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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는 곳이 국가가 아닌가?
작성자김성진 작성일2022-11-09 13:31:09 추천1 조회611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9일 대통령실 국정감사 도중 “웃기고 있네”라는 메모를 쓴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과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을 국회 모욕죄로 고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통령실은 이태원 참사의 책임을 묻는 국회가 웃기냐?”면서 “국민은 울고 있는데 대통령실은 웃고 있는 지금, 윤석열 정부가 이태원 참사를 대하는 태도가 명백히 드러났다”고 밝혔다.

또 “대통령실의 태도는 국민에 대한 비웃음이고 조롱”이라며 “윤 대통령은 이태원 참사 앞에 최소한의 예의도 갖추지 않은 강승규, 김은혜 수석의 책임을 엄중히 물어 인사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한마디 한다면 세월호 참사나 지금 이태원 참사나 책임이 막중한 정부의 태도는 변함이 없다는데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