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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밝혀졌으면 국민들이들고 일어나기전에 윤정부가처단하라
작성자김희경 작성일2022-11-23 04:55:07 추천1 조회183

이죄명이 지금 대장동비리 몸통이 밝혀져 빠져나가보려고 그동안 돈맥질한 더불당 쫄개들을 이용하여 국회에 예산과 검찰이 수사하고있는것 이상수사하기

힘든 이태원참사사건을 윤정부와 국민들의 시선피하기하려고 대여협상하자고하는데 주호영원내대표는 바보도 아니고 왜 또다시 더불당에 협상하자는 태이블에
앉아서 국민시선피하는 쑈하는 더불당과 그 하수인 국회의장이라는 자리가 추한 이들과 합세하는 대화를 하고 있는가 말이다.

국민들은 이죄명이가 TV에 보이면 이를 보고 밤맛이 떨어질정도라는데,,, 국민들을 위하여 이제 고만 보도록 이쯤 나왔으면 하루빨리 검찰에 조사 호출하고

응하지 않을것 뻔하니, 법원에 구속영장청구해서 하루빨리 구속처리하지 않고, 윤정부와 국힘당은 또 무엇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더이상 그동안 민주와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익빨개이짓을 한 이들이 문재앙5년동안 국민들을 속이고 기만하는 내로남불로 그많은 부정한 짓을 한넘들이

보수우익정치가들이 아닌 전부 민주와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익빨개들로 여기저기서 들어나고, 이들이 대북사업이라는 제목으로 북괴에게 속아서 쌍방울이라는
기업부터 1.2억도 아닌 수십억씩 대북송금법 위반하며 퍼주기를 한사실이 들어나는것을 보면 , 이들이 과연 보수우익정치인들을 욕할자격이 없는 전부
거짓.허위로 국민들을 속이는 사기질만 골라서 해온것이 들어나고 있다.

문재앙5년동안 이들리 이짓거리 하면서 이나라와 경제와 안보를 풍전등하의 위기로 몰고, 국가자원부존재로 무역으로 먹고 사는 나라로 세계경제8위국이
되도록 만들어놓은 고 박정희대통령을 욕보이는짓거리만 골라서한 문재앙 덕분에 역사이래 초유의 금년초부터 현재까지 무역수지적자가 매월 10조까지

적자가 나고 있는 나라를 만든 문재앙이 만들어준 독소조항 소주성이라는 인건비올려서 고인건비로 수출경쟁력 떨어지게 만들어 수출이 안되게
만든 문재앙의 근로자들에한 매표행위로 인건비 상승케한 화살이 지금 우리사회의 고물가가 되게 하고 무역수출이 안되어 무역수지적자로 전환

이나라가 살기 어려운 나라가 되도록 만들어 놓고 그사이 성남시장2번과 지사2년동안 이죄명이자는 부정비리의 몸통으로 돈이 보이는곳은 안찔러
본데가 없을정도로 대장동비리. 백현동비리. 위례신도시비리. 성남FC기부금비리. 심지어는 관용카드부정사용비리까지 지금 밝혀진것만 이것인

이자가 문재앙을 승계하여 이나라 전체를 거덜내려 대통령까지 하려고 , 이를 눈치채고 국민들이 이자의 낙선운동을 전개하여 겨우 24만표차로
낙선을 시키니 저런 부정한 돈으로 돈맥질하여 더불당 169명을 이자의 방탄조끼 만드는 하수인으로 전락시켜서 국민혈세를 인당2억에 비서까지 합치면

국민혈세로 공식적으로 30~40억씩들여서 국민을 위해서 일하라고 했더니, 오로지 이죄명 살리기에 전전긍긍 매달리는 저런 더불당까지
이쯤 밝혀졌으면 윤정부와 국힘당은 저들의 협상에 일절 상대하지 말고, 자발적으로 이죄명부터 검찰 조사에 응하고 아니면 자발적으로
국민께 이실직고하고 구치소로 들어가 회개하여 국민들께 더이상 비치지 않토록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윤정부와 국힘당은 국민들이 더이상 괴롭힘을 당하지 않토록 제발 칼을 휘둘를일 있으면 이들의 눈치 더이상 보지 말고 과감히 처리.처치
해달라는 말이다. 국민들이 지금 바라는 것은 말이다.


아래는 남욱 변호사가 1년구속후 풀려난후 유동규에 이어서 그동안 이죄명이 대통령이 되면 어쩌나 해서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덮어 쓰면 이죄명이 특사로 풀어주겠지 해서 사실과 진실을 밝히지 않았던 내용들이 법정증어을 통해서 밝혀진 이죄명의 범법사실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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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욱 “내 법정 증언 거짓이면, 왜 위증죄 고소 말없나”
신희철 기자입력 2022. 11. 23. 03:01수정 2022. 11. 23. 03:15

“1년전 1등 대선후보라 말못해”
대장동 주도자로 김만배 지목
“주식 제일 많이 가진건 회장님”
“1년 전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지지율 1등 대선 후보였기 때문에 말할 수 없었다.”



대장동 일당의 핵심 멤버인 남욱 변호사(사진)는 22일 서울 서초구 자택 인근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 측에) 대선자금까지 줬는데 그런 얘기를 할 수 없었다”며 지난해 수사 과정에서 이 대표 측에 불리한 진술을 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남 변호사는 전날 법정에서 “천화동인 1호 지분이 이재명 (성남)시장실 지분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며 이 대표 측 차명 지분 의혹을 뒷받침하는 진술을 했다. 말을 바꿨다는 비판에 대해선 “처음부터 검찰에 사실관계를 일관되게 얘기했다”며 “기존 입장을 바꾼 것은 (천화동인 1호 관련 진술) 딱 하나”라고도 했다.

전날 법정에서 2014년과 2018년 선거자금 지원 등 이 대표 및 최측근 그룹에 대한 폭로를 한 배경에 대해선 “내가 잘못한 만큼만 책임지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상대방의 책임이 늘어나니까 그쪽에서 안 좋게 볼 순 있는데 그렇다고 남이 내 징역을 대신 살아줄 건 아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이 대표 측이 자신의 증언을 부정한 것에 대해선 “13년 동안 발생한 일들을 이렇게 모두 지어내 말할 수 있으면 (소설가로) 등단했을 것”이라면서 “법정에서 얘기한 건 거짓이면 법적 책임을 지겠다는 취지다. 왜 위증죄로 고소하겠다는 얘기는 안 나오냐”고 덧붙였다.

남 변호사는 대장동 사업을 누가 주도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회사를 운영할 때 주식을 제일 많이 갖고 있는 것은 회장님”이라며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를 지목했다. 김 씨는 대장동 민간사업자의 명목상 지분 49%를 갖고 있지만 상당 부분이 이 대표 측 차명 지분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 이 대표의 최측근으로 대장동 민간사업자에게 특혜를 주고 개발이익 지분을 약속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정진상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수감 중) 및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수감 중)과의 관계에 대해 남 변호사는 “그분들을 본 적이 (거의) 없다. 2014년 (성남시장) 재선 당일 김 부원장과 인사한 게 전부”라고 했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리와 김 씨를 통해 주로 접촉했다는 취지다. 남 변호사는 또 “구체적인 사실들이 확인되고 조만간 남욱의 ‘주장’이 ‘사실’로 바뀌는 순간이 올 것”이라며 폭로 내용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신희철 기자 hcshin@donga.com
고도예 기자 ye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