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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병원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자연분만한 산모를 양막조기파열 고위험산모로 둔갑하여 허위부당청구하다
작성자오상식 작성일2018-01-29 19:13:41 추천0 조회494

2012년 1월21( 그 당시 나이 36세)일 자연분만으로 출산한 산모가 심사평가원에서 확인 결과 양막의 조기 파열 고위험산모로 둔갑하여 전북대학교 병원에서는 심사평가원에 부당청구를 하였다.

심사평가원에서 제공한 요양급여비용 명세서에는 양막의 조기 파열의 상병명이 있었고 특정코드내역 MT002/F001로 작성하여 양막의 조기 파열의 고위험 산모가 자연분만하여 정부의 지원금을 받은 것으로 되어 있었다. 그뿐만아니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자연분만한 산모를 고위험산모가 진료, 검사한 것으로 하여 부당청구를 하였다.

자연분만한 산모는 2등급 입원실(비급여항목)과 자연분만실,식대비를 낸 기록이 있음에도 전북대학교병원에서 4등급 입원실을 사용한 것으로 심사평가원에 부당청구하였다. 자연분만산모가 본인의 의무기록지를 확인 한 결과 1월21일에 자연분만한 산모는 1월24일(퇴원일지,재진일지 출산기록)에 출산한 것으로 되어 있었으며 검사결과지는 39세로 기록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