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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향희 기자님 기사 제목보고 황당해서 한마디 합니다
작성자woowaa 작성일2021-01-06 22:19:01 추천0 조회282

새해 첫 기부천사 임영웅 김호중 이찬원 영탁은 어디에??
영탁 노래 니가 왜 거기서 나와 가 딱 어울리는 기사였어요
트롯가수 세명 기부내용이면 세사람에 대해서만 작성하시든지
영탁 이름을 거론하고 싶으시면 최애돌 순위에서 몇위까지 기부라든가
굳이 영탁 이름을 넣고 싶으셨으면
영탁은 최애돌 기부는 아니지만 아이돌챠트 덕킹에서
역시 팬들의 투표로 2월에 1억을 기부하려고 준비중이다
그런 기사내용을 넣어주셨다면 좋았을텐데
세명의 내용만 집중 다루시면서
제목과 연관된 내용은 전혀 없이 영탁은 어디에??
소중한 내 가수님 이름을 넣으신 의도(전하고 싶은 뜻?)가 궁금합니다
제 소견으로는,
팬들의 투표 방법을 잘 모르시는 일반 대중에게 순위애 없는 영탁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준다는 느낌이 듭니다.
하여,
기사 제목에 대해서 좀더 신중한 고민이 있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