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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공·필수 의료 살려내기를.
작성자김성진 작성일2024-02-07 09:57:35 추천1 조회751

정부의 의대 증원 발표에 의사단체들은 집단휴진, 파업 등 단체행동을 예고하면서 반발하고 있다.

지역·공공·필수의료 환경이 현재 처한 사정을 돌아보면 의사단체의 이 같은 반발은 설득력이 떨어지고 명분도 부족하다.

최근 실시된 여러 여론조사 결과도 국민 대다수가 의대 정원 확대를 지지하고 있어 의사 인력 확대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다.

의대 정원 확대가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분열의 씨앗이 아니라 지역별·계층별로 불균등한 작금의 의료 환경을 획기적으로 바꾸는 발판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