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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사기 속임수, 반복되는 사기결혼극
작성자박종권 작성일2009-09-19 01:10:02 추천0 조회996

2009년 9월 18일 (금)



요게 보통 넘들이 아니다. 고단수의 심리전을 전개하며, 나를 가지고 놀고 있다. 내가 분명히 이 사기 결혼극을 폐지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음에도, 일부러, 고의적으로 더 발악을 하며 여성들과 사람들을 동원하여 내 앞에 들이밀고 있다. 내가 열이 받아서 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노리고, 이와 같은 교활한 사기극을 강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 악마들의 사기수법은 정해져 있다. 즉, 내가 할 생각이 없거나, 하지 못할 상황이면, 더 신이 나서, 여성들과 사람들을 동원하며, 내 앞으로 들이밀고, 마치 결혼 못 시켜서 안달이 난 자들처럼 행동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지 않을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걸 노리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막상 하고자 시도하면, 여성들과 사람들을 보내지 않는 수법을 쓴다. 요게 보통 교활한 여우들이 아니다.





오전 6시 외교 통상부의 서기관(이 자도 서기관이 아니거나, 혹은 이 악마들의 배후 지배 하에 있는 같은 패거리다. 아니 사실상 전부 같은 패거리들이다. 대통령과 이건희가 이 사기음모의 핵심적 배후인데, 같은 패거리가 아닌 자들이 누가 있겠는가?)과 전화 통화를 한 후, 하도 열이 받아서, 서울대 입구 전철 역에서 내려, 근처 피시 방에 가서 글을 적어서 인터넷 게시판에 올리다. 와중에, 이 피시 방에도 과거 내가 보았던 계집이 앉아서 카운터를 보게 만든다. 내가 시도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모두 미리 알고, 계산된 치밀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오후 8시 50분 경, 피시 방을 나와서, 서울대 전철역 부근으로 가니, 계속해서 계집을 보낸다. 그리고 동시에 그 계집의 오빠, 동생 혹은 에미, 애비로 보이는 자들을 내 앞으로 보내어, 나를 쳐다 보게 만든다. 이것도 심리전이다. 폐지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하자, 거꾸로 더 여자들과 가족들을 내 앞으로 들이밀면서, 열이 받게 만들고, 스트레스를 주려는 고단수의 역 심리전이다. 보내도 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열이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될 것이라는 점을 다 알고 하는 짓이다. 즉, 괴롭히고 스트레스주고 밟아 죽이려는 역 전술이다.






다시 서울대 전철 역을 지나 가는데도, 여전히 수많은 그럴 듯한 계집들과 가족들이 서울대 입구 전철 역에서 앉아 있거나, 지나가는 척 한다. 계집이 나타나면, 어김없이 그 에미, 애비가 근처에서 나타난다. 이게 바로 이 사기 결혼극이 조직적으로 자행되고 있다는 증거다. 서울대 입구 전철 역을 지나며, 전화를 하는 척 하며 마구 욕을 퍼붓고 흥분하여 난리를 쳐 댄다. 들으라고 일부러 하는 짓이다. 그런데 내가 열이 받고 스트레스를 받자, 더욱 더 신이 나서 여성들과 가족들을 내 앞으로 들이밀기 시작한다.





버스 정류장으로 가자 여기도, 계집들이 서 너명 서 있고 그 에미, 애비가 앉아 있거나 서 있다. ㅎㅎ 고단수의 역 심리전, 하지 말라면 더 하는 수법, 내가 열이 받고,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은 쪽으로만 몰고 가며, 나를 밟아 죽이는 수법이다. 버스가 온다. 버스를 타니 여기도 한가득 계집과 그 부모들이 타고 있다. 어이가 없다. 겉으로만 보면, 마치 여성들과 그 가족들이 나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달려들고 잇는 것처럼 위장한다. 그러나 아니다! 내가 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다 알고 의도적으로 더 하는 교묘한 해코지 행패다. 만일 내가 적극적으로 여성을 사귀려고 나갔다면, 이렇게 하지 않는다. 이게 보통 교활한 X들이 아니다.




버스를 타고 가면서도 열이 받아서 전화를 하는 척 하면서 마구 욕설을 퍼붓고 난리를 쳐 댔다. 그랬더니 사당 역 부근을 지날 때, 라는 번호판을 부착한 승용차를 보내며, 또 다시 교묘한 사기 수법을 전개한다. 이는 내가 하는 행동이 잘한다는 간접 메시지다. 이를 다시 풀어서 보게 되면, 라는 의미다.




이게 보통 교활하고 영악한 악마들이 아니다. 바로 이건희 저 사악한 마귀다. 이수 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려 하니, 내방 역으로 가는 방면이 사람들로 엄청나게 혼잡하다. 길거리 술집에서 의도적으로 보도에 테라스를 설치하고 야외 술좌석을 마련해 놓고 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앉아서 술을 마시며 왁자지껄 떠들고 앉아 있다. 내가 거기를 지나갈 것을 미리 다 알고 취한 조치다. 점점 더 열이 받는다. 이걸 노리고 하는 짓이다. 요게 보통 놈들이 아니다. 바로 이건희 저 간악한 불여우 마귀새x이기에 가능한 짓이다. 열이 받아서 길을 건너는데, 여전히 반대편 횡단 보도에서도 계집 서너 명이 서 있다가 건너온다. 그리고 내가 건너가는 방향으로는, 이 계집들의 오빠 혹은 동생들로 보이는 녀석들이 건너간다. 전부 사전에 조직적으로 모의된 짓들이다. 치밀하게 조직적으로 이와 같은 사기행각을 매일 자행하는 악마의 무리들이다. 얼마나 많은 조직원, 끄나풀들이 이 사기음모에 동원되고 있을까? 그리고 이 사기음모에 유인되어 끌어 들여진 계집과 그 부모들은 도대체 몇 명일까?




다시 내방 역으로 가기 위하여 버스를 타러 가니, 거기도 계집들이 서너명 서 있다. 그리고 그 에비들로 보이는 자들이 버스 정류장 좌석에 와서 앉는다. 내가 열이 받아서 전화를 하는 척 하면서 마구 욕을 퍼붓고 비난하자, 침을 탁탁 뱉으며 여유롭게 대응한다. 전부 같은 패거리들이다. 이미 서로 사전에 조직적으로 모의하고 짜고 나온 무리들이 분명하다. 와중에 두 계집이 말하는데, 이러는거다. ㅎㅎ 고단수 심리전의 클라이맥스다. 즉 이런 수법이다. 내가 스트레스 받고, 싫어하는 일은 더 하는 수법이다. 내가 분명히 폐지하라고 요구하고 있는 일이다. 가족에게 돌아가겠다고 선언한 일이다. 그러자 이 불여우들이 더 여성을 내 앞에 들이밀며 난리를 쳐 대는 것이다. 왜? 해 주려고? 아니다! 내게 스트레스를 주고, 괴롭히려는 고단수 해코지 수법이다. 안 할 것을 뻔히 알기 때문에, 더 하는 것이다. 그리고 생색을 내려는 것이다. 아주 보통 x들이 아니다. 악마들이다.




그러니까 이런 수법이다. 내가 여자를 사귈 마음을 가지고 나가면, 여자들을 못 생기고 맘에 안 드는 계집만 보내거나, 혹은 맘에 드는 계집을 보낸다고 해도, 시도해도 다시 안 보낸다. 그리고 지금처럼 완전 포기를 선언하고, 폐지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가면, 계집을 더 보낸다. 그것도 아주 일류급으로 보내는 수법이다. 하지 않을 것을 미리 다 알고 하는 수작질이다. 그러면서 생색은 생색대로 내려는 의도다. 우리는 이렇게 정직하게 성실하게 열심히 해 주려고 하고 있다는 식으로 나대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도 만약 내가 시도한다고 하면, 그건 예전과 동일하다. 안 되는 것이다. 계속 튕기게 만들고, 어렵게 만든다. 무슨 말인지 理解가 되겠는가? 또한 내가 길가에 서 있는 계집이나 사람들을 상대로 하여 이 일의 배경에 대해서 물어 보면, 아무도 모른다고 대답하게 만든다. 모두가 시치미를 떼게 만들고, 입단속을 철저하게 시키는 것이다.




즉, 시도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여자를 안 보내는 수법, 맘에 안 드는 계집만 보내는 수법을 쓰고, 시도하지 않으려고 하면, 여자를 괜찮은 여자들을 무더기로 계속 보내는 수법을 쓰는 거다. 물론 어느 상황이든, 시도하면 안 된다. 이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의 의도가 교제 성사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들에게는 고단수의 마인드 컨트롤, 텔레파시 수단이 존재한다. 언제든지 여자의 심리상태를 장악하고 지배 통제하는 수법으로 일이 틀어지게 만들 수 있고, 죽어도 안 되는 일로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 전부 대가리에 똥만 차 있는 하급의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어찌 저리도 어리석고 아는 것이 없는지 참으로 통탄스럽기 그지 없는 바이다. 상황이 이러하기 때문에 이건희 같은 교활한 불여우가 배후에서 온갖 흉계와 음모를 꾸미고 실행하며, 제 x들 세상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온 세상 사람들과 계집들을 총 동원하며, 나 하나 죽이려고 발악을 쳐 대고 있는 자가 바로 이건희이며 그 주변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다. 이들이 지닌 힘은 막강하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이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를 구별하여 알 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면, 이런 파렴치하고 더러운 도둑의 무리들이 판을 칠 수 없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대가리에 똥만 차 있는 인간들 뿐이다. 뭐가 진실이고 뭐가 거짓인지 구분조차 할 줄 모른다. 이 불여우들의 사탕발림에 그대로 속거나 혹은 이해관계에 얽혀서 돌아가는 더러운 판국인 것이다.




지금 이건희는 나를 죽이려고 발악을 하고 있다. 이 점을 나는 거듭 강조한다! 그리고 나는 이건희가 내 두 아들과 처를 해코지 하고 이를 숨기고 은폐하고 있다는 강력한 의혹을 가지고 있다. 나마저 죽여 없애려고 하는 자다. 내가 죽어야 그 모든 악행에 대한 진실이 완벽하게 은폐되고 제 x의 세상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잘 죽지 않는다. 그게 이 악마의 문제일 것이다. 주변에는 미리 안배되어 배치된 조직원 끄나풀들이 이런 말을 주절거리게 만든다. 개xxx들이다!




고 주절대면서, 주변에 왜 여성들과 그 가족들은 이리도 많이 동원하여 들이밀까? 바로 세상과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하려는 술책에서다. 나오라는 얘기는 나보고 죽으라는 얘기다. 다른 의도가 아니다. 지금까지 벌어진 사례가 이를 증명한다.




사람들과 여성들을 가상적 성관계의 홀로그램, Matrix로 홀리고 사기를 치는 수법으로, 마치 내가 분신체가 되어 그들과 성관계를 가지러 오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든다. 그리고는 내가 몸에서 나오면, 이 모든 일이 다 해결될 것처럼 주절거리며 사람들과 여성들을 속이는 수법이다. 그러나 속셈은 나를 죽이려는 것이다. 정확하게 말한다면, 내 기억을 제거하고, 나를 완전 노예로 만들려는 수작이다. 정신지배하여 자신들이 의도하는 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 노예로 만들려는 흉악한 음모다! 혹은 죽이려는 것이다. 둘 중에 하나다. 내가 이용가치가 있지만, 대접해 주고 싶지는 않은 것이다. 그래서 확실한 노예로 만들어서 이용해 처 먹던지, 죽이려는 의도다. 그걸 교묘하게 가상적 성관계 사술로 사람들과 여성들을 속이고 기만하며, 내가 몸 속에서 나오기만 하면 모든 일이 해결된다는 식으로 속이는 것이다.




이건희 저 자가 보통 대가리가 아니다. 저 자는 악마이며 마왕에 다를 바가 없는 추악한 자다.





내방 역에서 내려, 근처 횟집에 들러 소주 한 병을 마셨다. 하도 열이 받고 스트레스를 받아서다. 그러나 나는 안다. 이 불여우들이 왜 이렇게 일을 하고 있는지 말이다. 하면 안 된다. 안 되게 만드는 수법이다. 그리고 하지 않으면 주변을 수많은 계집과 사람들로 에워싸게 만든다. 그리고는 가상 성관계의 사술을 악용하여, 사람들과 여성들을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돈벌이를 하고 이득을 취한다. 이게 바로 이건희 저 악마의 기본 수법이다. 그리고는 나보고 는 개수작질 개소리를 한다.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하려는 술책이다. 실제 이득을 보고 돈벌이를 하는 것은 바로 자신들이면서도, 마치 나를 부자 만들어주고 돈을 벌게 해 주려고 그런다는 식으로 속이는 것이다. 그리고 쉽게 돈을 벌어서는 안되며, 어렵고 힘들게 땀을 흘리며 고생하며 돈을 벌어야 한다는 식으로 주절 댄다. 언뜻 들으면 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실제 쉽게 돈을 벌고, 이득을 얻고 있는 도둑의 무리들은 바로 그들이다. 그러니 이게 얼마나 사악하고 더러운 무리들인가?




소주를 마신 후, 숙소에 들어와서 잠시 인터넷을 보니 이영애 관련 기사가 실린다. 피곤하여 그냥 잠을 자려고 누으니 또 다시 교활한 해코지가 들어온다. 마인드 컨트롤이다. 내가 이영애가 되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성관계의 느낌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갑자기 목을 자른다.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그리고는 내 목을 잘라 여자의 몸에 이어 붙이기 시작한다. 이 수법이 작년 6월부터 계속 자행되고 있는 수법이다. 이건희가 나보고 다른 사람의 육체로 들어가라고 강요한 시점부터다. 이건희 이 자는 악마다. 계속 기회를 노리며 나를 죽이려 하고 있다. 내 핵심의식을 몸에서 잡아 빼어 다른 육체로 옮겨 기억을 제거하고 계속 이용해 처 먹으려고 하는 음모이거나, 혹은 죽이려는 것이다. 이건희 무리는 인간이 아닌, 사악한 외계인이거나 혹은 악마 마왕의 무리들이라는 것이 내 판단이다. 물론 아닐 수도 있다. 고단수의 마인드 컨트롤과 텔레파시, 흑마법을 악용한 사술로 나를 속이고 조롱하고 있을 가능성도 높다. 어쨌든 아주 사악하고 비열한 무리들이다.



한동안 목이 잘린 느낌이 들고, 피가 흘러내리는 참혹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나도 이제는 면역이 되어, 과거 2008년 6,7월처럼 고통스럽거나 치명적 피해는 입지 않는다. 이 잡x들의 수법에는 이제 익숙해져 가고 있기 때문이다. 와중에 옆 방에 끄나풀, 조직원 새X가 들어온다. 그리고는 전화를 하는 척 하면서 개소리를 주절 댄다. (언제 나올건데?) 하며 개소리를 주적거린다. 열이 받아서 나도 같이 전화하는 척 하며 욕설을 퍼붓는다. 정말 개만도 못한 새X들이 바로 이 사기극을 주도하는 국가정보원과 이건희 저 개,씨,브,랄, 새X다!




내가 판단해 볼 때는 이 악마의 무리들이 나를 몸에서 잡아 빼어, 특수한 흑마법이나 마인드 컨트롤 사술을 악용하여, 이 사기음모를 장기화하고 나를 완전 노예로 만들어 이용해 처 먹으려 할 가능성이 높다. 이 악마들의 개소리에 속지 말라!! 성관계를 가지는 환각이 들거나 실제 그렇게 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그건 전부 마인드 컨트롤 속임수라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전부 속임수이며 사기 기만이다!! 나는 그 누구와도 성관계를 가진 적이 없다. 전부 이건희 도당이 개발한 마인드 컨트롤 사기수법이다!! 그리고 이 수법을 악용하여 수많은 여자들과 사람들을 속이며, 돈벌이와 이득을 얻는 음모, 흉계에 악용하고 있는 것이다!!






2009년 9월 19일 (토) 오전 12시 4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