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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이 살아남으려면
작성자김성진 작성일2022-11-16 20:09:43 추천0 조회576

윤 대통령은 “특히 북한은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자신감을 토대로 한층 더 적대적이고 공세적인 도발을 감행하고 있다”며

“한·미·일 공조는 보편적 가치를 수호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강력한 보루”라며 “오늘 회의를 통해 한·미·일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한·미·일 정상회의에서 밝혔다고 한다.

문제는 우리가 한미일 공조가 이뤄진다 해도 북은 북,중,러로 뭉쳐 대결의 국면으로 나올 것이며 전쟁터는 한반도가 된다는 사실에 핵심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론은 대결의 국면이 아닌 고차적인 외교 능력으로 평화적인 해결 방법만이 우리 민족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라는 사실을 윤대통령은 각오가 있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