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輿와 개혁신당은 한 뿌리로 생각.
작성자김성진 작성일2024-05-23 05:44:21 추천2 조회112

여당 중진들이 개혁신당에 우호적인 건 우선 ‘108(여당) Vs. 192(범야권)’인 22대 국회 지형 때문이다.

범야권 정당 중에 국민의힘이 그나마 연대할 수 있는 곳은 개혁신당 정도다. 실제 허 대표는 채상병 특검에 대해 “특검에는 찬성하지만, 장외투쟁과 같은 방식은 지양해야 한다”라는 견해를 내놨다.

한 걸음 더 들어가면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결국엔 한 뿌리’라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다. 차기 전당대회를 지나 대선 국면이 전개되면 결국 개혁신당과 함께 가야 한다는 것이 여권 인사 다수의 생각이다.

그래서 이준석도 자기의 목적을 위하여 윤 대통령과는 거리감이 있어도 국민의힘만은 잊지 못하고 있어 어느 정도 기회만 포착되면 국민의힘 쪽으로 들어가 목적을 위하여 뛰리라 예측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