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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개정은 살인마정권 3대가 지구상에 사라지게 하는 방법입니다.
작성자김승혁 작성일2022-11-06 02:18:47 추천1 조회623

1)북에 북주민을 위한다는 핑게로 돈과 쌀을 퍼주기하여

그돈으로 우리의 목을 겨누게 하는 핵.미사일을 장착하지

못하도록 절대 퍼주기를 하지 않는다.



2)북에 핵을 제거하는 전제조건으로 남한에 전술핵을

배치하면 중국넘들이 남한핵장착이 두려워 북한핵을

제거하도록 하는 방법이 북한핵을 제거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3)셋째는 북이 남한을 공격하는 것에 대한 대답은

항상 일정하게 북을 원점타격함으로서 북이 남한을

공격하는 것은 종국적으로 북에 개정은일가도 온전하게

살수 없다는것을 알려주기위하여, 북의 대남공격원점을

반드시 보복 타격한다.



3)넷째 철의 장막으로 둘러싸여 저혀 모르고 있는 북주민을

위하여 북이 미사일 한방 쏠때마다 우리는 그 비용의 만분에일

밖에 들지 않는

북에 풍선띠우기 100개씩을 반복하여 띄워 보내 남북한의

진실과 사실을 알려 지금 북 개정은이는 그 종족 몇넘들의

부귀영화를 위하여 북주민을 죄수나 노예같이 부리고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알려 주는 방법이다.



위와 같은사실은



탈무드에 나오는 많은 이야기 중에 하나인데 "어느날 랍비에게 진리를 어디에 가면 구 할 수 있는가를 물어본 사람이 있었다.
랍비의 대답인즉슨 " 진리는 땅바닥에 널려 있는데 사람들은 허리를 굽혀 진리를 집으려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북한이 연일 쏘아올리는 미사일을 막아볼려는지, 대응수단 인지는 모르겠으나 한미 엽합군은 무슨 무슨 연합훈련을 한다느니 무슨 무기를 도입한다느니 호들갑을 떨고 있는데 필자가 볼때는 그야말로 쑈를 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이 가지고 있다는 비대칭 무기에 대응수단은 유일하게 우리도 그에 상응하는, 또는 능가하는 핵무기를 가지는게 유일한 수단이다.
이는 어느한쪽이라도 핵버튼을 누루는 순간 공멸한다는 얘기이다.
북한은 절때 공멸을 선택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 뾰죽한 수는 없을까?
있다!

북한 김정은 김여정 남매가 극험하는 질겁을 하는 대북한 풍선날리기 이다.
오죽하면 김여정은 문재인에게 지시하여 문재인의 여의도 호위무사들이 김여정 하명법을 만들었을까?
북한에 자유세계의 진실을 못알리게 하는 법을 대한민국 국회가 만들었다니!
이런넘들을 유권자의 1614만 7738명이나 지지하다니!
이게 나라냐? 이게 국민이냐?

왜 김정은 남매는 이토록 대북풍선이라면 질겁을 할까?

북한은 철의 장막으로 둘러싸인 외부와는 철저히 단절된 사회이며 지난 70여년 이상 김일성 삼대는 99.99% 로 조작된 거짓말로 쌓아올린 거짓의 성이 북한 김일성 왕조 인 것이다.

이를테면 북한 2천5백만 주민들은 태양이 서쪽에서 뜬다고 세뇌 당해 있으며, 그게 아니라 태양이 동쪽에서 뜬다는 진실을 알드래도 절대 입 밖으로 발설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북한 주민 절대다수는 아랫동네가 남조선이고, 남조선이 대한민국이고, 대한민국이 한국이며, 한국이 사우스코리아라는 사실조차 제대로 알지 못할 정도로 세뇌당해 있다.

설사 어렴프시 알고 있드라도 이를 발설한 것이 발각되는 순간 삼대가 가혹하게 처벌 당한다.
감옥을 가던가, 강제노동 교화소로 가던가 아니면 총살 당한다.
이는 북한사회에서는 불문률이다!

설마?
그동안 방송, 유튜뷰등에서 얼마나 많은 탈북동포들이 이를 육성으로 증언했었던가 ?

탈북 동포들 중에서 그간 대표적으로 박성학 형제와 이민복 대북풍선 단장등이 북한에 대북풍선을 가장 많이 살포 하였었다.
이들은 그동안 숱하게 단속 당하고 벌금도 물고 문재인이 만들은 김여정 하명법으로 손발이 묶여 있었던 적이 있었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정부의 지원하에 북한에 풍선을 날렸던 것이 아니라 자비로, 모금으로, 성금으로 어렵사리 풍선 날리기를 자발적으로 해왔던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문재인 정권하에서만 소위 우리가 말하는 좌경단체들에게 얼마너 많은 지원금을 하사했던가?
대한민국 국민들을 바보 만들기 위해서 천문학적인 돈이 뿌려졌으며 그 결과 유권자의 절반 정도가 세뇌당해 있지 않는가?

이제라도 대한민국 정부가, 지방 자치단체가 박성학, 이민복의 대북한 풍선날리기를 음으로 양으로 지원해 줄래면 얼마든지 지원해 줄수가 있다.
그러나 현실은 강건너 등불 보기이다!

정부나 민간단체의 지원아래 이들에 대북 풍선날리기를 한다면 한달에 100개 이상의 대북풍선을 얼마든지 날릴 수가 있다.

만일에 이렇게되면 당장은 김정은 남매는 방방 뛰먄서 입에 거품을 물고 지랄을 떨면서 남조선 불바다를 운운하겠지만 한편으로 이들이 날린 풍선의 일부나마 북한지역 여지저기에 떨어져서 그 효과가 파급 되기 시작하여 일년이 지나고 2년 차에만 들어간다고 가정해 볼때 무려 2400 개 이상의 대북풍선이 북한 여러지역에 떨어질것이고 그효과는 실로 엄청 날 것이다.

이에 앞서서 정부나 민간단체는 너희들이 미사일 한발 쏠 때마다 우리는 대북풍선 100개를 날린다고 공표를 하고 이를 어김없이 실행에 옮긴다면 북한의 반응은 과연 어떻까?

미사일을 쏘아대는 숫자가 점점 늘어 날까, 아니면 줄어들까?
이에 대한 대답은 삼청동자도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북한이 미사일 한발에 사용되는 비용의 100분의 1도 안 되는 비용으로 그효과는 천배 만배나 높을 것이다!

대북풍선 삐라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진실, 사실에 입각하여 김일성 삼대의 치부를 낱낱히 공개한다면 2천 500만 북한주민들의 이제껏 망상이 깨지게 되고 북한주민들은 분노를 자아내면서 이제까지와 같이 속수무책으로 좌시하고 있지 만은 않을 것이다.
북한 2천500만 동포 우리와 똑같은 혈통과 기질을 가지고 있다.

이는 이미 그동안 우리정부 민간단체들이 꾸준히 북한에 대북방송, 선전을 해온 결과 이미 3만5천 이상의 탈북동포들을 대한민국에 안착시켰으며 이제까지 보다도 더 광폭적인 북한에 대한 선전공세를 펼친다면 그효과는 절대 간과 할 수가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 해외동포의 예를 보드라도 이들은 일제시대로부터 그냥 귀동냥 하나만 믿고 현해탄을 건너 일본으로, 화와이 사탕수수밭 노동자로, 만주로, 연해주로 1950년대 말에는 파라과이, 남미등지로 한편 6.25 동란으로 미군을 따라 미국으로 간 동포들이 세계 120여개국에 무려 700만 동포를 거느리고 현재에 이르고 있지 않는가?

대한민국 정부는 무엇이 두려워서 북한에 자유세계의 진실을 전하는것을, 젖과 꿀이 흐르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북한 동포에게 전하는 것을 두려워 하고 있는가?

북한에서 탈북한 박상학 형제와 이민복 대북풍선 단장등은 왜 북한 에 목숨을 걸고 풍선 날리기를 하고 있을까?

대한민국 국민들은 왜 이를 강건너 등불 보듯이 하면서 오늘 북한이 쏘아대고 있는 미사일을 보면서 "노무현이 말 마따나 미국행님 바지가랑이를 붙잡고 행님 살려주십요를 애결복걸 하는가?

대북풍선 하나만 이라도 착실히 날리면 그 다음부터는 북한 2천5백만 동포들이 알아서 할 텐데!

바보들은 북한 핵공갈, 미사일 겁주기는 맞불작전으로 잠재울 수 있다고 착각하는데 이는 절대 아니올시다!

우리도 핵무기 체제를 갖추던지 아니면 대북 풍선 삐라폭탄을 광폭적으로 살포하기 전에는 김정은 일당은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일단 대북한 풍선을 100개만 날려보면 그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즉각적으로 나타날 것이다!
이는 바보들만 모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