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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의 날관련 사설 유감
작성자이철환 작성일2019-04-06 08:25:41 추천0 조회2894

2018년 국경없는 기자회가 발표한 세계언론자유지수가 이명박근혜 정부시절에 비해 20계단
뛰어올라 43위를 기록했다. 20위 상승이 보통일인가? 뒤집어서 얘기하면 언론자유가 말살당했던 시기가 이명박근혜시절이며 지금은 언론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고 해야 할것이다.
블룸버그의 검은머리 외신기자 한국인의 개인의견이 블룸버그지의 공식의견인가?

신문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의 언론은
첫째 권력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하고
둘째 자본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기자들은 재벌과의 유착을 끊어야 할것이다.
삼성에 충성문자를 보낸 신문사 기자들의 뉴스가 아직도 기억 속에 생생하다.
기자들의 기자정신부터 먼저 다 잡아야 한국의 언론이 다시 살아 날 것이다.
사실을 왜곡하고 없는 사실을 보도하는것도 허위 보도 이지만,있는 사실을 보도 하지 않는 것도
허위보도의 일종이다.

신문의 날을 맞이 하여 기자와 신문사 데스크의 대오 각성이 필요 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