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칼럼 / 독자투고 보내실 곳 : people@mk.co.kr , opinion@mk.co.kr
  • 문의 : 여론독자부 02) 2000-2386
  • 신문사 / 기자 안내전화 : 02) 2000-2114
글쓰기는 MK회원만이 가능하므로, 비회원께서는 회원가입(무료)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문 구독, 배달 관련 문의는 신문독자 서비스센터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자의견 게시글 상세보기
[보도자료] ㈜미래엔, 웹드라마 ‘악동탐정스’ 시즌2로 콘텐츠 사업 강화
작성자미래엔 작성일2018-07-30 16:42:24 추천0 조회1050

기자님, 안녕하세요.
교육출판기업 미래엔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KPR 박지영입니다.

㈜미래엔(대표 김영진)이 웹드라마 ‘악동탐정스’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콘텐츠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합니다.
‘악동탐정스’ 시즌2는 26일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오는 9월 중 네이버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입니다.

‘악동탐정스’는 미래엔이 지난 해 사업 다각화를 통한 기존 출판 사업 모델의 확장과 출판-미디어가 결합된 형태의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을 꾀하고자 출판업계 최초로 제작한 웹드라마입니다.
시즌1의 경우, 2017년 네이버 TV 웹드라마 1위에 올랐으며, 방영 한달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했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도자료로 보내드리니, 모쪼록 긍정적으로 검토 부탁드립니다.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나 추가로 필요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문의]
홍보대행사 KPR 미래엔팀 miraen@kpr.co.kr
박지영 대리 02-3406-2248 / 010-3233-3585, 신민경 부장 02-3406-2234 / 010-8618-5735

미래엔 커뮤니케이션팀
송하림 대리 02-3475-3829 / 010 7773 5998 / lalasong@mirae-n.com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미래엔, 웹드라마 ‘악동탐정스’ 시즌2로 콘텐츠 사업 강화

- 출판 업계 최초 웹드라마 ‘악동탐정스’ 시즌1에 이어 시즌2 제작 투자에도 나서
- ‘악동탐정스’ 시즌1, 2017년 네이버 웹드라마 1위 선정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국내외로 큰 인기 얻어
- 오는 9월 네이버TV 통해 시즌2 첫 방영 예정, 기존 포맷과 주인공 시즌1과 동일하게 유지

자료제공일: 2018년 7월 30일–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이 웹드라마 ‘악동탐정스’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콘텐츠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미래엔은 26일 ‘악동탐정스’ 시즌2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오는 9월 중에 네이버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미래엔은 지난 해 사업 다각화를 통한 기존 출판 사업 모델의 확장과 출판-미디어가 결합된 형태의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을 꾀하고자 출판업계 최초로 웹드라마 ‘악동탐정스’ 제작에 나섰으며, 웹 콘텐츠 제작업체 ‘컨버전스티비’에도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악동탐정스’ 시즌1은 2017년 네이버TV 웹드라마 1위에 올랐으며, 방영 한달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모았다.

또한 네이버TV가 선정한 Viewer`s Pick 우수 웹드라마 콘텐츠 부문 1위에 오를 정도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그 결과 국내를 넘어 미주, 일본 등 판권 계약을 성사시키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성과를 거두었다.

‘악동탐정스’ 시즌2는 총120분 분량의 웹드라마로 오는 9월 네이버TV를 통해 첫 방영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천방지축 고교탐정 오성과 한음은 안형섭과 유선호가 캐스팅됐으며, 정의파 여형사 진경 역은 에이핑크 남주가 맡는다. 또한 프로듀스 101으로 주목 받았던 장문복, 김태민, 윤용빈과 배우 병헌 등이 캐스팅을 확정 지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즌2는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학원 탐정물이란 시즌1의 기본 골격을 유지하되, 주 타깃인 1020 세대들이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악동탐정스’ 투자 총괄을 담당한 미래엔 나경수 부사장은 “미래엔은 ‘2020 No.1 콘텐츠 기업’을 목표로 기존 종이책에서 멀티 미디어 플랫폼으로 콘텐츠 소비 패턴이 변화하는 것에 주목하고, 소비자와 서로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방식을 고안하고 있다”며 “이번 웹드라마 제작도 그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출판-미디어가 결합된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젊은 세대를 끌어들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엔은 지난 2015년과 2016년에도 두 차례 투니버스(Tooniverse) 채널을 통해 과학 학습만화 ‘내일은 실험왕’을 어린이 드라마로 제작하여 동 시간대 타겟 평균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기존의 교육 출판 분야에서 쌓은 단단한 콘텐츠 경쟁력이 있기에 멀티미디어, SNS 등 다양한 채널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미래엔의 행보가 주목된다”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