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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사항에 대해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작성자이진한 작성일2018-11-12 15:59:05 추천1 조회3062

안녕하세요 매일경제 이진한 기자입니다.
진심을 담아 전해주신 의견에 백번 천번 공감하고, 또 그만큼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적어주신 것처럼 기자라면 기본적인 고유명사는 확인하고 기사를 작성해야 했는데
제가 기본을 소홀히 하고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기사 오기에 대한 교정은 관련 부서에 수정 요청드렸고, 추후에는 비슷한 일이 없도록 더욱 더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제 잘못에 대해 사죄의 말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