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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로 변장한 조선족 노동자의 그림자 위력
작성자 신정섭 작성일2019-08-25 20:25:22 추천1 조회171

중소건설업에는 토목기사직에도 이제는 합법적인 취업비자로 조선족들이 많이 근무합니다. 그리고 한국인으로 신분을 속이고 한국인과 일하고 있으며 소장과 건설사장만 알고 있는 극비정보입니다. 주52시간 근무제로 건설사업주들은 조선족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현상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동일하게 우후죽순 퍼져가고 있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있어 왔던 현상입니다. 한국정부가 한국인의 취업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한국정부와 민주노총과 공무원 지식인들은 조선족을 우대합니다. 이유는 조선족을 만주땅을 되찾는 주인공으로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중국정부도 말고 있습니다. 중국정부는 오히려 반기고 있습니다. 중국의 부족한 일자리를 해결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조선족 덕분에 중국 한족까지 한국에서 취업활동을 할수가 있어서 중국정부는 기쁘만 합니다. 또 조선족과 한족으로 중국의 소득수지가 흑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중장령 인구구조인 항아리 형으로 변했습니다. 그렇다면 중장령층 노동력을 활용해야 합니다. 기업인들은 부족한 젊음층 인력을 선호 합니다. 그래도 기업인들은 젊은층 인력을 채용하는데 성공합니다. 이유는 조선족 노동자와 한족 노동자 외국인 노동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조선족들은 한국인들의 복지수준 확대정책을 부추깁니다. 이유는 한국의 근로의욕을 약화시키기 때문입니다. 한국인의 근로의욕이 약화 되면 조선족 노동자들이 가장 큰 해택을 보기 때문입니다. 북한 국적자들도 많이 조선족으로 신분을 세탁하여 한국내에서 취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탈북자가 아닙니다. 탈북자라 할지라도 심각한 국가안보문제가 됩니다. 한국의 일자리 부족은 결국 국가안보에 직간접으로 영향을 줍니다. 조선족들은 북한의 공/산/화 전략 수단임을 알아야 합니다. 고대 로마와 북쪽 게르만(독일)민족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그당시 로마는 부국강병국가였습니다. 그래서 복지수준이 완벽했습니다.

그래서 일할 노동자가 부족했습니다. 그러므로서 북쪽 게르만 민족을 노동자로 대거 수입합니다. 그리고 후에 인해전술로 게르만 민족에게 로마는 붕괴하여 동로마 서로마로 분리가 됩니다. 그래서 북쪽의 김정은이가 독일에 능통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