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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과 이재용 박근혜와 독대한 내용.
작성자 이광수 작성일2018-02-19 16:59:16 추천0 조회939

홍석현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서 손석희 앵커 교체 외압 받았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18/2017041802908.html

유튜브에 영상 올려 "제가 받은 외압 5~6번, 대통령으로부터도 2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주미대사직 제안 밝히며 "노무현의 선택이 미래"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 회장이 재직 시절 박근혜 전 대통령으로부터 손석희 앵커를 갈아치우라는 외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홍 전 회장은 지난 16일 자신의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JTBC 외압의 실체, 이제는 말할 수 있다'는 제목의 2분6초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이 영상에 출연해 메인 앵커인 손석희씨에 대한 교체 요구와 관련, "(JTBC의 2016년 10월 24일 최순실씨 태블릿PC 보도)그 전에 제가 받았던 구체적 외압이 한 5번에서 6번 되고요, 그 중에 대통령으로부터 2번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처음 밝히는 것이지만, 시대착오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홍 전 회장은 "그때 언론을 경영하는 입장에서, 또 개인적으로 정치적 사건에 연루돼 고초를 치렀던 위협을 느낀 건 사실"이라며 "그렇지만 그런 외압을 받아서 앵커를 교체한다는 건 제 자존심이 용서하지 않았고, 21세기에 있을 수 도 없는 일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제가 외압을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했다.

그는 "태블릿PC 보도 이후는 이 정권이 좀 약해졌기 때문에 직접적인 외압은 없었습니다"라고 했다.


한편 홍 전 회장은 재임중 있었던 일화나 비전 등을 밝힌 동영상을 최근 여러 건 올렸는데, 그 중 '노무현의 선택, 홍석현의 선택'에선 자신이 노무현 정부 시절 받았던 공직 제의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2분 48초짜리 이 영상에선 홍 전 회장의 사진 위로 그가 쓴 글이 자막으로 올라갔다. 자막과 육성 인터뷰에서 그는 "어느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제게 유엔 사무총장 한국후보와 주미대사직을 함께 제안하며 한국인의 한 사람으로서 국제사회에서 역할 해줄 것을 요청해온 적이 있다"며 "저는 하루하루 고뇌의 밤을 보냈다. 저의 태생적 배경, 재벌 관련 이미지, 언론사 사주라는 지위가 오히려 많은 것들을 더 어렵게 만들지 않을까 우려됐다. 고뇌의 밤은 매일매일 깊어만 갔다"고 했다.

홍 전 회장은 이어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왜 나, 홍석현을 선택하셨을까…. 그 분 주변에는 능력 좋고 국제 외교무대에서 검증받은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신데. 고뇌의 밤은 한 달이나 갔다"며 "그리고 노무현의 선택을 믿기로 했다. 그 분의 선택이 미래였기 때문이다. 그 분의 선택이 미래라는 믿음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많은 세월이 지나 다시 고뇌의 밤을 맞이한다. 홍석현의 선택을 생각한다. 이 선택이 미래를 위한 것이란 믿음도 가져본다. 지금 이순간보다 다가올 모두의 봄을 기대하며 용기를 가져본다.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고 적었다.

이와 관련,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은 외연 확장 차원에서 최근 김종인 전 비대위 대표와 정운찬 전 국무총리, 홍 전 회장 등 '제3지대' 인사들에게 영입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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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박근혜가 ‘손석희 교체’ 외압” 폭로
http://www.hankookilbo.com/v/d61d50efa2504fc89ac205ff18eb509f
“이재용 부회장과 독대 자리서 JTBC에 광고하지 말라 지시”도

홍석현 전 중앙일보ㆍJTBC 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으로부터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을 교체하라는 외압을 받았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다.


국정농단사태 이전부터 정권 차원에서 JTBC 보도를 통제하려는 유ㆍ무형의 압력이 있었다는 그간의 의혹을 직접 시인하는 발언이다.

홍 전 회장은 16일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 올려진 ‘JTBC 외압의 실체, 이제는 말할 수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태블릿 PC 보도 이후엔 정권이 약해졌기 때문에 직접적인 외압은 없었다. 다만 보수층으로부터의 비난과 태블릿 PC가 조작됐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이 있었다)”며 “특히 태극기 광장에서 저나 저의 아들(홍정도 중앙일보ㆍJTBC 사장), 손석희 사장의 이름까지 거론되면서 규탄이 대상의 됐다”고 말했다. 홍 전 회장은 “그 전에 제가 받았던 구체적인 외압이 대여섯 번 되고 그 중 대통령으로부터 두 번 있었다”며 “이번에 처음 밝히는 것이지만 (외압은) 시대착오적인 일”이라고 덧붙였다.

당시 상황을 회고하며 홍 전 회장은 “언론을 경영하는 입장에서, 개인적으로 정치적 사건에 연루돼서 고초를 치렀던 입장에서 위협을 느낀 건 사실”이라고 토로하며 “그렇지만 외압에 의해 앵커를 교체하는 건 제 자존심이 용서하지 않았고 21세기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 믿었기 때문에 외압을 견뎌냈다”고도 말했다. 앞서 밝힌 “외압”의 내용이 “앵커 교체” 즉 손 사장의 퇴진이었다고 명시한 셈이다.

이 영상은 도입부에 “탄핵정국과 관련 JTBC에 대한 원망과 의심, 책임을 묻는 어떤 논리도 저는 수긍하지 않습니다” “진실 추구” “이제 제가 떠나온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해드릴 수 있는 말은 딱 한 가지입니다” “지금까지 하시던 대로 일을 해주시라”라는 자막을 차례로 띄웠다. 홍 전 회장이 갑작스럽게 경영에서 물러난 이유를 두고 국정농단사태와 연루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삼성 일가의 외압으로부터 JTBC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는 추측이 일었는데 이를 우회적으로 인정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는 내용이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팀 관계자는 “홍 전 회장의 영상이 올라간 경위는 파악되지 않았다”며 “영상을 통해 밝힌 것 외에는 따로 전할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미디어전문지 미디어오늘은 중앙미디어네트워크 고위관계자의 말을 빌려 지난해 2월 박 전 대통령과 이 부회장의 독대 자리에서 손 사장을 교체하라는 압력이 있었다고 18일 보도했다. 이 부회장이 난색을 표하자 박 전 대통령이 JTBC에 삼성 광고를 하지 말라고 지시했다는 관계자의 주장도 덧붙였다.

실제로 JTBC에서 삼성 광고가 급감한 것으로 전해진다. 태블릿 PC 보도 이후로 ‘뉴스룸’이 종합편성채널 역대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었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외압설’에 한층 무게가 실린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한 관계자는 “JTBC에서 삼성 광고가 지난해부터 급격히 줄기 시작해 올해는 거의 다 빠졌다”며 “외부에는 말을 아끼고 있지만 삼성과 박근혜 정권의 심기를 건드렸기 때문 아니냐는 게 내부 분위기”라고 한국일보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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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서 손석희 앵커 교체 압력 받았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263721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 회장이 이른바 '태블릿 PC 보도'와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으로부터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 교체 외압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홍 전 회장은 지난 16일 유튜브에 올린 'JTBC 외압의 실체,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홍석현' 이란 제목의 2분6초짜리 영상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제가 받았던 구체적인 외압이 5~6차례 되고 그 중 대통령으로부터 2번 있었다”고 말했다.

홍 회장은 "태블릿 PC 보도 이후에는 정권이 약해졌기 때문에 직접적인 외압은 없었다"면서 "다만 보수층으로부터, 특히 태극기 광장에서 저나 제 아들(홍정도 중앙일보·JTBC 사장), 손석희 사장의 이름까지 거론되며 규탄 대상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홍 전 회장은 "언론을 경영하는 입장에서 개인적으로 정치적 사건에 연루돼 고초를 치렀던 입장에서 위협을 느낀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외압을 받아 앵커를 교체한다는 건 자존심이 용서치 않았고 21세기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외압을 견뎌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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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손석희 교체 외압 5~6번…2번은 박근혜 대통령”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91257.html#csidx4d2a92bb64971f6b56a7e24d5df5918


홍 전 jtbc 회장, 개인 누리집·유튜브에 영상 공개
“최순실 태블릿피시 보도 전에 수차례 외압 받아”
대선 코앞에 공개 두고 ‘정치적 미래’ 포석 해석도

홍석현 전 <중앙일보>·<제이티비시>(JTBC) 회장이 재직 시절 박근혜 당시 대통령 등으로부터 손석희 앵커를 갈아치우라는 외압을 받았다고 폭로했다.
홍 전 회장은 지난 16일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제이티비시 외압의 실체, 이제는 말할 수 있다’라는 제목의 2분7초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이 영상에서 “(제이티비시의 2016년 10월24일 최순실씨 태블릿 피시 보도) 그 전에 제가 받았던 구체적 외압이 한 5번에서 6번 되고요, 그 중에 대통령으로부터 2번이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때 언론을 경영하는 입장에서, 또 개인적으로 정치적 사건에 연루돼 고초를 치렀던 입장에서 위협을 느낀 건 사실”이라면서 “그렇지만 그런 외압을 받아서 앵커를 교체한다는 건 제 자존심이 용서하지 않았고 21세기에 있을 수도 없는 일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제가 외압을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외압의 주체와 횟수, 내용을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이다. 홍 전 회장은 또 “태블릿 피시 보도 이후는 이 정권이 좀 약해졌기 때문에 직접적인 외압은 없었습니다”라고도 밝히며, 외압을 받은 시기를 지난해 10월24일 이전으로 한정시켰다.
대선을 코앞에 둔 민감한 시기인데다 하필이면 세월호 참사 3주기인 16일 공개된 영상을 두고 정치권과 언론계 안팎에선 이것이 홍 전 회장의 ‘정치적 미래’를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최근 <한겨레> 인터뷰에서 “새 대통령이 통합정부를 해야 하고 나도 2~3년 안에 대한민국의 문제를 푸는 ‘역할’을 맡고 싶다”고 말하는 등 정치적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여러 차례 밝혔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홍 전 회장 쪽은 “(홍 전 회장이) 개인 홈페이지에 띄운 것으로, 언제 찍은 것인지, 어떤 의도인지 등은 본인 말고는 알 수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박 전 대통령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한테도 손 앵커 교체 압력을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삼성 미래전략실 출신의 한 임원은 ”19일에 열릴 이 부회장 재판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자세히 설명할 수 없다”면서도, “이 부회장 진술조서에 관련 내용이 나오는 것으로 안다”며 압력 사실을 부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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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박근혜, 독대에서 홍석현 전 회장에 불만 토로"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02/0200000000AKR20170802175300004.HTML

"朴, 흥분해 얼굴 빨개져…'이적단체' 표현 쓰기도"
"최태원과 통화, 내용 기억 안 나"…'독대 내용 상의·공유' 부인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이보배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단독 면담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으로부터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 회장에 관한 불만을 들었다고 진술했다.

이 부회장은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자신과 삼성그룹 전직 임원들의 속행 공판에서 피고인 신문을 받으며 지난해 2월 15일 박 전 대통령과의 3번째 단독 면담 내용을 설명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당시 대통령이 'JTBC가 왜 정부를 비판하나'라며 10분 가까이 홍 회장에 관한 불만을 말한 것이 사실인가"라고 물었고, 이 부회장은 "굉장히 강하게 얘기하셨다"고 답했다.

이 부회장은 "어쩌다가 JTBC 얘기가 나왔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박 전 대통령이 '홍 회장이 외삼촌 아니냐, 중앙일보 자회사 JTBC가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전 대통령이) 정확한 문구는 기억나지 않지만 (홍 전 회장을 두고)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이면 그럴 수가 있나'라며 '이적단체'라는 표현까지 썼다"고 부연했다.

이 부회장 진술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중앙일보가 삼성의 계열사였는데 얘기를 좀 해 달라"고 말했다. 이 부회장이 JTBC가 독립된 언론사이며 자신보다 홍 회장이 손윗사람이라고 상기시키자, 박 전 대통령은 "어머님이 누님이시니까 어머님께 말씀드려라"라고 전했다.

박 전 대통령은 또 이 부회장에게 정치인 2명의 실명을 거론하고 "누구와 어떻게 내 얘기를 하고 다니는 줄 모를 것 같나, (홍 전 회장이) 정치에 야망이 있는 것 같은데 삼성이 줄을 대는 것이냐"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부회장은 이런 상황을 자세히 언급하면서 "박 전 대통령이 굉장히 흥분하셨고, 얼굴이 빨개지셨다"고 말했다.

당시 상황을 진술하는 과정에서 이 부회장은 다소 흥분한 듯 "회장님(이건희 삼성 회장)이 살아계실 때부터"라고 말했다가 다급히 "회장님이 건재하실 때부터"라고 말을 정정했고, 몇몇 방청객이 큰 소리로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그는 "독대 후 홍 전 회장을 찾아가 독대에서 오간 대화를 전달했고, 이에 박 전 대통령과 홍 전 회장이 여러 차례 만나 이야기를 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특검은 이 같은 이 부회장의 진술을 근거로 "독대에서 나온 박 전 대통령의 지시를 이행했다는 뜻 아닌가"라고 지적했지만, 이 부회장은 "우리에게 정치적 의도가 없다는 것을 설명해야만 했다"고 답했다. 박 전 대통령의 다른 발언과 달리 홍 전 회장 관련 부분은 즉시 오해를 해소할 필요가 있었다는 취지다.

이 밖에 이 부회장은 3차 독대를 전후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총 19차례 통화하거나 문자를 주고받은 것에 대해 "어떤 내용이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특검은 두 사람이 독대와 관련해 상의하거나 내용을 공유했다고 의심했지만, 이를 부인한 것이다.

그는 "최 회장과 매주 몇 차례씩 문자를 주고받았고, 2015∼2016년에는 특히 자주 했다"며 "그 무렵 최 회장에게 가족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많은 얘기를 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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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내용을 종합해볼때, 홍석현이 대선을 출마하고자 하는 야망이 있었고, 대통령이 되고 싶었기 때문에, 손석희를 이용해서 박근혜 탄핵에 필요가 되는 가짜뉴스를 양산한 것이다.

박근혜도 홍석현의 음모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홍석현을 만나 손석희 교체를 지시한 것이다.
홍석현이 앞서 노무현 정부때에 노무현에게서 유엔 사무총장과 주미대사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는 말을 들은 것을 보면, 홍석현이 얼마나 노무현 민주당 진보진영과 관련이 깊은지를 알 수가 있다.
이재용을 만나서도 박근혜가 홍석현 이야기를 한 걸 보면, 박근혜는 이미 민주당 진보세력으로 있는 놈들의 탄핵 음모를 다 꿰뚫고 있었던 것 같다.
사실 박근혜는 대통령직에 있었기 때문에 내란음모나 국가반역행위같은 중대한 헌법위반을 하지 않는 다음에는 탄핵으로 대통령직 사임을 임기내에 종용받는 것이 불가능하다. 노무현이 한나라당으로부터 탄핵받고도 임기 도중하차를 하지 않고 5년을 채운 것만 봐도 그렇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홍정도, 홍석현, 손석희 이놈들이 매스컴을 이용해서, 세월호 인신공양과 최순실 라스푸틴 관련 기사를 계속해서 띄우기 한 것이다. 그로 인해 국민여론이 악화되어 박근혜는 대통령 임기 만료 1년을 앞두고 탄핵받고 감방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박근혜 탄핵의 몸통은 홍석현이다.
문재인 역시 현재 하고 있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내란음모로 탄핵받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