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칼럼 / 독자투고 보내실 곳 : people@mk.co.kr
  • 문의 : 여론독자부 02) 2000-2386
  • 신문사 / 기자 안내전화 : 02) 2000-2114
글쓰기는 MK회원만이 가능하므로, 비회원께서는 회원가입(무료)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문 구독, 배달 관련 문의는 신문독자 서비스센터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자의견 게시글 상세보기
인덕원..안양..의왕...수원..동탄간 신수원 전철 확정안되었다는 답변
작성자산수유 작성일2017-02-24 09:11:21 추천0 조회2444


처리결과(답변내용)



평소 국토교통 행정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귀하께 감사드리며, 귀하께서 국민신문고를 통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1. 질의요지
ㅇ 인덕원~수원선 사업계획 확정이 언제 되는지? 언제 착공하여 언제 준공할 계획인지?

2. 답변내용
ㅇ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사업 ‘15.10월 기본계획안을 마련하여 관계기관 협의 등 절차를 이행하고 기본계획 마무리 단계로서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조정 협의중(’15.12~)이며,
- 기획재정부에서는 기본계획안의 총사업비 조정과 관련하여 KDI에 “설계의 적정성 검토”를 의뢰(‘16.4)하였습니다.

- 우리 부는 “설계의 적정성 검토”가 기본계획안 대로 검토되도록 협의하고 있으며, KDI 검토 완료후 기재부에서 총사업비 조정 결과를 우리 부에 통보하면 기본계획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ㅇ 기본계획 확정후 약 2년 후에 공사에 착공하고, 5년의 공사기간을 거쳐 개통할 예정입니다.

귀하의 소중한 의견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리며, 답변내용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으실 경우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송대종, 044-201-3957)로 문의하시면 추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끝.

=============================================================

질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수 신:기획재정부 장관님.

제 목: 인덕원....동탄간 신수원선 확정여부 질의




인덕원...안양...의왕...수원(광교)...동탄으로 이어지는 복선전철은 노무현 대통령 시정 정부기관인 교통개발연구원에서 스스로 용역주어 타당성 있다고 추진하였는데 그땐 이 전철 로선 인근 지역 의원님들 모두가 야당(한나라당)이어서 기재부에서 예산배정은 커녕 다시금 일방적으로 다시 기재부에서 용역주어 점수 모자란다고 취소한 전철노선이었습니다 , 그후 ..용역주고 또 용역주고.13년을 확정되지 않고 선거철마다 단골로 사용하는 공약이 되었는데

2016년도 이제는 타당성 있다고 판결되었음에도 해당지역 의원님들 추가역사 4개역 건설을 요구하니 기재부는 결정을 못내리고 다시 이 추가역사 안을 KDI에 기재부에서 용역 의뢰해놓고 아직 결정이 안된 상황입니다. 지금은 모두 야당 국회의원들이 이 노선 주변에 당선되어 호의호식하고 있으니 왠만해서는 추진될리 없을것이다 ? 이지역 주민들 생각입니다. 2017년 정부 예산 편성시 기재부에서 인덕원 전철예산(기본설계비및 실시설계비) 땡전한푼 반영안되었는데 국회에서 끼워넣기로 163억원의 기본설계비 반영되었다는 언론기사를 보고 알았습니다.정말 이 기본설계비 사용할수 있는 예산인지? 의문입니다. 기재부에서 4개역 추가에 대한 타당성 의문점을 핑게대고 다시 KDI 용역을 주었으면(2016 12. 31한 제출토록) 결과도 발표해야 하는데 발표를 미루는 이유와 KDI의 용역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과연 이 전철노선이 착공이 언제쯤 이루어질지도 알고 있습니다.
인덕원 전철 까페에 들어가보면 ...4개역 추가 요구를 핑게로 아예 전철 노선을 페기할것이라는 소문도 있습니다

수도권 서남부 지역은 교통량이 아주 심각하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사통팔달 도로공사만..해대고

본인의 경험담을 이야기 하면 런던이다 동경을 가보면 여간해서 승용차로 출퇴근하는님이 없었습니다. 모두가 전철로 전철 기본선.외곽선.지선.열차 등으로 환승할수 있도록 거미줄망을 쳐놓은것처럼 수도권 전체를 대상으로 건설하여 수십년전 부터 이용중인데...우린 광역버스이용과 고속도로 건설에 치중을 하고있는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전남 광양에서..목포까지 4차선고속도로 몇년전 준공되었다기에 한번 달렸더니 전혀 통행차량이 없습니다. 확인 부탁드림니다. 이렇게 국민혈세 함부로 사용해도 되는지?)




사당역 4번출구 퇴근무렵가보면 수백미터 줄이 여러줄 서있는 모습을 봐야 합니다.
같은 실정인 양재역은 광역버스줄이 채5미터도 안됨. 사당역은 수백미터 여러줄를 세워놓고 광역버스기다리는 시간만 20분정도 됨니다. 이런현실을 감안하면 하루속히 신수원선 전철을 착공해야 하는데 자꾸만 이유를 들이밀면 지연시키고 있는것 수도권 서남부 지역주민들은 잘알고 있습니다.

이런 절대절명의 전철노선을 공약을 내세워야 할 대선후보들은 선동성 공약에 국민들은 실망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자기돈도 아닌고 국민들의 세금(돈) 나눠주겠다를 우선적으로 발표하고 있는모습을 보니 한심스럽습니다. 그 님들의 포플리즘 돈나눠주겠다는 공약을 믿고 지지하는 국민들과 함께 살고 있는것도 수치스럽습니다...

산수도 못하는 대선후보들을 바라볼때 어쩜 남의 돈을 막무가네식으로 주겠다는 말을 스스럼없이 막무가네식으로 하고 다니는지? 정말 웃기는 나라아닌가요? 뭐 20만원 쥐어주겠다는 님이 다시 요번에는 10만원 올려서 30만원 손에쥐어주겠다니...국민 수준을 뭘로 보는지?. 이런 선거공약에 기재부로선 어떤 대안이 있는지 알려주시기 바람니다.

이명박 대선 후보시절 경기도청사에서.대선공약을 발표 한것은 사실입니다.

당선되면 바로 인덕원 전철 착공 하겠다니 수도권 서남부 지역 주민 환호성 올리고 ...무려 531만표 차이로 당선된후 ....그러고 아무말없이 5년 허송세월 보내면서 요즈음 젊은이들 말을 빌리자면 삽질공사 못해서 환장했는지? 4대강사업에 무려22조원을 쏟아부었는데..막상 그 가두어놓은 물은 사용도 못하고 있는 실정임을 아시고 계실줄 알고 있는데 국민세금을 이렇게 헛되게 사용해도 되는지? 이런 삽질공사(4대강사업등)에 대한 향후 대책등도 알려주시기 바람니다.

거두절미하고 수도권 서남부 지역주민입장에서 알고싶은 사항은

인덕원에서..안양...의왕...수원광교...화성 동탄으로 이어지는 신수원선 전철 확정이 언제쯤 되는것인지? 아님 취소되었는지? 언제착공가능하여 언제 준공할려는 계획인지? 키를 쥐고 흔드는 기재부의 속내를 알고 싶고 속시원히 알려줄 의무가 있습니다 이 질의에 대하여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