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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들의 몸부림 ############
작성자조상록 작성일2005-12-29 15:08:17 추천28 조회800

['의사들의 몸부림, 자중할 필요 있다'



김현수 회장, 한의약육성발전안 철폐 요구 우려 표명

정부의 ‘한의약육성발전종합계획안’을 둘러싼 의료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한의계가 이러한 의료계의 행태에 우려를 표하고 나섰다.]



한의과 대학 없애기는 절대 밥그릇 싸움이 아닙니다.



현재처럼 우수한 인재들이 사기항문에 유입되는 한 나라의 파멸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한의사들이 지금 궁지에 몰리자 밥그릇 싸움으로 전개시키면서 국민들의 생각을 호도시키고 있는 겁니다.



내년에 전 한의과 대학 모조리 문닫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파멸입니다.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경제 발전을 매년 5%이상 유지시키려면 공대, 자연대, 생명과학대가 다시 살아나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의대는 8년제로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경제는 매일 매일 꼬꾸라지고 있습니다. 실질 GDP 성장률이 연속 3개월 0%가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 정권과 관계없이 중국, 한의학, 부패 때문에 우리나라 전 산업의 경쟁력을 중국에 빼앗겨서 발생하는 일입니다.



이를 극복하는 길은 오직 하나, 과학의 혁명 뿐입니다.



독일, 일본, 미국처럼.