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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사기, 이건희 결혼프로젝트 1.
작성자박종권 작성일2009-09-16 22:58:25 추천0 조회924

본 문제는 개인적인 문제가 아닌 사회 국가 공공의 문제로서 반드시 많은 사람들이 진실적 배경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한다고 판단되어 계속 공개하고자 함.(선의의 피해자 방지 차원)


이 문제는



따라서 저는 계속해서 이 사실을 인터넷이나 기타 방법을 통하여 세상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야 하는 의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는 제가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방치한다면, 저 또한 이 악독하고 비열한 사기단과 공범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이 문제를 이건희나 삼성, 국정원이나 기타 개인에 대한 모욕죄, 명예훼손죄로 걸고 넘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저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글을 잘 읽어 보시면, 결코 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피해자가 저만이 아니라, 이미 數十萬名에 이르고 있는 大規模 詐欺劇이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언론과 방송에서 다뤄져야 할 문제이나, 이 사기범죄를 주도하는 자들이 국가정보기관이며, 삼성, 이건희인 관계로 모든 것은 숨겨지고 은폐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결코 제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저는 국가와 사회의 건전한 도덕과 윤리, 그리고 법 질서의 확립과 파렴치하고 무도하며, 악독한 사기단의 감춰진 횡포를 단연코 막아야 한다는 사명감에서 이와 같은 조치를 취하게 된 것입니다. 이들은 무도하고 파렴치하며 사악하고 악독한 악당들입니다. 경고합니다!



3. 고소 취지.

고소인은 피고소인 삼성그룹 전 회장 이건희와 전 부회장 이학수를 사기죄, 사생활침해죄, 인권탄압죄, 협박공갈죄, 살해음모죄, 생계방해죄, 명예훼손죄, 모욕죄, 가정파탄교사죄로 고소하오니 처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피고소인 이건희 삼성그룹 전 회장과 이학수 전 부회장은 고소인에게 는 조건으로 2006년 4월부터 이른바 라는 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피고소인 이건희는 당초의 약속과는 달리, 고소인으로 하여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보편타당한 상식과 통념에 근거한 정상적이고도 상식적인 이성교제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사기와 기만을 자행하고, 결과적으로 고소인으로 하여금, 3년 7개월에 걸쳐서 단 1명의 여자도 사귀지 못하게 만드는 명백한 사기죄를 자행했습니다.



◆1기(2006년 4월 ∼ 2007년 7월)


피고소인 이건희는, 이 당시부터 다수의 여성과 여성의 가족들을 함께 동원하여, 고소인 앞에 나타나게 만들고, 고소인으로 하여금, 우연을 가장하여 여성에게 Propose를 하고 사귀고 결혼하라고 요구합니다. 그러나 이 당시 피고소인 이건희와 이건희가 동원한 여성들과 가족들은 고소인에게 인간으로서 감내하기 어려운 인격모독과 모욕, 수모, 폭행을 가하며, 고소인을 깔보고, 하대하고 우습게 여기며, 인간이하의 취급을 하였던 겁니다. 결과적으로 고소인은 단 1명의 여성도 사귀지 못하고, 무려 1년 3개월을 허송세월하며 고통 받아야 했습니다.


≫ 고소인이 마음에 드는 여성을 사귀기 위하여, 다가서면 어김없이 악독하고 비인간적인 욕설과 반말과 막말과 협박공갈 질이 자행됩니다. → 모욕죄, 인격모독죄, 명예훼손죄, 협박공갈죄


≫ 고소인이 여성을 사귀기 위하여 노력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폭행사건이 발생되었습니다. 건장한 남성을 대기시켜 두고 있다가 고소인을 마구 폭행한 것입니다. → 사기죄, 폭행죄, 협박공갈죄


≫ 고소인이 여성을 사귀기 위하여 대시하며 말 한마디 걸었다는 이유로, 수시로 경찰에 연행을 당하게 만들고, 불안감 조성을 이유로, 벌금과 즉결심판에 회부되는 망신과 재산상 손해를 초래하였습니다. → 사기죄, 명예훼손죄


≫ 고소인이 살고 있는 곳과 고소인이 방문하는 곳 거의 모든 곳에, 몰래 카메라와 도청기를 설치해 두고, 고소인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 감시하였으며, 고소인의 사적인 생활 모습을 다수의 여성들과 대중들에게 무단 공개하였습니다. 또한 고소인이 사용 중인 Computer를 실시간으로 Hacking하여 감시 관찰하였으며, 이 또한 다수의 여성들과 대중들에게 공개하였습니다. → 사생활 침해죄, 인권침해 및 탄압죄, 개인정보 침해죄(Computer Hacking을 통한 사생활 정보유출)


≫ 고소인으로 하여금, 여성을 얻고 결혼하면, 여성집안을 통하여 재산을 주고 보상해 준다는 구실로, 고소인의 정상적이며 단란했던 가정을 파탄 내었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서 아무런 책임도 지려하지 않습니다. → 가정파탄교사죄.



◆ 2기 (2007년 8월 ∼ 2008년 5월)


고소인이 한국 내에서 대대적인 규모로 시행된 이른바 를 통해서 무려 1년 3개월을 노력하고도, 여성을 사귀는데 실패하자, 피고소인 이건희는 고소인으로 하여금, 일본과 중국 그리고 유럽, 러시아, 미국 등 강대국을 방문하며, 여성을 사귀라는 요구를 합니다. 그리고 이 여행을 통해서 여성을 사귀는 것에 성공하면, 대박이고, 성공하지 못한다고 해도, 삼성의 본부장 임원자리로 특채하겠다는 제의를 합니다. 그래서 고소인은 2008년 8월, 9월에 일본과 중국을 방문한 후 한국으로 귀국합니다. 그러나 당초 약속과는 달리, 피고소인 이건희는 고소인에게 아무런 대가나 보상을 하지 않았으며, 거꾸로 고소인을 이용하여, 외국 여성들과 그 가족들을 한국으로 유인하여, 돈벌이, 사기행각에 악용하는 범죄를 자행한 것입니다.



피고소인 이건희는 이 당시 국내외적으로 상당히 올라가 있었던, 고소인의 위상을 실추시키기 위하여, 고소인과 연관된 악소문과 허위소문을 유포하고, 비난을 받을 만한 도덕적, 윤리적, 법적인 문제가 없는 사안에 대해서도, 고소인이 부도덕한 행위를 하여 여성들이 피해를 입었다는 식으로 생매장시키는 동시에, 고소인의 전 재산을 모조리 강탈해 가는 악행을 자행했습니다. 연이어서 피고소인 이건희는, 정권의 실세(정부기관)들과 재벌, 각 정당 및 사회단체 등 최초부터 이건희 결혼 Project에 참여했던 자들을 부추겨서, 고소인을 이용하여, 주변국(일본, 중국, 대만, 홍콩, 북한, 베트남, 동남아 각국)의 상류지배계층의 여성들과 그 가족들을 한국으로 유인하여 들이면, 커다란 이득이 발생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국가 조직적 차원에서 이와 같은 국제적 사기결혼극을 시작하도록 한 것입니다.



즉, 수많은 국내외 여성들을 고소인 앞으로 동원하여 나타나게 만들되, 실제적 이성교제는 교묘한 수법으로 방해하고 막는 가운데, 계속해서 이 사기 결혼 Project를 강행, 장기화하여, 수많은 주변국 여성들과 그 가족들을 한국으로 유인하여 이득을 얻고자 하는 사기음모를 자행한 겁니다.



이 사기음모에는 국가정보원, 삼성과 피고소인 이건희, 이학수 그리고 정권의 실세 및 재벌과 정당, 사회단체가 참여한 것으로 고소인은 판단합니다. 다만, 이들 대부분은, 이 국제적 사기결혼극의 배후에서 무슨 악행과 사기음모가 벌어지는지는 대부분은 잘 모르는 상태였을 것으로 보이며, 피고소인 이건희와 정권의 실세 및 국가정보원의 핵심들만이 이 사건의 내막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배후 핵심은 피고소인 이건희로 판단됩니다. 이들은 2007년 10월부터 무수하게 많은 일본인, 중국인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들이며, 수도 서울 곳곳에 배치하고, 머물러 살게 만드는 동시에, 투자와 여행을 유도하는 수법으로 막대한 이득을 취하고, 돈벌이 사기 행각을 자행했습니다.



그러나 고소인이 이와 같은 국가조직 차원의 사기범죄를 인지하고 2008년 3월부터 피고소인 이건희 무리의 범죄사실을 Internet 등에 공개하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대들자, 피고소인 이건희와 국정원, 정권의 실세들은 고소인을 공개적으로 협박공갈하고, 살해하려는 음모를 꾸미기 시작합니다. 이들은 라는 노골적인 협박을 가하며, 고소인을 협박하고 살해하려고 온갖 음모와 흉계를 자행하였습니다.


→ 사기죄, 협박공갈죄, 살해음모죄.




◆ 제3기 (2008년 6월 ∼ 8월)



고소인이 피고소인 이건희 도당과 국가정보원, 정권의 실세 및 주변 도둑 사기꾼 무리들의 국제적 사기음모 및 배후 진실에 대하여, 2008년 1월부터 Internet 게시판 등에 폭로하고, 이를 세상 사람들에게 공개하기 시작하자, 거센 여론의 비판에 휩쓸린 피고소인 이건희는 삼성회장 직을 사임하기에 이릅니다. 바로 2008년 3월입니다. 이 시기부터, 국가정보원과 정권의 실세들 그리고 피고소인 이건희와 삼성의 비밀조직에서는 고소인을 노골적으로 협박공갈하고, 라는 발언을 노골적으로 뱉어 대며, 고소인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하기 시작합니다. 즉 는 겁니다. 이들 정권의 실세 및 국가정보원 그리고 주변의 도둑 사기꾼 무리들과 더불어서, 이 사기 결혼 Project의 주모자인 피고소인 이건희는 고소인으로 인하여 자신이 삼성회장 직을 사임하게 되는 커다란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고, 고소인에 대해서 무서운 복수심과 증오심을 가지게 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는 고소인을 증거없이, 조용히 살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것입니다. 이들은 이때 고소인에게 고 호언장담하며, 고소인을 생지옥의 고통 속으로 몰아가기 시작합니다. 또한, 자신들이 제멋대로 자행한 거짓사랑의 흑마법 사술로 인하여, 극단적 정신과 감정상태에 놓인 수십만명의 여성들과 사람들이 죽음을 당할 위기에 놓여 있으므로, 고소인이 죽어야만 이러한 참변을 막을 수 있다는 식의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 놓으며, 고소인을 살해하려는 의도를 정당화하는 교활한 수법도 사용합니다. 그러면서 피고소인 이건희는 고소인에게 는 말도 안 되는 강압적 요구를 하며, 무서운 심령적 고문과 살해공격을 자행합니다. 또한 고소인이 자신이 시키는 대로, 육체를 빠져 나와서(즉, 고소인보고 죽으라는 얘기입니다) 다른 사람의 육체로 들어가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고소인을 대신하여 죽게 될 것이라는 무서운 협박공갈을 가하기 시작합니다.



▶ 고소인 주변에 조직폭력배, 조직원, 끄나풀 들을 보내어,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협박공갈. 이른바 며 협박공갈.
→ 협박공갈죄


▶ 간접 Message 수단을 통하여, 는 무서운 협박공갈이 연일 이어짐. → 살해협박공갈죄.


▶ Mind Control(고주파 전자장비를 사용하여 극초단파 고주파 Energy를 대상이 되는 인간의 두뇌에 가하는 수법으로, 인간 두뇌신경계통에 대한 왜곡, 교란을 통하여, 인간의 정상적 인지구조를 왜곡 교란하고, 착각과 환각과 최면에 빠지게 만들며, 이틀 통하여 심지어는 인간을 살해할 수도 있는 수법, 이와 병행하여, 알려지지 않은 수법으로 인간의 두뇌와 육체에 Mind Control 용 Chip을 삽입하여 그 효과를 극대화한다고 알려져 있음.)과 알려지지 않은 흑마법 저주, 살해주술을 통하여 고소인을 3개월 간 집중 공격하고, 고문하고, 생지옥에 다름 아닌 고통을 가함.(환각, 환청, 공포심과 두려움 유발, 최면과 암시 그리고 육체적인 무서운 고통과 괴로움을 유발함, 실제 Mind Control을 악용한 무서운 고문과 살해 수법이 존재함. 고소인은 검찰이 반드시 피고소인 이건희와 국가정보원, 정권의 실세들의 이러한 극비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조사하여 처벌해야 한다고 탄원드리는 바임.) → 살해음모죄, 살해미수죄.


☞ 2008년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간, 고소인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공포와 생지옥의 고통을 겪었으며, 이로 인하여 살해되기 일보 직전까지 몰리는 상황에 이르렀음. 부연하여 설명하자면, 피고소인 이건희는 2004년부터 삼성조직에 정체불명의 존재들을 영입하여 극비리에 활용하였는데, 이들이 바로 흑마법 사술을 부리고, Telepathy와 유체이탈을 할 줄 아는 존재들이었다는 점임. 피고소인 이건희가 극비리에 고용한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사람의 생각을 실시간으로 읽을 수 있으며, 유체이탈을 하여, 대상이 되는 사람의 동태를 살피고, 그 사람의 육체 속으로 스며들거나, 혹은 Telepathy를 악용하여, 그 사람의 의식과 정신을 지배 통제할 수 있는 무서운 능력을 지닌 자들로 판단됨. 또한 이들은 미래를 미리 들여다 보고 다 알고 있는 자들임. 고소인이 판단하기에는 피고소인 이건희는 Freemason과 분명히 연계가 되어 있으며, 300인 위원회와 같은 세계 비밀정부 조직의 일원으로 가입해 있음이 분명함. 그리고 피고소인 이건희가 고소인을 불가사의하고 해괴한 수법으로 살해하려는 시도를 가능하게 만들어 준 자들이 바로 Freemason, 서구 각 지역에서 극비리에 전수되어 내려오고 있는 흑마법 비밀단체, 세계 비밀정부 소속의 흑마법사와 정체불명의 사악한 존재들로 판단 됨. 그리고 2006년 말부터 국가정보원, 정권의 실세들도 이러한 사실을 눈치채고, 알고 있었다고 고소인은 판단하고 있음. 즉, 피고소인 이건희로부터 이러한 사실을 알아내고, 이를 국제적 사기음모에 악용하였다는 의혹이 강함.


▶ 피고소인 이건희와 국가정보원, 정권의 실세들은 Mind Control, Telepathy를 악용한 고문과 살해공격, 그리고 흑마법 저주와 살해공격 수법을 총동원하며, 고소인을 살해하려고 하였던 것임.(약 3개월 간 집중 자행) ☞ 피고소인 이건희와 국가정보원, 그리고 정권의 실세들이 개입되어 있었다고 고소인은 판단함.



◆ 제4기 (2008년 9월 ∼ 2009년 9월 현재)



피고소인 이건희와 국가정보원, 정권의 실세 및 주변의 도둑, 사기꾼 무리들은, 고소인을 대상으로 하여, 무차별적인 Mind Control 고문과 살해공격을 자행하며, 괴롭히고 고통주는 동시에, 여전히 주변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각국으로부터 상류층 여성들과 그 가족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들이며, 사기행각을 자행하였으며, 이 시기부터, 이른바 가상적 성관계의 사술(Hologram, Matrix 적 Fantasy)을 개발하여, 사기 결혼 Project를 더욱 더 강력하게 자행하였음.



이 가상적 성관계의 사술은, 2008년 6월부터 시작된 피고소인 이건희와 국가정보원, 정권의 실세들의 Mind Control 수법에 기초한 것으로 판단되며, 여기에는 알려지지 않은 흑마법적 사술이 병행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기본 사기 수법 요약.


① 주변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북한, 동남아시아 각국으로부터 상류 지배권력집단을 대상으로 하여, 고소인의 사진을 배포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하여, 고단수의 Mind Control과 흑마법 사술을 병행한 이



② 피고소인 이건희 도당은, 이러한 거짓 사랑의 환각을 만들어 내는 흑마법적 사술과 Mind Control Program을 개발해 내고, 고소인을 대상으로 하여, 한국 내에서 1차적인 실험과 검증을 거친 후, 이 수법이 가진 엄청난 위력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고 판단된다. 그리고 이 수법을 악용하면, 수많은 사람들의 정신과 의식을 지배하고, 노예화할 수 있다는 무서운 사실을 알아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 수법을 악용하여, 자신들의 지배력과 영향력 확대를 꾀하고, 막대한 돈벌이와 이득을 얻는 수단으로 악용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그리고 고소인을 희생의 제물, 노예로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판단된다.(피고소인 이건희와 국가정보원, 정권의 실세들 그리고 초기부터 이건희 Project에 참여했던 재벌과 주변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이 주역으로 판단됨.)



③ 이들은, 이러한 수법으로 한국으로 유인해 들인 주변국 상류층 여성들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여, 이러한 음흉한 음모와 흉계를 극비로 하며, 은폐하고 속이며 기만하는 가운데, 고소인을 이 사기 결혼 project의 구심점에 미끼, 희생양으로 세워 놓고, 모든 일들을 고소인을 중심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수법으로, 이 사기 결혼 Project에서 발생되는 모든 사건과 사고, 피해사례 그리고 결혼성사가 지연되는 원인에 대해서 모든 책임을 고소인에게 뒤집어 씌우는 고단수의 사기수법을 자행했다.



≫ 전체적 측면으로는 고소인을 세상과 대중들 앞에 부각시키고, 띄워 주며, 대단한 인물인 것처럼 여성들과 사람들이 인식하게 만드는 홍보 작업을 한다. 즉, 그러나 이는 고소인의 상품가치를 높여서 대중들과 세상으로부터 더욱 더 인기를 얻고, 사랑받게 만들어, 이용가치를 높이려는 음모, 흉계의 일환이다.


≫ 고소인에게도, 끊임없이 간접적 message(Internet 기사 및 광고물, Bus 및 Taxi등의 Parody 광고물, 전단지 및 광고 현수막, 주변에 보내는 조직원, 끄나풀, 알바들의 대화, 전화내용 등등 무수한 수단이 존재, 피고소인 이건희 무리는 고소인에게 항상 간접적 방법을 사용한 Message를 보내는 수법을 쓰고 있음. 이는 후일 일이 잘못되었을 경우, 증거를 남기지 않으려는 치밀한 의도이며, 고소인을 보다 효과적으로 속이고 기만하려는 목적임)를 통해서, 고소인이 대단한 인물이며, 대단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사랑받고 있으며, 향후 위대한 인물이 될 것처럼 교묘한 암시와 최면을 걸고 있음. 이는 고소인을 노예취급하고, 극단적으로 불행한 인생(가족과 가정도 다 잃고, 재산도 없으며, 알거지 신세에 여자와 성관계도 하지 못하는 불우한 처지)으로 처 박아 놓고, 자신들의 이득을 얻기 위한 도구로 악용하는 것에 대해서, 고소인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게 만들고, 이들이 의도하는 대로 환각과 착각과 최면에 빠져서, 자신들이 행하는 악마적인 사기행각에 대해서 대항하거나, 반발하거나, 폭로하며 대들지 못하게 만들려는 치밀한 심리전의 일환으로 전개된 것이다.(조금만 더 고생하면, 미래에는 아주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라는 기대감을 불어 넣는 수법이다. 그러나 결과는 죽음이다. 피고소인 이건희와 그 무리들은 고소인을 명백하게 살해하려고 하였다. 이는 고소인을 최대한 이용해 먹고, 배후진실을 알고 있는 고소인을 증거없이 조용히 살해하여 입을 막으려고 했던 흉악무도한 살해음모의 결과다!)


≫ 전체적으로는 대중들과 세상으로부터 엄청난 인기와 사랑을 받게 만든다. 그러나 개별적으로는 절대로 교제가 성사되지 못하게 막고 방해하는 수법이다. 전체적으로 인기를 얻게 만들고, 사랑받게 만드는 배후공작을 수행하여, 수많은 여성들과 가족들을 이 사기 결혼 Project에 유인하여 끌어 들이는 것이다. 그런 후, 이들을 속이고, 기만하며, 막대한 돈벌이와 이득을 얻는 사기범죄를 자행하고, 거기서 발생되는 엄청난 이득은 피고소인 이건희와 삼성, 그리로 정권의 실세들과 재벌들 주변의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돌아가며 나눠 먹는 수법이다. 그러는 동시에, 교묘한 수법으로 교제성사를 방해하고 막는 수법이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계속 이 결혼 사기극을 강행하고, 거기서 엄청난 이득과 돈벌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극비 사실을 모르는 일반 대중들과 세상사람들을 아주 교묘한 수법으로 속이고 기만한다. 그리고 교제가 성사되지 아니하는 원인 및 수반되어 발생되는 다수의 문제점(여성자살 및 기타 피해사례)들에 대해서, 모든 책임과 잘못을 고소인에게 뒤집어 씌우는 수법이다.



④ 유혹하여 끌어 들인 주변국 일본, 중국, 동남아 각국의 상류층 여성들과 그 가족들을 한국에서 장기간 머물게 하고, 투자를 유도하고, 온갖 사기를 쳐 대며 그들로부터 거액을 갈취 횡령한다. 각국 별 Team을 결성하고, 그 나라에서 온 여성들과 가족들은 그 Team에서 일을 진행하게 만든다. 물론 외국인으로 구성된 Team은 배후진실을 알지 못하고 이들이 시키는 대로만 일을 진행할 것이다. 배후 핵심은 국가정보원과 피고소인 이건희 그리고 처음부터 이 결혼 Project에 참여했던 재벌들과 상류계층들이 연합하여 만든 별도의 회사조직이다. 이들은 분명히 이 사기 결혼극을 진행하기 위하여, 별도 회사조직까지 만들어 놓고 있음이 분명하다. 여기에 종사하는 자들만 엄청난 숫자로 보인다. 고소인은 2008년 12월, 2009년 1월 경, 대리 운전을 하고 있을 때 두 번에 걸쳐서 피고소인 이건희 도당이 보낸 자들로부터 이러한 사실을 전해 들을 수 있었다. 첫번 째는 2008년 12월 29일 경 대리운전을 하는 자동차의 차주를 위장하여 같이 동승한 자로서, 전화 통화를 위장하여 이렇게 말한다. 이 말의 의미는 바로 이 사기 결혼극을 통해서 엄청난 이득을 얻을 수 있고, 그러한 점을 사람들이 알고, 너도 나도 투자를 하여, 이득을 얻으려 한다는 의미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가? 바로 피고소인 이건희가 사주하여, 한국 내 재벌과 상류계층(초기부터 이 사기극에 참여했던 무리들) 그리고 정권의 실세와 국가정보원 등에서 외국여성들과 그 가족들을 대거 한국으로 유인하여, 거액의 돈벌이를 하고 이득을 취하는 국제적 사기범죄에 동참했다는 의미다!! 즉 고소인을 희생양, 노예로 만들어 놓고, 다수의 도둑 사기꾼 들이 국가적 차원의 대규모 사기범죄를 자행했다는 결론이다!!



⑤ 외국(일본, 중국, 동남아 각국)에서 유인해 온 여성들과 가족들을 고소인 주변에 대거 배치한다. 주변 상가, 사무실, 점포, 관공서, 길거리, 지하철역, 지하철 내부, 아파트, 주택가 등에 엄청난 숫자의 주변국 여성들과 가족들이 배치되고, 한국인들은 다른 곳으로 소개된다. 아마 이 과정에도 돈을 받고 이득을 얻게 할 것이다! 고소인 주변에 한국인이 한 명도 보이지 않는 경우도 허다하다! 전부 중국인, 일본인, 베트남인, 동남아 각국에서 온 여성들과 그 가족들이다! 그리고 이들은 주로 중국인들을 대거 유혹하여 끌고 오고 있다. 중국이 엄청난 인구를 가진 큰 나라이고, 대도시도 엄청나게 많기 때문이다. 이들이 고소인에게 보낸 간접적 Message에 따르면, 이미 상하이, 베이징, 심양, 광저우 등 대도시에서 수많은 여성들과 가족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들였다는 점을 고소인은 아주 잘 알고 있다. 일본도 마찬가지로, 각 도시별로 돌아가며, 수많은 여성들과 가족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들이고 있다! 이미 수십만명 이상이 이 사기극에 유인되어 한국에 들어왔음이 분명하다! 2007년 10월 이후부터 급증하던 중국인, 일본인, 동남아 각국, 북한인들이 점차 늘어나더니 결국 2008년 4월에 이르러서는 주변에 한국 여자들을 거의 찾아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고, 2009년에 이르자, 고소인 주변에는 단 한 명의 한국여성도 찾아 볼 수 없는 무서운 광경을 고소인은 보고 있음이다. 전부가 주변국에서 유혹하여 끌어 들인 외국여성들인 것이다! 강남, 서초 등 고소인이 주로 다니는 지역의 길거리와 지하철 역, 지하철 등이 전부 외국여성들과 그 가족들로 가득 메워질 때도 많다. 이들이 자행하는 사기행각이 어느 정도의 규모인지 가늠해 볼 수 있다!



⑥ 수많은 여성들과 그 가족들을 고소인 앞으로 나타나게 만들지만, 실제 교제성사는 교묘하게 방해한다.


- 고소인이 마음에 들고 시도하고 싶은 여성은 절대로 반복해서 보내지 않는다. 고소인이 거듭 비난하고 항의하고 폭로하면 보내는 척 한다. 그러나 보낸다고 해도, 남자를 동반하게 만들고, 고소인이 시도할 수 없는 상황(예를 들어서 일을 하고 있거나, 수중에 돈이 없을 때)에서만 보내는 교묘함을 보인다. 그리고 이런 여성들은 자연스럽게 반복해서 만나며, 교제를 이어 갈 수 있는 여건(이틀테면 직장이나 모임, 숙소, 일자리 등)에서는 절대로 보내지 않는 교활함을 보인다. 반면에 고소인의 마음에 들지 않는 여성은, 자연스럽게, 반복해서, 보고 만나고, 대화할 수 있는 여건에서 보낸다.



- 고소인이 마음에 들지 않고, 시도할 의도가 없는 여성은 반복해서 거듭 보낸다. 이는 피고소인 이건희 도당이 이미 고소인의 의사를 알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데, 이들은 그런 여성은 거듭해서 보내더라도, 고소인이 시도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이들이 고소인으로부터, 끊임없이 사기극이라는 비난과 고발을 당하고 있고, 대중들과 사람들에게도 비난을 받을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또 하나의 간교한 음모다. 이른바 면피용이다. 우리는 정직하게 일을 했고, 교제성사를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다는 식으로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다! 즉 교제성사가 안 되는 이유가 고소인이 눈이 높고, 까다롭고, 선택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아서 안 된다는 식으로 몰고 가려는 의도에서다.



- 여성에게 Dash하면, 유사한 style 을 한 여성, Image가 유사한 여성들을 무더기로 계속 보내며, 고소인으로 하여금 착각과 혼란을 유발하고, 속이고 기만한다. 혹은 알아보기 어렵게 스타일을 완전히 바꾸고 나타나게 만든다.



- 피고소인 이건희 도당이 지닌 Mind Control(정신지배) 및 Telepathy, 흑마법 사술을 유효적절하게 악용하여, 여성의 심리상태를 지배 통제하는 수법으로, 고소인이 아무리 노력하고, dash하고, Propose를 하여도 여성이 이를 받아 들이지 않게 만드는 교묘한 사기행각을 자행했다. 이는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수법으로서, 이 수법에 대한 실체를 인지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맞다.



⑦ 피고소인 이건희 도당이 개발한, 가상적 성관계의 Hologram을 악용하여, 실제적 교제성사를 교묘하게 방해한다. 이 가상적 성관계의 Hologram은 두 가지 수법으로 나눠서 추정해 볼 수 있는데,


하나는, Mind Control 수법을 악용한 것으로, 인간의 두뇌신경계통에 영향을 미치는 수법으로, 실제 일어나는 일이 아님에도, 가상적으로 그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고, 환각적 Hologram을 느끼게 만드는 수법이다. 이는 실제 성관계시의 인체신경계통의 화학적 변화와 두뇌인지구조, 신경계통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통하여 추출된 Data를 토대로 인위적으로 만든 일종의 Matrix 사기 Program 으로 보인다. 즉 실제 성관계를 가지는 여성 혹은 남성의 육체적 상태를 Monitoring하여 그 Data를 근거로 해서, Mind Control Program을 만들어 이를 응용하는 수법이다.



다른 하나는 Mind Control Program과 흑마법적 사술이 병행되는 형태로서, 인간으로부터 분신체를 추출하여, 그 분신체를 상대방의 분신체와 연결시켜, 두뇌화학적인 변화를 유도하여, 실제 육체를 가지고 상대와 성관계를 가지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수법으로 추정된다. 어쩌면, 인간의 의식을 만들어진(어떻게 만드는지는 모른다) 분신체 속으로 끌어 당겨 흡수한 후, 인간의 의식이 육체를 이탈하여, 그 분신체 속으로 들어가서 그것을 자신의 육체로 여기게 만든 후(일종의 유체이탈과 유사함), 특정 Matrix 영역 혹은 다른 Hologram적인 차원에서 상대방의 분신체와 만나게 하여, 성관계를 가지게 만들 수도 있다. 어느 것이 맞는지는 정확하게 모른다. 그러나 분명히 가상적 성관계의 Hologram이 이 사기 결혼 Project에서 대중들과 여성들을 속이고 기만하는데 유효적절하게 이용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이 방법은 인간에게 쾌락을 제공할 수도 있지만, 역으로, 이 수법을 주도적으로 쓰는 자들에게 자신의 운명을 내 맡기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이 수법으로 피고소인 이건희 무리는 고소인을 고문하고, 고통주고, 살해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이들은 고소인에게 이러한 가상 성관계의 Mind Control을 가하다가 기회를 노려 고문을 하고 고통을 가하는 수법으로 악용하고 있다. 고소인으로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수법으로 인하여, 피해를 보았을지 가늠할 수 없다. 이 수법의 문제점은, 만일 이들이 그럴 마음이 있다면, 인간의 의식을 만들어진 분신체로 끌어 당겨 육체 외부로 이탈 분리시킨 후, 육체로 되돌려 보내지 않고 특정 영역에 가두거나 고문하고 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인간의 의식이 이들에 의하여 특정영역에 갇히게 된다면, 그 사람은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상태에 놓이게 될 것이며, 그 사람의 육체는 이들에 의하여 정신지배되는 노예적 상태가 될지도 모른다! 고소인은 이러한 위험성을 세상 여성들과 사람들에게 거듭 경고하는 바이다.



여성과의 실제 교제성사는 교묘하게 방해하면서, 바로 이 가상적 성관계를 가지게 만드는 수법으로, 여성들을 대리만족시키고, 마치 고소인과 실제 성관계를 가진 것처럼 기만하고 속이는 수법이 사용되었다고 고소인은 판단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실제 사례 본문 참조)



그리고 이들은 이러한 가상적 성관계를 가지게 만드는 조건으로 여성들과 그 가족들에게 거액의 돈을 갈취하고 있다는 강력한 의혹이 존재한다. 이른바 가상적 성관계, 분신체 적 성관계를 돈을 받고 가지게 만들어 주는 신종 성매매 사기수법까지 동원되었다고 고소인은 판단한다.



고소인의 동의를 득하지 않은 상태에서, 피고소인 이건희 도당은, 자신들이 지닌 초월적인 힘과 능력, 기술을 악용하여, 고소인을 노예상태로 만들어 놓고, 자신들이 수립한 치밀한 음모와 흉계를 기반으로 한, 온갖 사기와 기만범죄를 자행하며 고소인의 인권을 탄압하고, 고소인을 노예취급하며 짓밟은 것이다. 즉, 고소인의 동의없이, 고단수의 Mind Control 기술과 Telepathy, 흑마법 사술을 악용하여, 가상적 성관계의 Hologram 사술을 개발하여, 수많은 여성들과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하며, 막대한 이득과 돈벌이를 취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는 명백한 인권탄압, 인권침해죄에 해당된다. → 사기죄, 인권침해 및 탄압죄



또한 이들은 이러한 제반 사기 및 기만행패를 라는 식으로 교묘하게 위장하고 왜곡하며, 허위정보를 여성들과 사람들에게 유포하고, 사실관계를 교묘하게 왜곡 위장하는 치밀함까지 보이고 있다. 고소인이 이혼을 한 후, 정상적 부부관계를 가지지 못하고, 성적인 굶주림과 고독함, 외로움 그리고 무수한 정신적 상처와 공포, 두려움, 고통의 Stress를 극복하려는 임시방편의 개인적 탈출구로서 주로 사용된 성적인 Fantasy를 모두 읽고 알아낸 다음에, 이를 교묘하게 사기범죄에 악용한 것이다.



피고소인 이건희 도당은, 고소인에게 아무런 경제적 지원을 하지 않는 가운데, 주변 그 누구도 고소인을 돕지 못하게 치밀하게 조직적으로 막았으며, 고소인으로 하여금, 정상적이고도 상식적인 연애를 통하여 여성을 사귀고 교제할 수 있는 길마저 교묘하게 막고 방해했다. 고소인의 정상적인 인간적 욕망을 그 어디서도 해결할 수 없게 만든 것이다. 돈이 없어서 여성을 사서 관계할 수도 없었다! 이는 참으로 잔인하고 악랄하기 이를 데 없는 범죄행패이며, 잔학한 인권탄압, 노예취급의 결정판이다! 정상적인 남자가 여성과 성관계를 하지 못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인지는 정상적 남성이라면 고소인의 주장을 이해하리라 믿는다. 고소인은 성자도 아니며, 신선도 아니며, 그저 보통의 인간일 뿐이다. 결국, 이러한 결과로서 고소인은 비록 초기에는(2006년 4월 ∼ 2007년 9월) 순수하고 깨끗한 사랑의 감정을 지니고, 여성을 사귀고 교제하고자 노력했으나, 이와 같이 절망적이고도 고통스런 상황이 계속 됨에 따라, 정신적 상처와 Stress를 극복하기 위한 탈출구로서 더욱 더 이러한 Fantasy에 매달리게 된 것인데도, 이들은 교활하게도, 고소인의 소원이 그러한 것에 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왜곡하고, 이를 자신들의 사기음모에 최대한 이용해 먹는 간악한 범죄를 자행했다.



◆ 해코지 및 음해의 주체에 대한 교묘한 조작, 왜곡.

☞ 위계에 의한 사기,기만죄, 모욕죄, 인권침해죄, 사생활 침해죄, 폭행죄,
살해음모죄, 살해미수죄, 협박공갈죄, 생계방해죄, 범죄단체구성죄

고소인이 피고소인 이건희 도당이 요구하는 보상조건인, 여성을 사귀기 위하여 노력하는 과정에서, 발생되었던 온갖 해코지와 피해 등의 제반 악행에 대해서 이러한 비인간적, 비이성적, 비도덕적 정신병자 Psychopath 같은 행패를 자행한 주체를 여성들과 그 가족들인 것으로 교묘하게 위장, 왜곡했다.


또한, 고소인에게 자행하는 모든 악행과 범죄행패를 모두 여성들과의 사랑 놀음 과정에서 발생되는 "별 것 아닌 우스꽝스런 일"로 교묘하게 치부하며, "아무 것도 아닌 일, 아무런 피해도 아닌 일, 고소인으로 하여금 여성을 사귀게 만들려는 좋은 의도에서 그렇게 한 일"처럼 보이게 교묘하게 위장 왜곡하는 수법을 사용했다. (경찰 연행, 벌금 부과, 즉심 회부, 폭행 및 협박공갈, Mind Control 고문 및 살해공격, 취업 방해, 생계방해 행패, 사생활 침해, 인권탄압, 인권침해, 노예취급 등의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행패가 마치 여성들과의 사랑 놀음, 알력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일인 것처럼 교묘하게 위장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그렇게 인식하게 만드는 수법으로, 고소인을 고문하고, 고통주고, 살해하려 한 그 모든 악행을 전부 "아무 것도 아닌 일, 사랑 놀음, 더 잘 되게 해 주려 한 일"이라는 식으로 위장, 왜곡하는 능수능란한 사기, 기만술을 부리고 있다)


그러나 고소인에게 발생된 그 모든 범죄행패와 해코지, 음해는 전부 피고소인 이건희와 국가정보원, 정권의 실세 및 주변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조직적으로 치밀한 흉계와 음모를 가지고 행한 명백한 범죄다. 이는 결코 연애도 아니고, 사랑도 아니며, 호감도 아니다! 이들은 이들이 숨겨진 Mind Control 수법과 Telepathy, 흑마법 사술을 악용, 인간의 심리상태를 지배 통제하며, 자신들이 의도하는 대로 행동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고소인은 아주 명백하게 잘 알고 있다. 이 점에 대해서 국가정보원과 피고소인 이건희 도당에 대해 철저하고 공정한 조사가 필요하다!



◆ Mind Control 수법 및 조직적 행동으로 고소인을 기만하고 속임.


피고소인 이건희 및 국가정보원, 정권의 실세 및 주변 도둑 사기꾼 무리들은, 극비리에 채용되고 있는 Mind Control(고주파 전자장비에 의한 극초단파 고주파 파동을 인간의 뇌에 가하는 수법으로 두뇌 인지계통의 신경조직의 왜곡과 착각을 유발하여, 온갖 환각과 환청, 최면과 암시 및 착시, 착각 현상을 유발하고, 육체는 이상이 없는 상태에서, 신경계통에 착각과 환각을 유발하여, 심각한 육체적 고통과 두려움, 공포를 느끼게 만들며, 고통주고 괴롭힐 수 있도록 고안 개발된 수법. 정보기관 등에서 극비리에 악용되고 있는 수법이라고 판단됨.) 수법과 Telepathy 그리고 흑마법적 저주와 고문 살해사술을 병행하며, 고소인의 정상적 두뇌 신경인지 구조를 왜곡하고 교란하는 수법으로 세상과 사물과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게 만드는 악랄한 범죄를 자행했다. 그리고는 자신들이 조직적으로 동원한 조직원, 끄나풀, 알바 및 이 사기 결혼 Project에 참여한 여성들과 가족들을 시켜서, 이상한 외모, 이상한 몰골, 이상한 분장, 이상한 분위기와 상황, 대화를 연출하며, 고소인으로 하여금, 지금 이 곳이 지구세계가 아닌, 다른 행성, 다른 차원, 다른 세계라는 식으로 속이고 기만하려 했다.



이들이 이러한 어이없는 사기 기만술책을 부린 이유는 고소인으로 하여금, 공포와 두려움, 고통에 사로잡혀 상황 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만드는 동시에, 자신들이 자행하는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범죄행패에 대해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게 만들려는 교활한 기만 술책과 음모에 의해서라고 고소인은 판단한다.



◆ 다종다양한 사기 기만 수법으로 자신들의 악행을 정당화.


여러 세력간의 대립과 분쟁(여러 세력들이 고소인과 결혼하기 위하여 다투고 대립하고 있다)으로 인하여 결혼 성사가 불가능한 상태이며, 이로 인하여, 고소인이 고통과 괴로움을 겪고 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왜곡, 위장하는 수법.



즉, 중국, 일본, 북한, 베트남, 동남아 각국 및 한국 내 여성들과 그 가족들이 서로 고소인과 결혼하기 위하여, 다투고 대립하고 분쟁하고 있어서, 결혼 성사가 안 되고 있다는 식으로 속이고 기만하는 수법이다. 그리고 실제로도 피고소인 이건희와 국가정보원, 정권의 실세 및 주변 도둑 사기꾼 무리들은 교묘한 Mind Control과 흑마법 사술을 악용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집단적 정신지배하고, 최면과 환각을 거는 수법으로, 자신들이 의도하는 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추잡하고 더러운 사기음모, 흉계를 자행하고 있다고 고소인은 판단한다. 모두가 이 악마의 무리들에게 조종되고 지배당하는 꼭두각시, 인형이 되고 있다는 것이 고소인의 판단이다. 이들은 고소인을 이 사건의 중심점에 미끼로서 세워 놓고, 이와 같이 배후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가운데, 교묘하고 악독한 사기 음모와 흉계를 자행하고 있다. 주된 수법은 바로 조직적 정보차단과 허위소문 유포, Mind Control 및 Telepathy, 흑마법 사술이다!



또한, 사기 결혼 Project가 모든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일이라는 식으로 교묘하게 왜곡 조작하며 분위기를 조성하는 수법이다. 피고소인 이건희 도당이 개발한, 이른바 Cyber 성관계 사술(Mind Control Program을 악용한 일종의 환각적 성관계 Hologram이다)이 많은 사람들에게 성적 쾌락을 주고, 즐거움을 주고, 행복을 준다는 식으로 몰고 가는 수법이다. 고소인이 다수의 행복과 즐거움을 위하여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는 논리다. 그리고는 이른바 홍익인간을 운운하며, 궤변을 늘어 놓고, 고소인을 기만하고 속이려 한다. 고소인이 수많은 대중들에게 성적 쾌락과 즐거움을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피고소인 이건희의 사악하고 간악하며 교활한 음모의 결과라는 판단이다. 이는 고소인을 자신의 노예취급을 하고, 자신이 고소인의 모든 주권을 보유한 주인이라는 식으로 제 멋대로 나대고 있는 제왕군주적 사고방식의 발로로서, 도대체 자유민주주의 법치국가 대한민국에서 있을 수 없는 반인륜적, 패륜적, 비도덕적, 비윤리적 악행이 아닐 수 없다!



◆ 조직적 생계방해 행패.



피고소인 이건희와 국가정보원, 정권의 실세, 그리고 초기부터 이 결혼 Project에 참여했던 무리들은, 고소인을 계속하여, 이 사기 결혼 Project의 노예로서 억압, 구속하기 위하여, 고소인의 생계를 적극적, 노골적, 조직적으로 방해하는 생계방해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이들이 이러한 조직적 생계방해 행패를 자행한 이유는, 고소인이 가난하고 궁핍한 상태에 놓여 있어야, 살 길을 찾기 위해서라도, 자신들이 조직적으로 벌려 대는 이 사기 결혼 Project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동원되는 여성들 뒤를 쫓아 다니며, 분위기를 돋구고, 여성들과 사람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appeal 할 수 있는 흥행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는 사악한 음모에서입니다. 또한, 고소인을 지배 통제하는 수단으로서, 경제적 곤궁과 궁핍을 교묘하게 악용하는 것입니다. 즉, 고소인이 항상 가난하고, 궁핍하고, 곤궁한 상태에 머물러 있어야, 자신들이 약간의 돈을 주면서, 고소인을 마음대로 지배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결과입니다.



이들의 이러한 치밀하고 악독하며 조직적인 음모와 흉계의 결과로서, 고소인은 주변인들로부터 완전 고립단절되었으며, 그 누구도 고소인을 돕지 않는 고립무원의 상태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 또한, 고소인 스스로가 취업을 하고 돈을 벌고, 정상적인 사회생활로 돌아가기 위하여 노력하는 부분까지 이들은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해코지한 것입니다. 즉, 고소인으로 하여금 정상적인 직장에 취업하는 것을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막은 것이며, 저임금, 임시직, 아르바이트 일자리마저 구하는 것을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방해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렵게 간신히 일자리를 구한다고 해도, 조직적으로 개입하여, 해코지를 하고, 장기간 근무하지 못하게 방해했으며, 근무조건을 의도적으로 열악하고 힘들게 만드는 수법으로, 괴롭히고 힘들게 만들어, 고소인을 끊임 없이 고통받게 하는 악행을 자행했습니다. 본래 그렇게 하지 않는 것임에도, 조직적으로 개입해서, 고소인이 취업하여 일하고 있는 직장, 혹은 점포 등의 사장, 직원들과 서로 사전에 모의하여, 고소인에게 강도 높은 노동을 시키게 하거나, 조직 내에서 왕따를 당하게 만들거나, 혹은 교묘한 수법에 의한 정신적 Stress와 고통을 당하게 만드는 수법으로 고소인을 끊임없이 괴롭힌 것입니다.


- 주변(가족, 친척, 친구, 지인, 주변 사람들)과 완전 고립단절 시킨다. 아무도 고소인을 돕지 못하게 만들어 버린다.


- 고소인에 대한 정보를 완전 차단하고, 주변 사람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게 막아 버린다. 그리고는 자신들이 만든 허위정보를 유포하며, 진실을 왜곡한다.


- 고소인에 대해서 모든 주권적 권리를 지닌 주인행세를 한다. 피고소인 이건희는 고소인을 양자운운하면서, 마치 고소인에게 엄청난 특혜를 주고, 부와 권력과 명예를 주려고 한다는 식으로 나대며, 고소인에 대하여 모든 권리를 지닌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 그리고는 다른 사람들이 고소인에 대해서 알지 못하도록 모든 정보를 차단하고, 완전고립 단절시키는 가운데, 자신들이 허구적으로 만들어 낸 가짜 정보, 단편적인 정보만을 흘리며, 고소인의 주인행세를 하고, 고소인과 연관된 모든 일들에 대해서 자신들이 마음대로 처리해도 된다는 식으로 나대고 있다. 이는 명백한 인권침해이며, 인권탄압이며, 노예장사의 극악한 범죄행패다!


- 고소인의 모든 돈줄을 장악하고, 돈벌이를 하지 못하게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막는다. 좋은 직장에 취업하지 못하게 조직적으로 막고, 방해하고 있으며, 저임금, 단순 노동직, 아르바이트 일자리조차 구하지 못하게 조직적으로 막고 방해하는 범죄를 자행하고 있다. 어렵게 일자리를 구해도, 그 일자리에 조직적으로 개입하여, 끊임없이 고소인을 해코지하고, 괴롭히고, 힘들게 만들며, 이중고, 삼중고를 안긴다.



- 못 먹고, 못 살게 만드는 동시에, 고소인에게 가상적 성관계를 강요하며, 뭇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라고 강요하는 이중적 행패를 자행한다. 하루종일 고소인에게 가상적 성관계의 느낌이 들게 만든다. 고소인에게 아무런 경제적 지원도 하지 않는 가운데, 고소인이 먹고 살기 위하여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하루종일 가상적 성관계의 Mind Control을 자행하며, 고소인을 자신들의 돈벌이, 이득을 얻기 위한 도구로 최대한 이용해 먹고 있다. 이로 인하여 고소인은 정신이 혼미하고 힘든 나날이 계속되고 있다. 이는 피고소인 이건희가 고소인을 괴롭히고 고통스럽게 만들려는 악독한 음모를 가지고 자행하는 Mind Control의 결과다



◆ 천륜을 찢어 놓는 범죄행패.


피고소인 이건희와 국가정보원, 정권의 실세들은, 고소인을 장기적으로 이 사기 결혼 Project의 노예로 만들어, 이용해 먹으려는 치밀한 흉계와 계획을 가지고, 고소인의 두 아들과 아내를 완전 격리 단절시키는 반인륜적, 패륜적 악행을 자행하고 있다. 피고소인 이건희와 국정원, 정권의 실세 및 주변 도둑 사기꾼 무리들은 고소인을 장기적으로 이 사기 결혼 Project의 노예로 만들어 놓고, 이용해 먹기 위하여, 2007년 7월부터, 고소인의 가족(두 아들과 전처)을 고소인으로부터 완전 격리 단절시키는 패륜적 악행을 자행하고 있다. 고소인은 2007년 7월 가족에게 되돌아가려고 시도했으나, 피고소인 이건희 도당이 교묘한 Mind Control, Telepathy 사술을 악용하여 가족(어린 두 아들과 전처) 및 처가에 대하여 정신지배 및 통제(조직적 개입 및 포섭을 통한 의도적 격리 단절조치도 병행된 것으로 보임)를 통하여, 가족을 영구분리하고 격리 단절하려는 악마적이고도 패륜적 악행을 저질렀다. 이후로 고소인은 두 아들과 전처에게 연락하고 만날 수 없었으며, 현재까지 고소인의 어린 두 아들을 만나지 못하고 있다.



고소인이 어린 두 아들을 본지가 이미 2년이 넘었으며, 현재도 이들은 어린 두 아들과 전처에게 연락을 하는 것조차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막고 있다. 고소인이 가족에게 되 돌아가는 것을 막으려 하는 의도이며, 언제까지고, 장기간 고소인을 독신상태로 만들어 놓고, 이 거대 사기 음모의 노예, 희생양으로 만들어, 이득을 취하고 돈벌이를 하려는 악독하고 비인간적이며 파렴치한 음모, 흉계의 결과라고 고소인은 판단한다.



현재 고소인은 어린 두 아들과 전화연락조차 불통이며, 어린 두 아들의 얼굴을 보는 것도 불가능한 상태다.



극악무도하고 파렴치한 피고소인 이건희와 이에 동조하는 도둑 사기꾼 무리들에 대해서 고소인은 이들을 하나님의 법정에 고소한다!




4. 구체적 범죄의 사실.


삼성 Group 전 회장 이건희와 전 부회장 이학수(이하 피고소인)은 2006년 3월부터, 2009년 8월 현재까지, 이른바 ≪이건희 Project - 이건희와 삼성그룹에서 제시하는 조건과 환경 하에서, 여자를 사귀고, 결혼하면, 여자 집안을 통해서, 재산을 주고, 부자가 되게 만들어 주며, 삼성그룹의 임원으로 특채한다는 취지로 시작한 대규모의 결혼 Project로서, 대한민국 내에서 이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음.≫를 벌리면서, 고소인에게 심각한 정신적, 육체적, 물질적 피해와 고통을 초래하였기에 아래와 같이 고소하고, 이들의 반인륜적, 패륜적, 비윤리적, 비도덕적 범죄 행패에 대하여, 강력하게 처벌하여 주실 것을 탄원 드리는 바입니다.



삼성그룹과 이건희 전 회장은, 고소인이 삼성전자 재직시절(1996년 1월 ∼ 2003년 10월)에, 이 회사 인사조직과 인사상의 문제가 발생되어, 이 회사조직으로부터 당한 조직적 인권탄압, 사생활 침해(미행, 도청, 가택침입 및 악소문 유포), 조직 내 왕따 및 정신적 스트레스, 학대 행패 및 생계방해 행패(취업 방해, 사업 방해, 하는 일마다 되는 일이 없게 만드는 조직적 해코지 행패) 및 살해음모 행패에 대하여, 사과하고 보상한다는 취지로 이른바 를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저의 단란했고, 행복했던 가정을 고의적으로 파탄 내는 악행을 저질렀을 뿐 아니라, 당초 취지와는 전혀 다른 비인간적, 반인륜적, 패륜적, 비윤리적, 비도덕적인 형태로 일을 진행하여, 고소인에게 심각한 정신적, 물질적, 육체적 피해를 초래하였습니다. 사건의 발단을 설명 드리면, 제가 삼성그룹 과장 재직시절, 같은 부서 내의 부장과의 마찰로 인해 생긴 인사상의 문제가 점차 확대되어, 전사적인 문제로 비화하였고(2002년 2월 경) 이 문제로 인하여, 이 회사 재직 당시(2002년 1월 ∼ 2003년 10월)에 저는 심각한 조직 내 왕따와 정신적 Stress 그리고 사생활 침해(미행, 도청, 해킹, 가택 무단침입)와 온갖 비열하고 악독한 조직적 행패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리고는 끝내, 2003년 10월 이 회사를 사직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이 회사를 사직하게 되면, 이 회사조직에서 일어난 제반 문제는 모두 해결되고, 이 회사조직으로부터 아무런 해코지나 행패를 입지 않게 될 것으로 판단했으나, 이들은 제가 회사를 그만 둔 후에도, 집요하고 치밀하며, 악착같은 행패를 자행하였는데, 회사 내 재직시절과 동일한 형태로, 저를 미행하고, 도청하고, 컴퓨터를 해킹 감시하며, 가택에 무단침입하여 중요 문서나 자료를 절취해 가는 사생활침해 행패를 비롯하여, 주변에 악소문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동시에, 취업과 개인사업을 방해하는 수법으로, 를 부린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삼성그룹의 비밀인사조직은, 저와 제 가족을 몰살시키려는 악독하고 음험한 살해시도까지 수차에 걸쳐서 자행했습니다. 이때가 2003년 11월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2005년 1월입니다. 두 번의 경우 모두, 저와 제 가족이 해외로 나간 때를 노려서, 사고를 위장하여, 살해하려고 한 경우인 겁니다.



이들은 2002년 1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온갖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사생활침해, 인권침해, 인격모독과 악소문 유포, 취업 및 생계방해 행패 그리고 심지어는 사고를 위장한 살해시도까지 하며, 저와 제 가족에게 심각한 고통과 피해를 초래하는 악행을 자행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이러한 악행은, 이건희의 여식이 자살하여 죽은 2005년 11월, 12월 경부터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이 당시, 이건희의 딸이 자살하여, 죽자, 이들의 심각하고 악랄한 인권탄압, 사생활침해 행패, 살해시도 음모가 일거에 사라지고, 갑자기 조용해 집니다. 그리고는 제 꿈 속에 이건희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 당시 이건희는 꿈 속에서 모습을 보이며, 책상에 앉아 무언가를 골똘하게 생각하는 듯 했으며, 저를 부드러운 눈길로 쳐다 보는 겁니다. 딸의 자살을 계기로 하여, 무언가 생각을 많이 한 듯 합니다. 제가 굳이 꿈을 꾼 사실까지 진술하는 것은, 이건희 프로젝트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에 대해서 명확한 설명을 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리고 시작된 것이, 바로 고소인 가정의 파탄입니다. 이상하고 흉악한 분위기와 상황이 갑자기 제 가정 내에서 벌어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2005년 12월부터입니다. 그리고는 급기야 2006년 3월에 이혼을 하고, 가정이 파탄나는 국면에 접어들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삼성과 이건희는 조직적이고도 치밀한 계획을 수립하여, 제 가정을 파탄 나도록 만든 장본인입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건희 Project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때가 2006년 4월입니다. 삼성의 비밀조직과 이건희, 이학수에게는 이른바 고단수의 Mind Control과 Telepathy, 흑마법적 사술을 부릴 수 있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2004년부터 조직에 영입되어, 극비리에 활용되고 있었습니다. 제 가정이 파탄이 난 것은, 바로 이들의 조직적인 음모와 이들이 지닌 능력(Mind Control, Telepathy, 유체이탈 및 흑마법 사술)로 인함입니다. 이들에게는 인간의 정신과 의식과 감정을 장악하고, 지배 통제할 수 있는 초월적인 능력이 있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있었던 겁니다.



이 당시부터 고소인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상황 자체가 고소인 스스로는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는 극단적 상황으로 내 몰리는데다가, 이건희와 삼성에서, 왜 일을 이렇게 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간접적 메시지를 제게 보내며, 고소인의 동의를 구한 탓에 결국에 가서는 2006년 4월부터, 이건희와 삼성에서 시작한 이른바 에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상황이 그렇게 되었으므로, 일단 이건희와 삼성이 요구하는 대로, 여자를 다시 얻고, 결혼하여, 이건희와 삼성이 주는 재산을 받고, 다시 가족들을 챙기려는 의도에서였습니다. 그러나 일이 이상하게 전개되기 시작합니다. 애시당초 이건희와 삼성은, 는 취지를 제게 간접적 메시지 형태로 보냈습니다.



즉, 는 취지에서 이건희 Project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건희 프로젝트의 근본취지입니다.




근본 목적과 취지가 이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일이 시작되고, 본격화하기 시작하자, 근본목적과 취지는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이상한 논리가 대두되며, 일이 비정상적인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합니다. 3년 8개월을 끌고 있는, 이건희 Project는 1기와 2기로 나눠서 생각해 볼 수 있는데, 1기는 바로 2006년 4월부터 2007년 7월까지입니다. 이때 당시 삼성과 이건희는, 당초의 태도를 급변하며, 제게 사과하고 보상하려는 목적, 취지로 시작한 이건희 프로젝트의 성격을 변질시킵니다. 즉,



그리고는 나온 주장이, 그러므로, 여자를 쉽게, 자연스럽게, 사귀고 얻어서는 안 된다는 궤변적 논리가 등장한 겁니다.



그래서 나온 기본 원칙이 바로 . 고소인을 신데렐라 맨, 날개(여자)를 얻어야 날 수 있는 사나이로 묘사하며, 여자들과 대중들의 웃음거리가 되게 만들고, 온갖 비웃음과 조롱 그리고 그들의 재미와 즐거움을 얻게 해 주는 축제판의 삐에로, 광대 역할을 하게 만드는 집단적 조직적 학대가 시작된 겁니다. 즉, 다시 정리해 보자면,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서 보편타당하게 벌어지는, 상식적인 통념을 가진 형태의 자연스럽고 상식적이며 보편타당한 남녀간 사귐과 교제가 아닌, 해괴하고 기이한 형태의 연애방식을 만들었다는 겁니다.




결과로서, 인류 역사상 두 번 다시 없을, 전대미문의 악랄한 인격모독과 모욕, 수모와 폭행 등의 행패가 자행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이 발생되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삼성그룹과 이건희, 이학수인 겁니다. 이는 이건희가 주장하고 있는 즉, 피고소인들이, 고소인에게 자발적으로 자청하여, 과거에 저지른 죄악을 사과하고 보상하겠다며, 임의적으로 제 가정을 파탄을 내고, 심각한 피해와 고통의 대가를 지불하게 만들며, 시작한 일임에도, 막상 시작을 하자, 딴 소리를 늘어 붓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고소인으로서는 이미 이건희와 삼성조직으로부터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의 심각한 피해와 고통을 당했음에도, 이들은 그러한 고통과 피해가 아무 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왜곡 조작하며, 묵살한 것입니다.



또한, 고소인의 가정을 파탄 내는 가정파괴 범죄까지 저지르며, 고소인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었음에도, 이를 망각하고, 피고소인들이 고소인에게 준다고 하는 그 재산을 고소인이



이 일이 시작되던 초기에는, 분명히 피고소인들이 저에게 는 취지를 제게 설명한 자들입니다.(물론 간접적 메시지를 통해서입니다) 그리고는 제 가정을 임의적으로 파탄을 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상 일이 시작되자, 엉뚱한 궤변을 늘어 놓기 시작한 겁니다. 바로 는 논리입니다. 앞 뒤가 전혀 맞지 않는, 제멋대로의 사기 범죄를 저지른 겁니다. 이 당시에 벌어진 일들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 이건희와 삼성조직에서 미리 고소인의 사진을 대상자가 되는 사람들에게 배포.

㉡ 대상자가 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재벌, 알부자,권력자,정치인,유명인(연예인 포함) 들임.

㉢ 고소인이 움직이는 동선을 파악하여, 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고소인 앞에 나타나게 만듬.

㉣ 여자들과 그 가족들에게는 미리 어떻게 행동하라는 지침, Rule이 주어짐. 그리고 이러한 사전 교육과 조직적, 집단적 모의는 삼성조직과 이들로부터 하청을 받은 기획사 등에서 실시.

㉤ 이들의 기본원칙과 Rule, 여자들과 사람들의 행동지침은 이건희의 기본원칙을 그대로 적용하는 수법.

㉥ 사전 교육을 받고 나온 여자들과 그 가족들이 삼성조직과 이들로부터 하청을 받은 기획사 등 업체 요원들에 의하여 유도되어, 고소인 앞에 나타나게 만듬.

㉦ 고소인이 나타나는 여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마음에 드는 여자를 선택하여, 프로포즈를 하면, 여자들이 이미 교육된 방식, 형태로 반응하게 만드는 수법.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이에 동조하게 만드는 수법.

▶ 는 이건희의 기본원칙 하에, 여자를 쉽게, 자연스럽게 사귀고, 교제하지 못하게 만드는 행패를 자행함.

㉨ 기본 대응 방식과 행동지침의 유형.

▶ 여자는 가족 내 오빠나 동생 등, 남자를 동반하게 만들고, 둘은 연인을 가장한다.

▶ 주변에는 가족이 등장한다. 어머니, 아버지가 보이고, 가족들이 나타난다.

▶ 여자는 같은 여자친구 혹은 선 후배를 동반한다.(여자들끼리 나타나는 경우)

▶ 미리 동원하여, 안배한 여성들과 가족들을 가게와 점포, 회사 사무실 등 고소인이 찾아갈 장소에 미리 배치해 두고 기다리게 만든다.

▶ 지하철과 역사, 길거리, 주변 상가 및 사무실 등에 미리 안배가 된 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배치해 두고 고소인 앞에 나타나게 만든다.(우연을 가장)

▶ 하늘에 헬리콥터 편대가 나타나고, 굉음을 울리며, 용기를 내라고 격려한다.

▶ 길거리에는 고급 외제승용차가 나타나고, 고급 외제 오토바이가 나타나 굉음을 울리며 는 식의 거짓된 퍼포먼스가 연일 벌어진다.

▶ 여자에게 다가서서 대화를 시도하고, 사귀려고 하면, 극단적인 인격모독과 모욕, 수모를 주고, 온갖 행패를 자행하게 만든다. 그런 후, 다시 나타나게 만든다. 그러나 여자가 다시 나타나더라도, 두 번, 세 번에 걸쳐서 시도해도, 여자가 받아 들이지 않게 만든다. 처음부터 기만이며 속임수, 사기 Show 였던 것이다.

▶ 나타나는 여자 중에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접근하여, 말을 걸고, 대화를 시도하면, 다만, 말 한마디 걸었다는 이유로, 인간으로서 감당하기 어려운, 온갖 인격모독과 수모와 모욕을 가하고, 주변에 미리 대기시켜 놓은 남자들을 동원하여, 폭행까지 하게 만든다. 그런 후, 다시 내 앞으로 그 여성을 보낸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온갖 행패와 인격모독과 수모와 학대를 사람들이 즐기게 만든다.

▶ 막말과 반말, 욕설과 고함지르기가 기본이다. 그런 후, 계속 대시하며 사귀려고 노력하면, 주변에 대기시켜 놓은 건장한 남자들을 나타나게 만들고, 욕설을 퍼붓고, 폭행을 가한다. 혹은 경찰에 신고하여, 연행을 당하게 만들고, 온갖 망신을 준다. 그런 후 다시 고소인 앞으로 여자를 보낸다.

즉, 기본적 행동지침과 원칙은, 고소인이 여자를 사귀기 위하여, 여자에게 다가서면, 무조건 반말과 막말, 욕설을 퍼붓게 만들고, 나이를 운운하며 변태라고 모욕하게 만드는 동시에, 주변에 대기시켜 놓은 남자들을 동원하여, 멱살을 잡고 폭행까지 가하는 최악의 인격모독과 학대를 자행한다는 것입니다. 수시로 경찰에 신고를 하고, 연행을 당하게 만들고, 벌금형을 당하게 만들거나, 즉심에 회부되는 망신과 고통을 당하게 만든 겁니다. 이러한 모든 행동은 바로 이건희와 삼성에서, 대상이 되는 여성들과 가족들에게 사전에 지침을 주고, 교육을 한 결과입니다. 일반적이고, 보편타당한 연애에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극단적이고도, 극악한 인격모독과 학대행패가 자행된 겁니다.



㉩ 증거 사례.


▶ 코엑스 상가에 유명 연예인들과 기타 미리 동원하여 안배를 해 둔 여성들 그리고 가족들을 배치한다. 여성들이 상가에서 종업원을 위장하여 근무하고 있거나, 혹은 주변 카페나 음식점 등에서 기다리게 만든다. 혹은 코엑스 주변상가를 쇼핑하게 한다. 코엑스를 방문하여, 여기 저기를 구경하다가, 한 가게에 서 있는 여성을 본다. 여성은 유명한 연예인으로 추정된다. 그래서 물건을 사는 척 하면서 말을 걸어 본다. 그러면 갑자기 여자의 표정이 이상해 지며, 가게 안 쪽으로 들어간다. 가게 안쪽에는 미리 배치되어 안배가 된 남자가 서 있는데, 이 남자가 성난 얼굴로 인상을 쓰며, 나와서 고소인에게 삿대질을 하고, 모욕을 가한다. 그리고는 무섭게 노려보고, 협박한다. 고소인은 다만 말 몇마디 걸며, 상품에 대해서 물어 본 것뿐인데, 느닷없이 어이없고 해괴한 행패를 자행하는 것이다. 미리 준비하여 배치된 여자라는 증거다. 그리고 고소인이 말을 걸면, 이렇게 행동하라고 사전에 모의한 결과다. 이 당시는 어디를 가서 여자에게 말을 걸든, 주변 상황을 무섭고 두렵고, 망신스러운 상태로 만드는 것이 기본적 수법이었다. 비록 고소인이 상대 여성을 사귀고자 하는 마음이 전혀 없고, 일상적, 통상적인 생활의 일부로서, 물건을 사고, 길을 묻고, 식사를 하는 통상적 행동을 한다고 해도, 그 모든 행동을



▶ 어디를 가든, 주변 사람들과 여성 모두가 삼성조직에 의하여 사전 준비되어 안배가 된 여성들 그리고 그 가족들 뿐이며, 그들 모두가 고소인을 전부 알고 있으며, 그들 모두는 이미 삼성조직에서 내려 준 행동지침에 따라서 행동하게 만든다. 그리고는 이러한 일들을 사람들로 하여금 즐기게 만들고, 재미로 여기게 만들었다. 그들 모두가 고소인에게 횡재를 안겨 줄 수 있는 은인들이며, 고소인에 비하여, 대단히 높고 고귀한 직분을 지닌 상전들 행세를 하는 즐거움을 주며, 고소인의 인격을 모독하고, 짓밟는 모든 행패를 정당화한 것이다.



▶ 지하철 역에 동원된 무수한 여성들과 그 가족들이 보인다. 선릉 역이다. 한 여자가 마음에 들어서, 다가서서 말을 걸어 본다. 하고 통상적으로 길을 묻는 형태로 말을 건다. 그러면 여자는 갑자기 화를 내고, 분노하며, 멸시하는 태도로 고소인을 쳐다 본다. 그리고는 하며 마구 고함을 지르고, 성을 내고, 최악의 인격모독과 행패를 가한다. 주변 사람들을 다 놀라서 고소인을 쳐다본다. 이 일에 동원된 여자들의 행동을 보게 되면, 아무런 두려움이나 거리낌이 없으며,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 고함을 지르고, 욕설을 퍼붓고, 온갖 행패를 부리는 행위에 대해서 전혀 부끄럽다거나, 수치스럽다거나, 무례한 행동이라는 통상적이고, 상식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았다. 이는 주변이 온통 삼성조직에서 동원한 사람들과 여자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며, 이들을 미리 교육하고 배치한 무리들 뿐이라는 증거이며, 이들의 힘과 세력을 믿고, 오만방자한 온갖 행패와 무례함을 자행하는 것에 대해서, 오히려 당연한 일이라는 식으로 믿게 만든 결과다. 일반적이고도 상식적인 연애나, 통상적인 교제에서는 결코 있을 수 없는 극악무도한 온갖 행패가 자행된 근본적 원인이 바로 여기에 있다.



▶ 낙성대 지하철 역 플랫폼에 여자가 앉아 있다. 다가서서 길을 물어 본다. 그러면 이 여자는 갑자기 대답도 하지 않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계단을 통하여 위로 올라간다. 여자 뒤를 따라가며 시도를 하려고 하면, 이 여자는 급하게 역무실로 쫓아간다. 그런 후, 역무원들에게 고 말하며, 고소인을 가르킨다. 역무원들이 쫓아와서 라며 모욕하고 망신을 준다.라고 말해도 소용없다. 주변 사람들이 다 쳐다 본다. 그리고 주변에는 이 여자의 아버지가 기둥 뒤에 서서 실실 쪼개며 이 광경을 쳐다 본다.



▶ 오리 역 부근의 오피스텔(2006년 6월이다)에서 외부로 나오는데, 엘리베이터에 가족이 탄다. 보나마나 이 결혼 사기극에 동원된 여자와 그 가족이다. 이들은 모두 고소인을 잘 알고 있는 듯한 표정과 태도다. 엘리베이터를 나와서 외부로 나오자, 가족이 다른 곳으로 가고, 여자 혼자 걸어간다. 오리 역에 가니, 여자가 서 있다. 그래서 넌즈시 다가서서 말을 걸어 본다. 여자는 대답도 하지 않고, 고소인을 노려 보다가, 갑자기 고함을 마구 지르기 시작한다. 주변에 사람들이 많지만, 전혀 개의치 않는다. 부끄러움과 수치심이 아예 없고, 그 어떤 두려움도 없이 거리낌이 없다. 마구 소리를 지르고 고함을 질러 댄다. 당황하고 두려운 느낌, 그리고 망신스러운 생각에 자리를 피한다.(이 정도는 일상적이고, 그나마 다행이라고 볼 수 있다)




▶ 수지 부근의 한 점포에 여자가 보인다. 여자는 참하고 예뻐 보인다. 그래서 점포 안으로 들어가서, 물건에 대해서 물어 보고, 대화를 시도한다. 처음에는 물건에 대해서 물어 보다가, 점차 여자 개인에 대해서 질문을 하며, 농담을 하고, 가까워지고자 시도한다. 그러자 여자가 갑자기 가게를 나간다. 그러더니, 잠시 후, 이 여자의 어머니로 보이는 여자와 할머니로 보이는 여자가 나타난다. 그리고는 고소인을 노려보며, 라며 삿대질을 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고 대답하면, 막무가내로, 나이를 운운하고, 멸시하는 태도를 보이며, 몰아 부친다. 어이가 없고, 황당한 마음에 외부로 나오는데, 좀 전에 나타났던 여자가 계단에서 쓰윽 모습을 나타낸다. 잠시 자리를 피한 후, 그 상가 안에 다시 들어가니, 또 다시 이 여자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나타나서 노기등등한 태도와 모습을 보이며, 마구 삿대질을 한다. 라며 마구 삿대질을 한다. 그래서 고소인도 어이가 없고, 짜증이 나서, 라고 대답한다. 그러자 이 나이 먹은 여자가 갑자기 눈을 부라리며, 욕설을 퍼붓고 막말과 반말을 퍼붓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사람을 마구 두들겨 팰 기세다. 그래서 계단으로 피하는데, 끝까지 쫓아 온다. 그리고는 마구 욕설을 퍼부으며, 신발까지 벗어들고, 던지려고 한다. 어이가 없고 황당한 마음에 돌아서 나온다. 하늘에는 갑자기 삼성그룹의 헬기가 나타나서 굉음을 울리고 지나간다. 전부 사전에 짜고 모의한 악랄한 행패의 결과라는 증거다!



사람을 사람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온갖 멸시와 천대와 수모와 모욕을 당하게 만든 것이다.



▶ 지하철 2호선을 타니, 한 여자가 보인다. 여자는 예쁘고 괜찮아 보인다. 그녀의 옆자리가 비길래, 옆에 앉는다. 그리고는 길을 묻는 척 하며, 대화를 시도한다. 여자가 생글 생글 웃으며, 좋게 대답한다. 하는 맘에서, 계속 대화를 시도한다. 여자는 아산 현대병원에 가는 길이라고 한다. 저녁 무렵이라, 어둑 어둑한데, 역에서 내려서 아산 현대병원을 걸어서 간다고 말한다. 거기는 밤이 되면, 으슥한 길이니, 혼자 가기는 안 좋다고 말하자, 괜찮다며 그냥 간다고 한다. 그래서 고소인이 같이 따라 가면 어떻겠느냐고 묻는다. 여자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미소를 짓고 있다. 그래서 같이 역에서 내려서, 여자와 같이 길을 간다. 가는 도중에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좋은 인상을 주려고 애를 쓴다. 둑방 길이 나타나고, 그 길은 가로등도 없어서 어둡고 음침하다. 고소인이 택시를 타고 가라고 권유해도, 그냥 걸어서 간다고 한다. 그래서 같이 계속 동행한다. 멀리 병원이 보인다. 여자는 누군가에게 휴대폰으로 연락을 하는 듯 하다. 그런가 보다 하고, 얘기를 나누며, 둑방 길을 걸어 가는데, 갑자기 웬 사내 녀석이 튀어 나온다. 미리 대기해 놓고 있던 녀석임이 분명하다. 그러더니 갑자기 고소인을 노려보고, 욕설을 퍼붓기 시작한다. 그러자 그동안 미소짓고 좋은 태도를 보이던 여자가 갑자기 태도를 돌변하며, 라고 말하며 순식간에 안 좋은 태도로 바뀐다. 사내녀석이 미친듯이 흥분한다. 당황한 고소인이,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어두운 길을 여자 혼자 간다고 하니, 같이 동행해 준 것이다라고 말해도, 막무가내이다. 그리고는 갑자기 멱살을 잡고, 폭행을 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마구 고소인을 땅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뒤흔들며, 온갖 욕설과 협박을 가한다. 그리고도 부족하여, 그러자 계집이 잽싸게 휴대폰으로 경찰에 신고를 한다. 어린 사내녀석(20대 초반으로 내 아들 뻘 혹은 조카 뻘 될 어린 녀석이다)이 계속 욕설을 퍼부으며, 라고 말한다.



5분도 되지 않아서, 미리 대기하고 있던 경찰차가 온다. 경찰차에는 세명의 경찰관이 타고 있다. 그런 후, 고소인에게는 한마디도 묻지 않고, 여자와 사내녀석의 진술만 듣는다. 고소인이 상황 설명을 하려고 하자, 상관급으로 보이는 자가 인상을 쓰며, 라고 일갈하며, 라고 말한다. 경찰관들이 자초지종 상황 설명도 듣지 아니하고 고소인을 무조건 치한 강간 범이라도 되는 것처럼 몰아 부치며, 한 패거리가 되어 협박공갈하는 상황이다. 모두 5명이 고소인을 에워싸고 온갖 인격 모독과 협박 공갈질을 쳐 대는 상황이다. 며 여자와 사내 녀석을 보낸다. 그리고는 세명의 경찰관이 고소인을 에워싸고, 온갖 조롱과 모욕을 가하기 시작한다. 한참을 조롱하고 모욕하더니, 라는 경고를 하고 사라진다. 그럴만한 이유가 없음에도, 폭행을 당하고, 온갖 모욕을 당했음에도, 거꾸로 경찰들에게까지 치한, 강간 범 취급을 당하며 폭행까지 당할 뻔한 어이없는 상황이 초래된 것이다. 옷은 다 찢어지고, 추례한 몰골이 되어 역으로 다시 돌아와 씻고 옷매무새를 정리한 후, 지하철을 타고 분당 오피스텔로 돌아간다. 그런데 중간의 다른 역에서, 좀 전에 고소인을 폭행하고 짓밟던 사내녀석이 지하철에 올라 탄다. 그리고는 노골적으로 비웃고 조롱하는 태도로 나를 쳐다본다. 이것이 바로 이건희와 삼성 조직에서 의도적으로 자행한 조직적 행패라는 증거다.





▶ 분당 시내로 차를 몰고 가는데, 한 여자가 차를 타고 나타난다. 여자의 모습은 어디서 본 듯 하다. 그래서 여자 차 뒤를 쫓아 가 본다. 여자의 차는 분당 모처의 아파트로 들어 간다. 여자가 차를 세우자, 고소인도 차를 세우고, 여자를 쳐다본다. 그런데 갑자기 여자의 동생으로 보이는 여자가 나타난다. 그리고는 이 여자의 가족으로 보이는 무리들이 아파트에서 나오기 시작한다. 고소인이 말 한마디 걸지도 않은 상태인데, 미리 모의하고 조작한 형태의 행패를 부리기 위해서이다. 차를 타고 온 여자가 동생으로 보이는 여자에게 이상한 녀석이 쫓아와서 불안하다라고 행패를 부리기 시작한다. 사실 여자 차를 바짝 쫒아 온 것도 아니고,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이 여자 차와 거리를 두고 주차하는 척 한 것인데도, 고소인이 누군가 여자를 따라 가거나, 말을 걸거나 하는 통상적인 행동을 해도, 그 즉시 이건희와 삼성조직에서 만든 원칙이 작동하며, 사전 교육 받고 모의한 대로 행동하는 것이다. 그러더니, 두 여자와 그 가족들(여자의 어머니, 그리고 사위로 보이는 사내 녀석)이 나를 에워싼다. 그리고는 삿대질이 시작된다. 사위 녀석은 험상궂은 표정을 지으며 여차하면 잡아 팰 기세로 노려본다. 그래서 라고 설명하고, 고 말해도, 막무가내로, 욕설을 퍼붓고, 이상한 치한변태 취급을 하며 난리를 쳐 댄다.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고 말하자, 사위로 보이는 녀석이 입에 게거품을 물면서 흥분하며, 고소인의 멱살을 잡고 두들겨 팰 기세로 나온다. 주변 여자들이 말린다. 간신히 빠져 나와서 어이없는 마음으로 차를 몰고 돌아 오는데, 비둘기 두 마리가 하늘에서 훨훨 날아서, 지나간다.




▶ 고속 터미널 역에서 3호선을 타는데, 엄청나게 많은 여자들과 사람들이 보인다. 전부 이건희와 삼성조직에서 동원한 여자들과 사람들이다. 그 중 한 여자가 괜찮아 보이고, 어디선가 본듯한 여자다. 그래서 압구정 역에서 내리는 여자를 쫓아가며, 말을 걸고 시도를 한다. 그러자 여자는 손을 내저으며, 막무가내로 뛰기 시작한다. 여자가 그런다고 하여, 시도를 하지 않으면, 여자를 사귈 수 없다는 생각에 여자 뒤를 계속 쫓아가며, 말을 거는데, 갑자기 골목 길에서 남자가 튀어 나온다. 그리고는 그러자 여자가 라고 말한다. 그러자 이 사내 녀석이 고소인을 노려보며, 다가 온다. 고소인이 고 사과하며, 돌아가려고 하자, 팔을 잡고 못 가게 막아선다. 그리고는 그러면서 한다. 그러면서 나를 잡아 끌고, 근처 으슥한 공터로 들어간다. 거기에는 건장한 사내 녀석 셋이 서 있다. 근처 자동차 정비소에 있는 자들로 보인다. 사내 녀석 셋이 나를 에워싼다. 그리고는 그 중 한 녀석이 라며 마구 멱살을 잡고 땅바닥에 내동댕이 친다. 그리고는 라며 온갖 모욕과 행패를 자행한다. 주변에서 여자가 서서 지켜보고 있다. 한참을 멱살 잡고 욕설 퍼붓고, 행패를 부리다가, 놓아 준다. 비참하고 더러운 심정으로 길을 나서는데, 주변 골목에서 삼성 조직원으로 보이는 음침하게 생긴 녀석이 실실 쪼개며 나타난다. 삼성 조직에서 시킨 짓이다. 와중에 큰 길로 나오니, 헬리콥터 두 대가 연이어 굉음을 울리며, 하늘을 날고 지나간다. 길거리와 지하철 역사는 역시 동원된 계집들과 그 가족들로 가득하다. 여자가 앞서 걷고, 그 부모들이 뒤를 쫓아온다. 압구정 역에서 지하철을 타려고 기다리는데, 좀 전에 고소인을 폭행하게 만든 그 계집이 다시 나타난다. 그리고는 고소인 근처에 서서 쳐다 본다. 어이가 없는 상황이 계속 반복된다. 온 세상 계집들과 사람들이 전부 미친 것 같아 보인다. 두렵다.(이건희와 삼성비밀조직에서 자행한 흑마법 사술과 마인드 컨트롤의 결과입니다. 그리고 막강한 조직력과 인맥으로 자행한 조직적 음모와 흉계였던 겁니다.)



▶ 지하철 2호선을 타고 간다. 지하철 안에 키가 크고 늘씬한 여자가 보인다. 그리로 이동하여, 기회를 보아 말을 건다. 여자는 몇 시라고 대답을 한다. 여자의 눈을 보니, 핏발이 서 있다. 잠을 못 자고, 뭔가에 시달린 모습이다.(경고 : 이건희 도당이 사용한 Mind Control, Telepathy, 흑마법 사술로 인하여 거짓사랑의 감정에 빠지게 되면,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정신과 감각, 의식이 극단적 상태로 내몰리고, 잠을 못자고, 환각적 상태에 빠지기 때문이다. 이 사기극에 참여한 대부분의 사람들, 여자들이 그런 상태인 것을 나는 무수하게 목격했다) 여자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말을 걸지만, 여자는 대답을 하려 하지 않는다. 그 대신 무례한 대응도 없다. 그래서 여자가 지하철을 내리자, 그 뒤를 계속 따라간다. 여자는 강남 역에서 내린다. 따라가며 계속 말을 걸고, 시간 좀 내 달라고 시도를 하자, 여자는 뛰듯 달아난다. 꺼림칙한 느낌이 들어서, 포기하려다가, 계속 시간은 가고, 여자는 사귀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니, 용기를 내 보자고 생각하고(2006년 10월 경) 계속 따라가 보는데, 역시나, 앞에서 갑자기 깡패같은 인상을 지닌 자가, 나타나더니, 시비를 건다. 그러자 여자가 고 대답한다. 그러자 이 자가 무섭게 나를 노려보면서, 다가오더니 팔을 붙잡고, 협박을 하기 시작한다. 내가 미안하다고 말하며, 돌아가려고 하자, 못 가게 막고, 길거리에서 큰소리로 욕을 퍼붓고, 망신을 준다. 그러면서 마구 욕설과 모욕적인 발언을 퍼붓는다. 한참을 망신을 당하고, 협박을 당하다가 풀려 난다. 그런데 그 주변에는 이 여자의 부모로 보이는 자들이 서서 이 광경을 쳐다 보고 있다.





▶ 강남 역으로 나가서 자주 가는 카페에 들른다. 한 여자가 들어 오더니, 여자친구를 만난다. 자리에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데, 인상이 맘에 든다. 그래서 여자들이 외부로 나와서 집으로 갈 때, 시도를 하려고 기다린다. 두 시간 가까이를 기다리니, 여자들이 일어나서 외부로 나간다. 뒤를 따라 간다. 남자가 보이지 않는지 유의한다. 그러나 다행이도 남자들은 보이지 않는다. 여자들이 강남 골목 길로 들어간다. 따라가서 말을 걸어 본다. 여자가 대답을 해 주는데, 무례한 대응은 없다. 그래서 조금 더 따라가며, 대시를 해 보자는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는 골목 길로 따라 들어가는데, 갑자기 카니발 차량 한대가 득달같이 골목 길에 나타난다. 그러더니, 사내 녀석 세 명이 차에서 내린다. 그리고는 같은 일이 반복되기 시작한다. 여자들이 며 혼을 내주라고 말을 한다. 그러자 사내 녀석 세 명이 나를 에워싼다. 그리고는 을러대고 협박하기 시작한다. 사실 내가 한 일이라고는, 여자를 사귀기 위해서 길을 묻는 척 하거나, 시간을 묻는 척 하거나, 시간 좀 내 주실수 있느냐며 대화를 시도한 것 뿐이다. 매일 같이 여자를 쫓아 다니거나, 과도한 언행을 통해서 무슨 피해를 준 것이 아니며, 그저 한 번 시도하고, 말을 걸어 본 것 뿐인데도, 그냥 모든 것이 자동적으로 일어나도록 사전에 서로 모의하여, 일을 꾸민 것이다. 삼성과 이건희가 그렇게 하도록 시킨 결과다. 사내 녀석 셋이 둘러 싸고, 을러대고, 협박하고, 라며 모욕을 가하는 상황에서, 그것도 부족하여, 경찰에 신고를 한다. 잠시 후, 5분도 되지 않아 경찰이 달려 온다. 그리고는 망신이 시작된다. 경찰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갖은 망신, 쪽팔림을 당하고 풀려 난다. 그런 후, 집으로 귀가하는데, 이 여성이 다시 지하철에 나타난다. (이렇게 일을 진행한 것은, 삼성과 이건희의 기본 원칙이 그렇기 때문이지, 남녀간 연애를 하는데 있어서, 원래 이렇게 하는 것이 관행이라거나, 보편타당한 상식적 통념에 의한 것이 아니다. 의도적으로 일을 이렇게 만든 것이다.이들은 일을 이렇게 진행하면서, 나를 바보, 얼간이를 만들어 놓고, 저희들끼리 재미있어 하고, 즐긴 것이다.)




▶ 압구정 역에서 내려 자주 가는 카페를 가니 많은 여자들이 앉아 있다. 물론 이건희와 삼성이 미리 안배하여, 보낸 여자들이다. 그 중 한 여자가 어디선가 본 듯하다. 여자는 혼자 앉아 있다. 외모나 분위기로 봐서, 무례한 태도를 취할 여자는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여자가 앉아 있는 좌석으로 가서, 넌즈시 앉아서 말을 붙여 본다. 여자는 대답을 해 준다. 잠시 대화를 하는데, 이 여자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며 자리를 피해 달라고 요구한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말하며, 좌석에서 물러난다. 1시간 정도 여자는 테이블에 혼자 앉아서 전화도 하고, 뭔가를 적고 일을 한다. 그리고는 외부로 나간다. 여자가 까칠하게 굴고, 안 좋게 대한다고 해서, 포기한다면, 여자를 사귈 수 없다는 생각이 이때는 강했으므로, 비록 여자가 안 좋은 태도를 보여도, 용기를 내서 계속 대시하던 시기다. 그래서 여자에게 다시 시도해 보기로 했다. 여자가 압구정 골목 길을 걸어간다. 계속 따라가며, 다시 시도를 해 볼 생각을 했다. 여자가 큰 길로 나가서, 길을 건넌다. 같이 따라 건너니, 여자가 아파트 단지로 들어간다. 뒤를 따라가서 말을 걸자, 여자가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 든다. 그리고는 112에 신고를 한다. 놀라고 당황하여, 고 말하며, 돌아서서 가려고 하자, 여자가 내게 다가오더니, 내 팔을 잡고, 못 가게 막아 선다. 그리고는 며 경찰에게 빨리 오라고 난리를 쳐 댄다. 잠시 후, 경찰 순찰차가 도착한다. 그러자 여자는 며 마구 고함을 지르고 흥분한다.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히고, 혼백이 달아날 지경이다. 경찰이 고 설명하자, 여자는 더 기를 쓰며, 꼭 처벌하라고 이를 갈며 외친다. 결국 경찰차에 연행이 된다. 파출소로 가자, 다짜고짜 즉심 회부서를 작성하여 사인을 하라고 한다. 즉결 심판에 넘겨지는데, 이유는 이라는 것이 이유다. 고소인이 고 항의를 해도, 막무가내다. 사인을 하지 않자, 며칠 후, 자동으로 즉심 출석 요구서가 날라 온다. 도저히 여자를 사귈 수 없는 상황이 계속 반복되는 것이다. 이 여자는 약 일주일 후 다시 강남 모처에 고소인이 앉아 있는 상황에서 나타났지만, 이미 쓴 맛을 보았는데, 어떻게 다시 시도를 할 수 있겠는가? 불가능한 일이다. 같은 일이 또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꼴을 당하면, 그 여자에게는 다시 시도할 수 없다. 그런데 이건희와 삼성은, 99% 모든 여자들이 이런 식으로 행동하게 만든 것이다. 그래 놓고는 나보고, 여자도 못 사귀는 얼간이라는 식으로 바보 취급을 하며, 굶어 죽으라는 무서운 일갈을 해 댄 자들이다.(2007년 1월이다)



▶ 압구정 로데오 거리로 걷고 있는데, 웬 여자가 나타난다. 키가 크고 늘씬한데, 모델 같다. 이 여자는 내 앞에서 걷다가 길가에 서서 고소인을 힐끗 쳐다 본다. 사실 주변에 나타나는 여자들이나 사람들 중 고소인을 모르는 자가 없다. 전부 이건희와 삼성조직에서 미리 안배하여 배치해 둔 자들이기 때문이다. 다들 고소인을 알고 있다. 이 사건의 고소에 있어서, 증인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한다. 모르는 사람이 없기 때문 이다. 이 여자에게 시도를 할까 하다가, 여자가 골목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여자를 놓친다. 그래서 포기하고, 근처 피시 방에 들어가서 앉아 있다가, 다시 외부로 나온다. 그리고 압구정 골목 길을 걷고 있는데, 역시 많은 여자들이 부모를 동반하여 나타난다. 와중에, 어느 미용실 근처에 이르자, 갑자기 좀 전에 보았던 그 여자가 나타난다. 그리고는 다시 고소인을 의식하는 듯 쳐다 본다. 이 여자에게 시도를 해야 하겠다 고 생각하고, 기다린다. 날씨는 쌀쌀해 지고 있고, 외부에서 오래 서 있기가 힘들다(2006년 11월 경) 그러나 이를 악물고, 계속 기다린다. 2시간 정도가 지나자, 여자가 미용실에서 나와 여자 친구를 만나서 어디론가 간다. 그래서 다시 뒤를 쫓아 간다. 두 여자는 근처 떡볶이 집으로 들어간다. 고소인도 따라 들어가서, 같이 떡볶이를 먹으며 기다린다. 1시간이 지나자, 여자들이 다시 나간다. 고소인도 다시 따라 나가서, 프로포즈를 할 기회를 노린다. 여자 둘이 길거리에서 헤어진다. 그리고는 고소인이 대화를 시도하려고 마음을 먹은 여자 혼자 길을 건너간다. 여자 뒤를 따라서 길을 건넌다. 그리고는 버스 정류장에 서 있는 여자에게 말을 건다. 간단한 길 묻기와 연이은 대화 시도의 수법이다. 여자가 다행이도 막 돼 먹은 행동은 하지 않는다. 버스가 오고 여자가 버스에 탄다. 고소인도 같이 버스를 탄다. 버스는 신촌으로 가는데 다시 1시간이 가량이 소요된다. 여자가 신촌에서 버스를 내린다. 그래서 같이 내리며, 라고 프로포즈를 하자, 갑자기 까칠한 대응을 하며, 안 좋은 태도를 보인다. 그러더니 앞으로 계속 걷는다. 앞에는 여자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다. 2명의 여자 친구가 기다린다. 그러더니 이 여자친구들이 내게 오더니, 며 또 다시 매일 같이 반복되는 행패를 부리기 시작한다. 망신을 당하면서도,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나쁜 의도는 아니다라고 해명을 해도, 막무가내로 나오더니, 결국 또 경찰에 신고를 한다.



고소인이 이들이 경찰에 신고를 할 것으로 예상되어, 되돌아서서 가려고 하자(화장실에 들른 후) 득달같이 신촌 로터리로 경찰차가 나타난다. 그리고는 여자들이 경찰관에게 쫓아 가서, 저기 있는 저 사람을 혼내 주라고 요구한다. 결국 번화한 신촌거리에서 또 다시 망신을 당하고, 경찰에 연행이 된다. 여자들도 같이 탄다. 여자는 눈이 충혈되어 있고, 핏발이 서 있다. 그리고 정신상태도 좀 극단적으로 치우쳐 있는 이상한 상태로 보인다. 파출소에서 이 여자는 나로 인하여 불안했으므로, 처벌해 달라고 난리를 쳐 댄다. 그런데 더 웃기는 것은, 파출소에도 파출소장의 딸로 보이는 여자가, 피의자를 가장하여, 앉아 있다는 것이다. 전부 한 통속인 것이다. 이건희와 삼성이 고소인이 어디를 가든, 여자 사귀는 문제와 결부가 되도록 만들고, 온갖 해코지, 행패, 인격모독과 수모를 가하는 범죄적 행패를 정당화하려 한 것이다. 경찰, 검찰 모두가 같은 행동을 했으며, 같은 패거리로 행동했다. 물론 그러한 행동이 한 개인에게 얼마나 심각한 정신적 고통과 피해를 주고, 수치를 주고, 모욕과 모독을 가하는 일인지, 이들은 개의치 않는다. 밟혀 죽는 것은 나 혼자면 되는 것이고, 그들은 내 주변을 에워싼 다수의 방관자 혹은 즐기는 관전자들이기 때문이다. 이건희가 이걸 노리고 아주 교묘한 수법으로 고소인을 밟아 죽이고, 온갖 인격 모독과 행패를 가하는 행위를 정당화하고, 사람들이 그러한 행패를 즐기게 만들며, 자신이 이 모든 일의 제왕적 위치에 있는 자, 모든 권한을 지닌 자로 행세하려 한 것이다. 물론 여자는 도저히 사귈 수 없는 상태가 반복된다. 벌금형을 선고 받고, 파출소를 나온다. 이 여자는 그 뒤 며칠이 지난 후 다시 내 앞에 나타난다. 그러나 시도할 수 있겠는가? 그럴 수 없다.




▶ 지하철 2호선을 탄다. 여자가 문 옆에 서 있다. 시도를 하려고, 여자에게 시간을 물어 본다. 여자는 몇 시라고 대답한 후 잽싸게 자리를 옮긴다. 그러자 근처에서 미리 대기하고 있던 사내 녀석이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여자와 만난다. 바로 옆에 사내 녀석을 앉혀 두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는 여자가 나를 손가락질 하며, 고 큰소리로 외친다. 사내 녀석이 무섭게 노려본다. 일촉즉발의 상태다. 가슴이 뛰고, 황망한 상태가 된다.(눈물 날 지경이다. 이건희와 삼성조직은 모두 반드시 처벌되어야 할 악마의 도당들이다!)




▶ 강남 역 출구를 올라가서, 길을 걷는데, 여자가 남자와 같이 걸어온다. 여자가 괜찮아 보이기에 잠시 쳐다본다. 그런데 갑자기 옆에 있던 사내 녀석이 인상을 긁으며, 고소인에게 다가온다. 그리고는 욕설을 퍼붓고, 협박한다. 라며 을러댄다. 2006년 11월이다. 이 시기가 가장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행패가 극성을 부리던 시기다. 길 가는 여자를 쳐다 만 봐도, 시비를 걸고, 폭행을 가할 기세로 나오는 시기였다. 고소인 주변에 나타나는 여자들과 사람들이 전부 이건희와 삼성조직에서 안배를 한 자들이며, 이건희와 삼성조직에서 시키는 대로 행동한 자들이라는 것을 여기서 증명할 수 있다. 사전에 서로 모의를 하고, 정해진 지침에 의하여 행동한 것이다. 그런 후, 인터넷에는 모 연예인이 출연하여, 이런 말을 하는 기사가 실린다. 허허.




▶ 삼성 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여자가 나타난다. 일전에 한번 말을 걸고 시도를 했던 여자 같아 보인다. 그래서 여자 옆에 다가서서, 말을 거는데, 여자가 무섭게 노려 본다. 지하철이 와서, 여자가 올라 타기에 고소인도 같이 올라탄다. 그러자 여자가 갑자기 무섭게 고함을 지르고, 발광을 하기 시작한다. 어찌나 크게 고함을 지르던지, 지하철 안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놀라서 쳐다 본다. 완전 망신이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수치와 당황과 망신스러움에 어찌할 바를 모른다. 다음 역에서 내린다. 어이가 없다. 그저 말 한마디 건 것을 두고, 여자들이 이런 식으로 미친 광인처럼 행동하게 만든 것이 바로 이건희 저 악마의 무리들이다. 도대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여자를 사귈 수 있겠는가? 이는 명백한 사기이며, 인권탄압이며, 명예훼손이며, 기만에 불과한 희대의 사기극이다.



▶ 대림 역에 내리니, 한 여자가 보인다. 여자는 마을 버스를 탄다. 고소인도 마을버스를 같이 탄다. 여자 옆 자리에 비었기에, 여자 옆에 앉아서 대화를 시도한다. 여자는 싱글 싱글 웃으며, 예의 바르게 대답한다. 그래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며, 버스를 타고 간다. 버스가 종점 근처에 이르자 여자가 내린다. 여자가 좋게 반응하는 것에 안심하고 뒤를 따라가며, 잠시 차 한잔 하자고 제의한다. 그러자 여자가 갑자기 뛰기 시작한다. 앞에는 자동차 한대가 주차해 있다. 그리고 그 자동차 안에는 여자의 가족이 타고 있다. 여자는 잽싸게 자동차로 들어간다. 고소인이 보나마나 행패를 부릴 것이 예상되어, 모르는 척 길을 걷는데, 자동차 문을 열고, 험악하고 더러운 욕설이 퍼부어진다. 여자의 어머니로 보인다. 그러면서 창문을 열고 주먹을 휘두르는 퍼포먼스를 한다. 그리고는 자동차를 몰고 사라진다. 어이가 없다. 매일 같이 이런 행패가 자행되던 시기다. 그런 후, 자동차 한대가 나타난다. 번호판은 이다. 열이 받고 분하고 비참한 마음으로 다시 마을 버스를 타고, 지하철 역으로 가니, 잠시 후, 좀 전에 보았던 그 여자가 다시 싱글 싱글 웃으면서 나타난다. 시도할 수 있는가?



▶ 사당 역에서 여자가 지하철에서 내린다. 쫓아가며 시도한다. 여자는 몇 마디 대답을 한 후, 빠른 걸음으로 걸어간다. 더 따라가면, 또 다시 행패를 당할 것 같아, 가지 않으려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여자의 가족이 나타난다. 그러더니 다짜고짜 내게 다가와서, 고함을 지르고 망신을 주기 시작한다. 라며 모욕을 가하고, 망신을 준다. 미안하다고 말하며 서둘러 자리를 뜬다. 물론 이렇게 해 놓고는, 다시 여자를 보내기도 하고, 안 보내기도 하는데, 보낸다고 해도, 이미 는 식으로, 그렇게 행동하는 여자에게는 다시 시도할 수 없으며, 시도한다고 해도, 받아 주는 여자도 없었다.(처음에는 이것이 이들의 조직적인 음모, 흉계에 의한 조작극이라는 것을 몰랐으며, 여자들이 이들이 부려 대는 흑마법 사술에 의한 거짓사랑에 정신이 극단적 상태로 치우쳐서 그러한 광기를 부리는 것으로만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나중에 알고 보니, 이건희 도당과 삼성이 조직적으로 이와 같이 행동하도록 만든 것이다. 사전에 교육을 시키고, 서로 모의하는 가운데, 이러한 행동을 하게 만들었음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그 동안 시도한 여자가 2천명이 넘고 있는 가운데, 시도를 하였을 경우, 늘 똑 같은 형태의 일이 반복되었다는 점이 이를 증명한다. 즉 규정된 원칙과 지침이 존재하고 있으며, 여자들과 사람들이 그러한 규정과 지침에 의거하여 행동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다.)




▶ 교대 역에서 한 여자가 걸어 간다. 어디서 본 여자 같다. 그래서 여자에게 다가서서 말을 걸자, 여자가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 들고, 남자 친구에게 전화를 한다. 이미 수없이 폭행을 당하고, 망신을 당한 고소인으로서는 엄습하는 공포와 두려움, 황당함에 자리를 뜨려 한다. 말 그대로 불쌍한 신세, 천민 신세 취급을 수도 없이 당하게 된 결과다. 주변이 온통 이건희와 삼성이 동원한 여자들과 그 가족들 천지이며, 거리는 완전히 사랑과 축제의 물결에 젖어 있는 듯 보이는데도, 막상 주인공은 무시무시한 천대와 하대 그리고 온갖 인격모독과 행패에 시달리며, 공포와 두려움 속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는 이 여자는 고소인이 돌아서서 가려고 하자, 거꾸로 실실 쪼개면서, 고소인을 쫓아오며, 노골적인 반말과 하대를 하기 시작한다. 다만 말 한마디 건 것이며, 문제가 될 것은 전혀 없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말만 걸었다 하면, 이와 같이 막무가내의 행패가 자행되고, 그것도 여자들이 99% 그러한 행패와 무례를 자행했다는 점을 본다면, 이건희와 삼성이 고소인을 얼마나 우습게 보고, 멸시하고, 천대하고, 하대하며, 가지고 짓밟아 버렸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모두가 이런 상황을 즐긴 것이다. 아주 재미있어 하고, 즐겼던 것이다. 계집들이 모두 간이 커지고, 두려움이 없는 상태에서, 고소인을 인격적으로 존중해 주지 않는 가운데, 주변 분위기에 편승하여, 고소인을 하대하고 천대하고 멸시하며, 덩치 큰 사내 녀석들을 동원하여 모욕을 가하고, 온갖 행패를 자행하는 것에 일종의 즐거움과 재미를 느끼고 있었다는 증거이다. 이 여자는 아주 노골적으로 반말을 하고, 욕설을 퍼붓고, 고소인을 어린 애 취급을 하며, 짓밟았는데, 이 여자의 신분은 SBS 아나운서이다. 이 여자는 나중에 고소인이 자주 들르던 Bar에 종업원을 가장하여 나타난다. 이 모든 것이 삼성과 이건희의 배후 음모이며, 조직적 행패라는 증거다. 필요하다면, 증거를 제시한다.



생각해 보라. 여자에게 말을 걸고, 시도를 해야 여자를 사귈 수 있으며, 여자를 사귀어야만 이건희가 준다고 하는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 전술한 바와 같이 여자에게 말만 걸면, 곧 바로, 온갖 욕설과 행패가 자행된다. 그리고 이러한 행패를 여자들까지 즐긴 것이다. 내가 당황해 하고, 무서워 하고, 황망해 하는 모습을 보며, 이들이 즐긴 것이다!! 고소인은 가슴이 뛰고, 두렵고, 힘들고, 괴로운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여자들이 더 적극적으로 고소인을 학대하고, 짓밟는 행패를 부린 것이다. 누가 상황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바로 이건희 저 불구대천의 원수 X이다!! 이 얼마나 비참한 일인가! 남자가 되어 가지고, 무수하게 많은 계집들에게 짓밟히고, 모욕당하고, 하대와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계집들조차도 이를 즐기는 그런 상황 속에서 놓인 것이다. 바로 이건희가 일을 이렇게 만든 자다!



▶ 피시 방에 앉아서 인터넷을 보는데, 옆 자리에 여자가 들어와서 앉는다. 모습을 보니, 어디선가 본 듯한 여자다. 그래서 옆 자리로 가서 몇 마디 말을 거니, 대답을 해 준다. 그래서 다시 내 자리로 돌아와서, 여자가 자리에서 일어 나 나가기를 기다린다. 여자가 자리에서 일어나서 외부로 나간다. 여자를 뒤따라 나가며, 말을 거니, 여자가 노골적으로 반말을 하며, 고소인을 노려본다. 이제 대학교 2학년 정도 된 여자다. 그런데 나이 먹은 고소인에게 무작정 반말이고, 하대다. 어이가 없어서 말을 할 수 없다. 고 화가 나서 말을 하니, 더욱 더 길길이 날뛰며 아무런 두려움이나 거리낌 없이, 마구 반말, 막말, 하대를 하며 대응한다. 이 일에 참여한 여자들의 기본적 성향을 보면, 전혀 두려움이 없다는 것이다. 전혀 거리낌도 없다. 아무런 두려움이나 거리낌 혹은 수치심 등이 없다! 이건 정말 해괴한 일이다. 여자들이 모두 미친 것인가? 그렇지는 않다. 이들의 주변에 포진해 있는 무리들이 전부 자기들 편이며, 사전에 서로 모의하여, 치밀한 계획과 행동지침을 받고 나오기 때문이다. 두려울 것이 아무 것도 없고, 수치스러울 것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다. 그렇게 행동하게 이미 교육을 받고, 사전에 모의를 하였기 때문이다. 만일 정상적이고, 상식적이며, 보편타당한 가운데 벌어지는 연애였다면, 결단코 있을 수 없는 해괴한 봉변이 연달아 일어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삼성 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한 여자가 나타난다. 분명히 자주 가는 Bar에 근무하는 여자다. 여러 번에 걸쳐서 Bar를 찾아가서, 대화를 나누고, 친해진 여자다. 그런데 아는 척을 안 한다. 그래서 다가 서서 말을 걸려고 하니, 자꾸 피한다. 지하철을 타고 을지로 입구 역에서 내린다. 계속 따라가는데, 여자 친구를 만난다. 그래서 안심하고, 다시 용기를 내어, 여자들에게 다가서서 말을 건다. 라며 정중하게 시도를 한다. 그러자 갑자기 이 여자가 발광을 하기 시작한다. 어이가 없다. 분명히 고소인이 자주 가던 Bar에 근무하는 여자이며, 잘 아는 여자다. 그런데 외부로 나오니, 아예 아는 척을 하지 않을 뿐, 아니라, 더욱 더 악독하고 무례한 반응을 한다. 그래서 라고 물어보니, 더더욱 길길이 날뛰며 고함을 지르기 시작한다. 주변 상가의 사람들이 쳐다보기 시작한다. 반복하여 말하지만, 이건희 결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여자들이 모두 이와 같이, 수치심이나, 두려움, 기본적 예절이 전혀 없다는 해괴한 사실이다. 공공의 장소에서 마구 고함을 지르고, 욕설을 퍼붓고, 반말과 막말을 퍼부어 대고, 세상이 저희들 것인 것처럼 노기 등등하여, 절대적 우위에 서서 고소인을 하대하고, 천대하고, 멸시하고, 밟아 죽이는 행패를 부린다는 점이다. 이는 이건희와 삼성조직이 그렇게 행동하도록 만든 결과이며, 그렇게 행동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회적 분위기와 환경을 만든 결과다. 이들은 고소인을 이용하여, 사기를 치고, 사회전반에 걸쳐서 자신들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자신들이 대한민국을 다스리는 제왕적 위치에 있다는 식으로 나댄 것이다.(자기과시욕) 여자들에게 아무런 두려움 혹은 여자로서의 수치심, 꺼려하는 마음, 수줍음 등이 전혀 없었다! 이들이 이렇게 행동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건희 저 희대의 마왕, 사기꾼이 있었기 때문이다.



▶ 코엑스 근처를 가니, 한 커피 전문점으로 들어가는 여직원들이 보인다. 그중 한 여자는 고소인이 어디서 본 듯 한 여자다. 그래서 여직원 뒤를 따라서 들어가 본다. 여직원들이 앉아서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눈다. 옆 자리에 앉아서 여자를 유심히 살핀다. 누군지 알기 위해서다. 그런데 연예인 000과 비슷하다. 그래서 이 여자 뒤를 따라가 보기로 한다. 여직원들이 30분 정도 앉아 있다가 외부로 나간다. 그러더니, 삼성 역 주변의 한 사무실 건물로 들어간다. 따라 들어가려고 하니, 경비직원이 제지를 한다. 보통 이런 일이 없음에도, 이 당시에는 어디 건물을 들어가려고 해도, 경비원들이 제지를 하고, 온갖 모욕을 가하던 시기다. 건물 내 회사를 찾아 왔다고 설명하고, 신분증까지 보여 준 후 간신히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 갈 수 있었다. 여직원들이 근무하는 사무실 근처에 서 있다가, 용기를 내어 안으로 들어가 본다. 직원 중 한명이 누구이며 왜 왔느냐고 묻는다. 아는 여자가 여기 근무하는데, 혹시 있는가 해서 찾아왔다고 둘러대며, 사무실 내에 여자가 있는지 확인해 보겠다고 하니, 그러라고 한다. 그래서 둘러보니, 여자는 회의실에서 직원들과 회의 중이다. 외부로 다시 나와서 여자가 퇴근하기를 기다린다. 무려 4시간 이상을 기다리는 가운데, 사람들과 여자들이 퇴근한다. 그런데 이 여자의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저녁 무렵이 되어서 혼자 그냥 집으로 돌아온다. 며칠 후, 코엑스를 방문해 보니, 이 여자가 다시 여직원들과 함께 코엑스 음식점에 나타난다. 그래서 이들을 따라 들어가 이 여자가 있는지를 살펴본다. 그런데 여자가 아주 안 좋은 눈빛과 태도로 고소인을 노려 본다. 그리고는 같은 동료에게 뭐라고 말을 하는데, 미친 변태같은 녀석이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것 같다. 그러나 일단 참으며, 다시 기회를 만들려고 외부에서 식사를 끝내고 나오는 것을 기다린다. 여자들이 한 시간 정도 경과 후, 식당 밖으로 나온다. 여직원 뒤를 따라가며 말을 붙여 본다. 라며 정중하게 운을 띄우고, 시도를 해 본다. 그러자 여자는 갑자기 인상을 긁으며, 일갈을 한다. 여자 입에서 도저히 나올 수 없는 극단적 욕설과 모욕이 가해진다. 그러자 옆에서 걸어가던 동료 여직원이 라며 묻는다. 그러자 억장이 무너진다. 모욕감, 수치심에 가슴이 두근거리고, 천지가 무너져 내리는 듯 한 기분이다. 내가 인간인가? 나도 인간이란 말인가? 극심한 모욕과 인격모독!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다. 아마 이 일이 이건희 프로젝트가 아니었고, 정상적 연애 형태였다면, 절대로 여자 입에서 이러한 막말과 욕설과 최악의 인격모독 발언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전부 이건희와 삼성조직에서 그렇게 행동하게 시킨 결과인 것이다. 담배를 한대 피며, 잊고자 노력한다. 그러나 너무도 치명적인 모욕과 욕설! 멸시와 천대! 고소인은 죽어도 이 때 당한 고통과 상처를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이건희는 희대의 악마이며, 반드시 천벌을 받아야 할 살인귀, 악당이다!! 이 계집은 며칠 후 다시 강남 역에서 모습을 보인다. 시도할 기분이 들겠는가? 이건희 도당의 연애방식이 바로 이런 것이었다. 그래 놓고는, 고소인 때문에 여자들이 자살해서 죽고, 사회적인 물의가 일어나고 있다고 온갖 생매장, 거짓전략을 구사하며, 고소인이 엄청난 잘못과 물의를 일으키는 사회적 문제아인 것으로 뒤집어 씌운 것이다. 상황이 이러하였음에도, 이들은 현재 도대체 뭐가 영광이고, 뭐가 Star였다는 말인가? 이 일에 관여한 삼성조직원들과 이건희는 반드시 천벌을 받을 것이다. 그들이 고소인 입장이 될 것이며, 고소인이 당한 고통의 두 배, 세 배의 고통을 겪게 되리라. 만약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면 반드시 그렇게 되리라!



▶ 상황이 이러하였음에도, 이건희와 삼성조직은, 여자를 사귀지 못하고, Project가 지연되는 상황에 대한 책임을 고소인의 책임인 것으로 뒤집어 씌우는 동시에, 고소인 때문에, 여자들이 자살하여 죽는다는 식으로 살인사건까지 일으키며, 온갖 사회적 물의와 해악을 끼치는 일을 발생시킨다. 모 개그우먼과 모 가수 연예인이 2007년 초에 자살하여 죽는 문제가 발생되자, 이 사건이 고소인의 잘못으로 일어난 일인 것처럼 조작, 왜곡하며, 고소인을 협박하고 공포와 두려움, 죄책감에 빠지게 만드는 행패까지 부린 자들이 바로 이건희와 삼성조직이다. 이들은 악마다! 고소인은 절대 경고한다!


㉪ 제 1기의 기본적 수법에 대한 고찰.(2006년 4월 ∼ 2007년 7월)

▶ 기본 원칙 : 거저 얻는 횡재는 없다.

▶ 기본 지침 : 여자를 정상적, 상식적, 보편타당한 방법으로는 사귈 수 없게 만들라.

▶ 행동 지침 : 여자를 사귀기 위해서 다가서면, 극단적 무례와 행패(폭행)를 가한다.
- 여자에게 말을 걸면, 곧 바로 고함, 막말, 욕설, 극단적 인격모독과 행패
- 이와 같은 극단적 행패를 참고, 계속 시도하면, 건장한 남자를 동원 폭행.
- 수시로 경찰에 연락하여 연행을 당하게 만들고, 온갖 망신과 수모를 줌.
- 가족과 친척 등을 동원한 인격모독과 수모, 행패 자행.
- 사전에 관련자들을 모두 교육시키고, 행동지침을 전달한 후, 이와 같은 행패자행.

▶ 참가자들과 사회전반에 대한 여론 왜곡
- 이건희 프로젝트에서 일어나는 모든 비인간적이고 악독한 인격모독과 수모, 모욕, 행패, 폭행에 대해서 아무런 죄책감이 없게 만들고, 이를 집단적으로 즐기게 만듬.
- 벌어지는 모든 행패와 인격모독과 수모가 모두 사전에 계획되고 모의된 것들이라는 점.(중요) 우발적 사건이 아니라, 삼성조직이 사전에 치밀하게 조직적, 집단적으로 모의하고, 계획한 결과라는 점.

▶ 자행된 모든 행패와 비인간적인 인격모독, 폭행이 모두 여자들로 인해서 일어난 일인 것처럼 왜곡하며 자신들의 조직적 음모와 흉계를 부인.(그러나 여자들이나 사람들이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이건희와 삼성조직에서 그렇게 하라고 시킨 것임.)

▶ 자행된 모든 행패와 폭행, 인격모독 등의 악행에 대한 정보를 차단하고, 다른 사람들이 이를 알지 못하게 적극 비밀유지를 함.(고소인이 인터넷에 글을 올려 문제제기를 하면, 즉각 삭제를 하고, 사람들이 이를 보지 못하게 만드는 정보차단 전략을 구사함. 그리고 일반 사람들은 이러한 비인간적이고 악랄한 인권탄압과 온갖 행패가 자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게 만듬.)


▶ 근본적으로 문제의 핵심을 고찰해 보면, 이건희와 삼성조직은, 는 조건을 걸어 놓고, 이른바 신데렐라 맨 Concept을 기초로 한, 를 사회 대대적으로 선전광고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이 사기 연애극에 끌어 들인 후, 모종의 음모, 흉계에 악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즉, 대중들과 여자들에게 일종의 재미를 주고, 우월적 위치에서 즐기게 하는 전략으로, 고소인을 하대받고, 천대받고, 멸시당하는 노예적 위치에 서게 만드는 범죄적 행패를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삼은 것이다. 그리고 감춰진 흑마법 사술, Mind Control 수법, Telepathy 사술을 악용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정신을 노예화하고, 자신들의 의지에 따라 움직이는 노예인간으로 만들어 간 것으로 추론된다. 이는 곧 이건희가 대한민국을 장악, 지배하려는 음모와 흉계를 가지고 있었으며, 이 사기 결혼 Project를 이 음모와 흉계에 악용했다는 증거다.



▶ 지금도 그렇지만, 이들은 대부분의 여자들과 사람들의 의식상태가 비정상적이었으며, 사회보편의 보편타당한 통념과 상식이 전혀 통하지를 않았던 일이라는 점이 이를 증명한다. 천박하고, 비열하고, 무례하고, 사악한 온갖 인격모독과 행패가 자행되었으나, 여자들조차도 이러한 행패가 당연하다는 식으로 여기게 만든 희대의 악마적 축제가 바로 이건희 Project다. 여자들조차, 온갖 악랄하고 무례하고 천박한 언행과 태도를 통하여, 고소인을 마구 짓밟고, 반 죽여 버린 희대의 인권탄압, 학대극이었다는 점에 대해서 고소인은 다시 한번 의문을 제기한다.



㉫ Bar 및 기타 장소에서조차 여자를 자연스럽게 사귈 수 없게 만드는 사기행패.

- 고소인은 전술한 상황처럼, 길거리에서 만나는 여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이건희와 삼성에서 요구하는 대로, 여자를 사귀려고 갖은 노력을 다했으나, 도저히 여자를 사귀고 교제할 수 있는 분위기나 상황이 아니었다. 불가능한 상황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고소인은 이와 같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하여, Bar, 단란주점, 룸 살롱을 찾아가 보기도 했다. Bar에 주로 찾아갔으며, 그 곳에 근무하는 여직원들을 대상으로, 프로포즈를 하고 사귀려고 한 의도다. 이는 길거리에서는 도저히 여자를 사귈 수 없는 불가능한 상황이 매번 반복되었기 때문이다. 그나마, 사람대접을 받고, 자연스럽게 좋은 분위기 속에서 여자와 대화하며 친해질 수 있는 공간은 이 곳 밖에는 없었기 때문이다.


- 그러나 이건희와 삼성은 이와 같은 고소인의 치열한 노력마저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이미 전술한 바와 같이, Bar에 근무하는 여직원을 대상으로 하여, 사귀려고 노력하였지만, 이들이 하나같이 외부로 나오면, 고소인을 모르는 척하고, 고소인이 사귀려고 다가서면, 더 악독하고 무례한 행패를 자행했기 때문이다. Bar 내부에서는 친한 척 하고, 가까워지는 듯 하지만, 일단 외부로 나가면, 고소인을 전혀 모르는 척 하고, 온갖 비인간적이고, 악랄하며, 무례한 행패를 자행한 것이다. Bar 내부에서는 아무리 자주 찾아가서 술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고, 외부에서 만나자고 적극적인 제의를 하고, 프로포즈를 해도, 이를 받아 들이지 않게 만들었다. 그리고는 동일한 조건과 환경에서, 다시 외부에서 여자를 나타나게 만드는데, 이들이 과거 고소인을 상대로 같이 대화를 나누고,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고 해도, 일단 외부로 나가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해괴한 관계를 만들어 버린 것이다.



- 일반적 연애관계에서였다면, Bar나 단란주점, 룸 살롱에서 만난 여자라고 해도, 남녀간에 눈이 맞고 통하면, 잠자리를 같이 하고, 애인이 될 수 있음에도, 유독 이건희 프로젝트에서는 그러한 사회상식적 측면의 보편타당한 연애가 허용되지 않았다. 모두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Bar, 단란주점, 룸 살롱의 종업원으로 위장한 결과다. 그리고는 자신은 그러한 업체에서 근무하는 여자가 아니라는 식으로 나대기 위하여, 그러한 행동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는 이건희와 삼성에서 그렇게 하도록 부추긴 것으로 보인다. 그 결과로서, 고소인은 무수하게 많은 돈과 시간을 허비하고도, 단 한 명의 여자도 사귀지 못한 불행한 결과를 맞아야 했다. 이는 명백한 사기죄에 해당된다. 고소인으로 하여금, 돈을 쓰게 만들고, 더욱 더 경제적으로 궁핍하고 어려운 상황으로 내몰기 위한 속임수, 기만, 사기 전략이었다는 것을 고소인은 추후 알게 된다.



- 모 Bar에는 무려 1년에 걸쳐서, 근무하는 여종업원(위장근무하는 여자들로서 실제 Bar 종업원이 아님)을 사귀려고 노력하였다. 자주 찾아가서 비싼 술을 마시고, 술을 사주고, 대화를 나누고 친해지려고 노력했다. 바로 2007년 초부터이다. 이 여자를 사귀기 위해서 고소인은 2007년 2월 경부터, 2007년 11월까지 이 Bar를 찾아가서, 이 여종업원을 대상으로 작업을 했으나, 결국 실패하였다. 이는 이 여종업원(?)의 심리상태가 해괴하게 변동된 탓인데, 아무리 고소인이 시도를 하고, 이 여자를 외부에서 만나 식사를 하고, 어떤 프로포즈를 하여도, 이 여자는 자신의 마음을 열려 하지 않았으며, 그저 계속해서 Bar를 찾아와서 술이나 마시라는 식으로 고소인을 부추기며, 고소인이 지닌 돈을 탕진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공통점을 보면, Bar가 되었든, 룸 살롱이 되었든, 그 어디가 되었든 일단 고소인이 찾아가면, 이미 이건희와 삼성조직에서 미리 안배하여 배치해 둔 여자들과 남자들이 직원행세를 하며 근무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 그리고는 그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의도하는 대로 행동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즉 정상적인 연애, 사회보편의 타당하고, 상식적인 선에서의 연애를 하지 못하게 만든 것이다. 길거리이든, Bar든, 그 어디를 가든, 이건희는 고소인으로 하여금,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우며, 보편타당한 연애를 하지 못하게 가로 막은 것이다. 이 당시 고소인은 강남 역, 역삼 역, 홍대입구 역, 낙성대 역, 서울대 입구 역 부근의 Bar를 자주 찾아갔으나, 모든 여자들이 동일한 태도와 행동을 보이는 결과로서, 단 한 명도 사귈 수 없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들은 고소인이 찾아가면 대부분 반갑게 맞아 주며, 같이 술을 마시고 대화를 나누기는 했지만, 그 이상은 절대 관계를 진척시킬 수 없었다. 그리고 외부에서 다시 나타나는데, 결과는 늘 동일했다는 것이다. 결국 고소인은 수천만원에 달하는 돈을 술 값으로 탕진하고도, 그 어떤 여자도 좋게 사귀지 못한 결과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사회보편의 상식과 통념을 가지고 생각해 본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비록 Bar, 단란 주점이라고 해도, 자주 찾아가는 단골고객과 여종업원이 눈이 맞고 통한다면, 애인이 되기도 하고, 동거까지 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 현상이다. 그러나 고소인은 절대로 그렇게 할 수 없는 불가능한 조건과 환경에 놓여 있었던 것이다. 이는 명백한 사기이며, 기만이다. 이건희와 삼성조직에서, 고소인으로 하여금, 여자를 얻어야만 보상한다고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선전을 하고 벌린 이 프로젝트가 사실은 사기이며 기만이며, 철저한 인권탄압과 해코지 행패였다는 것이 여기서 다시 한번 증명된다.


- 서울대 입구 근처의 bar에 근무하는 여자는 1년에 걸쳐서 시도를 하며, 사귀려고 애를 썼지만, 결국 실패했는데, 최종적 과정을 진술한다면, 아래와 같다. 고소인으로서는 더 이상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에 매달리며, 시간과 돈을 낭비할 여력이 없었던 관계로 2007년 11월 경, 이 여자에게 최종적인 고백을 하고, 강력한 대시를 하게 된 것이다. 꽃다발을 사 들고 가고, 진지하고도 정중한 프로포즈를 한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프로포즈를 하고 난 후, 갑자기 이 Bar의 사장이라는 자(실제 사장이 아니라, 연예인이며, 이건희 도당이 미리 준비하여 안배해 둔 자다. 어디를 가든 전부 이런 식으로 일이 진행되었다)가 갑자기 나타나더니, 1년 가까이 Bar를 찾아 온 고소인을 대상으로 시비를 걸고, 싸움을 걸어 온 것이다. 보통 상식적 측면에서 생각해 본다면, 과연 누가 자신이 운영하는 점포로 매일 같이 찾아와서 돈을 쓰고 가는 고객, 단골 고객에게 함부로 대하고, 무시하는 행패를 벌린다는 말인가? 그러나 이건희 프로젝트에서는 이러한 몰상식하고, 비인간적이며, 미치광이 같은 행패가 자주 반복해서 벌어진다. Bar의 사장이라는 자가, 아무런 이유도 없이 고소인(단골고객)에게 시비를 걸고, 노려보더니, 멱살을 잡고 폭행을 시작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고소인은 이 Bar의 사장에게 폭행을 당하고 며칠 간 집에 누워 있어야 했다. 그런데 해괴한 것은, 고소인이 폭행을 당하는 자리에서 아무도 이러한 폭행을 제지하거나, 말리지 않았다는 점이다. 주변에 손님도 있고, 금방 고백을 했던 여자 직원(2명)도 있었지만, 아무도 싸움을 말리지 않고, 악마같은 표정으로 쳐다 보기만 했다는 점이다! 이 점은 바로 이건희 도당이, 사전에 조직적으로 모의하여, 자행한 폭행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증거다. 과연 누가 자신의 점포에 자주 찾아와서 매상을 올려 주는 단골고객에게 아무런 이유도 없이 폭행을 자행하겠는가? 있을 수 없는 악마적 폭행과 미치광이 같은 행패가 연달아서 벌어진 것이 이건희 프로젝트다. 게다가, 싸움이 일어나면, 주변에서 말리고, 제지해야 하는데,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고 지켜만 보았다는 점이다. 결국 고소인이 진지하게 고백을 하고, 뭔가 일을 진척시키려고 하자, 이를 제지하기 위하여 고의적으로 자행한 행패라는 것을 고소인은 추후 알게 된다. 이미 이 시기부터, 이건희도당과 정권의 실세들이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를 악용하여, 돈벌이와 이득을 취하는 수단으로 변질시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바로 2007년 9월부터 시작되는 2기의 모습이다.



■ 는 원칙을 걸어 놓고도, 실질적으로는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만들었다 → 사기 죄.

■ 사회보편적 통념과 상식을 크게 벗어나는 무례하고, 악독하며, 비인간적인 잔인한 욕설과 반말과 막말과 인격 모독과 모욕, 그리고 수모를 주었다 → 명예훼손 및 모욕 죄.

■ 수시로 멱살을 잡고, 폭행하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밟아 죽였다 → 폭행 및 협박공갈 죄.



■ 사생활 침해 죄.


이건희와 삼성은, 2006년 4월부터 시작된 이 사기 결혼 Project를 진행하며, 고소인의 사생활 관련한, 모든 부분을 일반 대중들과 여자들에게 공개하여, 고소인의 사적인 비밀을 다수의 일반 대중과 여자들이 알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본격적인 사생활 침해 범죄가 자행되기 시작한 것은, 2006년 8월부터입니다. 이 시기부터, 이건희는 고소인의 사적인 생활을 여자들과 사람들에게 공개하라고 지시합니다. 그 결과로서, 고소인이 묶고 있는 방 안에 고성능 몰래 카메라가 설치가 되고, 고소인의 컴퓨터에는 해킹 프로그램이 깔리게 됩니다.



그 결과로, 고소인이 고소인 혼자 머물고 있는, 지극히 사적인 공간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들이, 그 당시 이건희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던 모든 여자들과 사람들에게 그대로 공개되는 전대미문의 인권침해, 사생활 침해 행패가 자행된 겁니다.



≪증거 사례≫


2006년 10월 경, 고소인이 집안에 혼자 있을 때, 고소인의 컴퓨터 앞에 성기를 노출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혼자 있는 방안입니다. 그런데 고소인이 외부로 외출을 하자,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고소인 집 근처의 상가에 있는 사람들과 길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의 표정이 어딘가 매우 이상합니다. 저희들끼리 키득 키득 비웃고 조롱하는가 하면, 제가 지나가면 고의적으로 외면하는 행동까지 하는 겁니다. 게다가, 집 근처 낙성대 전철역에서 지하철 2호선을 타고, 홍대 입구 역 방향으로 이동하는데, 역시 마찬가지로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나타나는 여자들이 전부 이상한 표정을 짓고 어색한 태도를 보입니다. 는 식으로 행동합니다. 이 사람들이 도대체 왜 그러는가 싶어서, 의아해 하고 있는데, 갑자기 신대방 역에서 젊은 녀석이 하나 올라 탑니다. 그러더니, 휴대폰 통화를 하는 척 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이러는 겁니다!



순간 너무도 어이가 없어서 말문이 막힐 지경이 됩니다. 그러니까 결국, 고소인이 고소인이 혼자 머물고 있는 사적인 공간인, 고소인의 방 안에서, 성기를 노출하였다는 것을 이들이 모두 알고 있었다는 증거인 겁니다! 이건희 Project에 참가한 여자들과 젊은 녀석들 그리고 사람들이 제가 집안 방안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두 실시간으로 몰래 카메라로 전송되는 화면을 보고 있었다는 결론입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는 일이 계속 벌어집니다. 이건희가 정신병자, 사이코 패스라는 점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이건희는 고소인을 노예취급하고, 제 주인행세를 하려고 하는 자입니다. 이건희는 고소인에게 지나간 3년 7개월 동안 아무 것도 준 것이 없는 자입니다. 오히려 고소인을 최대한 이용하여, 이득을 취하고, 세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데 악용한 자입니다. 그런데도, 이 자는 여전히 고소인의 주인행세를 하며, 고소인에게 엄청난 은혜라도 베풀어 주고 있는 은인이라는 식으로 행세하며, 고소인과 관련된 모든 인권과 주권을 침해하고, 짓밟는 행패를 아주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사이코 패스입니다.



이건희와 삼성은 2006년 8월 이후부터 고소인의 사적인 생활에 대한 모든 것을, 이건희 Project에 참가했던 여자들과 일반대중들에게 공개한 겁니다! 이는 고소인이 머물고 있는 사적인 공간인 고소인의 오피스텔, 원 룸에만 한정되지 않았으며, 고소인이 방문하여 머무는 PC 방(성인 PC방 포함) 및 기타 장소가 모두 포함되었습니다. 고소인이 가는 곳마다,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고소인이 하는 행동을 전부 공개한 것입니다. 증인은 이건희 Project에 참가했던 여자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이건희 Project를 실질적으로 운용했던, 기획사 등 외주 하청업체 관계자들로 합니다. 이들 모두가 전부 이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에 보장된, 사적인 비밀에 대해서 비밀을 보장받을 권리를 정면으로 침해한 범죄행패입니다!



이들이 2006년 8월부터 수년간에 걸쳐서, 고소인의 사적인 생활에 대해서, 가감없이 고소인의 동의도 받지 아니하고, 자신들 멋대로, 설치한 몰래 카메라와 도청기, 그리고 Computer Hacking Program을 사용하여, 고소인이 하고 있는 모든 행동을 이건희 Project에 참가한 모든 여자들과 그 가족들과 관련자들에게 공개한 것은, 공공연한 비밀로서, 이건희 Project에 참가했던 모든 여자들과 관계자들이 전부 알고 있습니다. 이들은 2007년 8월 이후에는 고소인의 사적인 생활을 일본인들과 중국인들에게까지 공개하였다는 증거 사례가 있습니다. 고소인이 2007년 8월 일본을 방문하고, 다시 2007년 9월에 중국을 방문한 후, 일어난 사례입니다. 고소인이 2007년 11월 경 성인 PC방으로 들어가 있는데, 누군지 모르는 자가 성인 PC방으로 따라 들어와서, 성인 PC방 업주와 대화하며, 이런 말을 합니다. 간접적으로 고소인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대화 내용을 들어보면, 이건희와 삼성, 그리고 국가정보원 무리들이, 고소인을 본격적으로 돈벌이, 이득을 얻는 수단으로 악용하기 시작한 2007년 7월 이후부터는, 고소인의 상품가치를 높이고, 더 많은 외국 여자들과 가족들을 이 사기 결혼 Project에 끌어 들이기 위하여, 고소인의 사적인 생활을 고소인의 동의도 없이, 자신들 마음대로, 외국인(일본, 중국인)들에게까지 공개하였다는 증거 사례인 겁니다!





이건희는 분명히 고소인의 모든 사적인 생활을 불법적으로 설치한 물론 고소인으로부터 그 어떤 동의도 받지 않았습니다. 이건희는 막무가내로, 고소인의 주인행세를 하려 들고, 고소인의 인생에 있어서 주권을 가진 자로서 행동하려고 한 자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고소인에게 엄청난 은혜를 베풀고 있는 은인이라는 식으로 나댄 자입니다. 그런 결과로서, 이건희 마음대로, 독단적 결정을 내리고, 고소인의 동의도 없는 상태에서, 마음대로, 고소인과 연관된 모든 것들을 결정하고, 제 멋대로 나댄 겁니다. 이건희는 현대판 군주행세를 한 겁니다!



고소인의 사적인 생활 모든 부분에 대해서 불법적으로 설치된 하여, 모든 사람들이 들여다 보게 만들고, 이에 대해서 판단하고, 비판하고, 칭찬하는 별의 별 해괴한 월권행패와 주권, 인권, 사생활 침해 행패를 자행했으며, 고소인을 인권도 사생활도 없는 노예처럼 취급한 자입니다. 이건희는 돈과 권력과 명예가 있는 대한민국 최고그룹의 회장입니다. 돈과 권력과 명예가 있으면, 자신보다 못한 자는, 자신의 마음대로 그 인권과 주권과 사생활을 침해하고, 짓밟아도 된다는 사고방식을 지닌 자가 바로 이건희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이며, 법치주의 국가입니다. 그런데 이건희가 자행한 행패는, 명백한 봉건군주시대 혹은 전체주의 독재국가의 독재자나 자행할 무서운 인권탄압의 행패에 다름이 아니었던 겁니다.




≫ 고소인의 모든 사적인 생활을 불법적으로 설치한 몰래 카메라와 도청기 그리고 컴퓨터 해킹 프로그램을 악용, 자신이 벌리는 사기 결혼 프로젝트에 참여한 모든 여자들과 사람들에게 공개하는 → 증인 및 증거사례 : 2006년부터 이건희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여자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관계자들, 이 부분은 이건희와 삼성조직을 상대로 조사하면, 다 밝혀질 것이며, 증인과 증거사례 확보에도 문제가 없을 것임.>



■ 생계방해 죄.



이건희와 삼성 그리고 이들과 결탁한 정권의 실세 및 국가정보원에서는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고소인의 생계를 방해하고, 고소인을 극단적 빈곤과 가난 속에 몰아 넣는 수법으로, 고소인을 최대한 악용하여, 이 사기 결혼 Project를 자신들의 집단적, 조직적 이득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기본 수법과 전략에 대해서는 다음 장에서 상세하게 진술하겠지만, 일단 이들의 생계방해 행패 수법에 대해서 진술하고자 합니다.



첫째, 주변과 완전하게 고립단절 시킨다. 가족, 친척, 친구, 지인들 모두에게서 외면 당하게 만들고, 주변에서 아무도 고소인을 돕지 못하게 만들어 버린다. 이건희와 삼성에게는 막강한 인맥과 조직력이 있습니다. 이들은 이러한 힘과 영향력을 악용하여, 저를 완전하게 고립단절 시키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제 두 아들과 아내마저 만나지 못하게 막고 방해하고 있습니다!



둘째, 고소인의 주변을 자신들의 끄나풀, 조직원들로 에워싸게 만든다. 그리고 고소인이 어디를 가든, 그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포섭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게 만든다. 제 주변에 나타나는 자들을 전부 자신들이 미리 준비하여 안배한 자신들 조직의 끄나풀, 조직원들로 채우고, 이 사기 결혼 Project와 연관된 외국 여자들과 가족들로 채워 넣는다는 겁니다. 물론 이들은 아무 것도 모른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겁니다. 특히 중국, 일본, 베트남, 동남아 각국 그리고 몽골 등의 주변국에서 유혹하여 끌어 들인 여자들과 그 가족들입니다. 2009년 8월 현재 이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의 Target은 바로 이들 외국 여성들과 가족들입니다. (이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며, 거액의 돈벌이를 하고 이득을 취하려고 하는 것이 이들의 목적입니다! 여기에는 정권의 실세 및 국가정보원과 삼성의 비밀조직, 이건희가 연관되어 있습니다!)





셋째, 고소인을 노예로 만들어 놓고, 돈벌이 사기 행각에 악용해 먹기 위하여, 고소인의 생계를 극단적으로 방해하고 막아서는 조직적 행패를 부린다. 즉 좋은 직장에 취업이 되지 않게 조직적으로 막고 방해한다. 또한, 아르바이트 저임금 임시직, 단순기능직과 같은 일자리도 구하지 못하게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막는다. 그리고, 고소인이 간신히 저임금 단순 아르바이트 혹은 단순 임시직,기능직에 취업하여도, 고소인이 자신들이 자행하는 사기 행각에 대해서 폭로하고 비난하고 대들면, 즉각적으로 고소인이 일하고 있는 업체 혹은 일자리의 사장 및 직원들을 선동하여, 온갖 음해와 해코지 행패를 일삼고, 결국에 가서는 고소인으로 하여금, 그 직장을 그만 두게 만들거나, 내 쫓기게 만든다.(고소인이 조용히 있으면, 이런 행패나 해코지는 부리지 않는다. 그 사이에 외국에서 유혹하여 끌어들인 외국 여자들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여 거액의 돈벌이를 하고 엄청난 이득을 취하는 사기범죄를 자행한다.)




≪증거 사례≫


▶ 2008년 8월 고소인은 생계가 벼랑에 부딪혀 살 길이 막막하여, 어떻게 해서든 먹고 살 길을 열고자, 삼성생명의 단체보험 영업직(GFC)에 지원하였다. 분명 처음에는 한 달 간 교육을 받고 나면,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보험 영업을 할 수 있는 위촉장을 받고, 보험 영업을 할 수 있다는 이 회사 팀장의 말을 듣고, 이 회사에 지원하였으나, 막상 한 달에 걸친 보험영업 관련 교육을 이수하고 나자, 당초 약속과는 달리, 보험 영업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행패를 자행했다.(사실 보험영업은 특별하게 큰 문제가 없는 한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분야이다) 이유 또한 말도 안 되는 것으로서, 는 것을 주장하였지만, 고소인은 그렇게 한 적이 없었다. 이 회사의 교육 내용을 보면 는 것이었다.




그러나 나중에 교육을 수료하고 나자, 이들은 고소인에게 보험 영업을 할 만한 인맥이 부족하다는 핑계를 들며, 위촉장 수여를 거부하게 만들었다. 또한, 고소인으로 하여금, 일을 그만두게 만들려고, 교육을 받는 자들로부터 고의적, 조직적으로 왕따를 당하게 만들고, 정신적 스트레스와 고통을 주게 했으며, 교육을 담당하는 사원들로 하여금, 터무니 없는 시비를 걸고, 트집을 잡으며, 인격을 모독하고 짓밟게 만들었다. 분명히 이 회사에서 교육을 할 때는, 라고 교육을 했음에도, 막상 위촉장을 받을 시기가 되자, 고소인에게만, 생트집을 잡기 위하여, 교육을 담당하는 사원으로 하여금, 는 강압적 요구를 하게 만들고, 는 고소인의 당연한 요구를 는 트집을 잡으며, 여기에 더해서 는 이유로 위촉장 수여를 거부한 것이다. 이때 당시 실습교육을 담당한 자는 고소인에게 이렇게 말했다.



는 것이다. 그러나 이 당시, 보험영업을 하려고 온 사람들 중 고소인과 같은 말을 들은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는 점이며, 고소인이 위촉을 거부당한 그 이유로 위촉 거부를 받은 자가 한 명도 없었다는 점이다. 이들이 고소인에게 이렇게 부당한 행패를 자행한 이유는, 차후 기술될 이건희 Project 2기에서 발생되는 무시무시한 살해음모와 연계되어 있으므로, 차후 기술되는 내용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이 당시 이건희는 고소인을 살해하려고 발악하고 있던 시기입니다.(지금도 동일함) 그리고 이건희의 살해음모와 연관되어, 이들이 자행하는 수법 중 가장 기본적 수법이 바로 는 점을 고소인은 강조합니다. 물론 이건희 일당은 이러한 자신들의 비인간적이고 악랄한 살해음모와 해코지 행패에 대해서 일반대중들과 여자들이 모르게 만들고 있다는 점도 아울러서 강조합니다. 이들은 철저한 정보차단과 왜곡을 통해서, 고소인에 대하여 왜곡되고 거짓된 정보만을 여자들과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수법으로 자신들의 악행을 은폐하고 있습니다!



결국 고소인은 2008년 9월 2일부터 시작된 한 달 간의 교육을 받고, 실습 1주일동안 힘들게 노력하고도,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들어, 위촉장 수여를 거부하는 삼성의 무리들에게 짓밟혀 이 회사를 그만두어야 했습니다. 이 당시 고소인은 아사일보 직전이었을 정도로, 아예 돈이 없었습니다. 이걸 노리고, 돈을 벌지 못하게 만들고, 굶겨 죽이려 한 것입니다! (이건희가 고소인을 살해하려고 하는 이유는 다음 장에서 기술될 것입니다)



▶ 고소인이 막다른 골목에 몰려, 편의점 아르바이트(시급제) 자리라도 구하여, 일단 연명을 하고자 했다. 이 시기는 2008년 11월 말 경이다. 이때 고소인은, 거주지 근처의 편의점에 붙어 있는 구인 광고를 보고, 서울대 입구역 부근의 편의점에 지원하였다. 그러자 업주는, 지금 고용 중인 사람이 그만 두게 되어, 새롭게 사람을 구하려고 하는 중이라며, 6개월 이상 근무할 수 있느냐고 물어 보았다. 그래서 고소인은,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으며, 이에 따라서, 이 편의점에서 야간 근무(22:00∼08:00)를 시작했다. 그런데, 고소인이 이건희 도당과 국정원, 정권의 실세들과 도둑 사기꾼 무리들의 국제적 결혼 사기 행각에 대하여 진실을 폭로하고 대들자, 또 다시 해코지 행패가 자행되었다. 이 당시, 이들은 주변국 일본, 중국에서 수많은 여자들과 가족들을 한국으로 유혹하여 들이며, 사기 결혼극을 통해서 엄청난 이득을 얻고, 막대한 돈벌이를 하고 있었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고소인이다.(검찰과 경찰조직에서도 고소인을 모두 안다! 왜냐하면, 이 사기 결혼 Project와 연관되어, 딸 가진 부모가 수도 없이 많게 이 사기 결혼 Project에 참여하였기 때문이다. 판사, 검사, 경찰관들이 대부분 참여했고, 모르는 자가 없다! 이들 모두가 이 사건의 증인이다!) 이 당시 이들은 고소인이 자신들이 자행하는 국제적 사기 음모와 흉계를 폭로하고 대들자, 또 다시 고소인에게 해코지 행패를 자행하였는데, 그것은 아무런 이유없이 고소인으로 하여금, 그 일자리에서 해고되게 만드는 해코지다. 전 근무자가 계속해서 점포에 출몰하게 만들고, 고소인 앞에서 인상을 쓰게 만든다. 마치 고소인으로 인하여, 자신이 일하는 직장에서 쫓겨났다는 식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는 사장으로 하여금, 는 말을 하게 만든다. 결국 고소인은 한달도 채우지 못하고 이 편의점을 그만 두어야 했다.


이 당시에도, 밤새도록 찾아오는 손님들이 전부 이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이 미리 배치하여 안배를 해 둔,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동남아 각국에서 유인해 들인 여자들과 그 가족들이었으며, 고소인이 아침에 퇴근을 하면, 이들을 고소인 앞으로 무더기로 보내는 후안무치한 사기행각을 계속 자행했다.(고소인이 근무하는 곳, 고소인이 머무는 숙소, 고소인이 방문하는 곳은 어디든 몰래 카메라와 도청기를 설치해 놓고, 고소인의 행동을 감시하였으며, 이를 대중들과 사람들에게 공개하기까지 했다)



▶ 고소인이 생계를 위하여 대리운전을 2008년 12월 말부터 시작했다. 그러자 이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도 대거 대리운전 업체로 포진하며, 고소인의 생계를 좌지우지하며 이용해 먹는 해코지 행패를 자행했다. 고소인에게 오는 대리운전 Call들은 전부 이 사기 결혼 Project에 유인해 들인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동남아 각국의 여자들과 그 가족들이었다. 이들은 고소인이 자신들의 노골적 사기행각에 대해서 비난하고 폭로하며 대들 때마다 행패를 수시 자행했다. 대리운전 업체를 완전 장악하고, 고의적, 임의적으로 이와 같은 행패를 자행한 것이다. 결국 고소인은 대리운전을 통해서도 적절한 수입을 벌 수 없게 되었으며, 종국에 가서는 하루에 3만원도 벌지 못하는 무서운 보복과 해코지 행패에 시달려야 했다.



▶ 고소인이 생계를 위하여 피자 배달 아르바이트로 취업했다. 2009년 5월 25일이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이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은 고소인이 배달을 가는 아파트, 사무실, 주택, 상가 그 어디가 되었든 미리 자신들이 안배하여 배치한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동남아 여성들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피자 배달을 하게 만들었다. 고소인이 어디에 가서 근무를 하고, 어디에 가서 머물던, 이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은, 이를 유효적절하게 자신들의 사기행각에 이용해 먹는 용이주도함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고소인이 이들의 파렴치한 음모와 흉계를 폭로하고 대들면, 어김없이 고소인이 하는 일에 개입하여 보복하고 해코지하는 수법으로 고소인을 괴롭힌 무리들이다. 피자 배달 일을 할 때도, 고의적으로 조직원, 알바, 끄나풀들을 동원하여, 도로를 막고, 배달을 지연시키게 하는 등의 행패를 부리며, 고소인으로 하여금 심각한 정신적 Stress와 고통을 받게 만들었다. 비오는 날과 같이 일기가 좋지 않은 날에는 고의적으로 피자 배달을 폭주하게 만들고, 온갖 고생을 시키는 수법, 오토바이를 몰고 길을 가면, 고의적으로 조직원, 끄나풀 들의 차량을 보내어, 크랙션을 울리고 충돌할 듯 다가서며 위협하는 수법, 도로를 막고 가지 못하게 만드는 해코지 수법 등이 총동원 되었다. 욕설을 퍼붓고, 위협하는 일도 다반사로 벌어진다. 이와 병행하여 고소인이 배달을 가는 곳곳에 외국에서 유인해 온 여성들과 가족들을 배치해 놓고, 자신들의 돈벌이 이득을 얻는 수단으로 악용했다. 겉으로는 마치 고소인을 결혼시켜 주지 못하여 안달이 난 자들처럼 행동하면서도, 배후에서는 교묘한 수법으로 교제가 성사되지 못하게 방해한 자들이다! 결국에는 고의적으로 차량을 이용하여 고소인의 배달 오토바이를 들이받게 만들고, 일을 그만 두게 만드는 행패를 자행했다.



▶ 고소인이 생계를 위하여, 주유소 주유원으로 취업했다. 시급제 아르바이트 업무다. 그런데 이 시급제 아르바이트 업무까지도 악독하고 교활한 수법으로 방해한 자들이 바로 이들이다. 있지도 않은 혼유 사건을 조작하여, 고소인에게 60만원에 해당되는 피해를 입히고, 일을 못하게 만들어 쫓아낸 사건이다. 외국인이 휘발유 차량을 몰고 와서, 휘발유를 주유한 다음, 두시간이 경과된 후, 갑자기 경유 차량에 휘발유를 주유하여 문제가 생겼다는 Claim을 제기하게 만든다. 분명히 고소인이 주유할 당시에는 휘발유 차량이었다. 기아차에서 나온 Soul 차량이다. 이 외국인은 고소인이, 분명히 고 물어 보았을 때, 휘발유 차량이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고소인이 주유할 당시에도, 분명히 휘발유 차량이었다. 그러나 두 시간 후에 경유차량으로 둔갑을 한 것이다. 정비업체 직원들과 주유소 사장, 소장 그리고 이 사기극을 주도하는 무리들이 조직적으로 짜고, 모의하여 자행한 사기행패다. 고소인은 결국 11일간 근무한 시급도 받지 못하고 이 주유소 일을 그만 두어야 했다. 이 문제는 현재 검찰청에 고소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