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칼럼 / 독자투고 보내실 곳 : people@mk.co.kr
  • 문의 : 여론독자부 02) 2000-2386
  • 신문사 / 기자 안내전화 : 02) 2000-2114
글쓰기는 MK회원만이 가능하므로, 비회원께서는 회원가입(무료)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문 구독, 배달 관련 문의는 신문독자 서비스센터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자의견 게시글 상세보기
수십조를 횡령갈취한 조직사기범죄, 결혼빙자 사기음모.
작성자박종권 작성일2009-09-24 18:30:23 추천0 조회967

2009년 9월 24일 (목) 오후 5시 30분 경.

2009년 9월 23일 오후 8시 50분 경.

2009년 9월 24일 (목) 오전 10시 30분 경, 휴대폰 메시지.


이 끈질기고 집착적인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이 여전히



내가 볼 때는, 이 악마의 무리들이 분명, 2006년 최초부터 이 사기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무리들이다. 즉, 국가정보원, 정권의 실세 및 이건희 주변에서 밥 처 먹고 살던 자들이라는 추정이다. 이 자들이 이건희 무리가 쓰고 있는 마인드 컨트롤 및 흑마법 사술, 텔레파시 등을 활용할 줄 아는 암흑의 무리들과 공조하여, 대대적인 돈벌이 사기행각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오늘 하루 종일 외출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악착같이, 가상적 성관계 사술을 악용하여, 무언가 일을 꾸미고 있음이 분명하다는 느낌이 계속 든다. 마인드 컨트롤을 악용한, 가상 성관계의 쾌락을 이용하여, 수많은 여성들과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나를 노예로 만들어 놓고, 돈벌이, 밥벌이에 악용한 자들이다. 그런데 내가 초강경 대응하며, 검찰, 국가인권위원회, 청와대 등에 고소, 고발하며, 그간의 경위에 대해서 인터넷 게시판에 폭로하고 공개하자, 잠시 멈칫거리는 척 하더니, 또 다시 달려들고 있다!!




보라! 어제도, 내가 연일 인터넷 게시판에 명백한 사기음모를 폭로하고, 대들자, 들어간지 이틀 밖에 안 되는 직장에서, 나이 어린 녀석에게 치욕적 수모를 당하게 만드는 수법으로 직장을 다니지 못하게 만드는 해코지를 한 무리들이다. 이 악마들이 나를 통제, 억압하는 수단은 마인드 컨트롤을 악용한 고문과 살해위협, 그리고 돈벌이를 방해하고, 생계를 극단적 빈곤상황으로 몰아가는 수법 두 가지 이다!




이 악마들에게는 무서운 사술이 있다. 바로 인간정신의 지배 통제 사술이다! 마인드 컨트롤 수법이다. 어제 어린 녀석이 입에 게거품을 물고 나를 짓밟아 버린 것도, 바로 이건희 무리가 배후에서 이 어린 녀석의 정신과 심리상태를 마인드 컨트롤하여 지배 통제한 결과다! 100% 그게 원인이다! 이는 어제 내가 이 어린 녀석과 다툰 후, 가락시장 역에 하차하여, 길을 걷는데, 이 악마의 무리들이 보낸 계집 알바가 전화 통화를 하는 척 하며, 주절대는 소리가 바로 그 증거다! 라는 말을 대 놓고 내게 전달하는 무리들이 바로 이 악마의 무리들이다!!




지금도 내가 잠을 자려고 누워 있는데, 이 악마들이 자꾸 마인드 컨트롤 사술을 걸고, 무언가 심령적 수술을 하면서, 내게 걸고 있는 가상적 성관계의 사술에 대해서 보완작업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러는 가운데 악마같은 목소리가 들린다.



도대체 이 xxx 들의 정체가 무엇이란 말인가? 이 xxx 들이 내가 보기에는 이른바 조직, 클럽을 결성하여, 자신들끼리 세상의 모든 부와 권력, 쾌락을 장악하기 위하여, 모종의 악독하고 더러운 음모, 흉계를 꾸미고 있음이 분명하다. 여기에 나를 이용해 처 먹고 있는 것이다.




이 더럽고 추악한 사기결혼극을 즉각 폐지해야 한다!! 당사자가 폐지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 xxx들의 밥그릇이 된 사기극이다!! 즉각 폐지하고 법으로 따지고, 법으로 보상해라!! 폐지하라!!



직장에 출근을 하지 않았음에도, 직장에서는 연락조차 없다. 이게 전부 같은 패거리들이라는 얘기다. 나 하나를 미끼, 노예로 만들어 놓고, 집단적, 조직적으로 거액의 돈벌이를 하고, 이용해 처 먹으려는 무리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얘기다. 전부 돈이고 이득이다. 나를 보기를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보는 것이다!!! 그러나 대접해 주기는 싫고, 계속 노예로 억류 구속 억압하며, 마구잡이로 이용해 처 먹으려는 것이다!!




오늘도 오후 4시 30분 경 담배를 사러 잠시 바깥에 나가니, 또 다시 몰골이 이상하고, 외모가 해괴한 여자들과 사람들을 집중 배치하며, 나를 속이고 기만하려고 하는 무리들이다! 이 xxx들을 다 잡아 죽여야 한다!!! 이들의 감언이설, 사탕발림에 속지 말라!!





2009년 9월 24일 (목) 오후 5시 52분


===============================


2009년 9월 23일 (수)







악독하고 교활한 생계방해 보복 및 해코지가 이어진다. 수법은 더욱 더 교묘하고 교활하다. 혼자 충분히 할 수 있는 택배 업무를 나보다 나이가 어린 녀석과 함께 하도록 붙여 놓고는, 이 녀석이 나이먹은 (무려 17년 차이다) 사람에게 함부로 대들고, 무시하고, 밟아대도록 만드는 수법이다.





보나마나 같은 패거리이거나, 교묘한 마인드 컨트롤, 정신지배술이다.





첫날 (9/22일) 근무할 때부터, 아주 싸가지 없고, 무례하게 행동하게 만든다. 그것도 아주 교묘하다. 첫날 퀵 서비스 업체 사장과 면접을 본 후(9/17) 출근을 하니, 직원들이 새로운 직원이 왔다는 걸 아무도 모른다. 분명히 9/21일 월요일 오전 11시 50분 경, 이 회사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내게 전화를 했음에도 말이다. PDA를 늦게 구매하여, 하루 늦게 출근한다고, 사장에게 일요일에 전화를 해 두었는데도, 하면서 모르는 척 전화를 한다.



그래 놓고는 출근을 하니, 내가 새로온 직원이라는 걸 아는 녀석이 없다. 그리고 사장도 휴대폰을 꺼 두고 출근을 하지 않는다. 보나마나, 직장에 취업하여, 돈을 버는 것을 극력 방해하려는 이건희 무리와 주변 도둑 사기꾼 살인귀들의 조직적 음해의 결과다. 교묘한 수법, 눈에 보이지 않는 수단으로 내게 정신적 스트레스와 해코지를 가하고, 어떻게 해서든 사회적 폐인을 만들고, 죽이려 하고 있는 것이다.



꾹 눌러 참으며, 사장에게 계속 전화를 하니, 두시간이 지난 11시 경에야 전화를 받는다. 물론 사무실에는, 이 사기결혼에 연루된 계집들이 배치되어 있다. 세명이다. 그 중 한명은 예전에 보았던 중국 여자 같다. 내가 어디를 가든, 이 사기결혼에 연관된 자들이 조직적으로, 미리 준비하여, 사람들과 여자들을 배치해 놓고, 기다리게 만드는 것이다. 미래를 미리 들여다 보고, 전부 안다.



와중에 오전 10시경, 내 작은 외삼촌과 비슷하게 생긴 어린 녀석이 하나 온다. 9/22일 월요일에 입사했다는 거다. 이것도 이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이 주로 써 먹는 사기수법 중 하나다. 이른바 기본컨셉이 는 거다. 그리고 세월이 무려 10년이 흘렀으며, 여기는 다른 세상, 다른 차원, 다른 행성이라는 식이다.



요 사기수법을 바로 2008년 6월부터 써 먹기 시작한 거다. 이 당시부터 이건희는 나를 쥐도새도 모르게 죽이려 했으며, 와중에, 세상이 변했으며, 여기는 지구가 아니며, 다른 차원, 다른 세계라는 식의 어이가 없는 고단수 속임수, 사기수법을 자행하며, 나를 속이고 기만하고, 온갖 두려움과 공포를 주며 밟아 죽인 것이다.





이 사기수법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첫째, 내 주변을 이건희 무리와 국정원등에서 조직적으로 동원한 알바, 끄나풀, 조직원 및 미리 준비하여 안배해 둔 여자들과 사람들로 완전히 에워싸고 고립단절시키는 수법이다. 이 수법으로 이상한 몰골, 이상한 외모, 이상한 복장, 이상한 분장을 한 인간들을 내 앞에 자주 대거 출현하게 하는 수법으로, 여기가 지구가 아닌 다른 차원, 다른 세계라고 속이려 한 자들이다. 둘째,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생체조작 및 왜곡 수법으로 내 두뇌인지 구조에 심각한 결함과 손상을 초래하여, 세상과 사람과 사물이 이상하게 보이고, 달라 보이게 만드는 고단수 사기수법까지 병행한다. 셋째, 내 가족과 친척들을 닮은 인간들을 보내어, 그들이 몸을 변신하여, 다른 사람이 되었다 혹은 다른 차원, 다른 세계에 있는 이상한 존재들이 네 가족 혹은 친척 육체로 위장하여, 네 앞에 나타났다는 식으로 속이고 기만하는 수법이다.





이 세가지 수법이 이건희 무리가 나를 속이고 기만하는 대표적 수법이다. 그 중 가장 강력한 해코지 수법이 바로 마인드 컨트롤과 텔레파시, 최면과 환각을 악용한 두뇌인지 구조의 왜곡및 교란이다.





내가 첫 출근을 하자, 작은 외삼촌과 비슷하게 닮은 녀석 하나를 데려다가 내 앞에 나타나게 만들며, 나를 또 다시 속이고 기만하려 한 것이다. 그런데 이 녀석이 나이가 30이라고 하는데, 나보다 무려 17년이나 어리다. 그럼에도 이 녀석이 아주 싸가지가 없고, 막 돼 먹은 짓을 한다. 대단히 미련하고 아둔하며, 바보같은 무식한 녀석이다. 그러나 나는 이런 점을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거나 우습게 보는 사람은 아니다. 같은 친구다. 동료다라는 측면으로 누구든 대하려고 한다. 문제는 상대방이 나를 나이 먹은 사회선배로서 대접하거나 존중하려고 하지 않는 태도다. 이건희가 이 사기결혼극을 시작한 이래로, 나는 무수하게 나이 어린 계집들과 사내녀석들에게 무참하게 인격모독을 당하고, 온갖 수모를 겪었으며, 짓밟혀 죽은 사람이다.





이 악독하고 비인간적인 해코지 컨셉이 여전히 더욱 더 교묘하게 악독하게 자행되고 있는 것이다.





오늘은 아주 노골적으로 반말을 하고 막말까지 하며 대들게 만든다.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나이어린 녀석들이나 주변의 조직원, 끄나풀, 알바 녀석들을 시켜서, 그렇게 할 일도 아닌데, 내가 무슨 말만 하면, 부정적, 적대적으로 대답하게 만들고, 은근히 나를 깔보고 우습게 여기는 태도와 말투를 보이게 만드는 수법으로, 내게 해코지 하고 보복하는 수법이다. 마인드 컨트롤(정신지배수법) 혹은 같은 패거리, 조직원들이다. 둘 중 하나인데, 마인드 컨트롤 수법이 가장 강력한 무기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배후는 이건희 도당이다.





별 문제도 아니었다. 오전과 오후에 걸쳐서, 물품을 배송하고, 남은 물품을 배송하기 위해서, 목적지로 가는데, 분당으로 가야하는 물품이 시간이 너무 지연되는 관계로, 다른 직원에게 넘겨주라는 연락을 받고, 만나는 장소로 가는데 일어난 일이다.



분명히 성남, 분당을 가려면, 성남대로를 타고 가야 한다. 장소가 가락시장역 부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로서는, 성남, 분당 가는 방면의 도로에서 물품을 넘겨주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올림픽 선수촌 부근에서 오면서 가락시장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했다. 그런데, 물품을 넘겨 받기로 한 녀석이 좌회전 하기 직전의 사거리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다는거다.





그러나 어차피 성남, 분당을 가야 하므로, 그 녀석이 성남대로로 오는 것이 상리에 맞다는 판단으로 그리로 오라고 하니, 엉뚱한 소리를 하며 성질을 부리기 시작한다.





자신은 성남, 분당을 다른 길을 이용해서 간다는 거다. 그러나 내가 알기로는, 가락시장 역 근처에서 성남, 분당을 가려면, 성남대로를 이용하거나, 혹은 외곽 순환도로를 이용하여, 경부고속도로를 타는 것이 가장 빠르다. 뻔한 이치인데도, 엉뚱한 소리를 하며, 나보고 차를 돌려서 다시 자신이 있는 장소로 오라는 명령조의 시건방진 요구를 한다.





게다가 상황이 이러한데도, 옆에 앉아 있던 이 어린녀석이 더 발광을 하기 시작한다. 내가 좌회전을 위해 2차선, 좌회전 차선에 서 있는 상황에서 나보고, 차를 후진시켜서, 물품을 넘겨 줄 녀석이 있는 장소가 가라는거다. 왕복 8차선, 편도 4차선에서 2차선 좌회전 길에 서 있는데, 물품을 넘겨 받을 녀석을 위해서, 차를 후진시키라는거다. 어이가 없는 녀석이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아무 말도 않고 차를 좌회전 시킨 후, 성남가는 방향의 길가에 정차해 놓고, 그 사람이 어차피 성남 대로를 타고 분당을 가던지, 외곽순환 도로를 타고 고속도로를 이용해서 분당을 가던지 해야 하니, 어차피 이리로 와야 한다고 말하며, 전화를 하라고 하자, 내게 벌컥 화를 낸다. 그래서 내가 전화를 하니, 이 자도 성질을 부리며, 시건방지고 싸가지 없는 말투로 내가 알아서 하니, 무조건 내가 있는 곳으로 차를 후진시켜서 오라는 명령조의 대답을 한다.





누가 봐도, 고의적, 의도적 해코지이며, 괴롭힘이다. 어차피 성남 분당을 가려면, 성남대로로 가야 한다. 아니면 순환도로를 타야 한다. 그러려면, 가락 시장역 사거리에서 성남 방향으로 와야 하는 것이 맞다. 그런데도, 내게 스트레스를 주고 괴롭히려는 목적으로 이와 같이 이치에 어긋나는 사이코패스 정신병자같은 해코지 행패를 부리는 거다.



게다가 같이 앉아 있는 어린 녀석이 더 발광을 하며, 그 싸가지 없는 녀석의 시건방지고 오만한 태도를 변호한다. 이 어린 녀석이 어제부터, 나를 아주 우습게 여기고, 깔보는 태도로 무례하고 싸가지 없는 말투와 태도를 보여 왔는데, 오늘 아주 폭발을 한다. 나도 열이 받아서, 한마디를 했더니, 이 녀석이 더 미쳐서 발광을 하기 시작한다. 여차하면 사람을 팰 기세다! 그리고는 나보고 대놓고 라고 막말과 반말을 하기 시작한다. 나보고 라는 거다. 17년의 나이 차이다. 아무리 내가 사회의 밑바닥에서 막일을 하고, 우스운 꼴로 살지만, 이 나라가 그렇게 막 돼 먹은 나라이던가? 나이 차이가 17년이면 큰 형님, 삼촌, 애비 뻘이다.





그러더니 마구 발광을 하고, 나를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 난 녀석처럼 노려보며, 흉흉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마치 내게 무서운 원한이라도 가진 녀석처럼 발광을 하더라는 것이다. 이 녀석이 왜 이럴까? 보나마나, 이건희 무리의 악랄한 마인드 컨트롤, 정신지배의 결과다. 나에게 해코지하고 보복하는 수단 중 가장 강력하고 유효한 수단이 바로 이것이다.





나이 어린 녀석들과 계집들에게 우습게 여김을 당하고, 온갖 무례와 수모와 모욕을 당하게 만들며, 심지어는 폭행까지 당하게 만든 자가 바로 이건희다.





그 수법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 악마들이 나를 돈벌이 사기결혼극의 노예로 만들어 놓고, 실컷 이득을 보고, 재미를 보았지만, 여전히 나는 이들의 노예일뿐, 그 어떤 정당한 대접이나, 보상도 받지 못하고 있음이다. 그런 가운데, 내가 이 악마들의 노골적 사기행각을 폭로하고 대들며, 이들의 악독하고 비열한 사기음모를 세상에 공개하며 대들자, 이와 같은 수법으로 해코지하고 보복하는 것이다.



돈을 벌러 들어가도, 같이 일하는 나이 어린 녀석들에게 대접받지 못하게 만들고, 온갖 수모와 멸시, 모욕을 당하게 만들고, 짓밟히게 만드는 수법이다.



너무도 열이 받고, 어이가 없다. 이 어린 녀석이 계속 열변을 토한다. 말 그대로, 사람 보기를 너무도 우습게 보고, 깔아 뭉개며 짓밟고 들며, 흥분해서 길길이 날뛰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나와 싸움이라고 한 판 벌리려는 기세다. 이성적으로 판단해 본다면, 전혀 그럴 일이 아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다. 같이 고생하며, 물품을 배달하고, 같이 일을 하는데,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도는 상식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아무리 바보천치에 얼간이라고 해도 말이다. 그런데 이 어린 녀석은 아주 어이가 없을 정도로 아는 것도 없고, 무식하고 바보 얼간이 같은 짓만 하면서도, 유독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우습게 알고 대들고 깔아 뭉개려고 발악을 하는거다. 이게 어제 같이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그러는거다. 어이가 없을 정도다.



퀵 서비스, 택배를 하겠다는 녀석이 운전도 제대로 잘 하지 못하고, 지리도 모르고, 빠르게 일을 처리할 줄도 모른다. 내가 이틀 일을 해 보니, 어디서 이런 덩신 떠라이 같은 녀석이 들어 와서, 같이 일을 하게 되었는가 싶을 정도로 성질이 난다. 그런데도, 저 잘났다고, 내 처지가 이렇게 우습고 한미해 보이자, 마구잡이로 달려들며, 밟아 뭉개는 행패를 부리는거다. 나로서는 이 녀석이 이렇게 극단적으로 싸가지 없이 행동하고 그럴만한 일이 아님에도, 흥분하여 발광하는 모습을 보며, 이건희 도당이 지닌 극악무도하고 교활한 마인드 컨트롤 정신지배의 사술의 무서움을 절감하게 된다. 분명히 이 무지하고 얼간이 같은 녀석의 정신과 의식, 감정을 지배하여 내게 보복하고 해코지한 결과다.





이런 녀석이 또 사장(나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비슷한 동년배 정도다)에게는 꼼짝을 못한다. 오늘 오전에 사장이 이 녀석에게 마구 삿대질을 하고 욕설을 퍼부어도 좋다고 헤헤 거리며, 시키는대로 한다. ㅎㅎ 정말 젓 같은 세상이다. 오늘 날 내가 이렇게 우스운 꼴을 당하고, 이렇게 어리고 무지하고 얼간이 덩신같은 녀석들에게까지 밟혀 죽고 있는 것은 전적으로 삼성과 이건희 무리의 배후 행패의 결과다. 여기에 국정원, 정권의 실세 및 주변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조직적으로 가세한다.





하도 열이 받아서, 도저히 이 젓 같은 회사를 다닐 수 없다는 생각에 가락시장 역에서 내리며, 혼자 운전해서 가라고 말하자, 이 싸가지 없는 녀석이 이러는 거다. 내가 그토록 우습게 보이는 모양이다. 나이는 처 먹어서, 돈도 없는 거지신세에 남 밑에 들어가서 배달 일이나 하는 신세니, 얼마나 우습게 보이겠는가? 게다가 체격도 왜소하고, 우습게 보인다. 그러니 더 우습게 보일거다. 여기에 이건희 무리가 배후에서, 의도적으로 마인드컨트롤을 하여, 이 무지하고 짐승같이 아둔한 얼간이 녀석의 정신과 의식을 지배하는 수법으로 내게 이런 수모와 모욕을 가한 것이 분명하다.





그 증거가 여기에 있다. 내가 가락시장 역에 내려서 하도 열이 받아서, 피시 방에서 글을 올리기 위하여 걷고 있는데, 중년의 한 계집이 내가 가는 방향에 서 있다가, 전화를 하는 척 하면서 이런 말을 지껄이게 만든다.











이게 증거다. 전부 조직적으로 짜고 모의하여, 나에게 악랄한 인격모독과 수모를 가하는 수법으로 일을 못하게 만들고, 돈을 못 벌게 만드는 해코지 행패를 자행한 것이다. 즉, 직장을 못 다니게 만들려는 악독하고 교활한 해코지 수법의 일환으로 나이 어린 녀석을 악용한 것이다.





그러더니 잠시 후, 갑자기 119 소방차가 요란하게 사이렌을 울리며 나타나게 만든다. 노골적인 조롱과 비웃음이다. 연달아서 동원된 계집들과 에미, 애비가 나타나면서 말이다. 그리고 한 무리의 계집들이 온다.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하면서 박장대소를 하고 조롱을 하게 만든다.





피시 방을 향하는 길에는 이 악마들의 미리 배치하여 안배해 둔, 조직원, 끄나풀들이 곳곳에서 출현하며, 나를 지켜보고 감시하는 모습이 감지된다. 또한 길거리 음식점에는 무슨 잔치라도 벌어졌는지, 계집들과 그 에미, 애비들이 앉아서 소주를 마시고 고기를 처 먹으며, 떠들고 앉아 있다.





내가 그리로 갈 것을 미리 다 알고, 준비해 둔 결혼관련 사기극인 동시에 조롱질이다.





이들은 악마의 무리들이다. 아니 악마보다도 더 악독하고 비열한 무리들이다. 천박하고 더럽고 추악하며, 파렴치한 무리들!!





요는 나로 하여금, 더 돈을 벌지 못하게 만들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못하게 만드는 해코지다! 그러한 목적으로 내가 어디를 가든, 내 주변을 이 악마들이 보낸 자들로 에워싸게 만들고, 그들을 충동질하고, 조직적으로 그들을 동원하여, 나를 교묘한 수법으로 해코지하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며, 밟아대는 거다. 그렇게 하여, 내가 열이 받아서 회사를 그만두게 만들려는 의도에서다. 그래야 내가 돈을 벌지 못하고, 계속 밑바닥 거지생활을 하며, 비참하게 살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야, 또 이 더럽고 추악한 사기결혼극을 계속 강행할 명분이 생기기 때문이다. 내가 돈이 많은 부자였다고 한다면, 이 악마들이 도대체 어떤 명분으로 이 결혼관련 사기음모를 강행할 수 있었을까? 이들이 나를 계속 비참한 거지신세로 만들어 놓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두가지 수법, 마인드 컨트롤을 악용한 악독한 고문과 괴롭힘, 그리고 돈줄 차단을 통해서 거지신세를 만들어 놓고, 비참하게 살게 만드는 수법으로 나를 노예취급하며 구속 억압하는 것이다. 그리고는 계속 자신들의 사기음모, 흉계에 이용해 처 먹는 수법이다!!





오늘도 오후 4시 30분 경, 도곡동의 미도 아파트에서 배달을 마치고 나오는데, 내 막내 이모를 닮은 여자가 어린 애의 손을 잡고 지나가며 나를 쳐다 보게 만든다. 여기가 다른 세계라고 속이고 기만하려는 속셈에서다. 연이어서 배달을 가는데, 계속 내 어린 시절을 연상하게 하는 나의 어릴 적 아기모습과 유사한 아기들을 유모차에 태우거나, 자동차에 태워 지나가는 모습을 보이게 만든다.





계속 속이려는 것이다!!





여태까지 써 먹는 사기 기만수법을 계속 악용하여, 나를 미치게 만들려는 것이다. 그리고 정신적 스트레스와 고통, 두려움 등에 시달리게 만들고, 이를 교묘하게 악용, 자신들의 돈벌이 사기음모에 대항하지 못하게 만들려는 고단수의 심리전, 마인드 컨트롤 사기 수법이다.





이를테면, 여기가 사후세계 혹은 선계, 마계인 동시에 다른 차원, 다른 세계이며, 여기는 다른 존재들이 살고 있는 세상이라는 식의 말도 안 되는 속임수, 기만질을 자행하려 하는 것이다.



이는 내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전부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내 생각을 실시간으로 읽고, 미리 들여다 본 미래를 기초로 하여, 온갖 교묘하고 더럽고 추악한 속임수, 사기를 쳐 대고 있는거다. 내 생각을 전부 읽고 안 다음, 그것을 거꾸로 역이용하여, 나를 속이고, 기만하고, 밟아 죽이는 행패에 악용하고 있는거다!!





이게 이건희의 교활함이다.





어제도 인터넷에 이 사기결혼극을 폐지하라는 강력한 요구의 글을 올리고 났더니, 잠을 자려고 하자, 마치 지옥마왕의 목소리같은 소리가 들려오고, 온갖 협박공갈질이 자행된다. 라며 질책을 하고, 곧 잡아 죽일듯한 공포스런 분위기, 느낌을 감지하게 만든다. 이것도 하나의 속임수, 사기수법의 일환으로 보인다. 마인드 컨트롤 악용한, 환각, 환청, 최면, 암시수법을 써 먹고 있는거다. 자신들이 외계에서 온 초월적 존재라는 식이다. 그렇지 않으면 무슨 마왕, 악마, 요괴라는 식이다. 그런 점을 자꾸 부각시키며, 겁을 주고 공포와 두려움에 떨게 만들려고 한다.





요것도 아주 교활한 이중적 간계이며 속임수 수법이다.





분명히 국가정보원, 이건희 도당, 주변의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그들이 지닌 마인드 컨트롤 수법과 텔레파시, 흑마법 사술을 악용하여, 나를 속이고 기만하고 있는 결과라고 나는 판단한다. 이들의 핵심적 존재가 이른바 마왕이거나 사악한 외계인일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나는 그것보다는 이들이 조직적으로 나를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으려는 노골적 음모와 흉계를 가지고, 이와 같은 행패, 해코지를 자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판단한다.





어이가 없다. 나보다 17년이나 어린 녀석이다. 같이 이틀 간 일을 해 보니, 이게 영 얼간이 덩신 같은 녀석이다. 운전도 서툴고, 지리도 모르고, 일 하는 것도 느릿 느릿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럼에도 내색을 않고 친구, 동료처럼 대해주며, 일을 하는데, 이 녀석이 싸가지 없는 무례한 짓을 자꾸 하는거다. 나를 아주 우습게 본다. 그리고 이유없는 증오심과 적개심까지 가지고 대한다. 내가 무슨 말만 하면, 우습게 여기고, 깔아 뭉개고, 업신여기는 태도를 보인다는거다. 나이 먹은 사회선배가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일 것은 받아 들이고, 그럴 수 없으면, 받아 들이지 안않으면 되는거다. 그런데 말끝마다 꼬투리를 잡고 넘어진다. 그리고 반박을 하고 입에 거품을 물고 대든다. 실상은 그럴 일이 아닌데도 말이다.





예를 들자면, 결혼을 하여 가족과 가정을 가지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행복함의 첫번째 조건이다 라고 내가 말을 하면, 요 싸가지 없는 녀석이 한다는 소리가, 주로 이런 식이다.





그러면서도, 나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혹은 동년배인 사장이 욕설을 퍼붓고, 인간대접을 안하며, 마구잡이로 일을 시켜도 덩신처럼 실실 쪼개며, 비굴하게 일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허허..세상이 원래 이런 것인가?





그러나 이 녀석 같은 경우는 명백하게 이건희 도당의 배후 마인드 컨트롤의 의한 의도적 해코지, 보복질의 결과로서 나에게 아무런 까닭도 없이 대들고, 우습게 여기고, 깔보는 언행을 했다는 점이다. 이 녀석만이 아니다. 내가 어디를 가든, 사람들로부터 대접을 받지 못하게 만들고, 우습게 여겨지게 만들고, 하대를 당하게 만드는 행패, 해코지를 자행하는 자들이 바로 이건희 도당이다.





광의적으로는 세계 곳곳에서 여자들과 가족들을 동원하여, 대대적인 연애축제라도 벌리는 시늉을 하고, 온갖 사기와 기만을 쳐 대며, 나를 대단한 영웅, 세계 뭇 여성들의 연인으로 만들어 주는 척 하지만, 그건 다만 이 악마들의 돈벌이, 이득을 위한 교묘한 사기음모일 뿐, 나를 그렇게 만들어 주려는 것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다!!





협의적으로 본다면, 내 주변은 이렇게 이건희에게 정밀배후 조종되고 있는 좀x 얼간이 짐승만도 못한 천박한 무리들이 에워싸고, 수시로 해코지하고 온갖 보복질을 자행하고 있음이다. 아무도 나를 돕지 않으며, 아무도 나를 대접해 주지 않으며, 아무도 나와 친구가 되어 서로 마음을 열고 사귀려 하지 않게 만든다. 완전한 고립단절이다!





그러는 가운데, 내 의식을 몸에서 잡아 빼어 제거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게 저 악독한 악마 이건희의 음모이며 속셈이다!!





오늘 날 내가 이런 어이가 없는 비참한 신세로 전락을 하고, 어리고 무식하고 천박하고 얼간이 같은 녀석들에게까지 이런 비참한 꼴을 당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건희 저 악마에게 있다!!!







이건희 무리는 나를 어떻게 해서든 죽이려고 하는 무리들이며, 이용해 처 먹으려 하는 도둑 사기꾼 살인귀들이다!!!!







오늘도 계속 계집을 내 앞으로 보내며 온갖 사기 기만질을 자행한 자들이다.





즉각 이 결혼관련 사기극을 폐지해라!





당사자가 결혼하는 문제다. 너희들이 뭔데 내게 이러한 행패를 부리며, 온갖 수모와 모욕과 고통과 괴로움을 주고 있는가?





당사자가 싫다고 말했다. 포기한다고 말했다. 법으로 따지자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들 멋대로 이 더럽고 추악한 사기결혼극을 강행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결국 네 X들이 나를 이용해 처 먹고, 떼 돈을 벌고, 이득을 보려고 하는 것이 목적이다!!





즉각 이 사기결혼극을 폐지하라!!! 당장 폐지하라!!! 나는 다 포기한다! 법으로 따지자!!





폐지하란 말이닷!!! 이 짐승만도 못한 더러운 무리들아!!!!













2009년 9월 23일 (수) 오후 9시 2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