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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의 인성이 보인다.
작성자김성진 작성일2024-02-08 07:22:33 추천1 조회736

김건희 사건들과 대통령에게 바른말 한마디 못 하면서 ‘운동권 청산’을 강조하며 “그들이 새로운 정치세력, 좋은 정치의 등장을 꽉꽉 막고 있다”라는 말을 국민이 믿을 수 있겠냐는 것이다.

운동권 정치 청산 등을 연일 강조하는 것도 민주당에 부정적 여론을 만들어 내어, 민심의 향배를 야당 심판 쪽으로 틀겠다는 의도가 분명해 보인다는 것이다.

하지만 민생과 국정에 책임을 진 윤 대통령과 국민적 관심사인 김 여사를 둘러싼 각종 논란에는 말 한마디 제대로 못 하면서, 오로지 실체를 알 수 없는 ‘운동권’에 모든 책임을 다 뒤집어씌우려는 시도가 얼마나 가소로우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