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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권에서 대야 협상이란 있을 수 없다.
작성자김성진 작성일2024-05-20 04:46:55 추천1 조회154

야당은 채 상병 특검법이 재표결에서 부결될 시 22대 국회에서 김건희 여사 특검법과 함께 재발의한다는 견해다. 두 특검법은 윤 대통령 자신과 가족이 연루된 사안이라 거부권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민심을 이기는 정권은 없다. 윤 대통령은 총선 참패에도 “국정 방향은 옳다”며 국정 기조를 전면 전환하라는 요구에 불응하고 있다.

국민 다수가 지지하고 의혹도 쌓여가는 특검법을 거부하면 국정의 협치는 앞으로 있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 두 문제는 언제 터져도 터질 문제라 적당히 넘어갈 수 없는 문제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