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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식한 사람들은 욕을 먹을까..2편
작성자1 작성일2005-12-20 23:39:46 추천26 조회246

저번 글에 유식한 사람을 성토해서 무식층을 기쁘게 해주겠다고 말한것 같은데

이제 시간이 된것 같군.. 지금부터 성토해 보겠다...


대학가 근처에서 일어나는 절도사건을 분석해 보면, 대부분 90%가 대학생들이

저지르는 범죄라고 한다. 이들은 수업을 마치고 밤에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떼강도, 강간, 살인,방화,뻑치기등을 한단다.

특히 봉천동이나,신촌 근처의 일류대 주변에서는 교수가 직접 학생들을 거느리고

범행을 지휘하는 괴수역활을 하며, 계절특강이나 방학특강 등에서는 경찰에

걸렸을때 발뺌하는 법,경찰에 연행시 묵비권 행사법등을 강의 한다는 정보가 있다

이에대한 정보 제공처는 케이,지,비 이다.. 참 유식한 사람들은 나쁘다


종로 3,4,5가 지역에서는 약사,의사, 검사, 변호사들로 구성된 전문 조직원들이

지나가는 한 행인에게 "아저씨! 저 아저씨가 아저씨보고 바보래요.."

하고, 또 다른 한 행인에겐 "아저씨! 저아저씨가 아저씨보고 멍청이래요.." 하고

이간질 시켜서 싸움하게 만들어서, 피해자 가해자들을 만들어 놓고, 검사 변호사는

법정에 출두하고, 약사들은 약을 팔아먹고, 의사들은 깨진 머리를 바늘로

꿰메주고 그러면서 그들의 삶을 영위한다고 한다. 의사 약사들은 사건이 발생하면

생긴 이득을 3대7 정도로 나누어 가지는데, 이것이 합의가 잘 안돼서 한때

의,약 분쟁이 일어났다고 한다.. 몇 년 전에 티,비에 보도된 적도 있다..

이에 대한 정보 제공처는 에프, 비, 아이 이다.. 참 유식한 사람들은 나쁘다..


신당동 근처에 가면 떡복이 집들이 많은데, 이들이 요새 장사가 잘 안되는 이유는

정치인들이 밤이되면 국회의원 배찌를 풀어놓고, 떡복기 장사로 변신해서

손님들을 낚아채기 때문이란다, 그 이유는 일부러 한국경제를 어렵게 만들어서

국회의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려는 것이다..

경제가 좋으면 국민들이 국회의원들 별 필요 없다고 생각할것 이기 때문이지..

그래서 고단수의 머리를 쓰는거다.. 참 유식한 사람들은 나쁘다..

이에대한 정보제공은 신당동 떡복이집 아줌마들이다..


여의나루 근처에가면 새벽 2시 쯤 되면 비행접시가 날라와서 못생기고,뚱둥한

여자들만 우주선으로 납치해서 밤새도록 강간한다고 한다. 이들은 혹성 2909호에서

온 박사급들로만 구성된 이,티 범죄단으로써, 시력이 나쁜게 이들이 범행대상을

잘못 선택하는 주된 이유라고 한다..

이에 대한 정보 제공처는 여의나루 뱃사공 아저씨다.. 참 유식한 사람들은 나쁘다..


에 ~ 효! 내가 써놓고도 기가 막히다..


지금 까지는 국내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정보이고, 외국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교민잡지에도 보도된 일을 말해 보겠다..

호주의 울롱공이란 곳에서 한국에서온 아이,엠 에프 난민출신 용접공과, 호주에서

살던 용접공들이 선박 용접권을 놓고, 쇠 파잎를 휘두르며 수십명이 집단으로

패싸움을 해서 호주뉴스에 보도되고, 호주경찰이 개입되고, 교민잡지에도 나고

가담자 전원이 울를공 선박제조소에서 집단 해고되고, 중국인 노동자들로

대치되었던 사건이 있었다..

참고로 백인들은 다리가 길다는 신체구조적인 문제로, 용접이나 타일 붙이는 일을

하기를 꺼려하므로 이쪽 부분의 노동자들의 임금이 쎄다고 한다.

물론 이들의 학력은 보도된바 없지만 이들 10중 8,9는 대졸들 일것이다..

저학력자들은 착하고 인성(저학력자들이 강조 잘하지...)이 좋아서 이런 험한짓

못한다..

참 유식한 사람들은 나쁘다..


호주 시드니의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거리에서 한국에서 원정온 깡패들이

지나가는 남,녀 가리지 않고 한국교민들 붙들어서, 무릎 끓어 앉히고 폭행하는

장면이 호주 국영방송을 통해 전국적으로 반복적으로 방송된 적이 있다..

그 깡패들 인성이 착하기로 소문난 저학력자들 절대 아닐거다..

대졸들 아마도 그것도 박사급 이상되는 사람들일거다..

배울수록 인간성이 사악해 진다고 생각하는게 한국 사람들이니까..

그래서 한국에선 항상 저질로의 평등이 이루어지지..


호주의 캠시에선 임금을 제때에 주지않는 것에 흥분한 노가다가 노가다 사장을 칼로

찔러서 사망한 사건이 있다.. 교민잡지에 나왔지...

이들은 인성이 좋기로 평판이 자자한 저학력자 일수가 없다.. 분명 대졸들일거다..

한국에서도 공돌이 사장들이 외국인 노동자 임금 떼먹고 폭행에서 세계적으로

한국 이미지 실추시키고, 한국인들을 아시아 사람들 사이에서 늘 왕따 당하게

만드는데, 이런 만행을 저지르는 공돌이 사장들 인성좋은 저학력자 들일리가 없다..

직장에서 서류정리만 하다가 일에 회의를 느끼고 공장으로 들어간 대졸들이

분명하다.. 사악한 대졸자들... 유식한 사람들은 참 나쁘다..

계속 적을려면 한도 끝도 없지만 유식한 사람들이 불쌍해서 더 안 적겠다..

전국의 저학력자 여러분들 행복하셨습니까?


내가 유식, 무식 따지니까 또 내 학력 가지고 시비거는 사람들 많을것 같은데.

전에도 말했지만 내가 초등학교졸업 학력이라도 저학력자들을 비판할수 있다..

그러나 굳이 학력을 가지고 비판자격을 논하자면, 소위 말하는 *통 전문대학교

1학기 등록하고 1달 다니다가, 강의가 어려워서 때려친 대학 중퇴자만 해도

고학력에 속하는 거다. 저학력자 분들 그런거 따질 처지가 못될텐데..

전 세계 어딜가도 저학력자들이 사회의 하부구조를 이루면서 범죄를 저지르고

사회문제를 야기시키는거 다 공통이다, 누구나 다 안다..

그리고 그런 생각 누구나 다 하지만 아무도 내색하지 않는다.

나도 그렇다, 무식하니까 그렇다고 이해하면서 산다.. 안그러면 내가 어쩔거야..

가서 욕을 할거야 멱살잡고 싸움을 할거야..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하지만 속으론 인간 쓰레기들.. 짐승만도 못한 놈들..하고 속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저학력자들이 알길 바라고, 눈꼽 만큼이라도 반성하는 생각을 가졌으면 한다..

내 학력 가지고 시비걸고 넘어지지 말고..


내 학력이 궁금 하겠지.. 난 초등학교 다니다가 여선생님 치마 들추며, 아이스께기

장난 치다가 짤린 사람이다. 사실 난 초등학교 중퇴의 학력이다..

그래도 난 바른 말은 하면서산다. .

모든 저학력자들이 다 그런건 아닌데,그렇고 그런 사람들 대부분이 저학력자라고..

비록 저학력자 욕하는것이 나에겐 누워서 침뱉기 일지라도...

하하하.. 순진한 애들 정말 밑겠다.


유식,무식 따지는거 기분 나쁘다는 사람들이 현역,방위는 왜 따지니?

군대야 안가면 영창가니까, 개나,소나 강제로 끌려갖다 오는 곳이지만,

대학은 자신이 노력 안하면 엌만금이 있어도 못가는 곳이다..

둘은 비교 자체가 안된다..

꼬우면 현역 가라는 말, 꼬우면 대학가라는 말로 돌려주고 싶다..

방위를 똥으로 만들면 방위갈 사람이 현역지원해서 갈거고, 그 빈 자리에 현역갈

사람이 방위로 가서 편하게 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꼬우면 현역 가라는 말"을

만드는 거다.. 결국 사탕 빼앗아 먹기이고, 시기심 많기로 전세계에 소문난

한국인의 시기심 표현법이지.. 애국심을 빙자한 자기합리화이고 교만이지..

아마도 내 군벌가지고 또 시비걸고 넘어지고 싶겠지..

난 외국의 유명한 특수부대 델타파스 장교출신이다.. 돼얐소? 하하하..


주로 저학력의 사람들이 병장계급장 달았던게 인생에서 가장 높았던 시절이라고

착각하면서 학벌중심의 사회보다는 군대중심의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늘 주장했고

그 결과 한국은 외국에 비해 상당히 군대가 중요시되는 군벌위주의 사회가 되었고,

따라서 사회는 경직되고, 살벌해졌지.. 자라는 이이들도 단순,무식,터프해지고...

군대 갖다와서 신체는 산만해지고 튼튼해 졌으나 머리는 텅 비어서, 늘 감정적으로

행동하고, 대졸자들이 병장까지 단 자기 무시한다고 불평불만만 하는 위험한

살인무기가 되어버린 어린아이가, 자신의 모습이 아닌지 특히 남성 저학력자들은

잘 생각해보기 바란다..

"정신과 육체" 바꿔말하면 "지성과 야성"이 적합이 갖추어져야 사람 취급받는다

병장 계급장이 아니고...


----- 현역,방위 따지기 전에 먼저 사람이 되라..
병장 계급장이 인간 만드는건 아니라는 걸, 어머니 패는 패륜아를
다룬 "sos 긴급출동"이란 프로를 보고 알았다..
첫 회부터 쭉 지켜봤는데, 그 프로의 주인공들 대부분 저학력자
들이더군.. 저학력자들은 인간성 참 좋더라, 그리고 순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