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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불안하여만 집니다.
작성자김성진 작성일2022-11-21 15:26:03 추천1 조회404

언제 어디서 또 무슨 사고가 날지 불안하여만 집니다.
산에 올라가보니 낙엽이 금년에는 보다 많이 쌓이고 있는데 금년 겨울철 가뭄을 예고하면서 식수난과 산불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의 지옥철은 변함없이 불안하기만 하고
보다 민생은 관심 밖이며 정치권의 싸움은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로
언제 어디서 무슨 사고가 터질지 불안하며 정신적으로 어수선한 감정을 금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니 국민들은 ‘이게 나라냐?’ 하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는 가뭄대비 최소한 식수난은 없어야 할 것이며 올해 산불은 어떻게 막을 것인지

국민들이 지켜야 할 사항을 서둘러 발표해야 하며 서울의 지옥철 문제도 어떻게 해결되고 있는지 답답하기만 하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