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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수유 작성일 2017-10-22 14:13:05 추천 0 조회 174
제목 진보정권의 몰락을 가져다 줄 세금제목
첨부

진보정권의 몰락을 가져온 종부세 도입은 지금 시행초기엔 기천억원 걷었는데 지금은 2조7천억원 정도 걷고 있다 합니다.문제는 주택은 국민의 기본권리에 속하는 상품인데 엄청난 재산세외 종부세까지...취득세 중과에 무거운 양도세..등등이

결국 열린우리당을 문닫게 만든 원인인데..13년전과 같이 .똑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촛불 세력을 믿는다고 하지만 그들도 살고 있는 주택에 소득이 발생하지 않는데

한해에 두번식이나 수십만원 아니 백만원이상 내놓을려면 등을 돌리
지 않을까요?

벌써 강남의 30평대는 3백만원 넘게 재산세를 부담하고 종부세 까지 부담하고 있다. 점점 서울외곽.수도권으로

보유세 인상이 번져 나가가 있다 왜? 매년 공시가격을 인상함으로 ......


경기도 의왕시는 아파트 가격이 평당 800 ~ 900만원 옛날가격 그대로이다.서민사는 동네이고 목욕탕도 오전동에 한군데, 증권사 지점은 아예 없고. 여기서 1시간 서울로 나가면 (의왕..과천고속도로이용시)

한강변 반포.그긴 평당 6천만원하는 아파트가 수두룩하다. 수도권 외곽은 전혀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지 도 않았는데 이유는 있다.서울만 골목 골목 전철공사를(강남에서 용산까지 전철공사 착공)해대니 가격이 안오를수 없고 이핑게로 보유세 인상카드를 만지작거린다. 웃기는 일이다.

수도권서남부 지역얼마나 차별대우를 하나? 예를 들어보자.




인덕원..안양..의왕...동탄까지 연결하는 신수원 전철은 13년간 표류하고 있다.타당성이 있다고 3년전에 확정된사업이 기재부가 예산확정을 하지 않으니 국회에서 제아무리 끼워넣기로 설계비 반영해봐야 사용할수도 없는지경이니 이게 나라냐?





====전철공사 확정하고 예산신청할려니 해당로선 의원님들이 인기유지를 위하여 역사신설을 더 해달라고 간청하니 기재부에서 kdi 용역주어 결론이 났음에도 또다른 이유를 더듬고있으면서 총예산 확정을 해주지 않아 기본설계조차 진행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세계 이런나라가 어디있을까>======
*기본설계 예산은 국회에서 끼워넣기로 확보된 상태





===안하고 싶은 전철공사. 하지 않겠다고 하면 욕먹을것 같고. 추가역사는 결론이 났음에도 또 다른 이유를 계속 찿고 있는것이다.=====

*소문들어니 뭐 추가역사를 해당지자체 예산에서 부담하고들 하고 질질끌고 가고 있다.







경부라인에만 혈세를 쏟아붓고 있는나라. 판교에 밴처단지 만들고 서울에서 약 5만명이 판교로 출근.매일 출근,주차전쟁을 치루고 있는데 제2의 밴처단지를 또다사 판교에 착공하여 공사중이니 이건 나라도 아니다.밴처단지에 근무하는님들의 걱정이 태산같다고 한다.

완전 강남 경부라인에 고급관료.정치인들이 많이 거주함으로 차별난 혈세 투입을 하고있는것으로 국민눈에 비춰진다.




괜시리 수도권서남부 지역은 아파트가격 오르지도 않았는데 재산세 인상에 휘말려 부담만 지울것 같다. 이런처지에


극구 말려야 할 야당은 아무소리 안한다. 당연히 정치적 술수가 깔려 있다

어디 재산세.종부세 인상하여 인심한번 잃어봐라이~~~속내가 뻔히 보인다.

13년전에 재미를 본것 기억하고 있다.그땐 이명박 정부 무려 531만표 차이로 대승을 거둔 이유는 종부세신설. 재산세 인상.취득세 중과 정책이 조세 저항으로 선거에 반영된것이다.

조세저항이 선거로 나타난결과을 잊지 않고 있는것이다.

수도권서남부 지역주민들은 불만이 없어면 그만이지만 불만이 있다면 반드시 선거에 참여해야 합니다.




시기를 저울질 하면서 만지작거리는 보유세 카드...언론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21/20171021002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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