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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만들기는 홍석현이 몸통이다.
작성자이광수 작성일2018-02-19 17:58:47 추천0 조회391

<이하 펌글>

홍석현 출마와 내각제 개헌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장문의 메세지를 보내드리게 되서 죄송하고, 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너그러이 이해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예전에 이런 pdf 파일을 받았습니다. 그냥 단순한 음모론으로 치부하기에는 현재 대한민국의 돌아가는 상황과 맞아 떨어지는 게 많아서 설마설마 했는데요. 홍석현 등장에 결국 이거였구나!! 했습니다.

저들의 시나리오대로라면 자한당은 홍준표를 대선 후보로 정하고, 홍준표는 보수단일화의 명목으로 김무성의 바른당과 단일화를 합니다. 그리고 홍석현은 '좌우를 아우르는 후보'라는 타이틀을 내세우며 바른당 후보로 나오고, 자한당과 바른당은 (홍준표가 대법원 유죄판결시 이를 핑계로 나오거나, 아니면 좀 더 좌우를 아우르는 임팩트 있는 후보를 내세워 좌의 표까지 끌어모으자는 핑계를 대거나 암튼...) 약해진 '보수의 힘을 하나로 모으자'며 후보단일화를 추진하고, 여기에 홍석현이 나옵니다. 암튼 현재 홍준표도 저들의 사냥개에 불과합니다. 박대통령 탄핵의 주범은 홍석현, 종범은 이명박, 배후는 북한, 통일교, 원불교, 호남카르텔... 그리고 그 더 뒤의 배후은 세계 리버럴(liberal:진보주의)집단.... 즉 이번에는 안티트럼프 집단입니다. 그리고 손석희와 JTBC를 필두로 한 메이저 언론 조중동과 반역정당인 바른당, 자한당 내의 잔류세작들인 국개는 사냥개 역할이었고, 원불교, 통일교, 증산도 등은 떼촛불과 함께 광화문에서 여론몰이를 했습니다.

결국 홍석현 대통령 만들기에 문재인 친노세력 및 야당(개헌놀음에 함께 장단 맞추던...)은 저들의 시나리오에 이용당한 셈이구요.

가장 위험한 게 어지간한 국민은 문재인이 빨갱이인거 다 알지만 홍석현이 그 보다 더 무서운 빨갱이, 간첩 오브 간첩이라는 건 거의 모른다는 겁니다. 게다가 오히려 보수로 착각하는사람들이 더 많을 정도니까요.

또 홍석현 고향이 서울이니 전라도에 반감 많은 사람들은 좋아하겠지만, 사실 모계 전라도에 집안 대대로 독실한 원불교 신자이고, 지금까지 원불교는 홍석현 집안이 먹여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원불교가 전라도 종교라고 할 정도로 전라도 지방에 깊은 뿌리를 내리고 있으니 전라도와 홍석현은 굉장히 끈끈한 관계죠.

그래서 만일 홍석현이 '좌우를 아우르는 보수단일화의 후보'로 나오면 기존 보수 국민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빨갱이 문재인의 좌파정권을 막는 것에만 급급해서 당연히 홍석현을 찍을 것이고, 원불교 전라도 역시 홍석현을 찍을 거구요.

제일 절망스러운건 손석희를 선두로 모든 메이저 언론 조중동, 국개, 반역정당인 바른당, 자한당 내 세작들은 홍의 사냥개 역할을 하고 있는데, 국민의 80%는 좌우할 것 없이 아무것도 모르고, 그들이 하는 소리에 세뇌되어 어느 것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다는 겁니다.홍석현의 리셋코리아...
결국 '대한민국을 다 해체시키자' 라는 겁니다.

그가 꿈꾸는 '공동체 통일방안'은 '연방제 통일'로써 그는 문재인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며, 지금까지 계획된 시나리오는 대통령 탄핵부터 연방제 정권수립까지 되어져 있다고 합니다. 더 소름끼치는 건 4년 동안 손을 안 봐서 준비도 안된 집으로.. 추운 날 보일러도 가동안되는 집으로 대통령을 쫓아내는 악랄한 자들이 이렇게 이 나라를 입에 넣는다면, 그 이후 우리 국민들에게는 어느 정도로 악랄할 수 있을지 상상만해도 소름이 돋습니다.

이건 과거 우리가 아는 독재와 아주 다른 형태로 마치 SF영화 속의 미디어에 의한 세뇌, 그리고 독재일겁니다. 이미 지금 우리 대한민국 국민 80%는 미디어에 의해 세뇌된 무뇌좀비 개돼지 상태이니 이런 날이 오는 건 시간문제 일겁니다. 자한당은 현재 인명진과 홍준표가 한 몸으로 움직이고 있고, 자한당 내 세작들이 돕고 있습니다. 박대통령 탄핵도 인용이라는 답을 정해 놓고 변론재판은 쌩쑈였듯이 자한당 경선 역시 이미 홍준표를 대선 후보로
정해 놓고 지금 쌩쑈하는 겁니다.

국민들, 당원들을 우롱하는 거라구요. 이 뒤에는 김무성 등의 반역당이 있습니다. 저것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어떻게 해서든 의원내각제로 개헌해서 권력나눠 먹고, 총리나눠 먹으려는 개돼지일 뿐입니다.지금까지 경선과정 중 있었던 일련의 사태들, 느닷없는 경선룰 번복 등은 인명진이 김진태 의원이 홍준표보다 지지율이 앞서니 편법과 꼼수를 자행하는 겁니다. 하루 빨리 이를 당원들에게 다 알리고, 이슈화시켜 인명진을 내쫓지 않으면 김진태 의원이
경선에서 이길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결론은 이미 정해놓고 시작한 게임입니다. 이미 모든 수단과 방법 다 동원해 놨을 겁니다.자한당 인명진은 이미 대선후보를 홍준표로 결정해 놨고, 결국엔 보수단일화라는 명목으로 김무성과 짜고 바른당과 합해 대선후보를 탄핵의 주범인 홍석현으로 바꾸어 세우려는 것이 저들의 목적을 이루려는 사냥개입니다.

그러나 홍석현은 문재인보다 더 한 빨갱이임에도그 실체를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루가 급합니다. 최종 경선투표권 있는 자한당 당원들에게 탄핵세력의 주범, 인명진과 홍준표, 그리고 김무성 반역당들의 정체와 음모를 밝혀야 합니다. 지금 인명진과 홍준표는 시나리오대로 움직이는 사냥개 노릇을 하고 있으며, 그 뒤에는 반역당인 바른당을 등에 엎고 대한민국을 리셋하려는 무서운 자가 서서히 그 정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다행히 유일한 방법은 지금 자한당 경선에 영향을 줄 사람들은 경선투표권이 있는 책임당원이라고 합니다. 만일 자한당 책임당원들이 이 사실을 알고 대처를 한다면 판세는 바뀔 수 있으나 그냥 아무것도 모른 채 간다면 저들에게 이용당하고 속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전문가들의 소견으로는 이대로는 김진태 의원의 당내 기반이 홍준표보다 약하기 때문에 가망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도 다행히 한기호 前의원님이 자한당 책임당원이 경선투표에서 김진태 의원으로 몰아주면 가능할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우리는 시간이 없습니다!! 하루가 급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너무 위험합니다.

더 이상 기회도 없습니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 수 있습니다!!

부디 모든 책임당원들에게 알려주시고 힘을 모아 주십시오!! 대한민국을 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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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는 망언이 아니라, 일본언론이 정확히 본 것 같다.>
日 언론의 망언 "JTBC, 홍석현 회장 대권 위해 최순실 특종"

http://m.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62

[초이스경제 장경순 기자] 한국 정치에서 워낙 상식에 벗어난 일이 벌어진 때문인가. 일본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 진퇴 여부를 둘러싼 상황에 대해 어처구니없는 분석 기사를 내놓았다.
니케이비즈니스는 지난 6일자 기사에서 JTBC가 최순실 사태를 가장 먼저 보도한 이유는 사주인 홍석현 회장의 대권을 위해서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 신문은 JTBC가 최순실 씨의 태블릿 PC를 입수한 과정이 합법적이었는지 의문이 제기된다고 전했다.

▲ 홍석현 중앙일보·JTBC 회장. /사진=뉴시스.
JTBC의 사주인 홍석현 회장의 대통령 선거 출마를 위해 불법적 방법으로 취재를 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기사 곳곳에 상식과 크게 다른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 이 신문은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과 관련해 “JTBC 뉴스 부문 출신의 사장은 좌익 세력의 유력자로 알려져 있다”고 주장했다.
손 사장이 MBC 시절부터 정권에 대해 비판적인 보도로 명성을 떨친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그를 ‘좌익 세력’에 포함하는 자체가 저급한 진영논리로 지적되고 있다.
이 신문은 또 “한국은 선진국에서 유일하게 큰 좌익세력이 존재하는 나라”라고 주장했다. 이는 공산당 자체가 법적으로 허용이 안되고 통합진보당이 강제 해산되는 한국의 현실과는 크게 다를 뿐만 아니라. 재계의 극우파들이 상투적으로 내놓는 푸념 수준의 인식이다.
니케이비즈니스가 언급한 홍석현 회장은 지난 2005년 노무현 대통령에 의해 주미대사에 임명됐다. 그는 주미대사 경력을 발판으로 UN 사무총장에 도전하도록 노무현 정부의 지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됐었다. 보수성향의 중앙일보 회장인 홍 회장이 주미대사로 있는 동안, 참여정부 내내 극심했던 정파논쟁이 완화되는 현상도 나타났었다.
그러나 삼성그룹 X파일이 공개되는 파동으로 그는 주미대사에서 7개월 만에 물러나게 됐다. 그후 UN 사무총장에는 반기문 외교부 장관이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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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홍) 카톡으로 받은 홍석현의 리셋코리아의 조직입니다. 대선 꿈을 위해 집요하게 준비해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 홍석현의 리셋코리아 운영위원 리스트 공개

테블릿 PC부터 각종 언론왜곡보도로 공분을 사고 있으며 사실상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태를 유발한 [손석희]의 배후 세력인 [홍석현]과 그에 부역하는 자들의 명단이 나왔습니다.

명단을 보자마자 깜짝 놀랐습니다.
참여한 교수 나부랭이들도 그렇지만
이명박 서상목 김진명 작가까지.

새누리당의 주요안보 정책을 논하는 중요한
위치에 있는자들 그리고 군부 핵심 요직을
거친자들이 가담했습니다.

소름 끼치는 사실입니다.

정의를 외면한 자들의
면면을 보니 경악을
금할수 없습니다.

출세에 눈이 멀어버린
이자들을 보니 믿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1)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이 이끄는 리셋코리아 인원 구성을 보면 홍석현 회장의 ‘대선캠프’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보도.

(2) 리셋코리아 운영위원 (가나다 순)
강대인 대안문화아카데미 원장
고은 시인·세계한민족작가연합회장
김문조 고려대 명예교수
김민환 고려대 명예교수
김석동 지평인문사회연구소 대표
김종민 전 문화관광부 장관
김진명 작가
김춘석 한국리서치 상무
김태유 서울대 교수
김호기 연세대 교수
노익상 한국리서치 회장
박명림 연세대 교수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백영철 한반도포럼 이사장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성낙인 서울대 총장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송민순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
송호근 서울대 교수
신각수 법무법인 세종 고문
심지연 경남대 명예교수
오종남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장
은재호 한국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광재 여시재 부원장
이광형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장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이헌재 여시재 이사장
이희옥 성균관대 성균중국연구소장
장덕진 서울대 교수
전순옥 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특별위원장
정성헌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이사장
정의화 새한국의비전이사장(전 국회의장)
정창영 연세대 명예교수
최병일 이화여대 교수
한상호 김&장법률사무소 변호사

(3) 리셋코리아 13개 분과 위원 전체 명단
정치분과 성명 소속
위원장 장훈 중앙대 교수
위원 구본상 연세대 교수
김선택 고려대 교수
서정건 경희대 교수
윤석만 변호사
임성학 서울시립대 교수
정회옥 명지대 교수
한정훈 서울대 교수
간사 최상연 논설위원

시민정치분과 성명 소속
위원장 김의영 서울대 교수
위원 안병진 경희사이버대 교수
유석진 서강대 교수
이지문 연세대 교수
이태동 연세대 교수
조희정 이화여대 교수
간사 강찬호 논설위원

국방개혁분과 성명 소속
위원장 정승조 전 합참의장
위원 구본학 한림대학원대학 총장
김병기 전 국방비서관
노훈 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손영동 고려대 교수
신원식 전 합참차장
이용대 전 국방부 전력자원실장
홍규덕 숙명여대 교수
간사 김민석 군사안보전문기자

외교안보분과 성명 소속
위원장 위성락 서울대 객원교수, 전 주러시아 대사
위원 신각수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윤덕민 국립외교원장
이희옥 성균관대 성균중국연구소장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전 외교안보수석
간사 김수정 국제선임기자

통일분과 성명 소속
위원장 김병연 서울대 교수
간사 김광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혜영 민주평통 서울 사회복지분과 간사
박영호 강원대 교수
양문수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양창석 한국기술교육대 교수
유욱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이종석 한국건설관리학회 한반도통일 건설산업위원장
장용석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책임연구원
전봉근 국립외교원 교수
전성 변호사
정태용 연세대 교수
간사 이영종 통일문화연구소장
고수석 통일문화연구소 부장

통상분과 성명 소속
위원장 김현종 한국외대 교수
위원 김범수 변호사
김종범 연세대 교수
김흥종 KIEP 선임연구위원
송영관 KDI 연구위원
간사 남정호 논설위원

경제분과 성명 소속
위원장 이종화 고려대 교수
위원 강영재 코이스라시드파트너스(KSP) 공동대표
김우철 서울시립대 교수
김윤이 뉴로어소시에이츠 대표
김진영 고려대 교수
박정수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조성욱 서울대 교수
한순구 연세대 교수
홍기석 이화여대 교수
간사 김동호 논설위원

기업지배구조분과 성명 소속
위원장 김상조 한성대 교수
위원 김우진 서울대 교수
김우찬 고려대 교수
박경서 고려대 교수
이상승 서울대 교수
조명현 고려대 교수
간사 나현철 논설위원

교육분과 성명 소속
위원장 이주호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위원 김경근 고려대 교수
김이경 중앙대 교수
김태완 미래교육연구원 원장
김희삼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마동훈 고려대 교수
박주형 경인교대 교수
안상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부소장
이화성 창덕여중 교장
정제영 이화여대 교수
주석훈 미림여고 교장
간사 양영유 논설위원
강홍준 사회선임기자

보건복지분과 성명 소속
위원장 송인한 연세대 교수
위원 권용진 서울대 의대 겸임 교수
김윤 서울대 의대 교수
양재진 연세대 교수
오건호 '내가만드는 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
정혜주 고려대 교수
조상미 이화여대 교수
조영태 서울대 교수
진미정 서울대 교수
하정화 서울대 교수
간사 신성식 복지전문기자

노동분과 성명 소속
위원장 주완 김&장 변호사
위원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
권혁 부산대 교수
김영기 전 LG그룹 부사장
김유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선임연구위원
박가열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
박지순 고려대 교수
박호환 아주대 교수
안희탁 규슈대 교수
오학수 일본 노동연구연수기구 주임연구위원
이상학 전 민주노총 정책실장
조준모 성균관대 교수
황용석 롯데그룹 인사노무담당 상무
간사 김기찬 고용노동선임기자

문화분과 성명 소속
위원장 김종민 전 문화관광부 장관
위원 김대관 경희대 교수
박삼철 서울디자인재단 디자인연구소장
박신의 경희대 교수
성기완 계원예대 교수
손철주 미술평론가
신용언 배재대 초빙교수
심상민 성신여대 교수
안호상 국립중앙극장장
장은수 편집문화실험실 대표
정상진 엣나인필름 대표
주일우 문학과지성사 대표
간사 박정호 문화전문기자, 논설위원

4차산업혁명 성명 소속
위원장 김태유 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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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로칼럼] 홍석현 회장, 리셋해야할 건 중앙일보와 JTBC
중앙일보는 어제(1.17) “페이스북이 정치를 망친다”는 제목으로 남정호 논설위원의 논평을 실었습니다.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이 압축됩니다. 첫째, 페이스북 친구끼리는 유유상종인지라 정치 성향도 대개 비슷하여 이런 걸 계속 읽다 보면 고정관념에 빠질 수밖에 없다. 페이스북으로 늘 반(反)트럼프 소식만 접했던 힐러리 지지자로서는 온 세상이 그를 혐오한다고 착각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었다. 즉 페이스북 같은 SNS는 사실을 왜곡하고 정치적 극단화를 부추긴다는 사실이 부각됐다. 둘째, 슬프게도 이런 SNS의 폐단은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 땅(필자는 아마도 우리나라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에선 더 심각하다. 대선이 치러지면 선거 후 국민 대화합이 가능할지 의문이다. 지금처럼 정치 성향이 다른 후보라면 가짜 기사로라도 무조건 매도하고, 이런 이야기가 확대 재생산되는 구조는 방치해선 안 된다. 위의 중앙일보의 주장은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첫째, 지난 미국대선에서 민주당 힐러리 후보가 낙선한 이유가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균형감각 상실” 때문이라는 생각은 미국의 경제현실을 전혀 모르는 말입니다. 미국은 지난 민주당 정부에서 추진했던 ‘세계화’가 미국인들에게 약속했던 ‘일자리’를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미국인들은 ‘세계화’보다 ‘일자리’를 원했습니다. 중앙일보가 미국을 보는 시각은 단견(短見)입니다. 중앙일보의 두 번째 오류는, “가짜 기사로라도 무조건 매도하고” 상대를 “증오하게” 만드는 것은 페이스북 보다 오히려 중앙일보를 비롯한 우리나라 주류언론이 더 심각하다는 것을 숨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두 가지 예를 말씀드립니다. 첫 번째, 작년(2016) 11월 14일 시위대에 의해 경찰 차량 50대가 부서졌습니다. 중앙일보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메이저 언론은 이 사실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페이스 북에서는 이것을 알려주었습니다. 더구나 중앙일보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작년(2016) 12월 11자 중앙일보 일요판은 “들끓던 분노가 연대감 형성되며 평화시위로 승화, 촛불집회는 왜 축제가 되었나” 라는 제목의 기사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시위 주도세력의 폭력성을 감추고 촛불 집회를 미화하여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에 영향을 주려는 의도로 작성된 거짓기사입니다. 두 번째, 중앙일보는 지난 월요일(1.16) “대통령 탄핵이후 범죄 되레 줄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음주운전 사고 18, 절도 9가”가 줄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근거로 작년 12월 12일부터 올해 1월 8일 까지 25일 동안의 범죄건수를 전년에 대비한 경찰청자료를 인용했습니다. 25일치 자료를 이용하여 “대통령 탄핵이후 범죄 되레 줄었다”고 기사를 쓴 중앙일보의 무지한 대범함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당연하다는 의도로 작성된 그리고 교묘하게 표장된 악의적(惡意的)인 기사입니다. 1월16일, 중앙일보·JTBC의 회장인 홍석현씨는 “광화문 촛불에서 집단 지성의 힘을 확인했다. 어떻게 하면 촛불에서 확인된 민심이 하나로 모여 희망 찬 나라로 다시 설 수 있을까 고민 끝에 작은 결론을 내리게 됐다. 바로 ‘리셋 코리아’다. 나라의 기본을 다시 세우는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위의 홍회장 발언에도 역시 오류가 있습니다. 첫째, 광화문 촛불은 “집단지성의 힘”이 아니라 그가 회장으로 있는 JTBC가 정치적인 의도로 조작한 방송에 속은 군중들의 야간 퍼포먼스입니다. 둘째, “리셋” 해야 할 대상은 “코리아”가 아니라 ‘중앙일보’와 'JTBC'입니다. 셋째, “나라의 기본을 다시 세우는 것”이 아니라 언론인으로서 홍회장 자신의 기본적인 양심을 회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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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현 회장, 소위 ‘리셋 코리아’ 운동을 전면 백지화하라 ]

홍석현 회장의 리셋 코리아 운동의 목적과 의도가 매우 위험한 것임을 저는 2회의 글을 통해 알렸습니다.

지금 여러 곳에서 대선 후보의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는 홍석현 회장은 지금 이 ‘탄핵 내란’ 사태와 연관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모친인 홍라희 여사의 남동생인데 또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삼성전자 경영권을 두고 보광그룹 홍씨 일가의 경영권 분쟁설 등 매우 심각한 의혹과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촛불 민심을 반영하여 대한민국을 근본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는 리셋 코리아 운동, 저는 이 리셋 코리아란 말을 접하고 캄보디아 폴포트, 크메르 루즈 공산주의 집단의 ‘이어 제로’(Year Zero)가 떠올랐습니다. 계급의 적을 완전히 몰살, 학살시키고 새로운 원년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홍석현 회장, JTBC의 태블릿 PC 조작 보도 문제에 대한 분명한 내부적 조사를 거쳐 진실을 국민에 명명백백하게 고하고 참회하면서 JTBC 방송국의 문을 닫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리셋 코리아 운동, 쓰레기통에 당장 처넣으시오.

탄핵 기각과 자유통일을 열망하는 태극기 애국 국민들의 의혹과 분노가 홍석현 회장 당신을 점점 향하고 있습니다.

최대집
20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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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유명인사: 박지원, 김무성, 홍석현, 동아일보 전회장 등등.

원불교신문 2009.12월 기사다

재계의 대표적인 인물로는

삼성 그룹 이건희 전 회장과 그 부인인 홍나희(법호 도타원, 법명 도전)

고 이병철(법명 병도) 회장과 부인 박두을(법명 도원)여사 : 홍나희 친정 중앙일보 창업주이신 고 홍진기(법호 국산, 법명 인천) 회장의 영향


고 홍진기 회장은 부인 김윤남 여사를 위해서 집안에 원불교 법당을 만들어 줄 정도로 독실한 교도셨습니다.


그 결과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을 비롯한 형제들이 독실한 원불교 교도입니다.

재계의 교도로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고 조중훈 한진그룹 회장과 그 부인이신 김정일(법호 성타원, 법명 창해)

대상그룹의 임창욱 명예회장과 부인이신 박현주 대상홀딩스회장


언론계로는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

동아일보 회장이셨던 고 김상만(법명 덕암)과 부인이신 고성용(법호 경타원)


전 현직 국회의원 중에도


김성곤(민주당), 이낙연(민주당), 최문순(민주당),

정태근(한나라당), 김무성(무소속 친박연대), 박지원(무소속), 유성엽(무소속)의원


이계경(한나라당), 김형주(민주당), 한병도(민주당), 고경화(한나라당), 오양순(한나라당)의원이 원불교 교도이거나 부모님의 연원을 가진 분들로 20여명이 있습니다.

광역단체장에는 김태호 경남도지사(거창교당, 법명 원우, 한나라당)


기초단체장에는 김문원 의정부시장(의정부교당, 법명 도원, 한나라당), 최홍묵 계룡시장(도곡교당, 법명 도준, 국민중심당), 박병종 고흥군수(고흥교당, 법명 법인, 민주당)가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권창환 전북도의원(삼례교당, 법명 경원, 민주), 박찬수 전남도의원(백수교당, 법명 덕준, 민주) 등 교단관련 30여명이 단체장 및 의원으로 당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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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 크게 변모할 때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403100007&ctcd=C02

소태산을 두고 ‘평범한 성자’라고 한다. 불법연구회는 광복이 되자 정산 종법사 대에 비로소 정식 종교로 등록하고 교명을 ‘원불교’라 하였다. 원불교는 못난 사람들이 다니는 종교라는 말들을 한다. 세상에 나가 난 체하는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도 된다. 이들 중에 각 방면에 두각을 나타내는 이가 많다. 경제계에 이건희(삼성전자 회장)·신용호(교보생명 창업주), 언론계에 홍진기(전 TBC 회장)·홍석현(중앙일보 회장)·김상만(전 동아일보 회장), 문화계에 홍라희(리움미술관장)·안도현(시인)·김형수(평론가)·정도상(작가)·최차란(차, 도예)이 있으며, 법조계에 김병노(초대 대법원장)·김종대(전 헌법재판장), 교육계에 박길진(전 원광대 총장)·고윤석(미주선학대 총장)·백낙청(서울대 명예교수)·이면우(전 서울대 교수)·민준식(전 전남대 총장)·오희필(전 대전대 총장), 사회사업에 황온순·박청수·김혜심(남아공·스와질란드 의료봉사), 행정계에 조상호(전 체육부 장관)·정세현(전 통일부 장관)·김정수(전 보사부 장관)·조정제(전 해수부 장관)·조기상(전 정무장관)·박재완(전 기획재정부 장관)·김태호(전 경남도지사)·최문순(강원도지사)·김도훈(산업연구원장), 정계에 박정립(독립운동가, 오사카 교무)·변극(독립운동가, 원광대 한의대 초대학장)·정해영(전 6선 의원)·정재문(전 5선 의원)·조세형(전 5선 의원)·장경순(전 5선 의원)·김무성(새누리당 대표)·김종인(더민주당 대표)·김성곤(전 4선 의원), 예술계에 추송웅·임이조(한국무용), 국악인에 김월하(창)·이생강(대금)·조상현(창)·신영희(창), 서예인에 강암 송성용·남정 최정균·여산 권갑석, 미술인 최용신(어진화가)이 있다.

원불교는 개교 100주년을 기하여 이제 한판 새롭게 변모할 때가 되었다. 소태산은 각후 첫 법어 중에 ‘시대를 따라 학문을 준비하라’고 하였다. 여기서 학문이란 새 교법이다. 법이란 물 수() 변에 갈 거(去)이니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사는 게 법이다. 한국 사회는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 민중의 목마름을 적셔줄 생수는 무엇인가, 세계 대세는 어떻게 흘러가는가. 종교가 이래도 되는가, 종교와 영성 문제 등등을 반조하고 다시 일어나야 한다. 시대를 따라 새 교법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하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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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소견>
홍석현이 먼저 박근혜 탄핵을 기획했고,
jtbc 중앙일보를 이용하여 최순실 사건을 부풀렸습니다.
물론 최순실은 미르재단이나 k스포츠재단으로 800억원을
횡령했기 때문에 혐의가 있습니다.
하지만, 박근혜가 혐의가 있는지는 아직도 미지수 입니다.
세월호 사건 역시, 마약쟁이 최순실이 자기 아버지의 기일을
위해서 세월호 아이들 265명을 박근혜를 통해 인신제사겸 수장시켰다고 하는데,
그것 역시 김어준과 주진우 나꼼수 패거리들과 연합한,
홍석현이의 작품인 것 같습니다.
만일 최태민의 인신제사를 위해 고의로 수장시킨 거였으면,
이명박이 bbk주가조작까지 털자고 나설만큼 부지런한,
문재인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당선된 이후 7개월을 공으로 보냈을리가 없겠죠.
세월호에 박근혜 혐의가 없으니까, 더 조사를 못하는 것이겠죠.
세월호 사고의 진실을 꼭 밝히겠다고 대선전에는 외치고
그것때문에 당선되어놓고,
이제는 북한 평창동계올림픽얘기만 하는 것은 뭘까요?
문재인, 홍석현의 이런 부도덕한 행동을 우리는
위치헌트Witch-hunt 마녀사냥이라고
부릅니다. 거기에 홍준표, 김무성이도 함께 가담한 것이구요.
홍준표가 김진태를 누르고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로 나서게 된 것
역시 홍석현이 미리 짜놓은 각본대로 이루어진 일입니다.

현재 자한당과 민주당이 피폐해진 민생에 대해 실질적인 해법은
내놓으려 하지 않은 채, 북한 김정은이만 핑계대면서
종북이니, 친일이니, 친중이니, 좌파니, 수꼴이니,
말장난싸움만 하는 것도, 홍준표 김무성이가 홍석현, 문재인
패거리와 한패이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구요.
우리는 모두 다 속은 겁니다.
홍석현, 김어준, 주진우, 손석희, 문재인이 한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