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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만 상승하는 이유 기사화 해주세요.
작성자아기여우 작성일2020-02-08 16:28:20 추천4 조회518

강남 아파트만 왜 상승할까?

시장경제 민주주의 나라에서 부자들은 있다. 그들의 욕구는 충족시켜주는 방향으로 정책을 한몫 거들어야 하는데 그들은 세금내는 호구..로 취급하고 죄인 취급하는 시대로 접어드니 전문가집단도 덕담만 하지 집값이 왜 상승하는지를 정확한 해답을 내놓치 않고 있고 덕담만 되풀이 하고 있다. 국민들은 새집을 선호한다. 10년된 헌 아파트는 평당 1천만원도 못하는 시세인데 올해 입주하는 새아파트는 평당 2천만원을 넘기고 있다.(남양주 평내지구 33평 2억6천. 10분거리 다산신도시 33평 8억원)
그리고 국민들이 선호하는 지역이 다 나와 있고 파악되고 있다.
교통인프라가 좋은지역.공부잘하는 학군이 형성된 지역 . 일자리가 많은지역. 이 세가지 요소가 합쳐져서 편리한 지역이 집값이 많이 상승하는 지역임을 모두 다 알고 있다. 그럼 외곽지역도 이렇게 3가지 좋은 장점을 가지도록 안배하는 정책을 사용해야 하는데 그렇치 않는 것이 정책 당국자들의 의도이었다. 그 복잡한 경부라인 판교에 무려 23만개의 일자리를 몰빵하는 정책을 남발하니(밴처1단지 준공: 8만명근무. 2단입주중.5만명. 밴처3단지 건설중)기타 분당상업용지에 대기업 사옥근무자 합치면 무려 23만명이 서울등 외곽에서 판교.분당으로 출근해야 하는 신세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숲을 보지 않운 처사 아닌가? 고양시.남양주시 제대로 된 기업하나 없는 베드타운도시임에도 3기 신도시로 3만8천. (고양시) 6만6천세대(남양주)쑤셔박아 넣겠다고 진행중이다.이런 사태에 .
시중의 유동성자금 1000조원 투자할 돈은 반드시 강남3구와 경부라인으로 몰려들게 되도록 부추키는 행위는 정부가 만든 것이다. 시중의 유동성 자금 1000조원의 갈곳은 기업이다. 그래야 투자가 일어나고 일자리도 만들어지는데 강성노조 편들기 기업에 세금폭탄 때리기 도심의 재건축 허가 내주지 않고 몽니 부리기 .규제하기등으로 투자가 일어날 수 없어니 그돈이 갈곳을 잃은 것이고 일부가 강남 4구와 분당 판교로 몰려간 것이다.

강남3구외 용산.마포.금천구.등이고 직장숫자가 많고 인근주변 지역으로 집값 상승이 이루어 진것이고 수도권외곽 베드타운정도의 도시는 겨우 물가상승율 만큼도
상승하지 못하곳도 많은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면 서울강남구의 인구는 58만명에 전철 역사만 무려 28개나 쏠려 있다. 그 전철역사 주택가는 한산하다 못해 사람이 없다. 왜.모두 고급승용차로 출퇴근하는님이 왜 전철을 이용하겠는가? 동경. 런던과 틀린점이 이런 인프라 차별정책을 사용한 것이 대한민국 특징이다.영국 런던은 우리으 수도권 전체로 따진다면 약 3천만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전철망은 수도권 전체를 대상으로 거미줄마냥 깔아 놓아 모두가 전철로 이용한다.(급행.완행) 예를 들어 보자
*2002년에 출발한 인덕원 전철공사(인덕원-안양-의왕-화성-수원.-동탄)는 계획된지 17년이나 정부가 뭉갰다.그리고 이제 출발점에 앉혀놓은 것 같은데 얼마나 속도를 낼지 두r고 봐야 한다.2021년 착공이라는데 날샌 것 같다는 소문이다. 기본설계가 2019년에 끝나야 하고 올해 실시설계를 하던지 턴키 발주를 하던지 해야 하는데 선거철 돌아오니 바로 하겠다는 문자가 폭주한다 ㅋㅋㅋㅋㅋ


상당수 전문가는 강남 소재 아파트 ,재건축 아파트 가격 폭등세를 보고는 차익을 노린 투기도 분명히 있지만 근본적으로 편리한 인프라.직장 숫자가 많은지역. 양질의 주택을 원하는 수요가 공급보다 많기 때문에 아파트값이 상승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수요공급의 원칙에 따라 아파트 값이 언젠가는 오른다는 ‘아파트 불패’ 신화를 깰 대책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지만.진보정권의 엇박자 정책이 한몫했다. 기존의 다주택자가 가격이 상승하면 반드시 차익매물이 나와야 하는데 공급이 안되도록 조합원지위 양도금지.투기지역 지정.양도세 중과(62%)등 규제로 오히려 매물이 나올수 없도록한 하여 가격을 더 올린 것이 결과였다, 증오심.분노심 보다도 전략적인 정책이었다. .재건축 대상 아파트 조합원 매도 물량이 시장에 나오지 못하도록 규제를 하니 인근 아파트로 수요가 몰린 것이다. 그리고 외고.자사고.특목고.교육정책도 진보정권의 평등화 정책대로 일반고와 같이 추첨하겠다고 하니..다시 강남으로 학군수요가 몰려서 대치동의 아파트가 이런 발표이후 수억원 바로 상승하여 이제 20억원이 넘었다. 불가 3-4년전에 11억원 하는 아파트였다.

실제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근 공개한 ‘더 나은 삶 지수(BLI·Better Life Index) 2017년판’을 보면 한국의 양질(良質)의 주택이 부족하다는 것이 통계로도 입증된다.

“우선 개인당 방의 개수가 1.4개로 25위였다. OECD 평균은 1.8개였고 가장 많은 캐나다가 2.5개, 집이 좁은 곳으로 알려진 일본도 1.9개였다. 실내 화장실과 같은 ‘기본적인 위생 시설이 없는 주택 거주자 비율’도 4.2%로 OECD 평균치 2.2%를 웃도는 27위였다. 구옥이 많다는 의미이고” (언론기사 발췌분)
종부세 영향으로 대형고가 주택이 팔리지 않고 원룸형태의 소형아파트 위주로 공급에 주력하다 보니 삶의 질은 형편없이 추락하고 있다.이런실정에 아이를 어떻게 2명 이상 낳아라고 부추킬수있나? 저출산 대책은 완전히 반대로 한 것이다. 아이는 둘 이상은 낳아야 한다는 강박강념을 갖고 숲을 보는 정책을 펼쳐야 하는데 정책 당국자 조차 삶의 기본인 주택 룸 숫자가 많은 대형고가 아파트에 종부세를 달아놓아.징벌를 받아야 한다는 논리를 앞세우고 선동했는데 이젠 고칠수도 없고 고착화된 상태이고 이 세금을 더 올려보겠다고 최고 세율을 년간 4%로 올렸다. 수백 수십억원 하는 고가주택 10년에 정부가 40% 갖겠다는 나라가 된것이다.저출산과 상충되는 정책임을 깨닫지 못하고 해보고 싶은데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어차피 지지 않을님들은 세금폭탄 죠져버리고 집없는 서민들 저렴하게 전세대출과 현찰배급으로 지지받으면 충분하다는 판단인 것 같다. . 종부세를 없애면 좀더 넓고 품질좋은 주택을 선호해야 건설도 하고 팔려나갈수 있는데 오히려 더많은 보유세 부담을 지우고 한편으로는 출산하면 출산수당 만6세까지 아동수당으로 아이를 많이 낳을수 없다. 산본신도시는 대부분 소형아파트 단지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길 가봐야 한다. 아이 둘 데리고 거주할수 있는 평형이 얼마나 되는가? 저출산 해결.. 꿈 깨어야 하고 진보정권의 전략도 다 들어났다. 서민이 많아야 지지율이 올라간다 왜? 현찰배급 줄님이 늘어나니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럼 서민이 많아질려면 호황이면 안된다 나라 전체를 기업전체를 불황으로 만들어야 한다. 법인세도 올리고. 소득세도 올리고 상속세도 올리고 증여세도 올리고 고가주택은 시중에 매물이 나올수 없도록 각종 규제를 발췌하여 시행하고 있다 불황이 오래가야 서민층이 많이 발생하고 그들에게 현찰배급 줄세워 지지 받는다는 전략이 맞아떨어지는 것이다.운동권 출신이 공급과 수요 원리도 모르는 바보가 아니라는 것이다.

해당 통계를 종합하면 젊은 층이 ‘살 만한 집’으로 여기는 주택이 부족해(룸3개) 아파트 쏠림 경향이 더 짙어지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이런 쏠림현상은 부자들도 이런 룸 3개의 주택으로 몰리니 중산층 서민층의 주택을 빼앗는 꼴이 된 것이다. 정부가 주택 보급률이 100%를 넘는 데도 집값이 오르는 것은 부동산 투기 때문이라고 주장하지만, 현실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세금폭탄으로 집값을 잡을수 업다는것도 알았으면 하는데 상반기중에 19년도에 대폭 인상한 공시가격 기준으로 보유세 인상 고지서 가정에 배달하면(7월) 악“ 소리 날것이다. 더더욱 주택에 대한 세금을 현실화 한다고 계획이 다 잡혀있다. 결국 세금은 최종소비자 몫이고 전.월세가격에 보태어져야 한다. 2020. 2월 현재 강남 3구를 비롯하여 전세임대가 반전세로 돌려서 종부세 로 충당한다는 언론기사가 틀린말이 아니다. 앞으로 보유세.종부세가 더더욱 상승하도록 되어 있는데 집값은 덩달아 더더욱 뛸것같은 예측이다. 즉 풍선효과로 강남 4구를 제외하고 수도권 변두리 10년전의 집값이 그대로인 산본. 의왕.안산. 양주 남양주. 고양시.경기광주 인천.부천 등지의 집값도 덩달아 뛰어아 맞다 왜? 서울집값 대비 2-3배 차이가 났는데 이젠 8-10배 차이가 남으로 풍선효과가 반드시 나타날 것이다.반포의 33평 26억....45분거리인 경기의왕 48평이 4억원이다. 잠실 33평19억원 역서 1000번 버스타고 40분이면 남양주 평내이다.여긴 33평이 2억6천만인데 바로 옆에 무려 6만6천세대를 쑤셔박아 넣겠다는 발표에 경악을 멈추지 못하고 오히려 매수기회를 잡기위하여 기존집 평당 8백만원 헐값에 매도하고 무주택자 만들어 청약하여 당첨되면 그냥 3억~5억원 챙길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는 주민들 대부분이다. 시장경제 나라에서는 상품을 시세에 근접하여 매매 해야 하는데 이렇게 롯또 아파트를 만들어 매도하겠다니 기존집값은 대폭 하락 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