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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카드 보유세 인상하고 댓가 치룰까?
작성자민추식 작성일2017-12-31 13:53:39 추천0 조회802


보유세 인상을 할려고 먼저 투기지역 규제를하고 다음 수순은 언제까지 파시라
그때 까지 팔지 않으면 양도세 중과....투기지역.금융규제는 물론
일단계 작업이 끝나고 나니 그래도 집값은 상승한다..
아~ 하 집값이 이래도 안잡히네..하면서 다음 마지막 카드는 보유세 인상카드..고위관료가 먼저 말을 흘리고....
이게 참여정부 시절 부동산 정책이었죠. 결과는 국민들 살고있는 주택에 소득도 발생하지 않는데
엄청난 보유세를 부과하고 무려 531만표 차이로 대패한 학습효과를 잊어버리고.계속 박근혜.위안부.518 타령속에.....지방선거는 그만 그만 치룰것 같은데 다음 총선이 문제죠.

...
문재인 정부.참여정부 부동산 정책 복사해서 똑같이 시행하고있죠.
다음 마지막 카드 보유세 인상 기대됨니다.






투기지역 지정이후 집값은 더 폭등했다는언론기사입니다

왜 이지경까지 왔을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치인 관료들 다알고 한 일입니다.

그들이 바보인가요?


한마디로 시장경제를 이용하여 보유세 인상을 위한 술수 입니다.




규제를 하면 매물이 나올수 없죠. 수요는 있는데 매물이 없어니

시장경제 순리대로 가격은 뛰게 되어 있습니다

참여정부때 각종 세금 중과로 매물이 나올수 없도록 했고

그이후 가격이 더 폭등 했죠.

그리고 이젠 안되겠다 하고 . 보유세를 올렸죠. 종부세 신설하고

결과론적으로 종부세 신설하고 보유세 인상할려는 사전계획이 매물이 나올수 없도록 하는 규제입니다.




규제하면 매물이 나올수 없어니 가격을 더 뛰게 되어있는것이 시장경제 진리입니다.

아~ 하 집값이 안 잡히네 하고 그 핑게로 보유세 인상하겠다.이런 술수에 놀아난 집없는 서민들

집값 폭등 기사에 ..보유세 인상하라 ~ 댓글이 수천개식 달아놓습니다.

그 인상분 그들에게 전가되는것 잊은것이죠.

그래서 레밍같은 국민수준이라고...ㅋㅋㅋ

셰계 어느나라도 무주택자는 40-45%정도 있습니다.

그들에게 진입장벽을 허물고 도와줘야 하는 정책을 내놓아야 하는데

우린 아니죠. 경기부양을 위해 승용차는 소비세 10% 감면 정책을 사용한적은 있는데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라도 취득세 한푼 감면 정책 실시한적이 없는 나라입니다.


*미국(캘리포니아주 기준: 소득수준6만불.인구 3880만명. ) 여긴 취득세가 아예 없습니다.

보유세도 최초 취득가 기준으로(고정) 영원히 납부함으로 보유세 인상으로 외곽으로 이사갈 필요가 없죠.




지금 정부도 예전 참~ 정부 그숫법대로 가는것으로 봐야 합니다




시장경제란...가격이 뛰면 자연적으로 차익매물이 나옵니다.

그리고 양도세 최고세율 41.8% 내야 하고요. 그런데 차익매물이 나올수 없도록 한것이죠.

(조합원지위 양도금지.투기지역지정으로 대출제한.양도세 중과.)




그런데 이양도세 최고세율을 10%-20% 더 올리겠다 했으니

18년 4월이후는 집값 폭등 설입니다. 단 서울과. 경부라인 판교.분당만 해당~~

예전과 달리 수도권은 입주물량이 많아서 가격 상승이 어렵습니다.

보합수준이라고 보면 된다고 합니다.

수도권 중개업소 사장님들 8월이후 거래도 끊어지고.전.월세 거래도 없다고 합니다.

수도권은 서울 특별시가 아니다.

인프라도 차별난 정책을 시행했고요.전철로선도 드물고요.

서울 강남구만 한정해서 살펴보면. 인구 58만에 전철역사가 무려 22개나 깔려 있습니다.

그러고도.강남에서 용산까지 급행으로 가야한다고 한창 공사중입니다




판교에 밴처 1.2 3단지 . 밴처 1단지는 무려 5만명이 출퇴근 전쟁을 빚고있는데

2단지공사중 3단지도 곧 착공한다고 하는데

한지역에 무려 10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몰빵하는 나라예요.그러니

판교. 분당 집값 뛰어야 하지 안뛸수 없잖아요?




예전과 달리 수도권은 괜시리 보유세 인상 피해를 보는님들만 발생하는데 순진한 주민들 덮어놓고 지지하니

순진한 궁밍들이죠.




이 세금폭탄은 선거에 반드시 반영되리라고 보는데 두고봐야죠. 워낙 박근혜타령을 계속 사용하고 있으니.

살고 있는 주택은 가족 세대당 없어서는 안될 상품이죠.국민 기본권리인 상품이죠.

소득도 발생하지 않고요. 그런 상품에 한해 두번식이나 수십.수백만원 내놓아라....

그리고 이걸 강남집값 잡겠다는 이유로 보유세 인상하면 당연히 반발하죠.부자들은 아무 상관없어요.

중산층 이하 국민들이 피해자입니다.

가만있어도 집값이 상승하면 공시가격인상으로 보유세는인상될수 밖에 없는데...

가속페달을 밟겠다는 것이 보유세 인상 카드입니다.


========학군 규제로 더뛴 강남 대치동 집값 기사(발췌)=========

문재인 정부 들어 대치동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말 정부가 고교학점제, 자사·특목고 우선선발권 폐지 등 교육제도 변경안을 내놓은 뒤 학군 수요가 몰리면서 매매가격이 급등세다. 이달 초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면적 84㎡가 20억4000만원에 거래되면서 대치동 일대에서 처음으로 20억원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