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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점도 없는데 뜯기는 국민들
작성자민추식 작성일2018-07-26 13:29:20 추천0 조회1309



7월에 주택분 재산세 50%가 고지되었습니다. 전 년도보다 대개 10-30-50만원 정도 상승한 고지서가 배달된것으로 예측합니다만 (집값의 시세 여하에 따라 ) 어차피 뜯기는 돈이죠. 금액 고하 불문하고

강남에 30평 살아도 년봉 1억이상 되는님이 더물어요. 년봉 1억이면 월 650만원 정도 수령액인데
재산세 종부세로 한달치 나갑니다. 년봉 1억원 받기 쉽잖습니다. 그런데 이런 보유세 폭탄 돌리고 눈도 깜짝 안하고

기무사 문건 조사하라고 닥달하는 정권입니다. ㅋㅋㅋ 성질머리 하고는 ~~

강남 30평대 190-230만원 정도의 고지서가 배달되었습니다. 9월에 한번더 납부하면 4백 가까이 되는것이죠.

그님이 스트레스 받지 않받겠는지? 년봉 1억도 안되는님은 2개월 3개월치 급료를 보유세로 내놓아야 하는 나라 가 되었습니다. 왜 스트레스를 받는가? 이유는 간단하죠.

살고 있는 주택에 소득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기만원정도야...공부정리값이다 하고 내놓는데 수백만원 내놓아라..기분좋을리 없죠. 노무현 2기 시리즈 절정에 다달아 갑니다. 두고보죠. 어떻게 진행되나.노무현 퇴임시절 한마디 했죠. 부동산 말고는 꿀릴게 없다고 결국 부동산 정책 세금폭탄 정책 실패한것이라고....자인했는데 똑같은 숫법으로 혼내주고 있으니 ㅋㅋㅋ




이건 정치인들이 중산층 돈 빼앗아 서민들 나눠주고 인기 얻고 장기집권을 도모하는 전형적인 좌익들의 술수인데 교과서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봐야하는데




이래서는 안되죠. 정책이라고는 계속 최저임금 올리고 돈나눠주는 경쟁을 지자체 끼리 하고 있어요

경기도는 고등학교까지 무상교복을...해주겠다고 공포하고
급료는 따박따박 챙기고 혈세로 펑펑 선심쓰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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