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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격투기뉴스독자1인 작성일 2017-09-04 18:03:37 추천 0 조회 78
제목 종합격투기 강대호 기자의 기사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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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015년도에 비슷한 내용으로 의견 올리신 분이 있더라고요.
베르둥 아우두 등 다른 모든 언론에서는 영어식 발음 표기로 베우둠 알도로 쓰고 있습니다. 스포티비 해설 포함해서요.
아울러 제목에 있어서도 사람 이름을 안쓰고 '챔피언전 경험자' '15연승 강호' 등으로 낚시성 제목을 꾸준히 쓰고 계세요.
챔피언 명칭도 제3대 미들급 챔피언 이런식으로 계속 쓰시고요. 제3대가 꼭 명기해야 될 정보인지 강한 의구심이 듭니다.
글의 전개도 기승전결 없이 정말 두서가 없습니다.
네이버 등의 댓글도 필히 모니터링 바랍니다. 이 정도면 데스크 책임자가 약점이라도 잡힌거 아니냐는 댓글이 베스트댓글에 선정될 정도입니다.
저도 처음엔 참 웃긴 사람이네.고집이 옹고집인가보다하고 넘겼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몰라도 강대호님의 기사가 네이버-스포츠-일반란에 타이틀로 노출이 많이 되고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이 달린 기사 등에 랭크되는 경우가 잦아서 어쩔수 없이보게되는데요 독자 입장에서 이런 수준 이하의 기사를 계속 보게되는 것도 진심으로 스트레스입니다. MK 스포츠라면 매일경제 계열이잖아요. 매경이라면 종편채널까지 운영하고 계시고 경제신문 중에선 가장 인지도 높은 국내 유수의 미디어 그룹인데 어떻게 이런 기사가 계속 나게끔 방치하시는지요? 참으로 상식적으로는 이해하기가 힘든 현상입니다. 제 의견에 대한 진지한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흔히들 언론 기자들이 정론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요. 이건 비웃음거리가 돼도 좋으니 조회수만 올리면 된다는 생각이신건지 아니면 정말 데스크 편집인님이 강대호 기자한테 약점이라도 잡힌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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