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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
작성자민추식 작성일2018-08-05 19:37:36 추천0 조회201






아무리 월급여가 많아도 기타 소득이 많아도 아무리 저축을 많이 해도 부자 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소득과 월급에 맞춰 생활하는 인간의 속성과. 아이들의 자라면서 소득이 상승하는 만큼 교육비·살림살이 비용이 소득보다 더 늘어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소득상승 수준보다 정부가 걷어서 생색내는 돈 즉 세금. 주택에 대한보유세 등등. 이 금액 상승률이 더 크다는 것이다.

진보정권이 들어서면서 예측했던 일들이 하나 하나 이루어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정말 굳게 마음먹고 셀러리맨의 소득 중에 일부라도 떼어서 저축하여 종잣돈을 만들어 투자 밑천을 마련하고 마련하는 동안 여기저기 기웃거려서 열심히 재테크 공부를 해야 한다.*책도보고. 강의도 듣고.재태크 까페도 들락거리고........
셀러리맨들의 한계를 극복할려면 종자돈 모으기. 투자에 대한 공부, 두 가지로 요약된다고 할수 있다.


즉 투자에 성공하지 못하면 노후를 불편하게 보내어야 하고 영원히 부자는 될 수 없다라는 점을 명심하여야 하는데 재테크 강의 가면 하는 소리가 있다 가난한 자와 부자와 틀린 점
가난한 자가 부모로 부터 5천만 원 재산을 물려 받았다. 이런 여윳돈이 생기게 되면 어디다 이 금액을 굴릴 것인가 생각하지 않고 어디다 쓸까? 10년 넘은 승용차를 바꿔? 사용할 데를 궁리하는데 부자는 돈에 항상 여유가 있으니 이런 목돈이 생기면 이걸 어디에 투자할까? 브라질 회폐가 치가 대폭 내렸다는데 이참에 브라질 채권을 한번 사봐. 아님 전철역세권에 빌라 한채를? 이것도 결심 안 하고 여기저기 전문가 찾아다녀 묻고 다닌다고 한다.




그리고 서민들의 사고는 배아픔리즘이 가득차 있다고 봐야 한다, 아무 소득도 발생 않는 주택에 세금인상에 박수치고 양도세 중과폭탄에 환호하며 부자 혼내주는것에 박수치고.재벌타도에 에 열광한다. 부자들의 사고는 그렇치 않다.정치권력의 정책들을 모니터링하고 그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을 갖고 미래를 보고 천천히 대처해 나간다. 이게 가난한 서민과 부자와 사고 차이가 아닐까?




선진국이 될려면 두터운 중산층이 형성되어야 하는데 우린 그렇치 않다.20%의 부유층과 아주 80%의 서민층으로 구분짓기를 유도하는 정치권력의 치우친 사고때문이 아닐까?




점점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 다르게 말하면 서민층이 점점 많아진다는 소리이다.

필리핀이라는 나라 예전에 한국보다 월등히 잘살고 기술력이 좋은나라였다. 50년전에 장충체육관을 핀리핀 기술진들이 건설한것만 봐도 그렇다. 그러나 50년전 두나라는 독재자의 사고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다. 그긴 경제개발이 등한시하고 대통령 가족의 사치에 열중하고 우린 박정희의 개발독재 시대로 농경문화 나라에서 중화학공업국가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로 바꿔어 놓았는데 50년이 지난 지금에와서 정치권력은 50년전의 배고품을 없애준 영웅을 2018년 잣대로 그들 심판하고 있는 모습이다 ㅋㅋㅋ 그것도

친일독재자로~~~그님탄생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계획을 바로 취소 시켜버렸다.쫌쌩이***




필리핀 현지에서 식당하는 친구 이야기다. 여긴 부자 10% 서민90%란다. 그래서 처음 식당을 할때나 장사를 할때 서민상대 할것인가. 부자 상대 할것인가를 결정하고 출발해야 한다고 한다.

베트남? 여행가서 물어보았다

베트남은 ? 부자30%. 서민 70%이라고 (현지여행시 가이드 이야기이다)

필리핀 보다는 향후 더 잘살것이라고들 한다.




지금의 정치 형태를 볼때

양극화가 발생 안 할 수 없는 대한민국이다. 자기가 중산층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 서민층으로 떨어지지 않을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생각해 볼때이며 잘못짚거나.사고를 바꾸지 않으면 언제든지 서민층의 나락으로 떨어지기 좋은 환경이다.




현재의 정치권력은 중산층은 안중에도 없다. 기대하면 안된다.

이번 정부의 세제개편내용을 보니 3주택 이상은 많은 세금을 내놓토록 세율을 대폭 인상하였다

예전에는 85m2 이하 주택의 전세보증금 받은것은 소득으로 인정하지 않했는데 이젠 40m2이하만 불인정이고 모두 소득으로 인정하여 소득세를 걷겠다는것에 놀라지 않을수 없다. 무지하면 배짱이 쎄다는것 인정해야 한다. 나중에 세입자가 나갈때 찿아가는 돈인데 소득이라니?




20% 상류층에 거주하면서 세금폭탄 맞고 투덜거리면서 살래

아님 80% 서민층에 합류하여 정부 지원받고 살래~~~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나라가 된 상황인데 어디로 가야할지 헷갈리는 부류가 많은것도 사실이다.

유사이래 이처럼 더운날씨가 연속이다 보니...직장에서 가까운 새마을금고에 가보니

손님들이 너무 많이 앉아있어서 야~ 이거 오래 기다려야 하는구나 했는데 아니다 더위를 피하여 온 인근 동네 주민들이다 ㅋㅋㅋ
전기료 폭탄 고지서가 곧 배달될것이고 . 살고 있는 주택에 보유세 폭탄에 이어 전기료 폭탄까지 때리면 그래도 지지율 60%가 넘을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