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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독자 작성일 2017-10-24 14:06:56 추천 0 조회 565
제목 전지성기자 오늘 칼럼에 대해
첨부

매일경제를 대학때부터 근 20년동안 유료구독해온 사람입니다.

그 동안 한X경제에 비해 매일경제가 경제신문임을 감안하고도 나름 정치적 중심을 잡아 기사를 쓴다고 생각해왔습니다만 최근 기사 논조나 사설이 너무 우경화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특히 오늘자 전지성 기자의 레이다L '사법부 독립, 집권세력이 지켜야'라는 사설을 보고 독자의견을 안쓸 수 없게 만드네요. 징역형을 마치고 만기출소한 한명숙 전 총리와 1심 재판도 제대로 출두하지 않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동일선상으로 비교하며 사법부 독립을 주장하는 기사가 이게 말입니까, 막걸리입니까?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금 법정에도 나오지 않고 정치 보복 운운하는 건 대한민국의 국가체계를 부정하는 것 아닙니까? 최소한 재판에 나와 국민으로서 가지고 있는 변론권을 통하여 무죄를 주장해야지요.... 만기출소한 한명숙 총리에 대해 추미애 대표가 논평한 걸 가지고 사법부 독립 운운하며 추대표와 박전대통령을 동일 선상에 놓는 방식으로 박전대통령을 옹호하는 건 독자를 바보로 보는 거 아닙니까?

전지성 기자님 이런 사설을 쓰려면 개인블로그에 쓰세요. 제가 돈내고 보는 신문에 쓰지 마시구요!!

제가 참다참다 어이가 없어 의견을 올립니다. 정말 유료결제를 끊어 버리려다 참고 올립니다. 왠만큼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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