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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매도받는 국내관료들의 정치행각과 여성학대하는 한국사회정서에 대한 고찰과 개선방안
작성자이희선 작성일2018-12-01 19:32:33 추천1 조회307

문재인대통령의 타임지표지에 드러나는 타임지와 해외외신의 시각과 의도에 대한 의문: http://img.hani.co.kr/imgdb/resize/2017/0510/00503437_20170510.JPG
2018년 12월1일에 나온 놀라운 해외검색엔진의 '청와대' 검색결과의 페이지 상단의 박근혜전대통령 https://www.ecosia.org/search?q=청와대
국내의 '일베'사이트나 한국신문사들공식사이트에 일제히 나오는 저급한 광고들 모두 한국의 성차별과 학대문화를 드러냅니다. 실제 언론사들과 심지어 나열된 팩트들보다도 박근혜 전대통령 개인이 받은 학대와 시기심이 그녀 최측근에 그녀를 위해하는 인물들을 두었으리라 추측합니다.
박근혜 전대통령개인의 과거사도 어린시절 부모의 죽음 등 엄청난 심리적 충격을 겪어서 그녀가 극복해야했을 심리적 상처는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이며, 한국전쟁을 겪고서 가정학대도 당연히 여기는 한국문화에서는 수십년전 대통령의 자녀라는 위치에서는 사실 관료들이나 친척아닌 남들에게도 학대를 받았으리라 추측합니다.
그녀의 형제, 친척들이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대통령의 후광을 곁에서 이용하지않도록 관계단절하는 태도가 박근혜 전대통령의 진실성 여부판단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대통령의 위치의 여성이라는 이유로 더 능력발휘를 못하도록, 또는 여성권력의 아이콘을 시기, 질투, 배척한 한국사회가 부디 학대부터 타도하여 정신적인 기반부터 닦기를 기원합니다. 이는 실제 박근혜대통령개인을 지지하거나 정치적인 의도와 무관한 한 시민의 사회정서에 대한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저급한 국내온라인언론사광고부터 해외언론지사이트보다 못하지않도록 외설적인 광고들을 없애면 좋겠으며 미래세대를 위해 가정학대해결방안 대처법관련기사들과 공무원들의 국민학대업무태도를 꼬집어 공식적으로 밝히면 태도개선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