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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심판은 필연이다.
작성자김성진 작성일2024-02-12 07:15:29 추천1 조회680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문제로 인한 대통령의 태도에 국민은 정치인들에 대한 불신임과 더불어 정치에 대한 혐오가 국민의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다.

지금 대통령을 비롯하여 여권은 국민의 심판인 총선 때문에 어찌할 수 없이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도 이해하고 있다.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의 문제만이 아니라 대통령의 국가 운영에 있어 국민은 매우 못마땅하게 생각한다기보다 남은 3년이라는 시간을 매우 불안하게 느끼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지금 한동훈이 아무리 외치고 다녀도 총선과의 상관관계는 성립할 수 없다는 사실로서 국민의 의혹과 불안을 풀어줄 수 있는 대통령 내지는 한동훈의 태도 변화만이 여권의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