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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김경율을 다시 볼 것이다.
작성자김성진 작성일2024-02-10 10:30:12 추천1 조회686

김경율은 윤석열 대통령이 신년 대담에서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논란에 대해 견해를 밝힌 것과 관련, "우리가 이제부터는 맞을 수밖에 없다. 앞으로는 당이 국민 눈높이에서 사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경율의 이 말을 한동훈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아직은 알 수 없으나 국민 눈높이에 맞는 말로 국민은 김경율을 다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지난 한동훈이 김경율을 끌어드려 김경율의 국민 입맛에 맞는 말 한마디가 무언가 시작의 종소리로 들렸는데 결론은 실망으로 끝났다는 사실이었다.

윤 대통령이 명품 가방 논란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으니, 당이 나서서 사과해야 한다는 이 말 한마디가, 국민은 그동안 김경율에 대하여 잘못 생각한 것을 반성하면서 다음을 기대해 보리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