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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덩구빨좀비
작성자강한자 작성일2020-02-20 06:25:18 추천2 조회151

장관에 임명된 것이 올해 1월2일이다.
권력의 거악(巨惡)을 파헤치는 검찰을 도리어 악의 집단으로 만들어 절대 수세를 공세로 뒤집었다.
조국 사태는 불공정·특권·반칙 이슈인데 인권침해로 엎어치기 한 것, 검찰을 패싱한 츄떡판좀비가 되레
검찰인사대학살
검찰수사부서폐지조직개편
수사팀을 공중 분해하고 검찰총장을 고립시킨 솜씨도 "내 명을 거역" "상갓집 추태" 운운하며 검찰의 항명으로 몰아간 것 등이 예다.
검찰동일체원칙파기주장
더구나 검찰이 제출한 공소장을 법무부가 중간에 가로채 공개를 막은 전례도 없다. 이를 모를 리 없는 츄떡판좀비가 헌법, 법률, 관례를
모조리 무시하면서 국민 눈을 가리려는 이유가 무엇이겠나. 문죄앙꼭두각시좀비의 범죄 혐의가 공개되는 것을 어떻게든 막아보려는 것이다.
울산선거공소장공개거부
수사·기소 검사분리
츄떡판좀비, 법 악용해 사익 취하는 '법비(法匪·법을 악용하여 사적 이익을 취하는 비적-匪賊·도적 떼)' 이다. -이해창 전대법원장-
검찰조직을 무력화시키고자 망나니의 칼춤을 추는 츄떡판좀비.
츄떡판좀비가 갈수록 궁지에 몰리고 있다. 입만 열면 대형참사다. 이번 검사장 회의가 미수로 그쳤지만 향후 긁어 부스럼을 만들어 좀비정권에 치명상을 입힐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