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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엔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작성자김성진 작성일2024-05-22 03:05:18 추천2 조회133

윤석열 정권은 소통 부재와 무책임이 윤석열 정부의 특징이다. 새만금 잼버리 행사나 엑스포 유치 실패 같은 ‘행정 참사’가 우연이 아님을 국민은 확신하고 있다.

실패해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실패 원인을 점검해 고치지 않으니 비슷한 일이 계속 반복되고 있어 국민이 어찌 불안하지 않을 수 있겠냐는 것이다.

‘만 5살 초등학교 입학’, ‘주당 69시간 근로’, ‘연구개발(R&D) 예산 삭감’, ‘수능시험 킬러 문항 배제’, ‘각종 카르텔 논란’ 등

대통령 스스로 행정 체계를 무시하거나 즉흥적인 결정과 번복을 일삼는 등 정부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에 국민은 불안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