로 속인결과 북한이 핵무장하도록 하여 남한이 무릎꿀키 일보 직전이 되게 만든 것입니다.

절대 속지 맙시다. 남한을 지켜낼 전략에 중지를 모을 때입니다.

그것이 북한핵.미사일시설선폭격이나, 자유한국당에서 주장하는 전술핵배치이거나, 사드1개포대 추가배치이거나를 가리지 말고 말입니다.




댓글[1]
김치열(k****)
이번 북한핵실험이 그동안 좌파정권10년과 문재인정부의 대북정책이 모두 남한국민들을 속였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북한핵 한방이면 서울시민 1/2을 살상할 북한핵을 갖고 만들도록 퍼주기와 시간을 만들어준 역적행위를 하면서도 아직도 북한퍼주기 굽신대북대화와 북한살인마 옹호로 북한핵.미사일의 위협때문에 미군이 철수하도록 하게하기위하여 사드배치도 못하게 하고 평화남북대화론으로 북한핵.미사일을 제거하는 선제타격을 못하도록 막아 지금의 위기을 자초하게하고 있는 벌거이남파간첩포함들과 문재인 정부는 책임을 지고 당장 사퇴하고 대대적인 남한내 벌거이 척결정책과 다시한번 미국의 손을잡아 북한핵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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