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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와 국민들이 무슨죄가 있다고, 니들에게 이렇게 시달려야 한다는 말이냐?
작성자김승혁 작성일2022-11-13 10:31:04 추천1 조회602

역시 이죄명은 전과4범의 인간이하 쓰레기임이 계속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쌍방울을 통한 변호사비 대납만 있는줄알았더니, 쌍방울을 통한 북한퍼주기(2백만불, 우리돈으로 약30억), 가 이죄명이 경기지사로 있던 기간에 이죄명이 종북좌익빨개이답게 정부승인없이 쌍발울을 통하여 퍼주기하게한 사실이 새로 들어났습니다. 이죄명의 범죄는 파면 팔수록 끝이 없을것 같습니다.

이죄명은 죄상이 더 들어나기전에 더불당과 자폭하려하지말고, 대장동 8,500억 비리돈으로 돈맥질하여 더불당을 이죄명에게 굽신거리게 해서
이들 169명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게 아니라 오로지 이죄명 구명운동에 매달리도록 해서야 문재앙이 국가채무늘려서 무상포플리즘으로 더불당의석을 172석 만들어
준 보은은 커녕, 국민에게는 역적짓만 골라서 하는 더불당도 이죄명의 자폭폭탄에 자멸하게 하지 말고, 이죄명은 국민께 얼른 이실직고하고 자진해서 구치소로 들어가야
한다. 애맨 국민이 무슨죄가 있다고,

문재앙이 만들어 놓은 경제와 안보가 풍전등하의 위기에서 헤어나기 힘든마당에 이죄명이 살리려는 니들의 선동질에 중고등학생
들까지 전교조 선생들의 꾀임에 광화문 촛불에 동원되게 해서야 윤정부가 마음놓고 일을 제대로 할수 있겠냐? 귀하들 이죄명.문재앙 때문에 왜 이나라와 국민들이
개고생하고 무역수지적자가 계속되어 제2의 IMF를 겪도록 해야 한다는 말이냐?

좌익3대정권 때문에 북이 핵무기 미사일 장착하게 만들어 핵위협아래 우리가 발버둥치게
만들어 놓고, 북에 갔다오는 대통령 마다 북은 핵을 만들지도 만들려도 하지 않으니 우리는 북에 퍼주기만 하면 된다고 하여 퍼주기만 한결과 저렇게 핵만들어 갖고 우리를
이렇게 불안하게 만든것이 전부 좌익빨개이 대통령3대 때문이 아니냐?
여기에 이를 추종하는 이죄명이를 4대째 만들려다 국민들이 이를 눈치채고 이죄명 낙선운동으로
겨우 국가 안보위기에서 벗어나게 해놓았는데,, 저런 썩은내가 진동하는 전과 4범에 이죄명의 방탄조끼를 만들어 입혀서 국민들을 계속 속여서 차기 대통령을 만들어
보려고하다니... 이나라와 국민들이 무슨죄가 있어서 니들 민주와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익빨개이들과 남파간첩.고첩들에 계속되는 거짓.허위선동질에 휘말려서
국민들을 이분시켜놓아서 이 위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도록 국민을 위한 정치는 할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이죄명이 살리기에 매달리냐 이말이다.

국민여러분!!! 이제는 민주와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익빨개이와 문재앙정부에서 잡지 않아 남파된 간첩과 고첩이 15만명이나 되는 이들이 각종대형사고에
원흉들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이들의 거짓.허위선동질에 더이상 속아서는 우리가 생존하기 힘들수 있습니다. 특히 전라도 주민여러분,, 종북좌익빨개이들은
남북이 존재하는 현상황에서 남북통일하기전에 저들과 공존은 불가합니다.

저들의 거짓.허위 선동질에 속아서 김일성 주체사상책을 그대로 베낀 우리청소년
들의 국사책으로 전교조를 통하여 교육시킨 허구로 남한이 6.25전쟁을 일으켰다고 배우지를 안았나 남한에 대한 부정적사고는 물론 북같이 지금 북주민이
노예나 죄수같이 먹고살기도 어려운 북한을 지상낙원이라고 공부시켜 북을 동경하고 북이 핵과 미사일로 남한을 위협하는데도 북은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남한에 대한 부정적견해만 길러내는 교육으로 지금 우리 젊은세대가 삐투러진 국가관을 계속 갖도록 하는 교육제도도 개혁해야하는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현한국의 입장에서
윤정부가 일을 하는데 방해가 되는 이죄명의 더불당과 좌익종북빨개이 남파간첩들의 거짓.허위선동질에 속지 말고 이제는
좀더 냉정하게 국가를 바로 보며 저들의 감언이설과 거짓.허위선동질에 속아서는 나라가 위태로운 길로 가게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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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대북송금 윤곽 드러나…이재명 모르쇠에 측근만 생고생"
이밝음 기자 - 8분 전

"이재명의 경기도·아태협·쌍방울, 전모 밝혀야"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2022.11.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2022.11.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 뉴스1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이재명의 경기도, 아태협(아태평화교류협회), 쌍방울이 벌인 대북 송금 사건의 윤곽이 거의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 정점에 있는 이재명 대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애먼 측근과 관계자들만 구속되고 해외 도피하느라 생고생"이라며 이같이 올렸다.

그는 "경기도가 북한과의 경협에 창구로 내세운 단체가 아태협"이라며 "그전까지 아태협은 대북 사업을 하던 단체가 아니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아태협은 경기도의 지원을 업고 2019년 필리핀에서 북한의 고위층이 참석하는 국제대회를 개최했다"며 "아태협은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대북 코인을 발행했다. 이 코인은 실제로 태국의 한 거래소에 상장되었다고 하는데, 이를 통해 북한으로 얼마나 자금이 흘러 들어갔는지 가늠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또 "쌍방울도 적극 가담했다"며 "쌍방울은 각종 아태협 대북사업에 메인 스폰서로 활약했다. 대북 사업 이권을 따기 위해 아태협과 함께 직접 북한에 현금을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정 위원장은 "검찰은 최소 쌍방울이 북측에 150만 달러를, 아태협은 50만 달러를 전달했다고 보고 있다"며 "대북 비밀 송금은 유엔 안보리 제재 위반이다. 문재인 정권 5년간 민간 대북 송금 승인은 '0'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표는 이제 대북송금 스캔들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재명의 경기도·아태협·쌍방울 3각 커넥션이 북한에 얼마나 송금했는지 전모를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부수 아태협 회장은 특정경제 범죄 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지난 11일 구속됐다.

brigh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