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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재민 작성일2006-01-18 17:49:14 추천26 조회193

병술년 새해부터 뉴스에 부동산 회사에 대한 비평을 간접적으로 틀어막았습니다.
길거리 곳곳에 세곡,우면지구로 들어가는 입주권을 구입하라는 벽보에 대한 기사였습니다.
저는 관련 업체에서 종사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이 기사내용은 반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8.31 대책 이후 부동산 경기가 않 좋은 많큼 투자할 수 있는 곳이 특별분양입니다. 이것은 서울시에서 도시계획상 도로,공공용지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철거되는 가옥주에게 보상해 주는 차원에서 세곡,우면,상암,마곡,마천지구등에 국민주택 25평/33평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는 권리를 우선적으로 드리는 겁니다.
왜 반전인가? 세곡, 우면 지구접수가 곧 열릴 예정이고 또한 모든 기사가 그렇듯 일반분양가에 비해 40~50% 싸게 드리는 제도가 분명 있고, 그 혜택을 구하려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기꾼이 있는건 당연한 것입니다. 그 물건 가치가 있기에 구입하려는 사람이 많을 것이고 이득을 볼려는 사람을 속이기 위해 사기꾼이 있는것이고, 만약 그런 제도가 없는데 그 내용을 만들어서 사기를 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 기사가 났다는 것은 분명 특별분양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보이고 있다는 점이고, 잘 알아보고 사기 당하지말라는 말로 밖에 안 보였습니다.
예전 "물딱지" 모르고 산 사람도 많지만 지금은 거래 자체가 불법이라는 것은 거의 다 아실겁니다. 이번 특별분양은 시행고시 이전 철거예정가옥에 대한 물건을 구입하고, 합법적으로 등기이전을 해 가시는 것이고 구입한 물건이 철거가 되면 구청에 등재되므로써 입주권 자격을 드리는 겁니다.
이번 뉴스속보를 듣고 당연 사기꾼은 많은데 좋은 중계업회사나, 투자신탁회사에 의뢰하시면 얼마든지 안전한 물건을 구입하실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그리고 세곡, 우면,상암2,마천지구 등 원하는 곳에 100% 들어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물론 경쟁자가 많으면 못들어가겠죠? 하지만 그 지역 원주민이(조합원) 많은지, 아님 세입자가 많으면 임대 아파트로 제공할 것이고 거기에 따른 경쟁률이 변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세곡,우면 지구에는 가보시면 알겠지만 원주민이 거의 없습니다. 그만큼 철거가옥주에게 돌아가는 집이 많다는 뜻이겠죠?

마지막으로 확신합니다. 분명 특별분양은 좋은 제도입니다. 불황에 강남권 33평 아파트 내집마련하기에는 아주 좋은 기회이고 세곡,우면등에 지구접수까지는 되는데 입주한다는 장담은 아무도 못합니다. 하지만 새로이 변하고 있는 서울 전지역 뉴타운 사업,재개발,재건축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세곡,우면,마천,상암,강일지구에 아파트를 구입하신다면 분명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전화주시면 더 자세한 사항 상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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