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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인공지능 살인사건
작성자윤영성 작성일2019-03-12 10:06:02 추천1 조회2474

사람의 머리속에 칩을 박아 죽거나 식물인간이 되거나 살아나도 기억을 지워 살아있는 시체와 다름이 없습니다. 위급합니다. 한양대를 다녔던 학생입니다. 저는 2009년 5월 중간 고사를 본 이후 대학생활 중 사고를 당했습니다. 06학번 권종민이라는 사람의 권유로 관악산을 등산후 오후 두시 학교앞 하숙집에서 탈진 후 쓰러졌고 머리와 바닥이 닿은 부분에서 폭음이 들렸습니다. 그곳을 가는 도중 문지운이라는 친구를 서울대 앞에서 보았습니다. 머리가 들썩이고 하숙집 방문이 닫히며 반지하 하숙집 창문에 사람이 잠시 서있다가 갔습니다. 두명 이상의 범죄로 보입니다. 다음 날 월요일 학교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은 두눈이 다빨갛게 실피줄이 다터진상태였습니다. 그 이후 실성하여 소리를 지르고 손을 떨며 1년 반간 대학교를 다녔지만 대학교 교수며 어떤 사람도 그에 대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자기일에 바빴습니다. 그때 제가 들은 말을 적어보겠습니다.정제명: 나도하기 싫어 돈벌려고 하는거야. 끝에는 안테나가있어.(교실앞 06학번 오지환이보이자) 누구한테 해주라고 하는것 아니겠지.유창재:(입을 가리며) 약간 재수가 없네. A+은 다른 대학원 갈려고 받는겁니다. 제가하는 것이 디스플레이에요. (악을지르며)왜대답을 안하냐!!!최윤성:공업수학 5문제만 내서 제출하세요. (5문제를 풀어 제출하자) 이렇게 할것이면 그돈으로 다른것을 해라 내친구는 뉴욕에서 요리사를 하면서 돈을 잘번다.남상원 :임피던스 매칭이 되야한다. 박완준: 공부하기 힘들면 말해.윤한섭: 너죽어.( 그해 추석 고향으로 내려가는 버스 뒤에 남자 두명이타서...너 내리면 죽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권오경: (계절학기를 수강하러가는 도중 건물에서 화가난 얼굴표정을 한채로 나오며 잠시 있다 들어감) 박재근: 의대 교수들과 공동으로 실험하는것이있다.김형동: 1.2.3학년 중에서 숫자가 제일 적어. 폐인이 많아.오지환: (복도를 지나가던중 실험기기를 보여주면서) 생각을 읽는 기계야. 그냥해.아무렇게 내뱉는 말이 아니었습니다.그후 졸업과정에서 들었던 말입니다.김선우:차가운 대서 자라. 박재근:군대에서 배우는게있어. (그시기 군대훈련을 갔을때 정신교육 시간중 디스플레이를 강의하는 나이드신 김정기 한양대 일반 물리학교수( 80세 추정)를 봤습니다.)문희찬: 지금 버르고 있어. 그 머리로 어디를 갈려고 그래. 성태현: 조그만 차이가 큰차이를 만든다. 이상선: 6년이다.(저는 현재 그 이후부터 6년간 기억이 여러 차례 지워지고 있습니다 . 성태현: 작은차이가 큰차이를 만든다. 이승백: 너는 왜 애가 불행해졌냐.

그 이전 2006년 일반화학 중간고사를 보고난 이후 쪽지시험중 한양대 실험실 폭발사고로 얼굴에 화상을 입은 조모양 조교가 쪽지시험을 나눠주러 들어왔습니다.
2015년부터 2018년 까지 저는 기억이 여러번지워지면서 일을했던곳에서 다시 일을 하는 기이한 경험을 했습니다. 한솔교육에서 영유아를 상대로 한글을 가르치는일
경기도에서 삼성디스플레이 안전관리 요원을 하러갔던일
서울 용비어천가에서 알바한일 편의점 알바로 일할 때 일
경기도 의정부 위에 월드비전 기숙학원에서 일한일
광주 원예 농협에서 과일을 나르던일 등...
문제는 기억이 지워지고 다시 이러한 일들을 했다는 점입니다. 그사람들은 한결같이 재산에 대해서 말합니다. 우리가 25년넘게 건설을 해왔다느니... 장자연씨 친척을 월드비전기숙학원에서 만나기도하구요. 그리고 모든 대중매체 영화 음악 드라마에서는 제 애기를 하는듯합니다. 만화까지도요. 청와대랑 관련이 있다는 조학원원장과 외삼촌이 기거하는 집 주인 할아버지는 한번더해야한다. 40퍼센트가 끝났다 등의 말로 협박을 합니다. 농협의 일을하시는 직원도 국정원이나 군인으로 보였는데... 수능점수가 몇점인가를 물어보았습니다. 제 수능점수는 444 점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길러진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많은 교수들과 연예인 정치인 티비에 나오는 사람들과 공무원 군인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묵인하고 지시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큰문제입니다. 제 주변에는 이미 식물인간이 되거나 죽은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의 가족들이 접근하기도 하구요. 도청 및 살인 그리고 협박.. 그사람들은 이미 제 개인 정보를 모두 알고 있습니다. 방송국과 연예인들을 은연중에 살인을 돕는 데 쓰고 있다는 겁니다.


요약하자면

제생각에 한양대 교수들 및 외국 사람들은 30년 넘게 세월호를 준비해 왔다는 점(박근혜 최순실의 재산을 들어내기 위해 또는 전쟁을 위해). 국내 과학연구소 및 대학교수들과 의사들은 인공지능을 만들기 위해 또는 도둑질 그이상의 범죄를 목적으로 사람들 머리에 칩(전자레인지처럼 단백질을 녹이고, 휴대폰처럼 신호를 송수신 가능한,생각을 읽음, 위치추적이 가능함)을 박고 있다는점.
저는 실제 베리칩이라 일컫는 칩이 머리에 박혔고 식물인간 상태였다가 손을 떨며 분노가 조절되지 않는 상태로 2년을 보내고 그 이 후 24시간 감시를 당한다는점입니다. 끊임 없이 기억이 지워지고 있습니다.(내머리속에 지우개라든가 여러 머리를 다쳐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나오는 드라마 영화등을 괜히 만든것이 아닙니다.)

24시간 머리속에서 칩은 미세한 진동을통해 신호를 주고 받는듯 왼쪽 귀에선 기계음이 들립니다.(고등학교때 혈액형을 알아본다며 귀속을 무엇으로 찍었는데... 그때 따끔거려 순천의 이비인후과에 갔었고 그곳의 의사가 (너똑똑하지)하지하며 구부위에 무엇을 넣은듯합니다. 그이후 머리에 칩이 박히는 과정을 겪고 귀속에서 부터 이명이 들렸는데 고등학교때 콕찌른 귓속 부위에서 검은점이나 조선대 이비인후과를 갔을때 그부위에서 콩알크기의 귀지라며 보여줬던 일이 있었습니다.) 실제 뇌파를 읽어들여 언어로 번역하는 작업이 끝난듯합니다. 제가 들은 말들과 경험을 바탕으로 내린결론입니다. 머리에 칩이 박힌 사람은 저뿐만이 아닌 듯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말해주는 분들 모두 군대에 있는 자식들과 대학에 있는 자식들 그리고 직장을 다니는 자식들에 관해 이야기 해줍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식들의 목숨줄을 쥐고 협박을 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