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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최우선 척결소탕하여 이태원참사가 재발하지 않토록 고언 올립니다.
작성자김희경 작성일2022-11-07 19:51:45 추천1 조회625

왜, 우리사회에 퍼져있는 종북좌익빨갱이주사파넘들과 남파간첩.고첩이 15만명이나 퍼져있다는데 윤정부가 제일먼저 해야할일이
이들을 척결소탕하는 일부터 해야 한다고 반복적으로 국민들이 주장하면 귀를 기울여 좌익정권 15년동안 만들어진 종북좌익빨개이들이
버젓이 지금 대한민국을 활보하며, 국민들을 거짓.허위선동질로 속여서 반정부하라고 하루도 쉬지 않고 좌익언론과 협잡하여 선동질을
일삼고 있는데 왜이들을 척결소탕하지 않는지 ,,, 국힘당과 윤정부는 이들을 타도하지 않고는

이번에 이태원참사. 연이어 무궁화호 열차사건..... 그리고 지난 대대적인 전국적인 산불 등등이 우리사회를 불안하게 하는것이
마치 이죄명의 정치시발점인 성남시 중원구에 있는 동부연합 이석기 파가 우리주요시설을 폭파. 파괴를 북에서 남침을 위한 전초전에
앞장서서 임무를 개시하기로 서울한복판에서 200여명의 좌익종북빨개이와 남파간첩넘들을 모아놓고 회의하던때가 생각난다는것은
지금 한국에 이들이 저런 활동개시를 시작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걱정하는 사람들이 한두사람이 아닙니다.

제발 윤정부와 국힘당은 중지를 뫃아,,, 이들을 척결소탕하는 일부터 하여야 윤정부와 국힘당이 일을 제대로 할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때입니다. 사건사고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토록 말입니다.
이태원참사때 뒤에서 밀어, 밀어라고 소리친 몇넘에 사건에 이렇게 몰려 들도록 소몰이 하며 사전 공작하는 넘들이 도대체 어떤 넘들인가
를 밝혀 지금 언제 어디서 이들의 공작에 터질지 모르는 위험에 국민들은 불안합니다. 제발 이들을 척결소탕을 제일우선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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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무궁화호 탈선’ 복구 마쳤지만 운행 지연···8일 첫차부터 정상화
류인하 기자 acha@kyunghyang.com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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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5시30분 복구작업 완료

사고 영향으로 연쇄 지연 불가피

영등포역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탈선 사고로 열차운행이 중지·운행구간이 변경된 7일 시민들이 서울역 대합실에서 열차 운행 현황판을 살펴보고 있다. 성동훈 기자
영등포역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탈선 사고로 열차운행이 중지·운행구간이 변경된 7일 시민들이 서울역 대합실에서 열차 운행 현황판을 살펴보고 있다. 성동훈 기자
© 경향신문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역 무궁화호 궤도이탈 복구작업이 7일 오후 5시 30분 완료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이에따라 KTX 및 일반 열차운행을 재개했으나, 사고 여파로 연쇄지연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사고수습에 따른 열차운행 정상화는 8일 첫차부터 가능할 전망이다.

코레일에 따르면 6일 오후 8시52분쯤 승객 275명을 태우고 용산역을 출발해 익산역으로 가던 무궁화호 1567열차가 영등포구 영등포역을 진입하던 중 객차 5량, 발전차 1량 등 총 6량이 궤도를 이탈했다. 이 사고로 승객 20명이 경상을 입어 19명이 진료 후 귀가했으며, 나머지 1명은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코레일은 사고발생 직후 사고수습대책본부를 가동해 밤새 160명의 복구인원과 기중기, 모터카 등 장비를 총동원해 복구작업을 완료했다.

코레일은 “국민 여러분께 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리며, 관계기관에 적극 협력해 사고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궤도이탈 사고로 7일 오후 4시50분 기준 KTX 및 일반열차 106편이 최소 10분에서 최대 260분까지 지연운행됐다. 또 228회 운행조정이 이뤄졌다.

경인선, 경춘선, 수인분당선 전동열차는 운행구간이 단축됐으며, 광명 셔틀전동열차 역시 한때 운행이 중지됐었다.

류인하 기자 acha@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