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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33)가 성형논란에 휩싸였다.
작성자화제 작성일2005-11-10 15:12:43 추천28 조회740

SBS ‘생방송TV연예’ MC인 장서희는 지난 9일 방송에서 얼굴이 심하게 부은 상태로 나왔다. 장서희는 얼굴이 부은데 대해 “감기가 심하다. 이런 모습을 보여 드려 죄송하다”고 말했고, 공동진행자인 서경석 역시 “장서희씨가 많이 아픈데도 방송을 강행한다. 과로로 인해 얼굴이 많이 부었다”고 덧붙였다. 본인과 서경석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생방송이 끝나자마자 프로그램 인터넷 게시판에는 ‘장서희의 부은 얼굴’을 놓고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시작됐다. 언뜻 봐서는 장서희인지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얼굴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10일에도 ‘성형이 분명하다’와 ‘심한 감기몸살이 맞다’로 의견이 양분돼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성형설’을 주장하는 쪽은 “아무리 감기라지만, 얼굴이 그렇게 부을 수는 없다” “특히 볼쪽이 풍선처럼 부어 마치 선풍기 아줌마같다”는 극언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감기몸살’을 지지하는 쪽은 “정말 많이 아프면 얼굴이 그렇게 될 수도 있다”며 “아픈데도 생방송을 강행한 프로정신을 칭찬해야지, 성형으로 몰고가는 것은 너무하다”며 장서희를 감싸고 있다.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계속되면서 10일 오전에는 장서희가 각종 포털사이트 최고 인기검색어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