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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차원에서 다시 기회 주자
작성자rms 작성일2006-01-17 09:17:23 추천25 조회182

kbs 의 1월13일 심야토론을 지켜보면서 출연자 중 난자 기증 재단 이사장인 이수영씨 이외 민노당 소속은 괜히 정부등 관련자 문책 운운 정치적 발언 만하고 나머지 출연자는 생명공학에 관여 한다는 분 들인바 이들 역시 전문가 다운 수준이 못 되는것 같아 한심 하였다.즉 출연자 공히 배아 줄기세포를 직접 연구하거나 어느정도 기술 도 없는것 갔다. 그러니 이번 기회에 아예 배아 줄기 세포 연구 분야는 없에 버리자는 것이다. 즉 윤리등 문제로 난자 구하기 힘들고 성공 확율이 적어니 연구에서 제외하고 다른 분야 만 연구 하자는 것이다. 그들이 배아 줄기 세포 연구 중 이거나 기술 수준이 어느 정도있다면 없애 버리자 하겠는가. 만약 배아 줄기세포가 성공만 한다면 다른 줄기 세포 개발 보다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인류의 각종 난치병 뿐만 아나라 어려운 병을 치료 할수있을 것이다. 배아 는 특정인 과. 불 특정인 전부를 대상으로 치료제 개발이 가능하다고 하기 때문이다. 사회자가 줄기세포 연구 종류와 연구 실태를 설명 요청 한바 비 전문가 보다도 파악못하고 있는것 같아 수준이 의심 스럽다.고대서 나온 분의 설명은 줄기 세포는 배아와 성체가있는되 80여곳에서 지금 연구하고 있다 했다.일반 국민은 많은 연구소에서 연구 하는되 구태어 도덕성 문제가 있는 황교수에게 기회를 주지 않아도 된다는 인식을 하게하는 것이다. 연구 수준이 어느 정도 인지는 언급도 없었고 만약 각분야별 연구팀과 기술 수준을 알고 있으면서 황교수를 궁지에 몰기 위해서 발언 했다면 이것 이 야말로 과학자 자격이 없다 할것이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황교수가 독보적으로 앞서가고 영웅시 되고 향후 배아 줄기세포와 복제분야에서 자기 들은 도저히 따라 잡을 수도없고 해봤자 빛이 바랜 연구 인지라 이런 기회에 황교수 연구를 죽이고 줄기세포 연구자 들이 영웅 좀 해 보겠다는 욕심과야망이 있을수 있을것이다.왜야하면 동물 복제 기술과 배반포 까지 기술은 세계에서 최고 수준이고 맨 먼저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 하면서도 사태가 발생 하여 한국 이메지를 실추 시겼으니 다른 사람 물색 하자는 것인바 설사 물색 한다 해도 황교수와 그 팀 까지 수준 도달할려면 몇년을 걸릴지도 모르고 최악의 경우 개발못하는 것도 예상 해야한다. 즉 줄기세포는 다음 3가지로 대별 할수 있을 것이다.

1. 배아 줄기세포는 사람 난자를 이용 개발하는 것으로 성공 확율은 적다고들 하지만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만 한다면 이 나라를 부국으로 만들고 먹여 살릴 정도의 국익을 가져 올것이다. 왜 야하면 불치병이나 암등 모든병에 특정인 불특정인 불구 광 범위하게 적용 될수 있기 때문이다.이분야 연구 할수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체계적으로 연구 할수있는곳은 황교수와 그 팀뿐인 것으로 알고있고 기타 일부에서 관심가지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 시스템구축 이 되지않으것으로 추정됨.왜야하면 다른 분야 줄기세포 연구자는 언론등에 출연 하여 황교수 사태에 발언했지만 정작 배아분야 연구자는 는 없었기 때문이다.

2. 성체 줄기세포는 제대혈(애기포)을 이용 해서 개발 하는 것으로 배아 같이 광범위하게 적용되기 어렵다 하며 국내서 상당스대학과 업체서 연구 하고있으나 식약청 임상시험 승인 준비 단계까지 온 곳은 한자리수로 알려져있슴.출연자중 장정호씨가 이분야라고 알고있으며 이 분 역시 배아 연구는 실익 없다는 쪽으로 발언함.

3. 수지상(면역} 줄기세포는 특정 환자와1;1로 맞춤형 에의거 세포를 취득해서 양호한 세포로 성숙 시켜 재 주입 하는 방법으로 현재 다수대학과업체에서 연구하고있으나 몇 곳에서 시약청 승인받아 2상 시험 중 인것으로 알고있고 줄기 세포 분야 중 제일 앞선기술이나 특정인만 가능하다는 단점 이있다. . 전문가 라면 최소한 이정도는 설명 했어야 될것이다.

황교수 에게 국익 차원에서 기회를 주자는 이유는 현재 보유 하고있는 기술이 세계적으로 단연 선두에 있고 본인 이 요청한바 6개월 정도 기회주면 개발 재현 할수 있다 했다.이는 아마도 배양 기술까지 어느정도 습득 했다는 증거 이며 일단 지원 해주고 개발 한다면 그동안 주장 한바가 허구가 아니 었음이 증명 되므로 용서도 해서 국익 차원에서 전 국민적 정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서 부국으로 가는 길 확실히 다져 나가야 할것이다.만약 실패 하거나 기술이 없다고 판정 나면 그 동안 주장이 국민을 기만 했기에 엄중한 처벌을 배가 하면 될것이다. 이번 사태가 발생한 동기는 아마도 황교수팀에서 핵치환에의한 배반포{즉아기 배란측 면에서 비교 한다면 정자가 난자와 결합한 형태까지 일것으로 생각됨}까지 성공 해서 노성일팀에게 인계하여 줄기세포로 태어 나도록 배양을 분담한바(황교수팀은당시 배양기술이 미흠 했거나 없었으므로 의뢰한것임) 그렇다면 노성일팀에서 양호하게 배양해서 정상적 줄기세포로 확립 했으나 자기들이 다른 목적으로 하기위해 숨기고 자기들 수정란 세포로 대체 하였던가 아니면 배양기술 미숙으로 실패 했는 되도 성공한양 하였을 가능성도있다, 왜야하면 황교수팀에서는 배양기술이 전혀 없었다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그들의 말을 믿었을수 빢에 없었을 것임.이 두가지 형태로 검찰에서 밝혀 진다면 이번사태는 노성일측이 배신 하였음이 백일하에 들어나는 것이며 논문조작등 모든 사태 원인 제공자로서 책임을 면치 못할 것임...왜야하면 황교수 주장에 의하면 논공행상에 신경을 많이 쓴것이 이런 정황이 추정되는것임.

공영 방송인kbs는 물론 각언론은 국민이 이해를 똑 바로할수있도록 줄기세포 연구 분야가 몇개 종류가 있고 각 종류별로 현재 연구중인 곳의 수와 현재 분야별로 연구 수준이 어느 정도도달하고 있는지이 병 치료 개발 가능 분야가 무엇 무엇인지등 알기쉽게 편집 보도 해야될것임.일반국민은 대 다수가 줄기세포는 똑같은 것으로 생각 하고있고 과학자라는사람들도 줄기세포는 여러군 곳에서 연구 하고 있다하니 황교수가 아니도 다른 연구팀이 인계 받아 하면 될 것이다 라고 생각 하는 것이다.줄기세포 종류 별로 상당히 상위한 기술임을 모르는것이다.특히 배아 줄기세포의 연구팀은 국내선 아직 황교수이외는 체계적 조직을 갖춘 팀이 없다는 사실을 일반 국민이 알게 되면 대다수가 한 번 더 기회를 주야한다고 희망 할것이다.황교수에게 면죄부를 주자는 것이 아니다.죄 진것은 죄이고 소행은 괘심 하지만 그래도 그가 달설한 소중한 기술을 버리지말고 쓰 먹어 보자는 것이다.쉽게 얻울수 있는 기술이 아니기 때문이다.솔직히 말해서 황교수 논문으로 이 분야 경쟁국 인 미국이나 영국은 정부차원지원도 줄고 연구팀이 축소 되거나 없으지는 단계 이 었다니 아마도 몇년 후태 시킨 효과도 있다고본다. 이번기회에 한국을 추월 할수 있다는 자신감에 불 붙었다는 것을 보아도 알수있다.

또한 연구에 필요한 난자는 현 난자 기증재단 주관하에 이천만명이 여성 이라고 하면 이중 한달에 한번 난자 생성하는 연령 층 이 천만명 이라면 이중 10%면 백만개.1%면 십만개.단0.1%라도 천개가 확보 될수있으니 연구용 난자 확보에는 문제 될것이 없을 것이다.즉 어차피 한달에 한번 생성하여 죽는 것이기에 죽기전 기증 한다면 오히려 건강에 지장없이 오히려 건강에 도움을 줄수도 있기에 많은 여성이 기증 희망 할것으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